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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이천시, 농작물재해보험 가입안내 실시 - 이천시청


이천시(시장 조병돈)는 기상 이변에 따른 자연재해로 인한 농업인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만약 피해를 입었을 경우 이를 보상해 주는 재해보험가입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

먼저 오는 22일부터 11월 30일까지 사과, 배, 감귤, 단감, 떪은감 등 과수5종과 시설작물 17종을 포함한 원예시설을 대상으로 하는 농작물 재해보험에 가입할 수 있다.

단 과수 5종의 가입기간은 오는 3월 25일까지이므로 가입을 희망할 경우 서두르는 것이 좋다. 가입 자격은 과수농가와 원예시설업 종사자 모두 1,000㎡ 이상의 면적을 경작하면서 보험가입 금액이 300만 원 이상인 농업이나 농업법인이면 과수원이 속한 주소지 지역농협이나 품목농협에 상담과 가입이 가능하다.

시 농정과 관계자는 "농작물재해보험은 농가의 가입부담 경감을 위해 보험료의 80%를 지원하고 농가는 가입 시 20%의 자부담만 내면 된다"며 "카드분할납부도 가능하므로 목돈이 없어 망설였던 농가의 보험가입이 더욱 쉬워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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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권재 오산시장, 서부로 도로붕괴 사고 관련 "공무원에 대한 부당한 마녀사냥 멈춰야"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이권재 오산시장은 옹벽 붕괴 사고와 관련해 “공무원도 국민의 한 사람”이라며 “사실과 다른 주장에 근거한 부당한 마녀사냥은 중단돼야 한다”고 촉구했다. 해당 사고와 관련한 경찰의 오산시청 2차 압수수색 이후, 그동안 일부 언론에서 보도한 ‘오산시가 도로 붕괴 위험을 알리는 민원에도 별다른 조치를 하지 않았다’는 주장에 대해, 이는 사실과 다르다며 이같이 밝혔다. 시에 따르면 사고 전날인 지난해 7월 15일 국민신문고를 통해 “고가도로 오산~세교 방향 2차로 일부 구간의 지반 침하가 발생했으며, 보강토 구간으로 지속적인 빗물 침투 시 붕괴가 우려된다. 조속한 확인을 요청한다”는 민원이 접수됐다. 이에 대해 오산시는 “정밀안전점검 결과, 고온 및 기후 영향으로 아스콘 소성변형이 발생한 것으로 판단되며, 유지보수 관리업체를 통해 긴급 보강공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회신하고, 민원 접수 다음 날인 7월 16일 도로 긴급 보수 및 안전 점검에 착수했다. 사고 당일 민원 조치 및 대응 경과를 보면 ▲오후 4시 10분 오산경찰서 현장 출동, 보수업체가 포트홀을 보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