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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이천시,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 실시 - 이천시청




이천시(시장 조병돈)는 어린이들이 교통사고로부터 스스로 안전을 지키고 교통안전교육과 체험을 통해 올바른 교통문화를 배울 수 있도록 오는 3월부터 어린이교통공원에서 교통교육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천시 어린이 교통공원은 진리동 159번지 복하1교 고수부지 상류 지역에 있으며 누구든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교육을 희망할 경우에는 이천경찰서 교통관리계(031-645-0152)로 신청하면 된다.

어린이교통공원에서는 교통표지판 교육, 신호등 보며 횡단보도 안전하게 건너기, 대중교통 안전하게 타기, 자전거 올바르게 타는 방법 등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교육을 실시해 오고 있다.

작년 9월 첫 교육을 시작한 이래 30개의 어린이집과 유치원에서 약 1천200명의 아이가 교육에 참여했을 정도로 관심이 높았다. 시는 올해에도 많은 어린이들이 교통안전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교통안전에 관한 다양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교통교육을 통해 어린이들이 교통사고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고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향상시켜 어린이 교통사고를 줄이는 데 큰 효과를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아이 때부터 올바른 교통질서 문화를 가르쳐 선진 교통문화 정착의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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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부부 교회 예배 참석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성탄절을 맞아 오늘 오전 인천 해인교회에서 성탄 예배에 참석했다. 해인교회는 1986년 노동자들이 돈을 모아 설립한 민중교회로 출발했으며, 이 대통령이 국회의원이었을 때 지역구였던 계양구에 소재한 작은 교회이다. 지금도 교인 중에는 노숙인, 가정폭력 피해자 등 소외계층이 많으며, 노숙인 쉼터 등 여러 지역사회 사업을 하며 우리 사회에서 소외된 분들에게 온기를 전달하고 있는 따뜻한 곳이다. 이에 이번 일정도 성탄의 본래 의미를 되새기고, 종교를 넘어 국민 모두에게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동시에, 사회적 통합의 가치를 되짚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이 대통령은 먼저 해인교회에 도착해 이준모·김영선 목사님 부부를 만나 “가장 낮은 곳에 예수님이 임하셨던 모습 그대로 교회다운 교회의 모습을 지니고 있는 이곳에서 성탄 인사를 나누게 되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두 목사님들도 “낮고 초라한 곳에 오신 아기 예수님처럼 우리 사회의 어려운 곳을 보듬는 대통령이 되어주실 수 있을 것”이라고 덕담을 건넸다. 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