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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천남동구, '2016 남동구 국가안전대진단' 홍보 캠페인 개최 - 인천남동구청




인천 남동구(구청장 장석현)는 지난 15일 구월동 로데오거리에서 남동구 안전총괄실, 구월1동, 3동 주민센터, 남동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인천지역본부, 남동구 지원민방위대, 파랑새봉사단, 안전모니터봉사단, 국민안전현장관찰단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239차 '안전점검의 날'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함께하는 안전점검, 함께하는 안전도시'를 슬로건으로 로데오 거리를 찾은 구민들에게 2월 15일부터 오는 4월 30일까지 추진되는 '2016 남동구 국가안전대진단'을 집중 홍보했다.

이번 안전대진단에서는 부구청장을 단장으로 하고 토목, 건축 분야 등의 공무원과 남동구 안전관리자문단이 민ㆍ관 합동 현장점검반을 구성하여 오는 4월 30일까지 특정관리 대상 시설, 노후건축물, 영화관, 공공체육시설 등을 집중 점검하게 된다.

구 관계자는 "구민과 함께하는 안전대진단을 위해 주민이 직접 생활 속 위험요소를 안전신문고 웹(www.safepeople.go.kr)이나 앱을 통하여 신고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를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구는 "오는 3월 말까지 취약시설물에 대한 해빙기 안전관리 특별기간으로 정하고 안전관리전담 T/F팀을 운영해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것이며 집 주변 절개지, 공사장, 축대, 옹벽 등의 시설물 위험요인 발견 즉시 가까운 동 주민센터나 구 안전총괄실(032-453-2330∼5)에 신고해 줄 것"을 홍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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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C의 혁신적인 안전 및 고효율 파워트레인, 세계적인 인정 받아

광저우, 중국 2026년 2월 14일 /PRNewswire/ -- 글로벌 자동차 산업이 빠르게 변화하는 가운데, GAC는 전 세계 사용자에게 더 안전하고 효율적이며 신뢰할 수 있는 모빌리티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술 혁신을 핵심 미션으로 삼고 있다. GAC는 독자적인 핵심 기술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확대를 가속하고 있으며, 높은 기준과 엄격한 요구사항, 그리고 우수한 품질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통해 구축된 신뢰를 바탕으로 세계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GAC는 높은 안전 기준을 접근 방식의 근간으로 삼고 있다. 매거진 배터리(Magazine Battery)는 셀에서 시스템에 이르는 포괄적인 혁신을 대표한다. 연구개발 과정에서 GAC는 업계 기준을 크게 상회하는 테스트를 수행했으며, 미래의 국가 표준을 선제적으로 충족했다. 바늘 관통, 압착, 비틀림 등 극한 조건에서도 매거진 배터리는 발화나 폭발이 발생하지 않도록 설계되어 위험을 원천적으로 차단한다. 이러한 높은 기준에 대한 집념이야말로 기술을 사용자 신뢰의 견고한 기반으로 전환하는 원동력이다. GAC는 차량의 전체 사용 주기에 걸쳐 엄격한 요구사항을 적용하고 있다. 'GAC X-S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