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5.12.26 (금)

  • 맑음동두천 -9.5℃
  • 맑음강릉 -3.6℃
  • 맑음서울 -7.8℃
  • 맑음인천 -8.1℃
  • 맑음수원 -7.1℃
  • 구름조금청주 -5.0℃
  • 구름많음대전 -4.9℃
  • 맑음대구 -3.0℃
  • 구름많음전주 -4.2℃
  • 맑음울산 -2.3℃
  • 광주 -1.4℃
  • 맑음부산 -1.1℃
  • 여수 -2.1℃
  • 제주 3.3℃
  • 맑음천안 -5.3℃
  • 맑음경주시 -2.8℃
  • 맑음거제 -0.5℃
기상청 제공

보도자료

인천남동구, '2016 남동구 국가안전대진단' 홍보 캠페인 개최 - 인천남동구청




인천 남동구(구청장 장석현)는 지난 15일 구월동 로데오거리에서 남동구 안전총괄실, 구월1동, 3동 주민센터, 남동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인천지역본부, 남동구 지원민방위대, 파랑새봉사단, 안전모니터봉사단, 국민안전현장관찰단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239차 '안전점검의 날'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함께하는 안전점검, 함께하는 안전도시'를 슬로건으로 로데오 거리를 찾은 구민들에게 2월 15일부터 오는 4월 30일까지 추진되는 '2016 남동구 국가안전대진단'을 집중 홍보했다.

이번 안전대진단에서는 부구청장을 단장으로 하고 토목, 건축 분야 등의 공무원과 남동구 안전관리자문단이 민ㆍ관 합동 현장점검반을 구성하여 오는 4월 30일까지 특정관리 대상 시설, 노후건축물, 영화관, 공공체육시설 등을 집중 점검하게 된다.

구 관계자는 "구민과 함께하는 안전대진단을 위해 주민이 직접 생활 속 위험요소를 안전신문고 웹(www.safepeople.go.kr)이나 앱을 통하여 신고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를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구는 "오는 3월 말까지 취약시설물에 대한 해빙기 안전관리 특별기간으로 정하고 안전관리전담 T/F팀을 운영해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것이며 집 주변 절개지, 공사장, 축대, 옹벽 등의 시설물 위험요인 발견 즉시 가까운 동 주민센터나 구 안전총괄실(032-453-2330∼5)에 신고해 줄 것"을 홍보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이재명 대통령 부부 교회 예배 참석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성탄절을 맞아 오늘 오전 인천 해인교회에서 성탄 예배에 참석했다. 해인교회는 1986년 노동자들이 돈을 모아 설립한 민중교회로 출발했으며, 이 대통령이 국회의원이었을 때 지역구였던 계양구에 소재한 작은 교회이다. 지금도 교인 중에는 노숙인, 가정폭력 피해자 등 소외계층이 많으며, 노숙인 쉼터 등 여러 지역사회 사업을 하며 우리 사회에서 소외된 분들에게 온기를 전달하고 있는 따뜻한 곳이다. 이에 이번 일정도 성탄의 본래 의미를 되새기고, 종교를 넘어 국민 모두에게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동시에, 사회적 통합의 가치를 되짚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이 대통령은 먼저 해인교회에 도착해 이준모·김영선 목사님 부부를 만나 “가장 낮은 곳에 예수님이 임하셨던 모습 그대로 교회다운 교회의 모습을 지니고 있는 이곳에서 성탄 인사를 나누게 되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두 목사님들도 “낮고 초라한 곳에 오신 아기 예수님처럼 우리 사회의 어려운 곳을 보듬는 대통령이 되어주실 수 있을 것”이라고 덕담을 건넸다. 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