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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충북도, 오송 임상시험센터 건립 및 운영 협약 체결 - 충청북도청


3개 기관 공동 협력사항 및 기관 간 역할 협약

오송 첨단의료복합단지의 핵심연구시설인 임상시험센터 건립을 위한 3개 기관(충청북도, 오송 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충북대병원) 협약식이 2월 16일(화) 도청 소회의실에서 개최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3개 기관의 임상시험센터 건립 및 운영에 대한 협력분야와 기관별 주요역할에 대한 내용으로 충청북도는 건립 및 운영의 조정과 행정지원을, 오송 첨복재단은 시설건립의 주관 및 관리계획 수립, 충북대병원은 건립 관련 자문과 수탁 운영을 하게 된다.

오송 임상시험센터는 첨복단지내 연구개발된 신약후보물질과 첨단의료제품의 임상시험과 국내 임상시험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는 첨복단지내 핵심연구시설이며 첨복단지 조성 이후 6여 년간 민자유치라는 정부방침에 따라 민자유치 추진했으나 결실을 맺지 못하다가 지난 2015년 국가건립 유치에 노력을 기울인 결과 설계비 8.3억 원을 국비에 반영됐다.

충청북도 민광기 바이오정책과장은 "이번 협약에서 임상시험센터건립과 운영에 대한 기관 간 역할을 정하고 실행하면서 임상시험센터 건립이 구체화 될 것으로 기대하며 임상시험센터가 건립되면 첨복단지를 비롯한 오송의 인프라가 완성되어 위상이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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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부부 교회 예배 참석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성탄절을 맞아 오늘 오전 인천 해인교회에서 성탄 예배에 참석했다. 해인교회는 1986년 노동자들이 돈을 모아 설립한 민중교회로 출발했으며, 이 대통령이 국회의원이었을 때 지역구였던 계양구에 소재한 작은 교회이다. 지금도 교인 중에는 노숙인, 가정폭력 피해자 등 소외계층이 많으며, 노숙인 쉼터 등 여러 지역사회 사업을 하며 우리 사회에서 소외된 분들에게 온기를 전달하고 있는 따뜻한 곳이다. 이에 이번 일정도 성탄의 본래 의미를 되새기고, 종교를 넘어 국민 모두에게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동시에, 사회적 통합의 가치를 되짚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이 대통령은 먼저 해인교회에 도착해 이준모·김영선 목사님 부부를 만나 “가장 낮은 곳에 예수님이 임하셨던 모습 그대로 교회다운 교회의 모습을 지니고 있는 이곳에서 성탄 인사를 나누게 되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두 목사님들도 “낮고 초라한 곳에 오신 아기 예수님처럼 우리 사회의 어려운 곳을 보듬는 대통령이 되어주실 수 있을 것”이라고 덕담을 건넸다. 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