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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다우기술, 15일 ‘배달 365’ 현금 보상 서비스 실시 - 다우기술 (코스피: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이 배달 서비스인 어플 ‘배달 365’의 현금 보상 서비스를 15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기존의 현금 보상은 배달 책자에서만 제공되던 것으로, 배달 어플에서의 도입은 ‘배달 365’가 업계 최초다. 주문을 완료한 고객들은 별도의 책자를 모으지 않고도 주문 3회 시 5,000원, 5회 시 10,000원, 7회 시 15,000원의 현금을 손쉽게 보상받을 수 있다.

다우기술은 ‘배달 365’의 현금 보상 서비스를 통해 지역 책자 광고주들이 온라인 시장에서 매출 신장의 길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또한 추가적인 마케팅에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배달 365’ 서비스 총괄 정원식 사업부장은 “현금주는 매장은 배달 시장의 23%를 점유한 배달 어플 시장과 28%의 오프라인 책자 시장(코리아트랜드 2015년 자료)을 직접 연계한 서비스로, 이를 통해 배달 플랫폼 산업에 새로운 시너지를 창출하겠다”고 말했다.

‘현금주는 매장’ 서비스는 대구, 광주, 전주, 여수 지역을 시작으로 전국적으로 확대 시행될 예정이다. 관련 내용은 ‘배달 365’ 어플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해당 어플은 구글플레이, T스토어, 앱스토어, N스토어, U+스토어를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다우기술 소개
다우(多佑)는 세상에 많은 도움을 준다는 뜻으로 1986년 창립한 다우기술은 창립부터 오늘까지 한국 IT 산업의 발전과 그 맥락을 함께하며 지속적인 발전을 거듭해 왔다. 또한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으로는 초로 거래소 상장이라는 기록과 함께 오직 IT 한 우물만을 고집하며 대표 IT 기업으로 성장해 왔다. 다우기술은 끊임없는 도전과 열정을 통해 ‘대한민국 no.1 IT 서비스 전문기업’으로 더 높이 도약할 것을 약속 드리며, 정직하고 투명한 경영과 우수한 실적으로 고객, 임직원, 주주와 함께하는 ‘相生 경영’을 펼쳐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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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국, 지구환경기금 9차 재원 보충에 39억 달러 공약

4년간의 자금 조달 약속, 2030 환경 목표를 향한 개발도상국의 가속화된 행동 지원 워싱턴, 2026년 4월 10일 /PRNewswire/ -- 공여국들이 지구환경기금(Global Environment Facility, GEF)의 9차 재원 보충 주기에 초기 39억 달러를 공약하며 다자간 협력을 통한 국제 환경 목표 달성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 이 중요한 자금은 GEF가 자연 친화적 개발에 대한 투자를 강화하고, 개발도상국들이 가장 시급한 우선 과제를 해결하며, 생태계는 물론 사람들에게도 도움이 되는 글로벌 환경 혜택을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다. 강력하고 야심 찬 4년간의 자금 조달 라운드를 위한 추가 공약은 최종 재원 보충 패키지가 승인될 5월 말 GEF 이사회 회의까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전문은 영어, 프랑스어, 스페인어로 확인할 수 있다. GEF의 클로드 가스콩(Claude Gascon) 임시 최고경영자 겸 의장은 "이번 재원 보충은 명확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세계는 경쟁하는 우선순위 속에서도 자연을 포기하지 않고 있다. 우리 공여국들은 이 도전에 응하여 지구의 더 긍정적인 미래를 향한 대담한 약속을 했다. 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