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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수출입은행, ‘개성공단 입주기업 지원센터’ 설치 - 한국수출입은행

한국수출입은행(www.koreaexim.go.kr, 은행장 이덕훈, 이하 ‘수은’)이 여의도 본점 2층에 ‘개성공단 입주기업 지원센터(이하 '지원센터’)‘를 설치했다고 12일 밝혔다.

수은 관계자는 “정부의 개성공단 전면중단 결정에 따라 보험금 지급 등을 신속히 처리하기 위해 수은 본점에 지원센터를 열었다”고 말했다.

* 정부의 남북협력기금 수탁하고 있는 수은은 경협보험 업무를 담당하고 있음.

이와 함께 수은은 북한 핵실험 이후 지난달 11일부터 2개 팀으로 구성·운영해오던 ‘개성공단 입주기업 지원반(T/F)’을 6개팀으로 대폭 확대하고 총 27명의 전담인력을 배치했다.

개성공단 입주기업에 대한 수은자금 지원방안도 나왔다.

수은은 개성공단에 투자진출한 고객기업 4개사 총 259억원에 대해 올해말까지 대출원리금 상환을 유예하고 대출금리도 최대 0.5%P 인하키로 결정했다.

또한 개성공단 입주기업에 대하여 수출자금 한도산정시 수출실적 인정비율을 80~90%에서 100%로 확대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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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국, 지구환경기금 9차 재원 보충에 39억 달러 공약

4년간의 자금 조달 약속, 2030 환경 목표를 향한 개발도상국의 가속화된 행동 지원 워싱턴, 2026년 4월 10일 /PRNewswire/ -- 공여국들이 지구환경기금(Global Environment Facility, GEF)의 9차 재원 보충 주기에 초기 39억 달러를 공약하며 다자간 협력을 통한 국제 환경 목표 달성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 이 중요한 자금은 GEF가 자연 친화적 개발에 대한 투자를 강화하고, 개발도상국들이 가장 시급한 우선 과제를 해결하며, 생태계는 물론 사람들에게도 도움이 되는 글로벌 환경 혜택을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다. 강력하고 야심 찬 4년간의 자금 조달 라운드를 위한 추가 공약은 최종 재원 보충 패키지가 승인될 5월 말 GEF 이사회 회의까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전문은 영어, 프랑스어, 스페인어로 확인할 수 있다. GEF의 클로드 가스콩(Claude Gascon) 임시 최고경영자 겸 의장은 "이번 재원 보충은 명확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세계는 경쟁하는 우선순위 속에서도 자연을 포기하지 않고 있다. 우리 공여국들은 이 도전에 응하여 지구의 더 긍정적인 미래를 향한 대담한 약속을 했다. 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