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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천부평구, 갈산공원 생태계 복원에 국비 5억 원 확보 - 인천부평구청




부평구(구청장 홍미영) 갈산동 일원 갈산공원이 환경부가 올해 추진하는 '생태계보전협력금 반환사업' 공모 대상지로 선정돼 국비 5억 원을 지원받게 됐다.

'생태계보전협력금 반환사업'은 자연환경과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이 크고 생물 다양성의 감소를 초래하게 한 개발사업자가 납부한 생태계보전협력금을 활용 ▲훼손된 생태환경 복원 ▲대체자연 조성 등 '생태계 보전 및 복구 사업비'로 반환해주는 제도다.

부평구는 국비 5억 원을 활용하여 올 말까지 갈산공원에 방치된 옛 우물과 생태적으로 훼손된 일부구역(8,150㎡)의 소생태계를 복원할 방침이다.

우물터 주변에 습지 및 생태 숲, 실개울을 조성하여 생물서식공간을 확보하고 생태를 체험ㆍ학습ㆍ관찰할 수 있는 학습 공간으로 만들어 나가게 된다.

부평구는 생태계보전협력금 반환사업으로 소생태계복원을 통한 생태계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지방비 부담 없이 전액 국비로 장기 미집행 공원 문제를 해결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홍미영 구청장은 "작은 생태계 복원사업을 통해 도심 내 부족한 녹지를 확충하고 부평국민체육센터, 다목적 실내체육관 등 주변 이용시설 및 도시농업과 유기적으로 연계, 주민들이 참여하는 공원으로 만들어 지속가능한 녹색복지를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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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국, 지구환경기금 9차 재원 보충에 39억 달러 공약

4년간의 자금 조달 약속, 2030 환경 목표를 향한 개발도상국의 가속화된 행동 지원 워싱턴, 2026년 4월 10일 /PRNewswire/ -- 공여국들이 지구환경기금(Global Environment Facility, GEF)의 9차 재원 보충 주기에 초기 39억 달러를 공약하며 다자간 협력을 통한 국제 환경 목표 달성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 이 중요한 자금은 GEF가 자연 친화적 개발에 대한 투자를 강화하고, 개발도상국들이 가장 시급한 우선 과제를 해결하며, 생태계는 물론 사람들에게도 도움이 되는 글로벌 환경 혜택을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다. 강력하고 야심 찬 4년간의 자금 조달 라운드를 위한 추가 공약은 최종 재원 보충 패키지가 승인될 5월 말 GEF 이사회 회의까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전문은 영어, 프랑스어, 스페인어로 확인할 수 있다. GEF의 클로드 가스콩(Claude Gascon) 임시 최고경영자 겸 의장은 "이번 재원 보충은 명확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세계는 경쟁하는 우선순위 속에서도 자연을 포기하지 않고 있다. 우리 공여국들은 이 도전에 응하여 지구의 더 긍정적인 미래를 향한 대담한 약속을 했다. 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