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5.01 (금)

  • 맑음강릉 18.8℃
  • 맑음서울 23.8℃
  • 맑음인천 19.9℃
  • 맑음수원 20.1℃
  • 맑음청주 23.1℃
  • 맑음대전 23.2℃
  • 맑음대구 22.8℃
  • 맑음전주 20.8℃
  • 맑음울산 20.5℃
  • 맑음창원 23.7℃
  • 맑음광주 21.6℃
  • 맑음부산 18.4℃
  • 맑음여수 22.5℃
  • 구름많음제주 17.9℃
  • 맑음양평 24.4℃
  • 맑음천안 21.7℃
  • 맑음경주시 21.6℃
기상청 제공

보도자료

부산북구, 덕천3동 철쭉마을 나눔밥상 개소식 개최 - 부산북구청




부산 북구(구청장 황재관)는 지난 29일 지역주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철쭉마을 나눔밥상 개소식을 개최하였다. 덕천3동 철쭉행복마을 내에 조성한 철쭉마을 나눔밥상은 함께 사는 재미가 있는 공동체 생활문화를 보존하고 마을공동체 주도의 복합 커뮤니티 공간으로서의 거점 역할을 위하여 조성한 시설로 마을공동체인 美더덕협동조합에서 운영한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마약왕' 공급망 붕괴의 서막, '청담 사장' 송환 마약 근절 이정표되어야...

데일리연합 (SNSJTV) 김용두 기자 | ‘마약왕’ 박왕열의 핵심 공급책인 이른바 ‘청담 사장’ 최 모 씨가 태국 현지에서 검거되어 국내로 강제 송환됐다. 이번 송환은 국내 마약 유통의 ‘상선’을 타격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니지만, 동시에 대한민국이 더 이상 마약 청정국이 아님을 방증하는 뼈아픈 실태를 고스란히 드러내고 있다. 필리핀 마약 총책 박왕열에게 100억 원대 마약을 공급한 혐의를 받는 최 씨는 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국내로 압송됐다. 최 씨는 2019년부터 필로폰 약 22㎏을 국내에 밀반입하거나 유통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이는 73만 명이 동시에 투약할 수 있는 막대한 양이다. 경찰은 태국 공조 수사를 통해 사뭇쁘라깐주 고급 주택가에 은신하던 최 씨를 불법체류 혐의로 검거하는 데 성공했다. 최근 국내 마약 범죄는 양적 팽창을 넘어 질적으로도 심각한 변곡점에 와 있다. 2026년 1월 한 달간 단속된 마약류 사범만 1,847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3% 증가했으며, 특히 30대 이하 청년층 사범이 전체의 60%에 달한다는 점은 국가적 재앙 수준의 경고등이다. 과거 특정 계층에 한정됐던 마약은 이제 텔레그램 등 익명 메신저와 다크웹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