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5.01 (금)

  • 맑음강릉 18.8℃
  • 맑음서울 23.8℃
  • 맑음인천 19.9℃
  • 맑음수원 20.1℃
  • 맑음청주 23.1℃
  • 맑음대전 23.2℃
  • 맑음대구 22.8℃
  • 맑음전주 20.8℃
  • 맑음울산 20.5℃
  • 맑음창원 23.7℃
  • 맑음광주 21.6℃
  • 맑음부산 18.4℃
  • 맑음여수 22.5℃
  • 구름많음제주 17.9℃
  • 맑음양평 24.4℃
  • 맑음천안 21.7℃
  • 맑음경주시 21.6℃
기상청 제공

보도자료

구리시, 대한적십자사 경기지사 적십자회비 전달 - 구리시청



이성인 권한대행, 특별회비 기탁.. 인도주의적 사업에 동참 당부


<사진> 대한적십자사 경기지사에 적십자 특별회비를 기탁한 이성인 구리시장 권한대행

경기도 구리시(시장 권한대행 부시장 이성인)는 29일 오후 구리시청 부시장실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에 2016년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

이성인 부시장은 어려운 이웃돕기 등 적십자사의 인도주의적 사업에 써달라며 2016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50만원을 전달했으며 이에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에서는 감사의 뜻과 함께 적십자 특별회원증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강효정 사무처장을 비롯하여 대한적십자사 경기 동북센터(센터장 홍문자),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구리지구협의회(회장 백상순) 등 적십자 관계자 8명이 참석했다.

이성인 부시장은 "재난피해자와 우리 주변 어려운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해주는 적십자 회원들과 적십자사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리며 2016년도 적십자회비 모금에 많은 시민들이 동참해 주었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한편 2016년도 적십자회비 모금은 2016년 1월 31일로 1차 집중모금 운동이 종료되고 오는 3월 31일까지 2차 집중모금 운동이 전국적으로 전개될 예정이며 연중모금은 11월까지 실시된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마약왕' 공급망 붕괴의 서막, '청담 사장' 송환 마약 근절 이정표되어야...

데일리연합 (SNSJTV) 김용두 기자 | ‘마약왕’ 박왕열의 핵심 공급책인 이른바 ‘청담 사장’ 최 모 씨가 태국 현지에서 검거되어 국내로 강제 송환됐다. 이번 송환은 국내 마약 유통의 ‘상선’을 타격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니지만, 동시에 대한민국이 더 이상 마약 청정국이 아님을 방증하는 뼈아픈 실태를 고스란히 드러내고 있다. 필리핀 마약 총책 박왕열에게 100억 원대 마약을 공급한 혐의를 받는 최 씨는 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국내로 압송됐다. 최 씨는 2019년부터 필로폰 약 22㎏을 국내에 밀반입하거나 유통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이는 73만 명이 동시에 투약할 수 있는 막대한 양이다. 경찰은 태국 공조 수사를 통해 사뭇쁘라깐주 고급 주택가에 은신하던 최 씨를 불법체류 혐의로 검거하는 데 성공했다. 최근 국내 마약 범죄는 양적 팽창을 넘어 질적으로도 심각한 변곡점에 와 있다. 2026년 1월 한 달간 단속된 마약류 사범만 1,847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3% 증가했으며, 특히 30대 이하 청년층 사범이 전체의 60%에 달한다는 점은 국가적 재앙 수준의 경고등이다. 과거 특정 계층에 한정됐던 마약은 이제 텔레그램 등 익명 메신저와 다크웹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