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5.01 (금)

  • 맑음강릉 18.8℃
  • 맑음서울 23.8℃
  • 맑음인천 19.9℃
  • 맑음수원 20.1℃
  • 맑음청주 23.1℃
  • 맑음대전 23.2℃
  • 맑음대구 22.8℃
  • 맑음전주 20.8℃
  • 맑음울산 20.5℃
  • 맑음창원 23.7℃
  • 맑음광주 21.6℃
  • 맑음부산 18.4℃
  • 맑음여수 22.5℃
  • 구름많음제주 17.9℃
  • 맑음양평 24.4℃
  • 맑음천안 21.7℃
  • 맑음경주시 21.6℃
기상청 제공

보도자료

이노릭스, 씨앤큐소프트와 전략적 파트너 계약 체결 - 이노릭스

기업용 파일전송 솔루션 전문기업 이노릭스(대표 권흥열, www.innorix.com/kr)가 소프트웨어 품질관리 컨설팅과 테스팅, PMO 전문기업 씨앤큐소프트와 전략적 파트너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노릭스와 손잡은 씨앤큐소프트는 SW 품질 및 고객서비스 극대화를 위해 SI프로젝트 SW품질관리 컨설팅 및 테스팅, SLA 컨설팅, PMO 등의 주요 사업을 수행하는 전문기업이다. 씨앤큐소프트는 IT서비스 품질의 지속적인 향상과 최적화 유지보수 서비스를 위해 SW 품질관리 및 품질보증기법, 테스팅을 하는 한편 일본진출 SW제품에 대한 3자 검증 및 현지화 컨설팅 역량을 증명하며 PMO를 통한 정보화 사업의 체계적인 추진에 힘쓰고 있다.

이번에 씨앤큐소프트과 전략적 파트너 계약을 체결한 이노릭스는 기업용 파일전송 시장에서 업계 최다 고객을 보유한 전송 솔루션 전문기업이다. 이노릭스의 주력하는 솔루션은 최근 국내 최초의 MFT로 출시된 전사적 파일전송 솔루션 InnoMFT와 기업용 웹기반 파일전송 솔루션 InnoEX, 대용량 업/다운로드 솔루션 InnoDS, 무인환경 전문 파일전송 솔루션 InnoIoT, 전송 모니터링 솔루션 InnoTS 등이 있다.

이들 솔루션은 멀티 브라우저/플랫폼 지원 외에도 대용량 및 대량 전송 기능, 자동 복구 전송 기능, 장애 대응 시나리오 내장, 2중 무결성 검사, 전송 파일 3중 암호화 적용 기능, 전송 모니터링/추적 기능 등을 탑재하고 있다.

이노릭스는 대역폭과 스토리지의 역량에 상관없이 국내외 모든 사업장에서 안정적인 속도와 강력한 보안 환경을 지원하는 파일전송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또한 웹 표준화에 부합해 모든 종류의 브라우저와 플랫폼 간 안정적인 전송 환경을 지원하고 있어 현재 국내는 물론 일본, 영국, 독일, 프랑스, 덴마크, 홍콩 등 북미와 유럽을 중심으로 한 해외 시장까지 활발히 사업영역을 확대해나가고 있다.

이노릭스는 그동안 국내외 공공기관과 기업을 상대로 업무 환경에 적합한 파일전송 솔루션 사업에 주력해온 만큼, 국내외 SW 품질 확보에 앞장서온 씨앤큐소프트와의 전략적 파트너 협력이 향후 기업 내 SW 품질보증과 인프라 강화에 새바람을 불어넣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노릭스 소개
이노릭스는 세계 최초로 멀티 플랫폼/브라우저 기반 파일전송 기술을 개발하고 상용화에 성공한 기업이자, 업계 최다 고객을 보유한 대한민국 대표 소프트웨어 수출 기업이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마약왕' 공급망 붕괴의 서막, '청담 사장' 송환 마약 근절 이정표되어야...

데일리연합 (SNSJTV) 김용두 기자 | ‘마약왕’ 박왕열의 핵심 공급책인 이른바 ‘청담 사장’ 최 모 씨가 태국 현지에서 검거되어 국내로 강제 송환됐다. 이번 송환은 국내 마약 유통의 ‘상선’을 타격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니지만, 동시에 대한민국이 더 이상 마약 청정국이 아님을 방증하는 뼈아픈 실태를 고스란히 드러내고 있다. 필리핀 마약 총책 박왕열에게 100억 원대 마약을 공급한 혐의를 받는 최 씨는 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국내로 압송됐다. 최 씨는 2019년부터 필로폰 약 22㎏을 국내에 밀반입하거나 유통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이는 73만 명이 동시에 투약할 수 있는 막대한 양이다. 경찰은 태국 공조 수사를 통해 사뭇쁘라깐주 고급 주택가에 은신하던 최 씨를 불법체류 혐의로 검거하는 데 성공했다. 최근 국내 마약 범죄는 양적 팽창을 넘어 질적으로도 심각한 변곡점에 와 있다. 2026년 1월 한 달간 단속된 마약류 사범만 1,847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3% 증가했으며, 특히 30대 이하 청년층 사범이 전체의 60%에 달한다는 점은 국가적 재앙 수준의 경고등이다. 과거 특정 계층에 한정됐던 마약은 이제 텔레그램 등 익명 메신저와 다크웹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