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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라쉬반, ‘발렌타인 키트’ 출시 - 라쉬반

남성 기능성 언더웨어의 대명사 라쉬반이 다가오는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라쉬반 언더웨어 등 다양한 상품으로 특별 구성한 ‘발렌타인 키트’를 선보인다.

발렌타인데이를 기념해 한정 수량으로 제공되는 이번 키트는 2월 1일부터 세븐일레븐 명동 본점, 홍익대 2호점 외 64개점과 라쉬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세븐일레븐에서 판매되는 키트는 라쉬반 드로즈 1종과 미니어쳐 향수 5ml로 구성되어 있으며, 홈페이지에서는 라쉬반 믹스 캔 드로즈 3종을 15% 할인된 금액인 8만 9천원에 제공한다. 또한 리얼 맨 컬렉션 5부 드로즈 2종과 미스터글램 드로즈 1종을 10만 5천원에 제공하는 등 총 4개 구성을 최대 16% 할인된 금액에 선보이며, 홈페이지를 통해 구매하는 고객 전원에게는 CGV 영화예매권 2매를 함께 증정한다.

라쉬반은 얼마 남지 않은 발렌타인데이,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에게 조금은 특별한 선물을 선사하고자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에게 감동과 재미를 줄 수 있는 다양한 제품 및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라쉬반은 특허 받은 실리콘 밴드가 남성의 주요 부위와 허벅지를 자연스럽게 분리해 땀이 차는 것을 근본적으로 막아주는 3D분리 구조 언더웨어로 남성 소비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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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공지에 카카오톡 사용 논란 확산… 학부모 카페서도 “편의인가, 학생 보호인가” 공방

데일리연합 (SNSJTV) 김용두 기자 | 최근 한 학부모가 인천광역시교육청 국민신문고에 민원을 제기하면서 학교 공지 전달 방식이 논란이 되고 있다. 일부 학교에서 담임교사가 카카오톡 단체채팅을 통해 학급 전체 학생에게 공지를 전달하는 관행이 학생들에게 카카오톡 사용을 사실상 강제하고 있다는 문제 제기다. 민원을 제기한 학부모는 “학생 보호를 위해 특정 학교와 교사를 밝히기는 어렵지만, 담임교사가 카카오톡 단체채팅을 통해 공지를 전달하면서 학생들이 카카오톡을 사용하지 않을 수 없는 환경이 만들어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특히 카카오톡 내부에서 노출되는 쇼츠 형태의 영상 콘텐츠와 앱 내 웹 브라우저 기능을 통해 불필요한 사이트 접속이 가능하다는 점을 지적하며 “학업에 집중해야 할 시기의 학생들에게 유해한 환경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공지 전달 목적이라면 학교 전용 플랫폼을 활용할 수 있다는 점도 언급했다. 현재 많은 학교에서는 학급 공지와 가정통신문 전달을 위해 하이클래스 등 교육용 플랫폼을 활용하고 있다. 민원 작성자는 “공식 플랫폼이 있음에도 단순한 편의성을 이유로 카카오톡을 사용하는 것은 교육적 측면에서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특히 학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