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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한번 더 해피엔딩, 장나라 걸그룹으로 변신

  
mbc화면캡쳐


첫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한 번 더 해피엔딩'에서는 한미모(장나라)가 1세대 걸그룹 엔젤스로 활동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 번 더 해피엔딩'에서 한 방송국 스태프는 엔젤스 빵 스티커를 먹으며 고동미(유인나)의 사진이 나오자 실망했다. 이를 목격한 고동미는 열등감을 느꼈다.

한미모와 홍애란(서인영) 역시 잘나가는 구슬아(산다라박)에 계속 밀리자 시기했다. 이 같은 상황에서 무대에 오르게 된 엔젤스 멤버들은 퍼포먼스를 하면서도 티격태격 거렸다.

결국 한미모는 무대가 끝난 뒤 구슬아를 발로 찼다. 이에 한미모와 구슬아는 싸우기 시작했고 이는 기사화되며 엔젤스 해체로 이어졌다.

'한 번 더 해피엔딩'은 서른이 훌쩍 넘어버린 1세대 요정 걸그룹의 그 후 그리고 그녀들과 엮이는 바람에 다시 한 번 사랑을 시작하는 남자들의 이야기를 다룬 로맨틱 코미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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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국제 원유 수송의 동맥인 호르무즈 해협이 이란과의 긴장 고조로 마비되자, 미국 정부가 이를 타개하기 위한 대규모 국제 공조 체제 구축에 나섰습니다. 현지시간 4월 29일, 월스트리트저널 등 주요 외신은 미 국무부가 '해양 자유 구상(Maritime Freedom Construct)'이라는 이름의 다국적 연합 결성을 추진 중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이번 구상은 단순히 선박의 안전 통행을 보장하는 수준을 넘어, 참여국 간 긴밀한 정보 공유와 외교적 압박을 통해 이란의 해상 도발을 억제하고 대이란 제재의 실효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현재 이 해협을 통한 원유 흐름이 사실상 중단되면서 국제 유가는 배럴당 105달러를 넘어서며 세계 경제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블룸버그 통신은 유가 급등이 인플레이션을 재점화하고 미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하 시점을 뒤로 늦추는 결정적인 요인이 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경제적 손실 규모에 대한 경고음도 커지고 있습니다. 미 하원 군사위원회 청문회에 출석한 피트 헤그세스 국방부 장관은 현재까지의 직접 군사비를 250억 달러로 추산했으나, 하버드대 경제학자 린다 빌름스를 비롯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