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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 도내 유일 전국소상공인연합회 목민상 수상

소상공인 기본조례 제정·상품권 발행 등 지역 상권 회복 위한 노력 인정받아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은서 기자 | 정읍시가 전국소상공인연합회 주관 ‘2021 목민상 시상식’에서 기초단체 부문 목민상을 수상했다.

 

오세희 전국소상공인연합회장은 28일 서울 여의도 CCMM빌딩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유진섭 시장에게 목민상을 전달했다.

 

시는 소상공인 기본조례 제정과 모바일 상품권 발행, 방역 출입 관리 안심콜 지원 등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정읍시만의 독특한 소상공인 지원 정책을 펼쳤고, 특히 올해 제정된 소상공인 기본조례를 기반으로 소상공인 실태조사를 통해 침체한 지역경제 활성화 해법을 찾기 위한 상권회복 신규사업을 발굴했다.

 

또 소상공인연합회 내 상담창구 운영인력을 지원하는 등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를 위한 차별화된 정책 추진에 대해서도 높게 평가받았고, 이와 함께 영세소상공인 특례 보증 지원과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 전통시장시설 현대화 사업, 영세소상공인 대출 지원 등의 사업을 통해서도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에 크게 이바지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권익 보호와 각종 현안 해결, 제도 마련 등 소상공인들의 피부에 와닿는 정책을 마련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목민상은 전국소상공인연합회가 2017년부터 다산 정약용 선생의 목민 정신을 본받아 소상공인들의 현안과 애로사항 해결에 노력한 공로를 평가해 시상하는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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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 중동 격랑 속 국제정치 지형 변화와 글로벌 반응

데일리연합 (SNSJTV) 김용두 기자 | 이스라엘이 2026년 2월 28일(현지시간) 중동 긴장을 한층 끌어올리는 예방적(pre-emptive) 공격을 이란에 감행했다고 외신들이 일제히 보도했다. 이스라엘 국방부는 이번 작전을 “국가 안보 위협 제거를 위한 불가피한 조치”라고 공식 발표했으며, 이란 수도 테헤란 전역에서 폭발음과 연기 장면이 목격됐다. 이스라엘은 이날 공격 이후 전국 비상사태를 선언하고 공습 사이렌과 대피 경보를 발령했다. 폭발은 테헤란 중심가와 여러 지역에서 보고됐으며, 이란 정부는 아직 공식 피해 집계를 발표하지 않았다. 이번 군사 충돌은 지난 2025년 6월 이스라엘이 이란의 핵시설과 군사 요충지를 선제 타격하며 양국 간 전면적 군사 충돌이 발생한 지 약 8개월 만의 직접적인 무력 충돌 재개로 기록된다. 당시 이스라엘은 핵시설과 군 지휘부를 집중 공격했으며, 이란은 미사일과 드론으로 즉각 보복했다. 미국 반응, 신중하지만 긴장 고조 미국 정부는 이번 사태에 대해 즉각적인 공식 입장을 발표하지 않았으나, 여러 외신 보도를 종합하면 미국이 중동 지역에서 군사 자산을 전개하고 긴장 완화와 동시에 억지력을 강화하는 양면 전략을 유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