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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봉화군 봉화고등학교 재학중인 조해민 학생 혈액암과 패혈증으로 어려운 상황 성금 전달

봉화군 솔향로타리클럽 전회원 뜻모아 성금전달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장우혁 기자 | 봉화군 봉화고등학교 재학중인 조해민 학생의  안타까운 소식에 봉화군 과 봉화지역 단체가  돕기위해 나섰다.

현재 혈액암과 패혈증으로 병마와 싸우고 있는 해민을 위해 봉화군 에서도 지원을 했으며, 각단체에서도 지원을 했다. 어머니의 간병과 누나는 동생의 치료비를 위해 하루 몇개의 아르바이트를 하고 , 아버지 또한 어려운 날을 보내고 있는 가족 입니다.

시간이 갈수록 늘어나는 병원비에 힘들어 하는 가족을 위해 봉화군 솔향로타리클럽 이순영 회장 과 전 임원과 회원의 한마음으로 3백2십만원을 전달했다.

이순영 회장은 모두가 한마음으로 부모의 마음으로 누가 먼저랄것도 없이 뜻을 모아 나섰으며, 해민 학생이 이런 마음들에 힘입어 건강하게 돌아 오길 간절히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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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국회, ‘법왜곡죄’ 포함 형법 개정안 본회의 통과

데일리연합 (SNSJTV) 이권희 기자 | 서울 여의도 국회 제432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26일 오후 ‘법왜곡죄’를 포함한 형법 일부개정법률안 수정안이 여당 주도로 가결됐다. 재석 의원 170명 가운데 찬성 163명, 반대 3명, 기권 4명으로 처리됐다. 필리버스터를 전개했던 야당은 표결에 참여하지 않았다. 이번 개정안은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하는 사법개혁 관련 3법 가운데 첫 번째 법안으로 처리됐다. 법안 통과 전 여당은 본회의 직전 수정안을 마련해 적용 범위와 조문을 구체화했으나, 향후 법 적용과 사법 독립성 논란을 둘러싼 후폭풍이 예고된다. 개정안의 가장 큰 변화는 형법에 ‘법왜곡죄’ 조항을 신설한 점이다. 법왜곡죄는 다음과 같은 행위를 처벌 대상으로 규정한다. 형사사건에서 판사·검사 또는 사건 관련 수사관이 법령 적용 요건을 따르지 않고 의도적으로 재판·수사 결과에 영향을 미친 경우 증거의 인멸·은닉·위조·변조 또는 위·변조된 증거를 재판·수사에 사용한 경우 적법한 증거가 없음에도 범죄사실을 인정하는 등 법적 요건을 고의로 무시했을 때 이들 경우 10년 이하의 징역 및 10년 이하 자격정지가 부과된다. 수정안은 적용 대상을 민사·행정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