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점유율 1위 매트리스 브랜드 돌레란(dorelan)이 본격적인 봄·이사 시즌을 맞이하여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한 사은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돌레란의 대표적인 슈퍼싱글 프레임 제품 ‘플레인(PLAIN)’과 ‘비트(VIT)’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협탁을 증정하는 내용으로 29일까지 실시된다. 행사 품목 중 하나인 ‘비트’는 가죽과 우드가 결합된 프레임으로 슬림한 다리와 각진 헤드의 라인이 조화를 이루는 제품이다. 고급 월넛을 사용하여 자연스러운 무늬결을 살려 제작됐으며 고급스러운 다크 브라운 컬러로 마감되어 편안하면서도 캐주얼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돌레란 공식 수입원 더홈은 이번 이벤트는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침실 분위기에 변화를 주려는 고객들을 위해 기획하게 됐다며 돌레란은 최고 품질의 매트리스 외에도 감각적인 프레임을 함께 선보이고 있으며 이사나 결혼을 앞둔 많은 고객들이 이번 이벤트로 돌레란을 경험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돌레란 제품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더홈 공식 홈페이지(www.e-thehome.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고객상담실(02-571-5650)로 하면 된다.
광명시(시장 양기대)는 결손가정, 발달장애를 가진 아동의 가정과 그 밖에 정서적 지원이 필요한 가족을 대상으로 위기별 문제에 따른 맞춤형 상담 서비스교육을 제공하는 통합가족상담 서비스를 신규 시행한다. 대상은 기준중위소득 170% 이하 가구이면서 정서적 지원이 필요한 가족이어야 하고 소득등급에 따라 총 16만 원 중 1만6천 원∼8만 원의 본인부담금을 지불하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용자 모집은 3월경에 진행할 예정이며 모집인원은 80명이다. 서비스이용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모집 기간에 신청인 신분증, 서비스 대상자가 등재된 건강보험증, 기타 증빙서류를 지참하여 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되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거주지 관할 동 주민센터 또는 광명시청 사회복지과(02-2680-2739)로 문의를 하면 된다. 한편 통합가족상담서비스 제공 희망 기관은 사회서비스 제공자 등록신청서, 사업자등록증, 제공인력 근로계약서 사본 사회서비스 개요서, 사회서비스 제공자 사업운영 계획서 등을 제출하고 등록하면 서비스 제공기관으로 사업을 수행할 수 있다.
장애인ㆍ경력단절여성ㆍ어르신ㆍ청년, 저작권 보호 위해 뭉쳤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 이하 문체부)는 2월 17일(수) 서울 상암동 서울산업진흥원 2층 콘텐츠홀에서 '2016년 저작권 지킴이 합동 발대식'을 한국저작권위원회(위원장 오승종)·한국저작권단체연합회(이사장 송순기)와 함께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발대식에서는 저작권계 인사들이 함께 모여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불법복제 저작물의 유통을 근절하여 건전한 저작권 생태계를 만들 것을 다짐한다. 또한 저작권 지킴이를 위촉하고, 올바른 저작물 이용 문화를 상징하는 저작권 브랜드를 처음으로 공개할 계획이다. 문체부 박민권 차관은 "이번 발대식에서 창조경제를 통한 문화융성 시대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올바른 저작물 이용문화 형성과 저작권 보호가 뒷받침되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할 예정이다. 또한 "장애인 등 재택 점검요원과 어르신 점검요원, 저작권 청년강사 등 저작권 지킴이들에게 저작권 보호의 첨병 역할을 위해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할 계획이다. ◇저작권 지킴이 440명 위촉, 작년 한 해 3천353억 원 피해 예방 저작권 지킴이는 온라인에서 불법복제물의 유통을
강화군이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산불예방과 감시활동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인천시 강화군(군수 이상복)은 지난 15일 군청 진달래홀에서 산불감시원과 진화대원, 관계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산불감시원 발대식과 더불어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발대식에서 참석자들은 '산불방지 결의문'을 채택하고 산불예방으로 소중한 산림자원 보호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이어 산불예방 안전교육 및 산불위치 관제시스템 위치단말기(gps) 사용법과 유의사항을 비롯해 산불신고 및 산불진화, 안전사고 대처방법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군은 산불 발생의 62%가 논, 밭두렁 및 농산폐기물 소각으로 인해 발생하고 있어 선제적 조치로 오는 29일까지 산불 취약지와 논ㆍ밭두렁에 대해 인화물질 제거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산불요인을 사전에 차단함으로써 산불예방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상복 군수는 "이상 기후로 가뭄이 계속되고 건조해져 산불 발생 빈도가 늘어나고 있으며 특히 입산자 실수나 논ㆍ밭두렁 등 영농부산물 소각 시 사소한 부주의로 산불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아
<사진> 오평섭 KB국민은행 개인고객그룹 대표(오른쪽)와 두성국 아시아나항공 여객마케팅 부문 상무가 MOU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KB국민은행(은행장 윤종규/www.kbstar.com)은 16일, 여의도 세우빌딩에서 아시아나항공과 신상품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KB국민은행 오평섭 개인고객그룹 대표와 아시아나항공 두성국 상무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금융과 항공서비스를 결합한 신개념 상품을 개발하고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 은행 상품에 항공 마일리지 적립 서비스를 연계하는 것이 핵심이다. 금리우대, 수수료 면제, 단기 이벤트 등 기존 금융서비스 제공과는 달리, 오는 19일 출시될 신상품은 매월 거래실적에 따른 항공 마일리지 적립 등 타 상품 대비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춘 입출금 통장으로, 고객의 실생활에 유용한 금융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KB국민은행 오평섭 개인고객그룹 대표는 "은행과 항공의 만남을 통해 고객에게 생활의 가치를 더한 금융상품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상품 출시 후에도 양사의 공동 마케팅 및 새로운 개념의 서비스 개발이 지속적
안산시 농수산물도매시장 관리사무소(소장 이강원)는 "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유통되는 수산물이 방사능 및 중금속 검사결과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농수산물도매시장 관리사무소는 지난달 15일과 이번 달 2일 도매시장에서 유통되는 수산물 10종류에 대해 방사능과 중금속 검사를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한 결과 '모든 시료에서 안전하다'는 통보를 받았다. 이번 검사는 시민이 많이 사들이는 광어, 우럭, 낙지, 오징어 등 수산물 10종류를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검사 수산물의 원산지 또한 국내산은 물론 일본, 중국, 러시아 등의 다양한 국가의 수산물을 수거하여 검사함으로써 검사결과의 신뢰도가 향상될 수 있도록 했다. 검사결과 방사성 물질인 요오드와 세슘은 검사 의뢰한 전 품목에서 검출되지 않았으며 중금속 물질인 납, 수은, 카드뮴은 검출되지 않거나 수산물 중금속 허용 기준에 크게 밑돌아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이번에 실시한 10종류의 수산물 방사능과 중금속 안전성 검사 뿐만 아니라 지난 2015년 1월부터 현재까지 진행한 11차례의 총 22종류의 검사결과 또한 모두 적합판정을 받았다. 이강원 농수산물도매시장
인천시 강화군(군수 이상복)은 지카바이러스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오는 3월 31일까지 말라리아와 지카열(지카바이러스에 의한 감염병-소두증) 예방을 위한 동계 방역소독을 집중 실시한다. 군은 말라리아와 최근 남미 지역에서 발생하고 있는 지카열을 예방하기 위해 월동모기 서식처인 아파트와 연립 및 다세대주택의 지하실, 공중화장실, 하수구 등을 대상을 방역 소독을 실시한다. 방역소독은 보건소와 주민자율방역단이 합동으로 실시하고 방역활동과 함께 마을 방송을 실시하여 주민홍보에도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지카열은 지카바이러스에 감염된 이집트숲 모기에 물려 발생하며 임신부가 감염되면 소두증 신생아를 출생할 수도 있다. 한반도에서 서식하는 흰 줄 숲 모기가 지카바이러스를 옮길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아직 국내 모기가 옮긴 사례는 없다. 지카바이러스에 걸리지 않으려면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감염되면 가벼운 두통, 구진성 발진, 열, 권태감, 결막염, 관절통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잠복기간은 통상 2∼7일이며 최대 잠복기는 2주다. 강화군보건소 관계자는 "현재 국내에서 지카바이러스에 감염된 이집트숲 모기나 흰 줄 숲 모기는 확인되지
주소득자의 사망, 중한 질병, 가정폭력, 화재 등 대상 합천군(군수 하창환)은 갑작스러운 위기상황으로 생계유지가 곤란한 가구에 생계·의료·주거비 등 필요한 복지급여 및 서비스를 신속하게 지원하여 위기상황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상시 긴급복지지원 신청을 받고 있다. 긴급복지지원에 해당하는 대상은 주소득자의 사망, 중한 질병, 가정폭력, 화재 등의 위기사유로 4인 기준 월 소득 329만 원 이하, 금융재산 500만 원 이하이며 재산 기준 7천250만 원 이하인 가구가 대상이다. 지원내용은 생계비, 의료비, 주거비, 사회복지시설 이용료, 교육비 등이다. 긴급지원을 받고자 하거나 주변에 긴급지원이 필요한 가구가 있으면 군청 주민복지과 및 각 읍면을 통해 상담 및 신청하면 된다. 특히 합천군에서는 긴급복지 지원 대상에 따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생계·의료·화재복구비, 이웃돕기성금, 중증질환 재난적의료비 등 타 기관의 연계를 통해 발 빠른 지원을 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위기사유로 생계유지 등이 어렵게 된 165가구에 1억8천만 원을 긴급지원한바 있다. 문의처는 각읍면사무소, 군청 주민복지과(055-930-3274) 및 보건복
포천시(시장 서장원)는 오는 4월 28일∼30일(3일간) 포천시에서 개최되는 제62회 경기도체육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지난 15일 포천시청 3층 대강당에서 포천시 기관단체장 등 102명의 추진위원을 위촉하고 제62회 경기도체육대회 추진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서장원 포천시장은 "2016년 포천시에서 개최되는 경기도체육대회는 우리 생에 다시 오기 힘든 큰 대회"라며 "추진위원들에게 경기도 31개 시ㆍ군 1만 2천여 명이 한자리에 모이는 큰 대회를 치르면서 대외에 포천을 널리 알려 더 큰 미래, 더 큰 발전을 이루기 위한 초석 마련의 체육대회로 치러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해줄 것"을 당부했다. 제62회 경기도체육대회 추진위원회는 서장원 포천시장을 위원장, 김종국 포천시생활체육회장를 부위원장으로 국회의원, 도의회의원, 시의회의원 등 24명의 고문과 운영지원분과, 사회봉사지원분과, 경기운영지원분과 등 76명 위원이 위촉돼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맡은 바 역할을 담당한다. 이 날 모인 위원들은 김종국 포천시생활체육회장의 선창에 따라 결의문을 낭독하며 "적극적이고 책임감 있게 최선을 다할 것"과 "손님맞이에 열과 성을 다할 것"
광양시는 읍ㆍ면ㆍ동에서 시행하는 소규모 주민 숙원 사업까지 건설품질 심사를 실시하여 '티끌모아 태산'으로 예산 절감에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읍ㆍ면ㆍ동에서 시행되는 사업은 대부분 공사비 3천만 원 미만이며 건설품질심사 대상이 아니라는 이유로 설계기초와 적정원가 산정에 대한 사전 검증 절차 없이 자체 시행되고 있어 사업비 산정의 적정성에 취약하다는 문제점이 제기되어 왔었다. 이에 따라 시는 취약 부분을 보완하고 재정 조기 집행에 기여하기 위해 154개 주민숙원사업 중 20%인 31개 사업에 대해 지난 1월 29일까지 표본적으로 건설품질심사를 하여 2천200만 원의 예산을 절감하는 효과를 거뒀다. 특히 적정한 원가산정, 현장에 부합된 공법선택, 설계기준 등을 검토하여 예산에 맞춘 원가 산정, 부실공사 사전 예방과 행정 신뢰성을 확보하는 데 주력했다. 양명훈 설계심사팀장은 "표본심사 주요지적사례를 읍ㆍ면ㆍ동으로 통보하고 내부 전산망에도 올려 공유함으로써 반복 지적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건설품질심사는 각종 사업 발주 전 원가절감, 공법선정, 이중계상 및 설계누락 여부 등을 면밀히 검토하는 제
광양시는 광양읍 원도심 일부도로를 오는 4월부터 일방통행 구간으로 지정ㆍ운영한다고 밝혔다. 일방통행 대상 도로는 구 시계탑사거리 주변인 매천로 CU점에서 파리바게뜨 구간까지 100m이다. 2차선 도시계획도로인 이 구간은 그동안 차량통행이 많고 보도 폭이 좁아 안전한 통행이 어려워 보행자 중심의 도로정비가 요구됐었다. 이에 시는 일방통행 지정을 통해 시계탑 사거리의 혼잡한 교통체계를 해소하고 보도구간을 확장해 안전한 보행쇼핑 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물론 향후 광양읍 도시재생사업의 상가재생 계획과 연계하여 침체한 원도심 상권을 활성화 시킬 계획이다. 이와 관련 시는 지난 12일 광양읍사무소에서 광양읍 주민과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75명의 주민이 참석하였으며 일부 반대하는 주민도 있었으나 이장단 협의회장, 광양청년회장(JC) 등 참석자 다수가 원도심 상권회복을 위해서는 일방통행로 지정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많았다. 앞으로 시는 잔여 공사와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일방통행노선으로 지정ㆍ운영할 계획이다. 문성기 도시재생팀장은 "침체한 광양읍 원도심 중심지가 더욱 빠르게 활성화되기 위해 국내외 선진지
광양시는 바쁜 일정이나 몸이 불편해 도서관을 방문하기 힘든 시민들을 위해 방방곡곡 책을 배달하는 다양한 서비스들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밝혔다. 먼저 '책두레 서비스'는 중앙도서관 및 중마도서관 등 시립도서관 2개 관과 작은도서관 7개소, 시청 민원실까지 아홉 군데 도서관 자료 38만 권을 공동으로 이용하는 상호대차 서비스를 말한다. 지난 2012년부터 시행한 이 서비스는 지난 한 해 동안 2만 여권의 책이 이용되었으며 매년 20% 이상씩 이용률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또한 자료 공동 이용으로 도서관별 중복도서 구입을 줄이고 주제별로 다양하게 구입할 수 있어 예산절감 효과와 시민 만족도를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도서관 홈페이지( http://lib.gwangyang.go.kr )나 모바일 어플(리브로피아)를 통해 도서를 신청하면 가까운 도서관에서 책을 받아 볼 수 있다. 장애인을 위해 집으로 책을 배달해주는 '책나래 서비스'는 광양시립도서관과 국립중앙도서관, 우정사업본부 등 3개 기관에서 협력해 운영하는 사업이다. 대출은 1회에 최대 10권씩 30일간 이용할 수 있으며 이에 따른
청년ㆍ노인ㆍ여성ㆍ장애인ㆍ보훈회원 등 취업 취약계층 일자리 330개 추가 광명시(시장 양기대)가 일자리 창출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는 가운데 올해 6천79개 이상의 새로운 일자리를 만든다고 밝혔다. 시는 당초 5천749개 일자리를 창출하다는 계획을 변경, 17억8천900만 원의 추경예산을 편성해 청년ㆍ중장년ㆍ노인ㆍ여성ㆍ장애인 등 취업 취약계층을 위한 일자리 330개를 확대 추진하기로 했다. 이는 그동안 취업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재정일자리사업을 펼쳐왔지만 이번에 '시민과의 대화' 등에서 청년ㆍ여성ㆍ노인ㆍ장애인 등의 일자리 요구가 높게 나타나자 이를 반영한 것이다. 이번에 확대한 일자리 사업의 주요 내용은 중장년 재정일자리 사업 40명 2억5천만 원, 청년기업체 지원 및 방학기간 아르바이트 일자리 70명 3억1천300만 원, 경력단절여성 전문강사 지원 50명 9천600만 원, 노인일자리사업의 어르신환경봉사대 60명 1억9천600만 원, 보훈회원, 북한이탈주민, 다문화가정, 장애인 등 일자리 사업에 60명 2억700만 원 등이다. 광명시는 일자리사업 확대가 서민 생활 안정을 돕고 지역경제를 활성화의 촉매제 역
협의체의 구체적인 실천방안 모색 등을 위한 맞춤형 교육 실시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구성ㆍ운영을 위한 단계별 전문교육을 추진 중이며 그 첫 번째인 '마을조직가 교육'을 지난 2월 15일부터 오는 3월 7일까지 매주 월요일 총 4회에 걸쳐 진행한다. 마을조직가란 주민 스스로 할 수 있도록 돕는 조력자로 마을조직가 교육에는 동 주민센터 사회복지담당 공무원과 민간복지기관 관련 업무 담당자 총 26명이 참여하게 된다. 이번 교육은 퍼실리테이션을 통해 동별 특성을 파악하여 전략을 도출하고 협의체의 구체적인 실천방안을 모색하는 등 동 보장협의체의 원활한 구성ㆍ운영을 위한 맞춤형 교육으로 실시된다. 마을조직가 교육 종료 후에는 동 보장협의체 내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할 마을지도자 교육과 동별 협의체 참여위원에 대한 순회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남림 복지정책과장은 "전년도에도 교육에 대한 만족도가 높았던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원활한 운영에 기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근 (주)금호부동산종합회사(대표 김용균)의 자회사인 (주)블루웨이브E&M은 지난 7월 부동산 중개앱 '온동네방네'를 출시해 업계에서 커다란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온동네방네'는 부동산 매물을 손쉽게 찾아볼 수 있는 고객 맞춤형 부동산앱이다. 특히 '실시간 중개인 찾기 시스템'은 사용자와 가장 가까운 부동산중개인 또는 부동산매물의 검색이 가능한 '온동네방네'만의 특화된 기능으로 기존 유사 앱들과 확실한 차별화를 선보였다. 또한 '임대인, 임차인을 위한 공실 내놓기 서비스'는 일일이 부동산 중개사무소를 찾아다니며 매물 중개를 요청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매물의 주소와 간단한 조건만 '온동네방네'에 입력하면 다수의 부동산 중개사무소에서 바로 중개가 진행되는 시스템으로 사용자들 사이에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밖에 매매, 전세, 월세 등 주택 매물뿐만 아니라, '신규 분양정보'까지 제공하고 있어, 실수요자들에게 더욱 폭넓고 신속한 '부동산 정보 전달의 선두주자'로 부상하고 있다. 온동네방네 운영팀에서는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