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4일, “실크로드 박람회 국외 언론인 섬서 체험하기” 참관 방문단 책임자 일행이 백노원 촬영 세트장에서 관중의 풍토인심을 체험하고 영화 촬영을 몸소 실전했다. 화문 언론인 일행은 촬영 세트장에 이른 후 관중 풍정의 두루마기, 토비 옷차림, 잔잔한 꽃무늬 옷을 차려 입고 “백노원. 흑와 연의” 촬영에 들어갔다. 아세아에서 가장 큰 실내 스튜디오에서 캐릭터들을 소화 해내면서 관중의 호기와 배포를 만끽했다. “백노원. 흑와 연의”는 섬서 관광 그룹과 김철목 명감독이 손잡고 만든 대형 몰입형 “촬영 방영” 일체화 공연 장르이다. “백노원” 원작 내용의 기초로 하면서 백노원 현지 민족 및 문화를 결부시켜 “극 중 극 ”의 방식으로 영화를 촬영 제작한다. 관중들이 직접 캐릭터로 촬영에 참여함으로써 주인공 흑와의 파란만장한 일생을 몸소 체험한다. 참관단 일행은 촬영팀과 함께 흑와의 일생을 요해하고 출연하였다. 배우들과 함께 촬영하는데 영화 촬영장 양측에 마련된 대형 스크린에서 자신의 연기를 직접 볼 수 있다. 핍진한 표현에 딱 어울리는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걸 그룹 투애니원 출신 씨엘이 할리우드 영화 '마일 22'로 연기 데뷔식을 치른다. 극 중 카리스마 넘치는 킬러 역을 맡아 지난 1월 촬영을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그동안 가수 활동에만 집중했던 씨엘, 할리우드 배우로서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되고 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문화다양성 주간(5. 21.~27.)’을 맞이해 전시, 공연, 학술행사, 캠페인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가 전국에서 펼쳐진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이하 문예위)와 함께 문화다양성의 날*(5. 21.)을 기념해 전국 각 지역에서 문화다양성의 의미를 공유하는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올해로 네 번째 시행되는 ‘문화다양성 주간’의 주제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차이를 즐기자’이다. 이는 ‘우리 사회의 다양한 문화에 대한 차이를 이해하고 즐기는 과정이 문화다양성의 시작’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주제에 따른 다채로운 행사들이 5월 18일(금)부터 열흘간 서울, 부산, 인천, 광주, 부천, 청주, 영월 등 무지개다리 사업을 추진하는 전국 27개 지역에서 진행된다. 해당 지역의 문화재단들은 지역민들이 문화다양성을 이해하고 즐길 수 있는 전시, 공연, 체험, 포럼 등 다양한 행사를 기획해 운영한다. 문화다양성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네이버 해피빈’에서는 ‘문화다양성 캠페인(http://campai
기고문은 원작자의 취지를최대한 살리기 위해 가급적 원문 그대로 게재함을 알려드립니다. 성공적인 북미회담을 위해 문재인 대통령은 리커창 중국 국무원 총리,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고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에 뜻을 같이 했다. 남북관계 개선이 한반도는 물론 동북아의 평화와 번영을 위해 절대적으로 필요하기 때문이다. 한중일 정상회담을 토대로 한중일 3국이 진정한 동반자로 거듭나길 기대한다. 특히 중국은 한반도와 러시아의 국경과 맞닿아 있기에 동북아 관광과 물류의 중심지로 적합한 위치에 있다. 이에 시진핑 주석은 지난 2013년 아시아 순방 과정에서 ‘일대일로’ 전략을 제시하였다. 이는 육상 실크로드를 뜻하는 일로와 해상 실크로드를 뜻하는 일로의 합성어로서 아시아를 넘어 유럽까지 진출하겠다는 의지의 표명하고, 중국은 대륙의 끝이자 바다로 나가는 길목을 만들고자 한 것이다. 러시아의 극동지역 역시 비슷한 상황이다. 중국, 북한과 국경을 접하고 있어 새로운 기회의 땅으로 떠오르고 있기에 중국과 러시아가 동북아 관광과 물류의 중심지가 된다면 그 경계에 있는 북한의 가치는 더욱 상승 할 것이다. 한반도가 곧 아시아와
기고문은 원작자의 취지를최대한 살리기 위해 가급적 원문 그대로 게재함을 알려드립니다. 전 세계인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사람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것은 “좋은 일자리” 실업대란은 우리나라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이를 증명하듯 국경을 초월해 대다수의 정치인들은 선거를 앞두고 일자리 창출을 주요과제로 내 세운다. 갭럽 회장인 짐 클리프턴은 [다가오는 일자리 전쟁]을 통해 “만약 국가가 일자리를 창출하지 못하면 그 사회는 붕괴될 것이다.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해서 도시는 고통, 불안정, 혼돈, 그리고 결국에는 혁명을 경험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무직자가 증가할수록 그 사회가 불안해진다는 뜻이고, 일자리가 없으면 수입이 없고, 그에 따라 의식주에 심각한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우리주위에는 명예퇴직 한 아버지, 학교를 졸업한 뒤에도 일자리를 구하지 못한 무직의 자녀 등 가족 구성원 대다수가 일자리가 없어 고민하고 있는 실정이다. 실업이 결국 가족의 해체 나아가 사회의 분열로 이어지는 까닭이다. 전 세계적으로 일자리가 사라지고 있는 이유가 무엇일까? 기계가 사람의 일을 빼앗기 때문입니다. 기술은 계속해서 진보
기고문은 원작자의 취지를최대한 살리기 위해 가급적 원문 그대로 게재함을 알려드립니다. 지난 5월 9일, 취임 일 주년을 맞은 문재인 대통령은 1년차 지지율 83%로 역대 대통령 중 가장 높은 지지율을 기록에도 문 대통령은 지난해 치러진 제 19대 선거에서 41.08%란 비교적 낮은 득표율로 당선되었지만, 정권 초 지지율은 80%대 중반까지 치솟았고 현재도 70~80%라는 높은 지지를 받고 있다. 문재인 정부 1년에 대한 평가는 이념과 가치에 따라 다를 것이고, 이해관계에 따라 긍정적이거나 부정적인 평가가 교차 할 것이다. 분야마다 정책집행의 폭과 속도가 다르고 저마다 평가하는 기준이 상이하니 한 마디로 잘하고 못하고를 따지기는 힘들 것이다. 특히 지난 4월에 열린 남북정상회담으로 더욱 굳건 해져있는 지지층은 문재인 정부 분야별 평가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항목도 외교안보로 나타났다. 한국갤럽의 리서치에 따르면 남북정상회담 성과(35%) 외에도 문 대통령의 직무 수행을 긍정 평가하는 이유는 북한과의 대화 재계(14%), 대북정책 안보(9%), 외교 잘함(8%), 국민공감노력(5%) 등이라고 한다. 직무에 대해서 부정 평가를 받은 것을 살펴보면 ‘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결혼을 약속했던 식품회사 창업주의 외손녀와 끝내 헤어졌다. 지난해 결혼식을 무기한 연기하면서 한 차례 결별설이 나돈바 있다. 박유천 측은 "최근 연인관계를 정리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유에 대해선 "사생활"이라고 말을 아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걸 그룹 트와이스와 여자친구가 신드롬 급 인기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걸 그룹 여자친구가 신곡 '밤'으로 MBC 뮤직 '쇼! 챔피언' 1위를 비롯한 주요 음악방송 여섯 곳에서 정상에 올랐다. 히트곡 '시간을 달려서'와 '너 그리고 나'에 이어 이번 '밤'까지 세 번째 그랜드슬램을 이뤄냈다. 현재 음원차트까지 쌍끌이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어, 또 어떤 기록을 세울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아이돌 방탄소년단의 멤버 지민이 해외 누리꾼으로부터 살해 협박을 받았다. 최근 한 SNS 계정에는 방탄소년단의 미국 공연에서 지민을 저격하겠다는 글이 올라왔다. 예정된 빌보드 뮤직 어워드의 참석 차 최근 미국으로 출국한 방탄소년단. 소속사와 현지 경찰은 공연장 보안을 강화하는 대비책 마련에 들어갔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문화체육관광부 해외문화홍보원은 국제방송교류재단과 함께 주한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5월부터 찾아가는 문화 공감 콘서트 ‘2018 헬로, 미스터 케이(Hello, Mr. K!)’를 개최한다. 이 사업은 주한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한국의 다양한 문화를 소개하고, 전통과 현대, 정보기술(IT)이 접목된 융·복합 문화공연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15년부터 추진되었으며, 올해는 총 3회가 진행된다. 첫 공연은 5월 31일(목) 한국가구박물관에서 주한외국인 유학생과 1인 콘텐츠 제작자(MCN 크리에이터) 등 60명을 초청해 ‘조선시대 선비들의 일상’을 주제로 개최한다. 참가자들이 한옥 대문을 열고 들어가면 조선시대 옷차림의 연주자들이 거문고, 대금 등을 연주하고, 시조를 읊는 등 일상 풍경 속 기품 있는 선비 문화의 정수가 펼쳐진다. 참가자들은 한복을 입고 사랑방·툇마루·회랑 등을 거닐며 조선 선비들의 일상을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다. 두 번째 공연은 7월 18일(수) 80여 개국의 주한외국인 유학생 1,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펼쳐진다. 이
문화체육관광부는 지역 관광을 지속적으로 활성화하기 위해 한국문화관광연구원(원장 김정만, 이하 문광연)과 함께 5월 14일(월)부터 6월 22일(금)까지 2018년 관광두레 신규 주민사업체를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올해 신규 사업 지역으로 선발된 10개 지역(▲ 강원 삼척, 속초, 원주, ▲ 경기 고양, ▲ 충남 서산, 예산, ▲ 전북 정읍, ▲ 전남 보성, ▲ 대구 동구, ▲ 경북 문경)에서 관광 분야의 창업을 하거나 경영을 개선하기를 희망하는 주민공동체 또는 사업체로서 지역 주민을 포함한 5인 이상의 공동체이다. 선정된 주민사업체가 지속 가능성을 갖춘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사업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2018년부터 기본 3년간 해당 사업체에 성장 단계에 따른 맞춤형 지원을 한다. 1차 연도(2018년)에는 사업계획 수립과 주민사업체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이 집중적으로 진행되고, 2~3차 연도(2019~2020년)에는 선진사례 견학, 사업 유형별 멘토링, 시범(파일럿) 사업 등을 통해 실질적인 창업을 위한 기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와 함께 홍보・마케팅 역량을 강화하는 교육도 실시해 안정적 판로 운영과 지속적 성장을 도울 계획이다. 관광두레 사업에 참여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워너원과 트와이스가 각각 남녀 아이돌 그룹 브랜드 평판 1위에 올랐다. 워너원은 이달까지 세 달 연속 정상의 자리를 지키며 대세다운 면모를 드러내고 있다. 트와이스는 '왓 이즈 러브'로 각종 음악 방송과 음원 차트를 장악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국방홍보원(원장 이붕우)은 10일 국방홍보원의 공식 유튜브 채널이 세계 최대 동영상 공유 사이트인 유튜브 본사로부터 '실버 플레이 버튼(Silver Play Button)‘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ㅇ ’실버 플레이 버튼‘이란 유튜브가 구독자 수 10만 명을 돌파한 전 세계 유튜브 채널 운영 기관 혹은 개인에 수여하는 상으로 국방홍보원의 이번 수상은 우리나라 정부 산하기관으로는 최초이다. 국방홍보원 공식 유튜브 채널은 올 1월 누적 조회 수 1억 뷰를 돌파한데 이어 정부산하기관으로 최대 규모인 11만 4000여 명의 구독자를 확보하여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지난 2011년 5월 31일 개설된 국방홍보원의 공식 유튜브 채널은 지난해 ’디지털 퍼스트(Digital First)‘ 전략을 중심으로 조직을 개편, 뉴미디어 중심으로 사업을 단행한 것이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은 것으로 평가된다.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걸그룹 티아라 출신 큐리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한 매체는 큐리가 한 남성과 함께 있는 사진을 공개하며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사진 속 남성은 여러 방송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장천 변호사로 알려졌다. 두 사람의 열애설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해 한 차례 열애설이 불거졌을 당시 큐리측은 "공식행사에서 만난 사이일 뿐 개인적인 친분은 없다"고 부인한바 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방탄소년단과 레드벨벳이 데이트하고픈 스타 1위에 뽑혔다. 글로벌 아이돌 방탄소년단이 '봄 데이트하고 싶은 남자 아이돌' 1위로 선정됐다. 한 설문 조사 기관이 10대들을 대상으로 투표를 진행했는데, "방탄소년단은 완벽 그 자체"라며 높은 호감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레드벨벳은 '봄 소풍을 같이 가고 싶은 걸그룹' 1위에 올랐다. 아름다운 외모와 발랄한 매력으로 10대 남성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았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