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걸 그룹 마마무의 문별이 첫 솔로 앨범 '셀피쉬'를 발표했다. 동명의 타이틀곡은 자신만의 행복을 당당하게 찾아가라는 내용으로 문별의 파워풀한 래핑이 인상적이다. 여기에 레드벨벳의 슬기가 피처링으로 지원사격을 나서 새로운 매력을 더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미국 빌보드에 새 역사를 쓴 글로벌 아이돌 방탄소년단이 돌아왔다. 최근 인천국제공항에 미국 일정을 마친 방탄소년단이 입국했다. 일곱 멤버들 마스크와 모자 등을 착용한 편안한 모습으로 인사를 건넸다. 현장은 방탄소년단의 모습을 담기 위해 몰린 취재진과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세계적인 인기에 힘입어 소속사 방시혁 대표도 주목을 받았다. 세계 음악 시장을 움직이는 리더 중 한 명으로 뽑혀 빌보드를 장식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문화체육관광부는 ‘국립한국문학관 설립추진위원회(이하 ‘설립추진위’)를 출범, 국립한국문학관 사업에 속도를 높일 예정이다. 문체부는 법정시설인 국립한국문학관 설립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하여 국립한국문학관의 건립‧운영과 자료 구축 등, 전문적인 사항에 대해 자문하기 위해 설립추진위원회를 구성‧운영키로 하고, 문학 5단체장 등 문학계 인사를 비롯, 건축, 도시설계, 시민운동가 등의 각계 전문가들을 위원으로 위촉하였다. 설립추진위는 2021년 하반기 개관을 목표로 국립한국문학관의 설립 등에 필요한 주요 사항에 대한 자문에 응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설계와 시공 등, 시설 건립, 소장 자료 구축에 관해 논의하는 것은 물론 국립한국문학관 설립을 위한 문학계 등 각계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한다. 아울러 관계 부처‧기관의 의견을 청취하고 국민적 공감대도 형성해 나갈 예정이다. 이를 위해 설립추진위는 분기별 1회 이상 정기 회의를 열고 사안에 따라 임시 회의도 수시로 개최한다. 문체부는 이와 함께 설립추진위의 원활한 운영을 지원하고 세부적인 사항에 대해 검토하기 위해 실무소위원회도 구성해 운영한다. 실무소위원회는 건립운영소위원회와 자료구축소위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영화 '버닝'이 최근 막을 내린 칸영화제 필름마켓에서 프랑스, 중국 등 전 세계 100여 개 국가에 수출됐다. '버닝' 해외배급사인 화인컷은 "상업영화 이외에는 사전판매가 쉽지 않은데 '버닝'은 사전판매가 빠르게 이뤄졌다"며 "칸영화제가 끝난 뒤 각국에서 구매 의사를 밝혀오고 있다"고 전했다. 해외배급사들은 '버닝'에 대해 "매우 강렬한 영화다", "무라카미 하루키의 느낌을 간직하되 요즘 젊은이들의 불안을 엿보게 해준다"는 등의 호평을 쏟아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서성 오충경 부성장: 세계는 강서로, 강서는 세계로 오충경 부성장은 인사말에서 강서 지역 특색이 짙은 “두견홍”, “청화남” , “장목녹”, “아욱메풀” 등 네가지 색갈로 강서 관광 자원을 펼쳐 보여 주었다. 그녀는 강서를 거니노라면 곳곳에 대지의 글, 문화의 부호, 향수의 기억이 눈에 띈다고 하였다. 그녀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세계는 강서를 알고 강서는 세계로 나아가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사색 四色”을 주제로 된 설명회는 시(视), 청(听), 상(赏) 등 세개 차원으로 강서 관광의 풍채를 보여주었다. 설명회에서는 지방특색이 짙은 문예공연과 첨단과학이 내포된 영빈로봇 및 독창적인 홍보영상 으로 중외 고객들로 하여금 찬사를 금치 못하게 하였다. 설명회에 참가한 주중 사절과 외국 국적 여행업자, 외국 언론사 기자, 해외 관광 달인 등 귀빈들은페이스북(Facebook)、Twitter (트위터) 、 Instagram (인스타그램) 、 유투브 (Youtube) 등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를 이용해 본 회의에서 보도 듣고 느낀 것을 발표함으로써 강서의 우월한 관광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배우 고경표가 입대 당일 열애설에 휩싸였다. 최그 한 매체는 고경표가 미모의 여성과 데이트를 즐겼다며 열애설을 제기했다. 소속사 측은 "친한 여동생과 입대 전 식사한 것"이라고 즉각 부인했다. 고경표는 열애설을 뒤로 한 채 조용히 비공개 입소한 가운데, SNS를 통해 삭발한 사진을 공개하며 "더 나은 30대로 다시 복귀하겠다"는 입대 소감을 남겼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고(故) 패션디자이너 앙드레 김 패션쇼를 8년 만에(?) 다시 본다. 앙드레 김 추모 패션쇼 '리마인드 앙드레 김(Remind Andre Kim)'이 오는 30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 7층 ‘상상공간 뮤지엄’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 지난 2010년 8월 앙드레 김이 암 투병 중 세상을 떠난지 올해로 8년, 그를 기억하는 이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보탰다. ‘리마인드 앙드레 김’ 패션쇼는 SBS 슈퍼모델 대회 입상자들의 모임인 아름회(회장 김효진)이 주최하고, 전시기획사 마하나임라이브와 상상공간 뮤지엄이 주관하며 유니세프한국위원회가 후원한다. 그동안 몇차례 논의만 됐던 앙드레 김 패션쇼가 성사된 데는 슈퍼모델 아름회의 노력이 컸다. 앙드레 김 패션쇼 무대를 수놓았던 모델들이 고인을 추억하며 직접 쇼를 기획하고, 재능기부로 무대에 선다. 모델들이 이렇게 직접 디자이너를 추모하는 일은 드문 일. 이날 패션쇼에는 앙드레 김 패션쇼 하면 떠오르는 박영선을 비롯해 이종희 정재경 율라 박효선 박순희 이정아 김태연 정다은 김효진 송은지 정경진 양은영 등 당대 톱모델들과 슈퍼모델 등 반가운 얼굴들이 함께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5월 23일(수)부터 8월 24(금)까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원장 최봉현)과 함께 ‘2018 대한민국 공공디자인 대상’을 공모한다. 2008년부터 시행한 ‘대한민국 공공디자인 대상’은 공공디자인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문화적 가치를 높이기 위해 공공디자인의 심미성과 공공성 향상에 기여한 모범사례를 찾아 시상하는 공모전이다. ‘대한민국 공공디자인 대상’ 공모는 프로젝트 부문과 학술연구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프로젝트 부문에서는 ▲ 생활안전을 더하는 공공디자인, ▲ 모든 이를 위한 공공디자인, ▲ 생활편의를 더하는 공공디자인, ▲ 생활품격을 높이는 공공디자인 등 4개 세부 부문으로 구분해 국민 생활 속에서 체감되었던 공공디자인의 모범사례를 찾는다. 학술연구 부문에서는 ▲ 기초가 튼튼한 공공디자인을 주제로, 공공디자인에 대한 사회적 담론을 형성하고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는 최근 3년 이내의 연구논문을 발굴해 시상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2017년에 이어 공공디자인의 실천적 방법을 모색하고 미래사회에 대한 디자인의 역할을 제시하는 논문을 선정해 특별상(빅터 마골린(Victor M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세계적인 음악 시상식인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그룹 '방탄소년단'이 한국 가수로는 처음으로 2년 연속 상을 탔다. 방탄소년단은 저스틴 비버, 아리아나 그란데 등 세계적인 톱스타들을 제쳤다. '톱소셜 아티스트'상은 디지털 스트리밍과 다운로드, 라디오 방송 횟수, 유튜브 조회 수 등을 종합해 수상자를 결정한다. 방탄소년단은 수상에 이어 최근 발표한 신곡 '페이크 러브'의 무대도 공개했다. 아시아 가수가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컴백 무대를 선보이는 것도 처음이다. 최근 발표한 신곡이 전세계 65개 지역 아이튠즈 차트 1위를 휩쓰는 등 전세계 음악계에 돌풍을 일으키며 K-pop의 역사를 새로 써내려가고 있다. 오는 9월부터 예정된 월드투어도 이미 매진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배우 이영애가 13년 만에 스크린 컴백을 알렸다. 이영애의 스크린 복귀작으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나를 찾아줘'가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갔다. 극 중 이영애는 6년 전 실종된 아들을 찾아 나서는 엄마 역할을 맡았다. 실제 두 아이의 엄마이기도 한 이영애는 이번 작품에 깊은 공감을 느껴 출연을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강렬한 연기 변신을 시도했던 '친절한 금자씨' 이후 무려 13년 만에 이뤄진 스크린 나들이로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울남산, 월명사는 불기2562(2018)년 부처님오신날을 맞이하여 5월 22일 부산 해운대 “부산 시민 부처님오신날 새벽 운맞이 기도” 서울남산 “60갑자 띠별 기도하는 법 특강”을 할 것이라고 전해왔다. 월명스님은 "부처님은 우리의 성품은 본래 크고 밝고 충만하다고 하시며, 이제 나와 남이 둘이 아닌 큰마음으로 웃으며 살아야 합니다. 스스로 결핍을 느끼지 않으면 더 이상 밖으로 찾아 다닐 필요도 없지요. 내가 아는 만큼 전하고 가진 만큼 베풀면 될 일입니다. 지혜와 자비로 평화를 일구어 우리 삶의 토대를 마련하고 정의로운 분배로 사회적 실천을 해야 합니다. 소외가 없고 차별이 없는 세상을 위해 우리는 청년 일자리와 노인의 인권, 여성과 다문화 사회의 제반 문제 해결을 위해 정진해야 할 것입니다. 본래의 청정심을 회복해 나 자신이 부처임을 믿고 진심을 다해 살아간다면, 누구를 만나더라도 보살이요 어디를 가도 불국토라는 부처님의 가르침에 다시 한 번 귀 기울여 봅니다. 날마다 ‘부처님오신 날’이 되어 모두의 가슴에 평화와 행복의 꽃향기가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라는 메세지를
문화체육관광부)와 새 문화정책 준비단은 5월 16일(수) 오전 10시 30분, 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사람이 있는 문화 - 문화비전 2030’(이하 문화비전 2030)을 발표했다. 아울러, 새 예술정책 수립 전담팀(TF)이 만든 새 예술정책 ‘사람이 있는 문화, 예술이 있는 삶’(이하 새 예술정책)도 함께 발표했다. 문화비전 수립은 새 정부의 출범과 함께 시작됐다. 문화비전2030은 최초로 민간이 의제를 주도해 내용을 구성하고, 정부가 제안된 정책의 구체화를 지원하면서 완성한 새로운 방식의 정책 비전이다. 그동안 각종 중장기 계획 수립 시 공식적・비공식적으로 행정이 주도해왔던 사례와는 차별화된다. 더불어, 비전은 지난 정부의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로 인해 떨어진 문화행정에 대한 신뢰를 회복해나가기 위한 하나의 과정이라는 점에서도 그 의미가 있다. 이런 취지에 맞춰 이번 ‘문화비전 2030’의 발표도 ‘새 문화정책 준비단’의 단장인 한국예술종합학교 이동연 교수가 맡았다. 특히, 문화비전2030은 ‘사람이 있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문화가 문화를 넘어 사회
5월 18일 세계인의 날을 맞아 각 공공기관, 사회단체에서 여러가지 행사가 열리는 가운데 서울시에서는 오후 2시 시청 태평홀에서 거행된 모범외국인을 위한 서울특별시장 표창식에서 한제품 주식회사(현 주식회사 미경) 김민재 대표가 “2018년 서울특별시 모범 외국인 주민”으로 표창을 받았다. 김민재 대표는 현재 세계합기원 재단 사무총장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외 한중다문화 자원봉사위원회 상임고문, FTA 민간 무역위원회 부위원장 직을 맡고 있다. 김민재 대표는 성공적인 서울 생활정착과 지역사회 공헌으로 외국인 주민에 대한 이해증진 및 사회통합에 대한 기여로 “2018년 서울특별시 모범 외국인 주민”으로 표창을 받았다. "2018년 외국인 모범 주민 표창"은 서울시 외국인 다문화 담당관부서에서 세계인의 날을 기념하여 성공적인서울생활을 영위하고 지역사회에 공헌한 모범 외국인주민을 발굴, 추천하여 수여하는 상이다. 표창장을 받은 대상자는 미경 주식회사 김민재 대표외 9명으로서 모두 서울생활을 모범적으로 하고 있는 외국인들이다 한편, 김민재 대표는 앞서 지난해 국회 의원상, 서울시 의회상, 구로 구청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배우 이서원이 성추행 사건으로 출연 중인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이서원은 동료 여성 연예인을 성추행하고 흉기로 위협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은 후 검찰에 송치된 상태다. 이번 사건으로 이서원은 드라마와 음악방송 진행자 자리에서 물러났다. 이서원이 약 2년간 진행을 맡았던 음악방송 측은 급작스럽게 MC 물색에 나섰다.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드라마 측은 다른 배우로 대체한다고 밝혔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이창동 감독의 '버닝'이 프랑스 칸을 뜨겁게 달궜다. 한국 영화 중 유일하게 칸 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진출한 '버닝'이 공식 상영회를 갖고 전 세계에 공개됐다. 영화가 끝나자 객석에서는 뜨거운 함성과 함께 약 5분간 기립박수가 쏟아졌다. 눈시울이 붉어진 배우들은 손을 흔들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이창동 감독은 칸이 사랑하는 거장답게 여유 있는 모습을 보였다. '버닝'은 세계 평단과 언론의 극찬 속에 4점 만점에 3.9점의 평점을 받았는데, 현재 공개된 경쟁작 중 가장 높은 점수여서 수상까지 이어질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