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18 문화관광축제 정책 심포지엄’이 6월 8일(금), 오후 2시부터 국립민속박물관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이번 심포지엄은 20여 년 동안 시행되어온 문화관광축제 정책을 점검하고 제도 개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 축제일몰제(지원기간 한도제), 등급 및 평가제 등 기존 축제 정책에 대한 전반적인 제도 개선 방안을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유지윤 박사가 발제한다. ▲ 한국문화관광포럼 최상규 대표는 ‘글로벌 축제 육성을 위한 주요 이슈’란 발제를 통해 축제인력 전문성 강화 등 세계적인 축제 육성을 위한 구체적인 정책 대안을 제시한다. ▲ 축제 현장감독으로 오랫동안 활동해온 한길우 축제감독은 ‘축제강국이 곧 문화강국’이라는 주제로 ‘축제 마켓’ 등 대한민국 축제가 지역관광의 대표 콘텐츠로 자리 잡고 미래 먹거리로 기능할 수 있는 현실적인 방안을 제안한다. 이번 심포지엄의 참가비는 무료이며, 현장에서 참가 등록을 할 수 있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자치분권 시대에 맞추어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간 축제정책 역할
문화체육관광부는 여가를 통한 ‘일과 삶의 혁신적 균형’을 실현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관계 부처, 지자체 등의 의견 수렴을 거쳐 ‘제1차 국민여가활성화 기본계획(이하 기본계획)’을 확정했다. 이번 계획(’18~’22)은 「국민여가활성화기본법」(’15. 11. 19.시행)에 따라 수립되었으며 ▲ 범정부, 중앙-지자체, 민관 등의 협치를 통한 여가기반 구축, ▲ 수요자 중심 정책으로 국민 참여 확대, ▲ 사회적 약자의 여가 기회 보장으로 ‘공평한 행복’ 추구를 기본방향으로 8개의 추진전략과 32개의 중점과제로 구성됐다. 국민들이 여가를 통한 ‘휴식 있는 삶’을 기본권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여가 인식 교육을 강화하는 한편, ‘일과 여가의 균형’ 캠페인을 실시한다. 여가친화기업인증제를 법정인증제로 전환해 기업인증을 확대하는 등, 여가 친화적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여가의 핵심적 요건인 여가 시간을 확보하기 위해 관계 기관과의 협의를 통해 초과근무 저축연가제와 휴식성과제 도입, 대체공휴일 확대, 장기휴가 활성화 등 여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올해 첫 천만 영화 '신과 함께' 후속편이 오는 8월 1일 개봉을 확정했다. 두 편 모두 등장하는 중견 배우 오달수와 최일화가 성추문으로 촬영 분량을 통편집하면서 위기를 맞은바 있다. 배우 조한철과 김명곤이 대체 투입돼 재촬영을 마치고 현재 후반 작업 중으로 알려졌다. 첫 편에 이어 후속작도 천만 영화 대열에 합류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워너원이 신곡 '켜줘'로 컴백과 동시에 음원차트를 장악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 투표에서 댄스와 가창력이 모두 완벽한 아이돌로 꼽혀 인기와 실력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그 뒤를 이어 격렬한 안무에도 흔들림 없는 라이브로 정평이나 있는 방탄소년단이 올랐다. 3위는 트와이스가 선정됐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영화 '독전'이 3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올해 개봉작 중 가장 빠른 속도로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독전'은 유령 마약 조직의 암투를 그린 범죄 액션물로, 배우들의 호연과 화려한 스케일이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현재는 마땅한 경쟁작이 없지만 내일 개봉하는 '쥬라기월드:폴른 킹덤'이 예매율 1위에 올라 이번 주 접전이 예상된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문화체육관광부는 6월 1일(금), ‘2017 콘텐츠산업 통계조사’ 결과(2016년 기준)을 발표했다. ‘콘텐츠산업 통계조사’는 국가승인통계로서, 콘텐츠산업 분류에 근거해 11개 산업(출판, 만화, 음악, 게임, 영화, 애니메이션, 방송, 광고, 캐릭터, 지식정보, 콘텐츠솔루션)에 대한 통계정보를 체계적으로 제공한다. 2016년도 기준 국내 콘텐츠산업 매출액은 전년 대비 5.0% 증가한 105조 5,107억 원으로 집계되었다. 대내외 경기 둔화에도 불구하고 콘텐츠산업 매출액은 지난 5년간(’12~’16) 연평균 4.9%씩 꾸준히 증가했다. 이는 2016년도 국내 전 산업 매출액의 전년 대비 증가율(2.2%)과 지난 5년간 연평균 증가율(1.5%)에 비해 높은 수치로, 타 산업에 비해 콘텐츠산업의 성장세가 두드러졌음을 알 수 있다. 콘텐츠 매출액은 전 산업 부문에서 증가했으며, 특히 애니메이션(10.9%), 캐릭터(9.8%) 부문 등이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매출액 규모는 출판산업이 20조 7,659억 원으로 가장 컸으며, 그 다음으로는 방송(17조 3,311억 원), 광고(15조 1,897억 원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문재인 대통령의 축전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방탄소년단이 문재인 대통령의 SNS에 댓글을 달아 눈길을 끌었다. 최근 문 대통령은 공식 SNS를 통해 방탄소년단이 미국 빌보드 앨범 순위 1위에 오른 것을 축하해 화제를 모았다. 방탄소년단은 직접 눈으로 보니 믿어진다며 빌보드 1위 축하에 감사를 표했다. 또 팬클럽 '아미'들까지 응원해줘 감동했다며 앞으로 더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정보원(원장 이현웅)이 주관하는 ‘제6회 문화데이터 활용 경진대회(이하 경진대회)’가 5월 31일(목)부터 8월 20일(월)까지 열린다. 올해로 여섯 번째를 맞이한 경진대회는 문체부 소속기관 및 공공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문화예술, 문화유산, 문화산업, 도서, 관광, 체육, 여건 조성, 홍보 지원’ 등 8개 문화 분야의 공공데이터(이하 문화데이터)를 민간에서 활용해 새로운 사업을 창출할 수 있도록 돕고 나아가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지난 5년간 경진대회를 통해 1,661건의 사례가 발굴됐다. 문화데이터를 활용한 것이라면 국민 누구나 공식 사이트(www.culture.go.kr/contest)를 통해 경진대회에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시제품이 구현된 ‘제품 개발’과, ‘아이디어’ 총 2개 분야로 진행되며, 공모 범위는 ‘웹/앱/모바일/웨어러블 디바이스(wearable device: 옷, 안경, 시계 등과 같이 사용자의 신체에 부착하거나 착용할 수 있는 장치)/디자인/제품 제작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조선시대 보병이 입었던 실전용 갑옷이 100여 년 만에 한국으로 돌아왔다. 조선시대 보병들이 실제 전투에서 입었던 갑옷으로 18세기 것으로 추정된다. 흰 면 안쪽에 몸을 보호하기 위한 가죽 미늘 190여 개가 덧대어 있다. 장군이나 기병들이 입었던 철갑옷과는 다른 가죽 갑옷이다. 승정원일기를 보면 철갑은 화살이 관통 자체가 안되고, 피갑은 관통되지만 깊게 박히지 않는다고 쓰여 있다. 독일 상트오틸리엔수도원의 기증으로 돌아온 이 갑옷은 국내외 10여 점 밖에 남아있지 않은 희귀한 유물이다. 1910년대 한국을 찾은 독일 선교사들이 수집해간 것으로 추정된다. 수도원에 소장돼있는 한국 유물은 1천7백여 점으로 알려져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방탄소년단이 K 팝 그룹 최초로 빌보드 싱글 차트 10위에 오르며 톱 10에 진출했다. 빌보드가 발표한 메인 차트 순위 핫100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정규 3집 러브 페이크 러브가 10위에 올랐다. 이 차트는 모든 음악장르를 망라해 음악 판매량과 스트리밍 등을 종합해 선정한다. 싱글 차트 핫 100에서 한국 가수 최고의 성적은 2012년 싸이의 강남스타일이 기록한 7주 연속2위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배우 김하늘이 건강한 첫 딸을 출산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재작년 한 살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해 2년 만에 엄마가 됐다. 한편, 배우 이소연 씨는 결혼 3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소속사에 따르면 "성격 차이로 이혼 조정 협의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18 책의 해’를 맞이해 문화체육관광부는 2018 책의 해 조직위원회와 함께 5월 20일(일)부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누리소통망(SNS)을 통해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나도 북튜버’와 ‘위드북 캠페인’ 작품을 공모하고 있다. 아울러 함께 읽는 ‘책의 해’를 위한‘하루 10분 함께 읽기’ 캠페인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많은 사람들이 일상의 다양한 이야기를 누리소통망(SNS)을 통해 동영상과 사진으로 표현하고 소통하는 점을 감안해 문체부와 조직위는 책을 소재로 한 동영상과 사진을 공유함으로써 일상에서 책을 함께 읽는 분위기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나도 북튜버’는 책을 소재로 제작한 동영상 공모전이며, ‘위드북 캠페인’은 책과 함께한 다양한 아이디어 사진 공모전이다. ‘나도 북튜버’에 응모하려면 짧게는 30초에서 길게는 수분 분량의 책과 관련된 영상을 제작해 자신의 누리소통망(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되며, ‘위드북 캠페인’에 응
(데일리연합 박보영기자) ‘2018 책의 해’를 맞이해 문화체육관광부는 2018 책의 해 조직위원회와 함께 5월 20일(일)부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누리소통망(SNS)을 통해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나도 북튜버’와 ‘위드북 캠페인’ 작품을 공모하고 있다. 아울러 함께 읽는 ‘책의 해’를 위한‘하루 10분 함께 읽기’ 캠페인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많은 사람들이 일상의 다양한 이야기를 누리소통망(SNS)을 통해 동영상과 사진으로 표현하고 소통하는 점을 감안해 문체부와 조직위는 책을 소재로 한 동영상과 사진을 공유함으로써 일상에서 책을 함께 읽는 분위기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나도 북튜버’는 책을 소재로 제작한 동영상 공모전이며, ‘위드북 캠페인’은 책과 함께한 다양한 아이디어 사진 공모전이다. ‘나도 북튜버’에 응모하려면 짧게는 30초에서 길게는 수분 분량의 책과 관련된 영상을 제작해 자신의 누리소통망(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되며, ‘위드북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미국 NBC의 간판 토크쇼 '엘렌 드제너러스 쇼'에 방탄소년단이 두번째 출연했다. 토크에 앞서 신곡 '페이크 러브'를 라이브로 선보여 팬들의 열렬한 환호를 이끌어 냈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출연이다. 멤버들은 한층 여유 있는 모습으로 통역 없이 직접 엘렌과 영어로 능숙하게 소통하기까지 했다.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의 2년 연속 수상이 꿈이 이뤄진 것 같다며 그날의 기쁨과 감동을 전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미국 빌보드 차트 정상을 차지하면서 K팝의 역사를 새로 썼다. 방탄소년단의 앨범이 '빌보드200' 차트 1위에 올랐다. 발매 열흘 만이다. 한국 가수로는 최초이며, 영어가 아닌 외국어 앨범으로도 12년 만이다. '빌보드200'은 앨범과 음원 판매량, 스트리밍 실적으로 순위를 매기는 미국의 대표적인 음반 인기 차트다. 미국 음악전문지 롤링스톤은 "방탄소년단이 미국을 확실하게 정복했다"고 썼고, 경제전문지 포브스 나우도 "방탄소년단이 역사를 만들었다"며 대서특필했다. '빌보드 뮤직어워드' 2년 연속 수상에 이은 쾌거다. 방탄소년단은 이제 K-POP을 넘어 글로벌 톱스타로서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제 방탄소년단은 싸이가 2위까지 올랐던 빌보드의 음원 인기차트 '핫100'에도 도전한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