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걸그룹 S.E.S 출신 '슈'가 도박자금으로 수억 원을 빌리고서 갚지 않은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다. 서울동부지검에 따르면, 슈는 올해 6월 서울 한 호텔 카지노에서 2명으로부터 각각 3억 5천만 원과 2억 5천만 원을 빌린 뒤 갚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해당 카지노는 내국인이 출입할 수 없으나 슈는 일본 국적이 있어 출입이 가능했다. 슈는 관련 보도가 나온 뒤 한 언론과 인터뷰에서 "지인과 우연히 카지노에 갔으며, 도박 룰을 잘 알지 못하는 상황에서 큰돈을 잃어 빚을 지게 됐다"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도박이 무서운 것이란 사실을 절감한다"며 "빌린 돈은 변제하고 다시는 물의를 일으키지 않겠다"고 말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신과 함께 - 인과 연'이 개봉 첫날 124만 명의 관객을 모으며 개봉일 최다관객 동원 기록을 세웠다. 이는 지난 6월 개봉한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이 세운 개봉일 최다관객 동원 기록인 118만 명을 경신한 기록이다. '신과 함께-인과 연'은 지난해 1천 4백만 명을 동원한 전편에 이어 천만 관객 돌파가 가능할 것이라는 관측도 나오고 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배우 박해일과 수애가 상류사회의 민낯을 담은 영화로 돌아왔다. 욕망이 가득찬 부부로 첫 호흡을 맞췄다. 박해일은 수애를 '육상 선수' 같다고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두 배우의 강렬한 연기 변신이 기대되는 '상류사회'는 오는 29일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 10주 연속 진입해 주목받고 있다. 1일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에 따르면 이들의 정규 3집 '러브 유어셀프 전 티어'는 빌보드 200 61위를 차지했다. 방탄소년단은 진입 첫 주 1위에 오른 뒤 10주째 머무르면서 지속적인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또 이 앨범은 월드 앨범 1위, 인디펜던트 앨범 2위, 톱 앨범 세일즈 14위, 캐나디안 앨범 41위에 각각 올랐다. 방탄소년단은 `소셜 50`에서 85번째 1위를 달성했다. 또한 '아티스트 100'에서 3위를 기록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7월31일 화요일 오후 5시에 아리랑교통방송 ‘가수 주재형’, ‘김가현’이 진행하는 ‘라이브토크쇼’에 ‘가수골드’가 출연했다. 이날 골드는 6집 싱글앨범 [YOU KNOW ME]를 청취자들께 라이브로 들려줬으며,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던 신인가수 ‘알비’와 함께 소유와 긱스의 ‘썸’이란 곡을 불렀다. 또한, 히트곡제조기 ‘장대성’ 작사가 또한 함께 게스트로 출연해 ‘가수골드’의 응원사격을 했다고 전했다. 한편, 아리랑교통방송(ATBN)은 국토교통부(국가교통정보센터)교통정보이용 공개키등록 및 인증(2016.06.16.)받아 교통정보공개서비스 및 공공데이터 이용 규정으로, IP(Internet Protocol)를 기반으로 서로 다른 통신망이 통합된 구조를 갖는 차세대 통신망에 음성,데이터,멀티미디어 등을 패킷으로 처리해 기존 지상파 교통방송 보다 저비용과 다양한 미디어콘텐츠로 교통정보를 모바일로 실시간 교통,안전 서비스를 제공하는 매체이다.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오늘 개봉하는 영화 '신과 함께-속편'이 압도적인 예매율로 흥행에 시동을 걸었다. 현재 박스오피스 1위를 달리고 있는 '미션 임파서블: 폴 아웃'을 가볍게 제치고 예매율 1위에 올랐다. '신과 함께-속편'은 언론 시사회 이후 호평이 쏟아지면서 예비 관객의 기대를 받고 있는 상황. 전작에서 입증된 특수효과를 한층 업그레이드해 한국형 판타지 블록버스터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천만 신화를 이룬 첫 편에 이어 속편까지 '쌍 천만'에 성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외교부는 제4기 문화외교자문위원 위촉식을 7.31.(화) 12:00~13:00, 18층 리셉션홀에서 개최하였다. 외교부는 창의적이고 전문적인 문화외교정책 수립을 위해 장관 산하 문화외교자문위원회를 2008년부터 운영 중이다. 제4기 문화외교자문위원은 미술, 건축, 조각, K-Pop, 영화,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되었으며, 문화외교정책 수립을 위한 실질적인 자문을 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위촉식에서 자문위원들은 각자가 맡은 전문분야에서 경험한 우리나라의 위상과 지향해야 할 문화외교정책의 방향, 자문위원으로 위촉된 데 대한 소감 등 허심탄회한 이야기들을 나누어주었다. 외교장관은 각 분야 명망 있는 인사들을 외교부 자문위원으로 모시게 된 데에 사의를 표하고, 앞으로 문화외교 정책수립에 크게 기여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무단전제및 재배포금지]
국내 최초의 항공우주과학 테마파크인 강화 옥토끼우주센터는 무더운 여름 온 가족이 시원하게 함께할 수 있도록 '2018 여름 야간개장 불빛축제'를 운영한다. 7월 28일부터 8월 12일까지 16일간 밤 10시까지 열리는 야간개장 불빛축제는 에어로켓 발사체험, 매직쇼, 레크리에이션, 풍선쇼, 행운권 추첨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6월 26일(화)부터 센터 이용요금이 변경되어 기존에 있었던 토요일의 야간 불빛축제 요금이 폐지되고, 오후 4시 30분 이후에 입장하는 관람객들은 주간권보다 저렴한 야간권을 구매할 수 있다. 5층 야외공원에서는 형형색색의 LED 조명으로 조성한 나무 및 조형물 등 야경을 감상할 수 있고, 실내에서는 우주과학박물관 관람 및 체험기구 탑승, 야외에서는 사계절 썰매장, 은하수 유수풀(수영장), 공룡의 숲, 야외공원 등을 이용할 수 있다.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인기 아이돌 그룹 워너원이 일부 극성팬들로 인한 고통을 호소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워너원과 같은 항공편과 호텔을 이용하고 24시간 따라다니며 무분별하게 영상을 촬영해 사생활 침해가 심각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최근 인터넷에 퍼진 "워너원 숙소에 팬이 무단 침입했다는 소문과 사진은 100% 허위"라고 밝혔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교제했던 남성과 법정 공방을 마무리한 방송인 김정민이 복귀를 알렸다. 자신의 SNS를 통해 "앞으로 속 안 썩일게요"라며 "더 열심히 일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절친한 사이인 배우 이하늬도 댓글로 응원해 눈길을 끌었다. 현재 김정민은 국내 복귀에 앞서 타이완 뷰티 프로그램 촬영을 진행 중이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월드 스타' 비가 아시아 팬미팅을 앞두고 홍콩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가족을 향한 애정을 표해 눈길을 끌었다. 현장에는 600명의 홍콩 팬들이 찾아와 결혼 후에도 변함없는 인기를 과시했다. 이날 비는 "무엇보다 가족이 첫 번째 순위"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어린이 팬이 무대로 올라오자 능숙하게 안아 들며 딸 가진 아빠의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함께 읽는 2018 책의 해’를 맞이해 책의 해 조직위원회, 한국서점조합연합회와 함께 7월 26일(목) 서울 정동 프란치스코 교육회관에서 ‘서점, 독자를 만나다’를 주제로 ‘제5차 책 생태계 비전 포럼’을 개최한다. 출판시장의 전반적인 침체와 독서율 하락, 구매 수요 감소 등으로 인해 규모와 판매 방식에 상관없이 대부분의 서점은 경영난에 있다. 이를 타개하기 위해 서점계는 본업인 출판물 판매 이외의 매출을 올리기 위한 경영 다각화를 시도하는 한편, 독자를 불러 모으는 활발한 행사(이벤트) 개최, 재단장(리모델링), 독자나 주제에 따른 책 추천(큐레이션) 기능 강화, 회원제(멤버십) 사업 모델 도입 등에 나서고 있다. 문체부와 여러 지방자치단체에서도 지역서점을 생활문화시설로 인정하거나 서점 인증제를 도입하는 등 적극적으로 정책적인 지원도 하고 있다. 이는 서점의 가치와 중요성에 대한 사회적 합의 수준이 전례 없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하지만 전국 각지에서 개성 있는 독립서점의 창업이 계속 이어지는 것과는 별개로 서점 경영의 어려움은 깊어지고 있다. 출판
7월27일(금)부터 8월5일(일) 오후 2시~오후 10시까지 (8시간운영) 해운대 바다 원형광장 특설무대에서 ‘2018 해운대 썸머 페스티벌’이 펼쳐진다. 하이트진로가 주최하고 knn에서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한여름 해변가 흠뻑쇼, 온도를 낮춰라, 캔쌓기 등의 다양한 체험행사와 야간공연을 볼 수 있다. 출연진으로는 아이유, 골드, 쇼단, 싸이버거, DJ라라, 브랜뉴걸, 태자&사랑이, 퍼니맥스, 스칼리, 캣츠아이 등이 라인업에 확정되었다. 특히, 이번 라인업에 6번째 싱글앨범 [YOU KNOW ME]로 돌아온 ‘가수골드’의 무대를 주목해 한다. 골드 관계자는 "신나고 강렬한 뭄바톤&힙합 장르로 이번 ‘해운대 썸머페스티벌’과 아주 잘 어울리는 무대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전했다. 한편, 해변가에서 펼쳐지는 공연으로 전 연령층이 관람 가능한 페스티벌로 이용요금은 무료이며, 가수 골드는 4일날 저녁 7시~8시 사이 무대에 오른다.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국내여행안내사, 호텔서비스사 등 관광종사원 국가자격시험 합격자의 자격등록 기한 규정이 사라진다.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박은정, 이하 국민권익위)는 관광종사원 국가자격시험 합격자의 불만을 해소하기 위해 60일의 자격등록 기한 규정을 폐지하도록 문화체육관광부에 권고했다. 관광종사원 자격을 취득하려는 사람은 연 1회 시행되는 국가자격시험에 합격해야 하고, 합격일로부터 60일 이내에 한국관광공사 등에 자격등록을 신청해야 한다. 기한 내에 자격등록 신청을 하지 못하면 1년을 기다려 다음 시험에 재응시해야 한다. 반면 감정평가사, 세무사, 사회복지사 등은 시험에 합격만 하면 자격을 취득할 수 있고 검수사, 감정사 등의 국가전문자격도 시험 합격 후 별도의 등록제한을 두고 있지 않아 형평성 문제도 제기됐다. 이에 국민권익위는 수험생들의 고충을 해소하고 불합리한 제도를 개선하기 위해 국내여행안내사, 호텔서비스사 등 관광종사원 국가자격시험에 합격자의 자격등록 기한 규정을 폐지할 것을 문화체육관광부에 권고했다. 국민권익위 안준호 권익개선정책국장은 “이번 제도개선은 일자리와 직결될 수 있는 자격증 취득 과정의 불합리한 제도를 개선하기 위한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최근 우리나라를 아홉 번째 찾아 화제를 모은 세계적인 배우 톰 크루즈가 극장가 판도를 뒤집는 모습이다. 개봉을 앞둔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미션 임파서블' 여섯 번째 시리즈가 전체 예매율 1위에 올랐다. 특히 같은 날 개봉하는 강동원·정우성 주연의 SF 대작 '인랑'과 두 배가 넘는 격차를 보이며 흥행에 시동을 걸었다. 톰 크루즈를 비롯한 주역들의 한국 방문이 영화에 대한 관심을 끌어올리며 '내한 효과'도 누리고 있는 상황이다. 예매 열기가 실제 흥행까지 이어질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