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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2018 한국인터넷드림단 하계캠프」개최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방송통신위원회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은 인터넷 드림단원과 단원 가족을 대상으로 올바른 인터넷 이용의식 제고를 위한 「한국인터넷드림단* 하계캠프」를 8월 13일∼14일(1박2일)부터 총 3회에 걸쳐 개최한다.

  2010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하계캠프는 전국의 단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야외 체험활동을 하며 소통·화합하고 인터넷윤리의식을 기르는 교류의 장으로 의미가 크다. 특히 올해는 드림단원과 지도교사가 참여하는 ▲학생캠프(1, 2차) 뿐만 아니라 드림단원과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가족캠프(3차)도 함께 추진한다.

  ▲1∼2차 학생캠프에서는 드림단원의 자긍심과 유대감을 느낄 수 있도록 아름다운 인터넷 세상을 상징하는 팀 구호를 만들고 단원으로서의 마음가짐과 약속을 표현하는 ‘도미노 Action’ 등 체험활동을 통해 팀원들과 소통·화합하며 자연스럽게 인터넷에 필요한 예절과 윤리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진행되며, 중·고등·대학생 드림단은 멘토로 함께 참여한다.

  
  ▲3차 가족캠프는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우리가족 인터넷 이용규칙 만들기’를 통해 올바른 인터넷 이용에 대해 고민해보고 완성된 우리 가족의 규칙을 다른 가족과 공유하며 실천의지를 발표하는 등 온 가족이 함께 인터넷윤리 중요성을 공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였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번 캠프를 통해 청소년이 스스로 올바른 인터넷 이용에 대해 고민하고 실천하며 아름다운 인터넷 세상을 이끌어 나갈 청소년 리더로 자랄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올바른 인터넷 이용문화 확산과 청소년 리더 양성을 위한 체험형·실천형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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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법원, 글로벌 골프코스 설계 저작권의 법적 기준 제시

서울, 대한민국, 2026년 3월 10일 /PRNewswire/ -- 글로벌 로펌 덴톤스(Dentons)의 한국 파트너 사무소인 덴톤스 리 법률사무소(대표 최희준 변호사, 이하 "덴톤스리")는 "지난 2월 26일 선고된 대한민국 대법원의 골프코스 설계 저작권 인정 판결이 한국은 물론 세계 각국의 스크린골프와 골프 산업 전반에 중대한 전환점이 되는 중요한 결정"이라고 밝혔다. 서울고등법원은 2024년 선고한 2심에서는 골프코스 설계 저작권을 인정하지 않았지만, 덴톤스리는 상고심 사건에 이두형, 최희준 변호사 등 부장판사 출신의 지적재산권 업무경험이 풍부한 변호사들을 대거 참여시킨 결과 2026년 대한민국 대법원으로부터 골프코스 설계자의 저작권을 명확하게 인정하는 판결을 받아낼 수 있었다. 이번 대법원 판결은 골프코스 설계가 창작성이 인정되는 저작물에 해당함을 명확히 정하고, 스크린골프 업체들이 골프코스 설계사의 저작권을 침해한 경우 저작권 사용료 지급 및 무단 사용에 대한 손해배상 책임이 있음을 분명히 한 것이다. 이에 따라 세계 각국의 스크린골프 사업자는 골프코스를 스크린에 구현하기 위해 사전에 골프코스 설계사들과 저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