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드림 홍보대사 위촉식이 평소와 달리 매우 밝고 유쾌한 분위기로 전라남도의회에서 실시되었다. 한파가 몰아치는 요즘 사회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복지 수혜 대상자들을 지원하는 가나특수교육원(원장 정규진)과 한국사회복지연합모금회 희망드림(대표회장 김충식, 청소년폭력예방재단 전남지부)의 자발적인 재능 선행이 이어지고 있다. 정영덕 도의원(행정환경위원장)은 식전에 “평소 희망드림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었고 사회복지 시설들이 연합한 뜻깊은 단체에 홍보대사로 활동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아직까지 많은 분들이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고 공행정에 치우치다 보면 사각지대의 어려운 이웃을 놓치기 쉽상이다. 이런 분들을 적극 후원하고 지원하는 단체에 부족하나마 나의 재능을 후원하여 더 많은 도민, 크게는 국민 전체가 관심을 갖게 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자리를 함께한 강성휘 도의원(기획사회위원장)도 “정영덕 위원장님과 함께 평소 알고 지내던 김충식 회장이 소속된 단체에서 홍보대사로 함께 할 수 있어 더욱 기분이 좋다”며 “우리 지역 사회에 도움이 절실한 분들을 섬기며 지원하고 찾아가 손을 잡아주고 싶다. 희망드림의 홍보대사는 매우 책임감이 강해야 할
함양군은 "농번기 여성농업인의 영농중단을 예방하고 농사일 집중도 향상과 주민화합을 위해 6천만 원의 사업비를 들여 9개 읍면 30개 마을을 대상으로 마을공동급식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농번기 마을공동급식사업은 경남여성농어업인 육성조례에 따라 년부터 실시되고 있는 것으로 읍면의 신청을 받아 조리원 인건비와 부식비 등을 지원해 여성농업인이 농사일 도중 점심식사 준비를 하는 시간을 줄이도록 도움으로써 농사일 집중도 향상과 주민화합 도모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올해의 경우 43개 마을이 신청할 정도로 마을공동급식사업 호응도가 높았는데 지난해 지원 마을 배제하고 마을회관 등 마을공동급식시설을 갖춘 20명 이상의 급식인원이 있는 곳을 중심으로 선정한다는 지원기준에 따라 30곳으로 확정됐다. 함양읍 2개 마을을 비롯해 휴천면 3, 유림면 1, 지곡면 2, 아의면 5, 서하면 2, 서상면3, 백전면 7, 병곡면 5개 마을 등 총 30개 마을이다. 군은 이들 마을에 대해 3∼4월 건강한 식생활 및 공동급식메뉴교육을 실시하며 오는 3월부터 공동급식사업을 추진하게 되며 11월엔 우수하게 운영되고 있는 마을 5곳을 선정해 인센티브를 제공할
라인은 음식 촬영에 특화된 전용 카메라 앱“푸디(Foodie)”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푸디’는 전세계 누적 1억 다운로드를 돌파한 셀카 전용 카메라 앱 “B612”에 이어, 새롭게 선보이는 특화형 카메라 앱이다. ‘푸디’는 ▲ 케이크, 커피, 과일, 고기요리 등 다양한 음식 별로 특화된 24개의 필터, ▲ 음식 촬영에 ‘탑뷰(위에서 아래로 내려다보는 사진 촬영 각도)’ 촬영을 쉽게 할 수 있도록 카메라가 수평으로 되어 있는지 여부를 진동이나 색상으로 알리는 ‘베스트 앵글’ 기능 등 매력적인 음식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다양한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 또한, 밝기 조정, 손전등 기능 등으로 어두운 곳에서의 촬영도 가능하고, 아웃 포커스 기능도 활용할 수 있어 다양한 연출 효과를 손쉽게 적용할 수 있다. 푸디로 촬영한 사진은 라인 등의 메신저는 물론 트위터, 인스타그램 등 SNS에도 손쉽게 공유할 수 있어, 음식 사진을 기반으로 진행되는 커뮤니케이션이 활발한 SNS 이용자들의 높은 호응이 예상된다. 라인은 앞으로도 푸디의 음식 촬영에 특화된 기능을 강화해나가며, 음식 사진을 통한 커뮤니케이션을 더욱 활성화해 나갈 계획이다.
뉴질랜드 진주 유등 진출, 농식품박람회, 한중 경제 협력 등을 위해 3개국 방문 진주시는 "진주유등 해외진출 등의 해외 글로벌 마케팅을 위해 오는 18일부터 24일까지 7일간의 일정으로 뉴질랜드, 호주, 중국 등 3개국 비즈니스 활동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해외 글로벌 비즈니스 활동은 오는 18일부터 2일간은 지난 2000년부터 시작돼 800개 이상의 중국 등이 전시되고 뉴질랜드의 아시아인이 참여하는 대표축제인 오클랜드 랜턴 페스티벌장을 방문해 오클랜드 시장, 오클랜드 관광협회, 아시아 뉴질랜드 재단 등을 비롯한 세계축제도시 로터루아시 축제 관계자를 만나 진주유등축제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오세아니아주에 진주 유등 수출 교두보를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오는 20일에는 호주 멜버른 빅토리아 로얄 농업협회(RASV) CEO를 만나 1848년부터 매년 멜버른쇼가 개최되는 맬버른쇼그라운즈 시설을 방문한다. 이번 방문은 마크 오설레반 멜버른 농업협회장 등 관계자를 만나 농업박람회의 상호 협력과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의 중ㆍ장기적인 발전 방향을 논의하고 멜버른의 화이트 나잇(백야)축제 행사장에서 공무원과 관계자 등을 만나 진주 유등 축제 홍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유통전문업체 ㈜이마트와 손잡고 인천지역 생산 수산물의 유통 활성화에 적극 나선다. 인천시는 17일 시청 접견실에서 ㈜이마트와 ‘수산물 유통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 체결식에는 유정복 시장과 이갑수 ㈜이마트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인천지역에서 생산되는 주요 수산물은 꽃게, 참조기, 젓새우, 참홍어, 동죽, 백합 등이다. 특히, 참홍어(348톤)와 동죽(688톤), 백합(116톤) 생산량은 2014년 기준으로 전국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꽃게와 젓새우 생산량은 전국 2위에 이르고 있다. 하지만 생산된 수산물은 대부분이 생물로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되거나 다른 지역으로 반출돼 수산가공품으로 가공돼 판매되고 있어 인천에서 생산된 수산물의 우수성과 장점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따라 시는 인천지역 생산 수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제품화 및 고급화를 통해 부가가치를 높이는 한편, 유통 활성화로 어업인 소득 증대를 도모하고자 전문성을 갖춘 ㈜이마트와 손을 맞잡기로 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시는 인천지역에서 생산되는 수산물의 상품화에 필요한 원료의 수급과 인
평생학습도시 연수구(구청장 이재호)가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2016년 제1기 평생학습 교양강좌'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제1기 평생학습 교양강좌는 3월 7일부터 5월 27일까지 진행되는데 글로벌 어학과정 12개 강좌를 비롯해 지역사회 통합과정과 전문역량과정, 교양과정 등 총 20개의 정규강좌를 운영하고 인문학, 경제, 교통상식 및 법률과정, 행복노후설계 아카데미 등 구민의 요구를 반영한 특별강좌도 수시로 진행될 예정이다. 모집인원은 강좌당 30명 이내이며 22일 오전 10시부터 연수구평생교육센터 홈페이지(www.lifelong.yeonsu.go.kr)를 통해 인터넷 선착순 접수를 받고 이 밖에 지역사회 통합과정의 '기초문해-한글교실', '기초문해-왕초보 ABC 교실' 과정은 구청 1층에 위치한 평생학습나눔터에서 방문접수를 받는다. 강좌당 수강료는 3만 원에서 6만 원 이내이며 연수구민 중 기초생활보장수급권자, 등록장애인, 경로 우대자(65세 이상), 국가보훈대상자 등은 본인, 1인 1강좌에 한해 수강료를 감면하고 교재비와 재료비는 별도 부담해야 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연수구평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유통전문업체 (주)이마트와 손잡고 인천지역 생산 수산물의 유통 활성화에 적극 나선다. 인천시는 "2월 17일 시청 접견실에서 (주)이마트와 '수산물 유통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 체결식에는 유정복 시장과 이갑수 (주)이마트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인천지역에서 생산되는 주요 수산물은 꽃게, 참조기, 젓새우, 참홍어, 동죽, 백합 등이다. 특히 참홍어(348톤)와 동죽(688톤), 백합(116톤) 생산량은 2014년 기준으로 전국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꽃게와 젓새우 생산량은 전국 2위에 이르고 있다. 하지만 생산된 수산물은 대부분이 생물로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되거나 다른 지역으로 반출돼 수산가공품으로 가공돼 판매되고 있어 인천에서 생산된 수산물의 우수성과 장점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따라 시는 인천지역 생산 수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제품화 및 고급화를 통해 부가가치를 높이는 한편 유통 활성화로 어업인 소득 증대를 도모하고자 전문성을 갖춘 (주)이마트와 손을 맞잡기로 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시는 인천지역에서 생산되는 수
넷기어(한국지사장 김진겸 www.netgear.co.kr, 나스닥: NTGR)는 소규모 사무실에서 고속의 기가비트 속도로 데이터를 전송하고 별도의 네트워크 설정이 필요없는 ‘플러그-앤-플레이’ 방식을 지원하는 간편한 비관리형 기가비트 스위치 3종을 2월 18일 국내에 정식으로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SOHO용 비관리형 기가비트 스위치들은 각각 8포트, 16포트, 24포트를 지닌 GS308P, GS316 및 GS324모델이다. 우선 GS308P 모델은 8개의 10/100/1000Mbps를 지원하는 기기바트 포트를 내장하고 있으며 그 중 처음 4개의 포트에서 802.3af PoE(Power over Ethernet)기능을 지원한다. 이 PoE 지원 포트를 통해 포트당 15.4W의 전력을 기존 케이블을 통해 공급함으로써 전원 콘센트와 멀리 떨어져 있는 무선 액세스포인트나 IP감시카메라, VoIP전화기 등의 설치를 용이하게 도와준다. 넷기어 GS316, GS324 모델의 경우 각각 16개 및 24개의 10/100/1000Mbps 기가비트 포트를 내장하고 있으며 자동 MDI/MDIX 기능을 지원하여 크로스 및 다이렉트 케이블 구분 없이 모든
프리미엄에서 보급형까지 14나노 핀펫공정 확대 적용 전력효율이 대폭 강화된 제품으로 소비자 혜택 확대 삼성전자가 고성능 14나노 핀펫(FinFET) 공정을 기반으로 뛰어난 성능과 전력효율을 구현한 보급형 모바일 SoC '엑시노스 7870' 신제품을 공개했다. *핀펫(FinFET): 3D 형태의 트랜지스터를 구현, 성능과 전력효율을 높이는 공정기술 *SoC(System on Chip): 여러 부품기능을 하나의 집적회로로 통합해 시스템적 기능을 부여한 반도체 칩 삼성전자가 새롭게 출시하는 원칩 솔루션 '엑시노스 7870'은 14나노 공정이 적용된 첫 보급형 SoC로, 삼성전자는 프리미엄 제품에만 적용해온 14나노 공정을 보급형 SoC 제품에도 확대 적용해 SoC 사업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삼성전자는 작년 초 업계 최초로 14나노 기반 모바일 AP '엑시노스 7 옥타(7420)'를 양산한 데 이어 올해 1월부터는 독자 커스텀 코어 기술을 적용, 모바일 AP와 모뎀을 하나로 통합한 원칩 '엑시노스 8 옥타(8890)'를 양산하며 프리미엄 모바일 SoC 시장에서 리더
대학내일20대연구소가 16일 취업 및 진로에 대한 청년층 인식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대학내일20대연구소는 실제 청년들이 현 취업 및 진로 시장의 상황을 어떻게 인식하는지, 취업·진로 상담의 효과는 어떠한지 알아보기 위해 대통령 직속 청년위원회가 운영 중인 ‘찾아가는 청년버스’ 운영기간이었던 2015년 4월부터 11월 동안 전국의 상담인원 2,95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대통령직속 청년위원회는 열악한 청년 취업 상황을 타개하고자 하나의 정책으로 각 지역을 찾아가 취업·진로와 이에 관련한 정부청년지원정책에 대한 상담을 제공하는 ‘찾아가는 청년버스’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15년에는 총 24곳의 청년들과의 접점지역에서 1만 3천여명과 소통하였고, 5천명에 가까운 청년들의 취업과 진로에 대한 고민을 듣고 전문가들과 맞춤형 상담을 했다. ◇N포 세대라는데, 정말 다 포기했을까? 현실을 반영하듯, 청년들의 가장 큰 고민거리는 취업·진로 문제(73.3%)였고, 조사대상 청년 중 66.1%는 취업과 진로 문제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었다. 그럼에도 청년 3명 중 2명(64.2%)은 자신의 미래를 긍정적일 것으로
휴대전화, 멀티미디어 및 커넥티비티 IP 플랫폼과 DSP 코어의 선두적인 라이선스 기업 CEVA는 LG전자가 자사의 모바일 기기 제품군에 CEVA 이미징·비전 DSP를 채택했다고 17일 발표했다. CEVA 의 기드온 워타이저(Gideon Wertheizer) CEO는 "LG전자를 CEVA 이미징·비전 DSP 고객으로 맞이하게 되어 기쁘다"며 "LG전자는 시장에서의 리더쉽과 최첨단 모바일 혁신의 뛰어난 명성을 바탕으로 CEVA의 DSP역량을 십분 끌어내 모바일 기기에 다양한 기능 및 차별화된 비전 기술을 접목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CEVA의 이미징·비전 DSP는 비디오 분석(Video Analytics)과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 및 첨단 주행보조시스템(ADAS, 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s)과 같은 컴퓨터 비전 애플리케이션과 극도로 정교한 컴퓨터 활용 사진 기술(Computational Photography)이 요구되는 최고 수준의 프로세싱 기술을 다룬다. 고효율 DSP는 이러한 집약적 기능들을 CPU와 GPU에서 덜어냄으로써 완벽한 유연성을 제공하는 동시에 전반적인 시스템 전력소
함양군은 지난 15일부터 오는 26일까지 국가·군 소유이거나 멸실 우려가 크고 역사적 가치가 높은 문화유산에 해당하는 비지정문화재 보수정비사업을 위해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17일 군에 따르면 조사대상은 11개 읍면의 정려, 정자, 누각, 비석, 고택, 묘역, 성황당, 고분, 절터, 성지, 기타 문화유산 등이며 문중이나 개인 등 사유재산인 문화유산은 제외된다. 이번 조사에서는 토지 관련 보호구역 해당 여부를 확인하며 훼손·부식 부분 확인 및 구조적 안전성, 공사 선후관계 등을 살피게 된다. 군은 이번 실태조사로 사업 타당성 및 사업비 적정 여부, 중복지원 여부 등을 확인한 후 총 3천만 원의 군비를 들여 보수가 시급한 것을 우선으로 3월부터 보수사업에 들어갈 계획이다.
충북 영동군이 세입 세출현황 공개로 재정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고 있다. 17일 영동군에 따르면 군의 살림살이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세입ㆍ세출 현황을 지난해 11월부터 군 홈페이지에 매일 공개하고 있다. 이는 지방재정법 개정안이 시행(2015년 11월 14일)됨에 따라 의무화 조치다. 공개 항목은 ▲예산현액ㆍ총수입액ㆍ자금잔액 ▲지방세ㆍ세외수입ㆍ교부세ㆍ보조금 등 세입 현황 ▲부서별 일일 집행현황 등 세출 현황 3가지다. 기존 군 금고은행을 통해 지방재정관리시스템에 일괄 공개하던 부분을 세입ㆍ세출 일계표로 세분화해 매일 공개한다. 군의 경리ㆍ징수팀에서 운용상황을 정리해 전날 수입, 지출 현황 등을 다음날 오전 10시까지 게재한다. 그동안 1년에 한 번 발표되는 재정공시가 있었지만 주민들이 재정현황을 수시로 파악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 군 관계자는 "예산 운용상황을 세입세출 일계표를 통해 실시간 확인할 수 있어 낭비성 예산 집행 방지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해당 내용은 영동군청 누리집(www.yd21.go.kr) 내 행정정보, 정보공개, 예산공개와 세입ㆍ세출 현황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159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세계적인 가정용품 전문 기업 그룹 세브의 대표 브랜드이자 주방용품부터 소형가전까지 편리한 생활을 디자인하는 가정용품 전문 브랜드 테팔(대표 팽경인)이 가족의 건강과 행복을 최우선으로 하는 브랜드의 이념을 실천하고 더불어 함께 사는 삶의 가치를 공유하고자 16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필수 가정용품 후원을 위한 협약식을 실시했다. 테팔은 2010년부터 매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협약을 맺고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어린이들의 가정에 꾸준히 제품 후원을 해왔다. 후원 6년째에 접어드는 올해도 변함없이 매월 저소득층 가정을 대상으로 자사의 대표적인 제품인 프라이팬, 냄비 등 매일 사용하는 실용적인 제품을 지원하여 따뜻한 나눔을 실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이 집밥을 따뜻하고 편리하게 먹을 수 있도록 도와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각자의 소중한 꿈을 키우며 행복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나갈 계획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테팔은 전국의 저소득층 가정 총 120가구에 연간 3,600여 만원 상당의 제품을 후원하게 된다. 다양한 요리에 활용하는 실용적인 프라이팬과 냄비, 간편하게 물을 끓여 마실
함양군은 건강100세 음식지구의 인지도와 방문 고객이 증가함에 따라 차별화된 고객만족 서비스 수준을 보다 향상시키기 위해 올해 더욱 업그레이드된 친절서비스강화교육에 나섰다고 17일 밝혔다. 군은 지난 2012년부터 추진해오고 있는 '함양건강 100세 음식지구' 활성화의 일환으로 16·22일 2회에 걸쳐 '함양건강 100세지구 친절서비스 개선 교육'을 실시한다. 함양종합사회복지관 제1강의실에서 진행되는 이번 교육에는 맛과 멋, 금농, 신화루, 샤브향, 천사화로구이 등 100세 음식지구 22개 업소 업주와 종사자 30명이 참여한다. 특히 이번 교육에는 롯데마트, 엔제리너스 커피, 롯데리아, 풀무원 등 쟁쟁한 외식업체에 출강해 다양한 외식현장 경험이 풍부한 최지혜(더 서비스 대표) 강사가 나서 생생한 내용으로 서비스 스킬향상 비법을 전달한다. 16일엔 '건강한 서비스를 위한 서비스 마음참고 점검'을 주제로 외식 서비스 현장에서의 기본운영 능력을 점검하고 건강한 서비스 마인드를 교육했고 오는 22일에는 '외식업소에게 현장에서 고객 응대하는 자세'를 주제로 음식지구의 차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