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김재욱 기자 | 영진전문대학교 반도체전자계열 학생들이 한국정보처리학회(KIPS)가 개최한 학술대회에 참가해 전문대로는 유일하게 논문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30일 이 대학교에 따르면 반도체전자계열 미래자동차전자과 2학년생(3명)이 최근 강원도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에서 개최된 'ASK 2024(Annual Symposium of KIPS) 2024' 학술대회에서 정보기술학술단체총연합회 회장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전국 대학, 대학원에서 총 300여 편의 논물이 제출됐고 영진전문대는 박현준·이효빈·임현수 학생(팀)이 자율주행 환경에서 효율적인 차량-차량 간 통신을 위한 논문 'V2X 환경에서 QoS 향상을 위한 라우팅 프로토콜'을 발표해, 전문대로는 유일하게 입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들 논문은 자율주행 차량 간 안전운전을 위한 차량 대 차량 통신 중 차량의 빠른 이동, 위치변화 등 주변 환경으로 인해 통신품질이 저하될 수 있는 기존의 시스템을 보완했고 시뮬레이션 결과 기존 시스템 대비 우수한 성능을 보여주었다. 상을 받은 박현준 학생은 "전문대생으로 전공논문을 쓰는 것을 생각해 본 적이 없었는데 교수님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는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위한 2차 실무회의를 29일(수) 오후 4시에 경북도청에서 가졌다. 지난 23일 1차 회의 이후 일주일 만에 두 번째 개최된 실무회의는 6월 4일 행정안전부, 지방시대위원회와 간담회를 앞두고 주요 협의과제를 사전검토·조정하는 자리가 됐다. 특히, 6월 4일 예정된 4대 기관 간담회에서 논의될 통합의 기본방향과 추진내용 그리고 범정부적 협력·지원체계와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협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양적 통합을 넘어선 질적 통합과 완전한 자치형태의 광역 통합을 이루기 위해 중앙정부의 강력한 협력과 지원이 있어야 한다는 대구광역시장과 경북도지사의 의지를 재차 확인했으며, 이를 위해 필요한 대구경북 양측의 제안들을 실무차원에서 구체적으로 논의했다. 그동안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통해 수도권 일극체제에 맞서는 인구 500만의 비수도권 신성장 거점을 조성하고 더 나아가 광주·전남을 아우르는 남부경제권을 구축해 국토균형발전을 실현하는 출발점이 될 것"임을 강조해왔으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대구경북 행정통합은 완전한 자치권 확보를 통해 지방시대를 열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2024 환경의 날 기념행사'가 6월 1일 오전 11시 10분부터 북구 침산동 소재 삼성창조캠퍼스에서 열린다. 1972년 국제사회는 지구 환경보전을 위해 공동의 노력을 기울일 것을 다짐하며 6월 5일을 '세계환경의 날'로 지정했으며, 우리나라는 1996년 환경의 날을 법정기념일로 정하고, 2023년부터 '환경교육주간'을 운영하고 있다. 대구광역시는 '2024년 환경의 날 및 환경교육주간'을 맞아 6월 1일에 삼성창조캠퍼스에서 '파란 하늘 대구, 탄소중립으로 GREEN 미래'를 주제로, 대구환경교육센터가 주관하고 한국환경공단 대경본부 등 28개 기관이 참여해 어느 해보다 풍성한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이날 오전 11시 10분부터 ▷지역예술인 양철인간의 환경 주제 '마임공연'을 시작으로 ▷공식 기념행사, ▷애니메이션과 다큐를 상영하는 '환경영화제', ▷업사이클링 악기를 활용한 가족 음악극 '사운드서커스', ▷사계절 기억책 저자 최원형 작가와 함께하는 '북 토크콘서트', ▷대구습지 사진 공모전 수상작을 전시하는 '사진 전시회', ▷'탄소 ZERO, GREEN 세상'을 주제로 '어린이 환경미술대회', ▷다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김재욱 기자 | 이근배 영진사이버대학교 상담심리학과 교수가 제43회 스승의 날을 맞아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근배 교수는 상담심리학 분야 전문가로서 올바른 교육관과 투철한 사명감으로 사도를 실천하여 헌신적인 노력을 통해 교육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했다. 이 교수는 "이번 표창 수상을 계기로 교육자의 마음가짐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학생들에게 학업과 재취업의 길을 열어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방제 영진사이버대학교 총장은 "이 교수님은 투철한 교육관으로 성인학습자들의 성장을 위해 애정을 갖고 학생지도에 늘 애써주셨다"면서 수상을 축하했다. 한편, 교육부는 매년 스승의 날을 맞이해 스승을 존경하는 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교육에 헌신하고 전념해 교육 발전에 공헌한 우수 교원을 발굴해 표창하고 있다.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로 민족의 아픔을 노래한 시인 이상화의 문학과 정신을 기리는 행사가 수성구에서 개최된다. 대구 수성구는 수성문화원이 주최·주관하는 '2024 제19회 상화문학제'가 오는 31일부터 내달 2일까지 3일간 수성문화원과 수성못 상화동산에서 열린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아 그립다 내 생명(生命)의 새벽'이란 슬로건 아래 '그날이 그립다'는 주제시로 막을 올린다. 행사 첫날인 31일 수성문화원에서 이동순 시인이 ‘한국 근대시와 방랑의 미학 - 상화와 백석의 경우’를 주제로 문학강연을 진행한다. 다음 날 1일에는 장소를 수성못 상화동산으로 옮기고 백일장과 문학의 밤 행사를 개최한다. 상화의 시 정신을 다시 일깨우기 위해 마련한 백일장은 학생부(초·중·고)와 일반부(대학생·일반인)로 나눠 진행하며 행사 당일 오전 9시 50분까지 참가 접수를 마친 뒤 오전 10시에 시작한다. 오후 7시 30분에는 문학의 밤 행사로 주민을 찾아 주제시 낭송을 시작으로 시·음악·춤이 어우러진 다채롭고 품격 있는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2일은 수성문화원에서 진행하는 시낭송대회 본선이 있으며 시상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영남이공대학교는 27일 오후 1시 천마역사관에서 '대구광역시 RISE센터-대구 전문대학 LINC3.0사업단 공유·협업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식은 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이하 RISE체계)에 대비해 대구광역시 RISE센터와 전문대학 LINC3.0 사업단 간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고등직업교육을 선도해 지역혁신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대구광역시 최정숙 대학정책과장, RISE센터 김광석 센터장, 이옥렬 주무관과 대구지역 5개 전문대학(계명문화대학교, 대구과학대학교, 대구보건대학교, 영남이공대학교, 영진전문대학교) LINC3.0사업단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대구광역시 RISE센터와 대구지역 5개 전문대학 LINC3.0사업단은 ▲RISE체계에 대비한 지자체-대학 상호 간 교류활동 증진 ▲대구시 미래 신산업 분야 연관 산업분야 인력양성을 위한 상호 교류 증진 ▲지·산·학 협업을 통해 전문대학의 인적·물적 자원을 지역산업체와 교류 ▲산학공동기술과제 개발 및 공동 프로그램 운영 ▲대구시 5대 미래 신산업과 연계한 재직자 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 ▲지역사회 활성화를 위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대구광역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4년 1분기 적극행정을 통한 그림자행태 규제개선 사례 평가에서 우수사례 1건, 신규사례 1건, 벤치마킹 사례 1건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분기별로 적극행정을 통해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해 기업 애로와 주민 생활불편을 해결하고, 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우수사례를 선정하고 있다. 올해 1분기에는 대구광역시의 '표준산업분류 개정에 따라 산업단지 입주가 막힌 기업 애로 해소' 사례가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대구광역시는 표준산업분류 개정으로 대규모 투자가 예정된 산업단지에 입주가 막힌 지역기업의 현장 애로를 중앙부처에 지속적으로 건의하고 협의하는 등 적극적인 노력으로 해결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2017년 이후 7년 만에 개정된 한국표준산업분류(통계청, 2024.1.1. 고시, 2024.7.1. 개정)는 국내 산업구조 변화를 반영해 이차전지, 전기차 등 신산업 부분 분류체계를 명확히 하는 과정에서 이차전지 소재인 양극활물질·음극활물질 제조업을 'C28(전기장비 제조업)에서 제외'하고 'C20(화학물질 및 화학제품 제조업)으로 분류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한국가스공사는 지난 20일, 대구 본사에서 '2024년 한국가스공사 혁신리더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임종순 가스공사 경영관리부사장을 비롯해 85명의 가스공사 혁신리더가 참석해 2024년 혁신계획을 공유하고, 새로운 KOGAS로 도약하기 위한 변화와 혁신을 다짐했다. 혁신리더는 본사 및 사업소 10~20년차 중간관리자 중 실무 경험이 풍부하고 타의 모범이 되는 인재로 선발됐으며, 향후 1년 동안 △혁신과제 및 우수사례 발굴, △청렴문화 조성을 위한 CP(공정거래 자율준수프로그램)지키미 등 자율적 혁신활동을 주도적으로 수행할 계획이다. 이날 발대식에서 임종순 경영관리부사장은 "현재 우리 공사가 당면한 경영위기를 돌파하기 위해서는 전사적으로 업무혁신과 효율성 향상이 요구되며, 임직원 모두 확고한 청렴 DNA를 마음 깊이 새겨야한다"며, "혁신리더가 구심점이 되어 가스공사가 경영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획기적인 방안을 마련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가스공사는 2018년부터 매년 혁신추진계획을 수립해 조직변화와 긍정적인 혁신 성과를 창출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베어링을 국산화하는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대구 수성는 오는 30일과 31일 이틀간 수성구청 광장에서 '2024 수성구 자매도시 특산물 판매행사'를 개최한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열리는 이번 판매행사에 수성구의 11개 자매도시와 수성구새마을회가 참여한다. ▲영주 인삼 ▲정읍 단풍미인쌀 ▲함평 쑥설기 ▲거창 사과즙 ▲포항 오징어 ▲울진 돌미역 ▲영천 와인 ▲청도 홍시찰떡 ▲예천 참기름 ▲의성 마늘소 ▲완도 젓갈 등 자매도시의 특색이 묻어나는 다양한 특산물과 먹거리를 만나볼 수 있다. 올해로 17회째를 맞이한 수성구 자매도시 특산물 판매행사는 유통 과정 간소화로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각 도시의 우수 특산물을 구매할 수 있어 주민들에게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고 있다. 수성구는 이 행사를 계기로 자매도시와 자매도시의 특산물을 찾는 수성구 주민 간 단골 관계를 형성,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윈윈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수성구 자매도시 특산물 판매행사는 경북 지역을 포함한 국내 자매도시와의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자매도시와의 교류와 상생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실질적인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세계 5대 소방·안전 분야 전문박람회인 '2024 국제소방안전박람회(Fire & Safety expo Korea 2024)'가 지난 24일 엑스코에서 3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성황리 폐막했다.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된 이번 박람회는 지난해 378개사 대비 11개사가 늘어난 389개사 1,397부스(30,000㎡) 규모로 개최됐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독일경제기후부에서 독일소방업체 11개사로 구성한 독일공동관(German Pavillion)을 마련해 국내 소방산업이 유럽시장까지 확대되는 기회로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으며, 해외 VIP와 참가기업들의 호평 속에서 성료했다. 이번 박람회는 국제컨퍼런스를 통해 해외 소방유관기관 및 국방 관계자들과 최신 기술 및 시스템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해외 소방유관기관 교류회의에는 UAE 국가방위사령관, 필리핀 소방청장이 참석하였고, 우즈베키스탄, 싱가포르, 키르기스스탄 등 해외 소방유관기관 관계자 및 11개국 18기관이 함께 소방기술 및 정보교류 확대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하마드 알 제유디(Hahmad Al Zeyoudi) UAE 국가방위사령관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대구광역시는 경남 창녕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됨에 따라 지난 3월 종료한 가축방역대책본부와 현풍 거점소독시설을 재가동하는 등 AI 차단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2월 8일 충청남도 아산시 소재 육용오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한 이후, 105일 만에 경상남도 창녕군 소재 육용오리 농장(약 22,000수 사육)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했다. 대구광역시는 조류인플루엔자(AI) 위기경보가 '관심'에서 '주의' 단계로 상향 조정되고, 인근 지역에서 발생됨에 따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예방 및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지역에 포함된 달성군 지역을 중심으로 방역강화 조치를 추진한다. ▲가축방역대책본부 설치 운영으로 24시간 비상방역체계 유지, ▲현풍 거점소독시설 재가동, ▲방역지역에 포함된 달성군 소재 가금농가(55호 40만 수) 이동 제한, ▲심각단계에 준한 검사강화(분기 1회 → 2주 1회), ▲가금 도축·이동 시 정밀검사 결과 이상이 없는 경우 승인, ▲임상검사 결과 이상이 없는 경우 계란 이동 허용, ▲닭·오리 분뇨는 농장 밖으로 반출금지 등이다. 안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김재욱 기자 | 영진전문대학교 간호학과는 24일 오후 교내 국제세미나실에서 제38회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열어, 임상실습에 나설 학생들이 나이팅게일의 숭고한 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촛불을 밝혔다. 이날 선서식에는 간호학과 재학생과 학부모, 최재영 총장과 교직원 및 간호학과 동문 등 250여 명이 참석해 나이팅게일 선서에 나선 학생들을 축하했다. 행사는 임상실습에 나설 강가은 등 2학년 학생 172명은 나이팅게일의 숭고한 정신을 이어받기 위한 촛불점화, 간호를 받는 사람들의 안녕을 위하여 헌신할 것을 다짐하는 나이팅게일 선서를 했다. 이어 최재영 총장의 격려사, 김미영 칠곡경북대병원 간호부장의 축사, 축하공연, 선물증정, 현직 선배 동문들의 장학금 전달 순으로 진행됐다. 최재영 총장은 격려사를 통해 "나이팅게일은 간호가 질병만을 간호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간호하는 것"이라면서 "성심을 다 해서 환자들과 마음을 함께하고, 마음의 상처까지 어루만지는 진정한 간호의 정신으로 책임과 소명을 실천해 나가는 나이팅게일이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축사에 나선 김미영 칠곡경북대병원 간호부장은 "오늘 나이팅게일 선서식으로 우리 학생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대구광역시는 5대 미래산업 분야의 유망 창업기업과 함께 독보적 기술혁신과 시장경쟁력 강화를 위한 '2024년 창업기업 스케일업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창업기업 스케일업 지원사업은 창업기업이 핵심 기술을 확보해 개발 제품의 시장경쟁력 강화를 통해 지역의 대표기업으로 성장하도록 이끌어 주는 전국 지자체 중 유일하게 창업기업의 연구개발(R&D)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2차 연도에 접어든 해당 사업은 창업 후 7년 이내, 국내외 민간투자자로부터 투자를 받은 매출액 100억 원 미만의 민간투자연계형 분야 2개사(로보아이, 에너캠프)와 창업 후 5년 이내, 매출액 20억 원 미만의 창업초기기업형 6개사(윔, 마이크로발란스 등), 총 8개사를 지난 4월에 선정해, 기업당 최대 1억 원의 연구비를 선지급하는 등 10월까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지역의 대표 창업기업으로 육성한다. 대구광역시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첨단산업 중심의 산업생태계 전환을 위해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5대 미래산업(ABB, 로봇, 반도체, 미래모빌리티, 헬스케어) 분야의 사업화연계 기술개발(R&BD)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대구 수성구는 오는 28일 대구도시철도 2호선 대공원역에서 대구교통공사와 공동으로 '2024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재난 대비 태세 확립과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범국가적으로 실시하는 훈련이다. 이날 훈련에 수성구청과 대구교통공사를 비롯해 수성소방서, 수성경찰서, 한국전력, 전기안전공사, 가스안전공사, KT, 천주성삼병원, 수성구청 직장어린이집, 수성대학교 간호학과 등 27개 기관·단체 관계자, 지역주민 등 400여 명이 참여한다. 올해는 도시철도 열차 충돌에 따른 화재 발생과 인파밀집 사고라는 가상 상황을 가정해 토론과 현장훈련을 동시에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행정안전부 중점사항인 실시간 통합연계훈련, 무대본 토론훈련 진행에 초점을 맞춰 재난안전대책본부(수성구청)-지역사고수습본부(대구교통공사)-재난 현장(대공원역)을 연결하는 3원 중계로 추진한다. 현장훈련과 토론훈련이 동시에 진행되는 만큼 재난안전통신망(PS-LTE)을 통한 현장과 상황실 간 상호 교신, 수성구청과 대구교통공사의 본부 간 상호 토론 등 상황 단계별로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업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대구지방고용노동청은 최근 사망사고가 잇달아 발생한 경북 봉화군 소재 영풍 석포제련소를 대상으로 5월27일부터 산업안전 감독을 실시한다. 영풍 석포제련소는 지난 2023년12월6일 모터교체 작업 중 아르신 급성중독으로 근로자 1명 사망하고 3명이 부상한 데 이어, 2024년3월8일 냉각탑 내부 석고 제거작업 중 석고에 맞아 근로자 1명이 사망하는 중대재해가 발생했다. 이에 대구고용노동청은 2024년3월 발생한 사망사고 직후, 영풍 석포제련소에서 간담회를 열고 재발방지 및 근원적 안전확보를 위한 방안을 마련하여 시행(안전관리 조직·인력 보강, 안전보건 예산 추가 운용, 관리감독자 역할 수행 강화 등)하도록 했고, 안전보건관리 이행상황을 주기적으로 관리·지도해 왔다. 이에 더해 이번 감독은 5일 이상, 20명 이상 근로감독관 및 안전보건공단 전문가를 투입하여 실시할 예정으로, 사업장 전반의 유해·위험요인별 안전보건조치 여부, 안전보건관리체계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 특히 지난해부터 대구고용노동청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관리감독자 중심의 안전보건관리' 실천 여부를 면밀히 확인하고 주요 미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