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김재욱 기자 | 영진전문대학교 공군 부사관학군단 후보생들이 현충일을 맞아 5일 국립 영천호국원을 참배하고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 대학교 공군 부사관학군단 9기 후보생 32명은 이날 오후 영천호국원을 방문,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호국영령들의 값진 희생정신을 기리며 전몰자 묘역을 참배했다. 이어 호국영령이 안장된 묘역에 설치된 태극기를 검수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공군 부사관학군단은 매년 현충일 즈음해 영천호국원에서 봉사활동과 추모 행사를 실시하며 위국헌신의 각오를 다지고 있다. 행사에 참여한 박정인 대대장 후보생은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기까지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선배 전우분들의 숭고한 애국애족 정신을 계승하여 영공방위의 초석이 되겠다"며 당찬 의지를 밝혔다. 백정일 학군단장은 "후보생들이 나라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하신 분들을 위한 값진 봉사활동에 참여했는데 후반기에도 다부동 전적지, 칠곡 호국평화기념관 등 지역 내 안보 현장 견학을 통해 후보생들의 건전한 인성 함양과 동시에 국가관과 안보관을 확립하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대구 수성구는 5일 수성구청 청사 입구에서 출근하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공직자 청렴데이(DAY) 캠페인을 펼쳤다. 청렴 의식을 제고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공직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캠페인에 김대권 수성구청장도 참여, 직원에게 직접 리플릿을 나눠주며 함께 청렴 의지를 다졌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공직자는 국민의 믿음을 바탕으로 책임감 있게 업무에 임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조직 내 청렴 분위기를 확산해 구민에게 더 신뢰받는 수성구가 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대구광역시와 문화예술진흥원은 6월부터 11월까지 한국관광공사와 협력하여 '2024 대구막창 캠페인'을 통해 지역 음식 관광 상품 마케팅과 일본인 관광객 유치를 적극 추진한다. 문예진흥원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일본 관광객이 선호하는 미식여행을 테마로 수도권 집중 문제를 해소하고 대구로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시작됐다. 특히, 대구의 대표 음식골목인 안지랑 곱창막창 골목의 상인들과 협업하여 메뉴를 구성함으로써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대구막창 캠페인 기간 동안 일본인 관광객들에게 2만 원에 대구막창 특별 정식(2.3만 원 상당)이 제공된다. 정식은 대구막창 2인분(약 300g), 밥 1공기, 된장찌개 1인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안지랑 곱창골목 내 24개 제휴 식당에서 맛볼 수 있다. 식사 후에는 대구시티투어, 이월드, 팔공산케이블카 등 대구 인기 관광지와 삼송1957(베이커리), 커피명가, 갓파이 등 대구 대표 디저트를 할인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할인 쿠폰북이 제공된다. 또한, 쿠폰북을 지참하고 관광안내소(동대구, 동성로, 대구공항)을 방문하는 일본인 관광객 선착순 1,000명에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대구광역시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일상 속 살아있는 보훈, 모두의 보훈'을 슬로건으로 정하고, 국가를 위해 희생·헌신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고귀한 넋을 기리고,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다양한 보훈행사를 개최한다. 현충일인 6일, 오전 9시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을 비롯한 기관·보훈단체장 등의 국립신암선열공원 참배를 시작으로, 9시 55분 앞산 충혼탑에서 '제69회 현충일 추념식'이 국가유공자와 유족 등 2,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하고 경건하게 거행된다. 특히, 10시부터 1분간 대구광역시 전역에 민방위 경보 사이렌이 울려 모든 시민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는 묵념을 올리게 된다. 대구광역시는 추념식에 참석하지 못한 국가유공자 및 시민이 참배할 수 있도록 오후 6시까지 충혼탑 위패실을 개방하고, 참배와 추모글을 남길 수 있도록 시(市) 홈페이지에 사이버 추모관을 운영한다. 또한,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대구보훈병원에 입원 중인 국가유공자를 위문해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 25일 오전 10시에는 6.25전쟁 참전용사의 고귀한 희생과 헌신을 기리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대구시의회 통합신공항건설특별위원회(위원장 박소영)는 6월 4일 오전 11시 시의회 2층 회의실에서 대구시, 통합신공항 대구시민추진단 관계자와 함께 '성공적인 신공항 건설을 위한 민·관·정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대구·경북 미래 50년의 초석이 될 신공항 건설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민간(民)과 대구시(官), 대구시의회(政)가 서로 협력할 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대구시 공항건설단장과 후적지개발단장으로부터 사업 추진상황에 대한 브리핑을 들은 후, 주요 현안에 대해 질의하고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하며 상호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에서는 신공항 건설 특수목적법인(SPC) 구성과 K-2 후적지 및 신공항 주변 첨단산업단지 조성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들이 논의됐으며, 특위 위원들은 제시된 의견들이 향후 사업 추진 과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대구시에 주문했다. 박소영 위원장은 "신공항 건설 사업이 본 궤도에 오를 수 있었던 것은 지역의 역량과 지혜를 하나로 모은 덕분"이라며, "시민의 뜻을 모아 신공항 건설과 후적지 개발이 성공적으로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대구도시개발공사는 부동산 경기침체로 인해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건설사를 지원하기 위해, 4일 IBK기업은행과 함께 100억원 규모의 '동반성장펀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고금리·고물가 장기화와 미분양 물량 증가 등에 따라 지속적인 자금난에 시달리는 중소건설사들에 도움을 주고자, 대구도시개발공사와 IBK기업은행이 공동으로 펀드를 조성하여 지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대구도시개발공사의 발주 사업에 참여하는 대구 지역 소재 중소건설사들을 대상으로 하며 업체당 최대 5억원 이내로 총 100억원 규모의 금융을 지원할 예정이다. 대출 기간은 1년 이내이며, 1.97%의 기본감면 금리에 더해 기업의 신용등급, 담보 등을 감안한 감면 옵션에 따라 최고 1.40%까지 우대금리가 적용돼 최대 3.37%의 금리혜택을 적용 받을 수 있다. 대구도시개발공사는 지난 2021년부터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200억원 규모의 '소중한 동행펀드'를 조성하여 현재 운영 중에 있다. 이번 '동반성장펀드' 협약을 통해 100억원의 재원을 추가적으로 마련함으로써 더 많은 기업에게 혜택이 돌아가 지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대구광역시는 6월 3일 오후 2시 대구시청 산격청사에서 지역과 대학의 상생발전 및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협력사업 등을 논의하기 위한 '대구광역시 지방대학 및 지역균형인재 육성지원협의회'를 구성하고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위촉식에는 홍준표 대구광역시장, 홍원화 경북대 총장 등 지역대학 총장들과 이동욱 대구시의회 교육위원장, 김태훈 부교육감, 김인남 대구경영자총협회 회장, 연구·공공기관 대표 등 21명이 참석했다. 대구광역시장이 의장인 '지방대학 및 지역균형인재 육성지원협의회(이하 육성지원협의회)'는 대구지역 13개 대학과 시의회, 교육청, 대구테크노파크, 대구정책연구원, 한국사학진흥재단, 한국장학재단, 대구상공회의소, 대구경영자총협회 등 대학 육성 관련 각계각층의 대표로 구성된다. 앞으로 대구광역시는 금일 구성된 육성지원협의회를 적극 활용해 지역과 대학의 상생발전을 위한 현안사항을 세부적으로 논의할 계획이다. 또한 협의회 기능을 실무적으로 지원할 실무협의회를 구성하고 정례화해 지역과 대학의 경쟁력 강화, 지·산·학·연 협력을 통한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 방안 마련을 위해 지속적으로 소통할 예정이다.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대구광역시는 시내버스 운전기사 채용 대가로 노조 지부장이 금품을 수수하여 1심 유죄판결이 확정된 사건과 관련하여, 재발방지를 위한 강력한 근절 대책을 발표했다. 노무관리는 버스업체의 권한이지만, 시내버스 운영에 막대한 시민 세금이 지원되는 준공영제 제도에서 사회 공정의 가치를 훼손하는 채용비리 사건에 대해 징계 결과에 상관없이 가용할 수 있는 모든 행정조치로 강력 대처하기로 했다. 대구광역시는 그동안 시내버스 기사의 투명하고 공정한 채용을 위해 2017년 시내버스 기사 공개채용 제도 시행(회사별 개별 채용→버스조합 공개채용), 2019년 외부 면접위원 비율 상향 조정(2→3명), 부정한 방법으로 입사할 경우 채용 후에도 해고함을 근로계약서 등에 명시 등의 제도개선을 시행해 왔다. 2020년 11월 비리사건이 제보된 후에는 채용 과정에 노동조합의 참여 원천 배제, 외부 심사위원 참여 확대, 변호사·교수·시민단체 등 외부 심사위원 인력 풀을 강화했으며, 2023년에는 1차 서류전형과 면접심사 시 전원 외부 심사위원만으로 구성했고, 면접점수 산출 방식도 최고점수를 제외한 산술평균에서 최고·최저점수를 제외한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김재욱 기자 | 달성군은 보건복지부에서 추진하는 국공립어린이집 장기임차 사업에 2024년 상반기, 달성군 소속 어린이집 4개소가 선정되어, 상반기 기준 달성군이 전국에서 최다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우수한 민간, 가정, 법인·단체 등 어린이집을 활용하여 운영권을 유지한 채 국공립으로 전환하여 국공립어린이집을 확충하는 방식으로 시설 리모델링 비용 및 기자재비 등을 지원함으로써 보육환경의 개선을 목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국공립어린이집은 민간보다 보육료가 저렴하고, 국가에서 관리하는 만큼 어린이집의 관리와 운영이 좀 더 체계적으로 잡혀 보육환경 및 서비스의 질이 높은 편이라 부모들의 선호도가 높다. 군은 수요에 맞춰 국공축에 비해 적은 예산립어린이집의 확충률을 높이기 위해 힘쓰고 있으며, 특히 신과 시간으로도 국공립어린이집의 개소수를 확대할 수 있는 국공립어린이집 장기임차 사업을 앞으로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앞으로도 국공립어린이집을 확충하여 보육의 질을 높이고 아이와 부모가 모두 행복한 '아이키우기 좋은 맞춤형 교육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달성군은 지난 3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대구광역시는 금호강 르네상스 선도사업 3건에 대해 국가생태탐방로 조성 및 디아크 문화관광 활성화 사업은 올해 6월에 공사 착공하고, 금호강 하천조성사업은 하반기에 착공할 계획이며, 2025년 안심습지 일원 금호강 국가생태탐방로를 시작으로 시민들이 금호강 르네상스를 체감할 수 있게 된다. 금호강 르네상스의 마중물 역할을 할 선도사업 3건은 총 810억 원(국 405, 시 405)이 투입되며, 중앙정부로부터 올해 공사에 소요되는 국비예산 109억 원을 이미 확보해 차질 없이 2026년까지 연차별로 완료할 예정이다. 금호강 국가생태탐방로 조성사업(사업비 60억 원)은 천혜의 하천 자연환경을 보전하고 있는 금호강 안심권역 일원에 안심습지·금강습지·팔현습지를 연계해 시민들이 생태·역사·문화자원을 보다 쉽게 탐방할 수 있도록 생태탐방로와 조류관찰대, 전망대 등을 조성하며, 올해 6월에 공사 착공하고 2025년 상반기에 공사를 마무리해 금호강르네상스 사업 중 가장 빨리 시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디아크 문화관광 활성화사업(사업비 300억 원)은 올해 6월에 공사 착공해 2026년까지 디아크 주변 문화관광자원(화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영남이공대학교 치위생과는 31일 오후 2시 30분 천마스퀘어 시청각실에서 '제9회 예비 치과위생사 선서식'을 개최했다. 예비 치과위생사 선서식은 치위생과 학생들이 임상실습에 나가기 전 치과위생사의 윤리와 책임을 다짐하는 선서를 통해 전문 직업인으로서의 사명감을 되새기는 뜻깊은 행사다. 제9회 예비 치과위생사 선서식에는 영남이공대학교 이재용 총장, 대한치과위생사협회 대구·경북회 오미정 회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치위생과 박현숙 학과장 및 교수, 재학생 등이 참석해 예비 치과위생사로서 첫걸음을 내딛는 학생들을 응원하고 격려했다. 치위생과 박효정 교수의 개회사로 시작된 이번 행사는 ▲내빈소개 ▲국민의례 ▲이재용 총장 축사 ▲오미정 회장 축사 ▲선서생 핀 수여식 ▲예비 치과위생사 선서 ▲축하영상 ▲재학생 축가 ▲교가 제창 ▲폐회사 순으로 진행됐다. 치위생과 손화경 교수와 황세현 교수가 선서생들에게 직접 핀을 수여했으며, 치위생과 2학년 재학생 고인비 학생 외 45명은 치과위생사로서 윤리와 책임을 다하고 환자의 구강건강과 복지를 최우선으로 하겠다는 다짐을 담아 선서문을 낭독했다. 선서식을 마친 치위생과 2학년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영진전문대학교 국방군사계열이 최근 5년간 육군·해군·공군, 해병대 부사관으로 600여 명을 배출하며 부사관 양성의 메카로 우뚝 섰다. 31일 이 대학교에 따르면 이날 육군부사관학교에서 개최된 2024-1기 육군부사관 임관식에서 이 대학교 국방군사계열 올해 졸업생 12명이 육군하사로 임관했다고 밝혔다. 또 같은 날 해군교육사령부에서 개최된 해군부사관후보생 제283기 임관식에서도 3명이 해군하사로 임관했다. 이와 함께 공군 부사관학군단 제8기 임관식에서 38명이 신임 하사로 임관하는 등 최근 5년간 국방군사계열 졸업자 600여 명이 육ㆍ해ㆍ공군, 해병대 부사관에 임관하며 국가관이 투철한 부사관 양성의 명문으로 자리 잡았다. 국방군사계열은 육해공군 본부와 협약을 체결, 항공정비부사관, 의무전투부사관, 국방정보통신부사관 등 각 군에서 활약할 최정예 부사관 양성에 매진하고 있다. 특히 공군 부사관학군단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영진전문대학교에 창설돼 운영 중이다. 공군 항공정비 부사관을 집중적으로 육성하는 이 학군단은 하계와 동계 방학에 공군 교육사령부에서 9주간의 기본군사 훈련을, 학기 중에는 군사학과 항공정비학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대구광역시는 컨테이너형 패션복합문화공간인 펙스코(FXCO)의 새 단장을 마치고 신진 패션디자이너, 섬유 패션디자인 단체와 오픈 기념 이벤트를 개최해 펙스코(FXCO)의 새로운 시작을 알린다. 이번 리뉴얼 행사는 5월 30일부터 6월 30일까지 한 달 동안 진행되며, 'Happy Together'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고객 감사 세일, 아트·패션의류 전시, 팝업스토어 등 다채로운 이벤트와 전시회를 선보인다. 5월 30일부터 6월 2일까지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기린을 캐릭터로 한 왼그기그 티셔츠 제작 이벤트를 진행하고, 5만 원 이상 구매 고객 100명에게 왼그기그 티셔츠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기념품을 증정한다. SNS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콘텐츠 '왼손으로 그린 기린 그림'을 펙스코 외관 콘셉트로 조성했으며, 5월 30일부터 6월 30일까지 오픈 행사로 감사 세일(70%), 아트·패션의류 전시, 팝업스토어가 진행된다. 펙스코의 핵심 공간인 신진디자이너 브랜드 편집숍 펙스코샵(fxco#)에서는 기존 고객과 신규 고객 유치를 위해 입점 브랜드별 최대 70% 감사 세일과 함께 일부 브랜드는 사은품을 증정한다.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중기부와 지자체 간 협업을 통한 지역기업 성장 대표 프로젝트인 '레전드 50+' 발대식이 30일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다. 레전드 50+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지자체가 올해부터 야심차게 시작하는 지역기업 성장모델로서, 지자체별 특화 산업 전략에 따라 엄선한 21개 프로젝트를 지방정부와 중앙정부가 함께 지원해 지역기업 현안을 해소하고, 지역 내 특화산업을 중점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구광역시는 'ABB융합 로봇SI 제조혁신사업'으로 로봇SI 산업 생태계의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제조기업의 디지털 제조혁신을 촉진하는 것을 주요 목표로, 지난 2월 참여기업 78개사를 선정하고 혁신 바우처, 정책자금 융자 등 올해 약 103억 원을 지원하는 기업 지원사업의 선정 절차를 마무리하는 과정에 있다. 이날 발대식은 프로젝트에 참여할 중소기업 선정과 지원사업에 대한 수혜기업 매칭 등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채비가 마무리됨에 따라 레전드 50+의 본격적인 추진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레전드 50+, 지역의 혁신과 미래를 열어갑니다'라는 주제로, 오영주 중기부 장관, 우동기 지방시대위원장, 정장수 대구광역시 경제부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김재욱 기자 | 대구 달성군은 30일 영·호남 장애인의 화합과 우정을 다지는 '제10회 영·호남 장애인 화합 친선대회'를 달성군 비슬산 자연휴양림 일원에서 개최했다. 영호남 장애인 화합 친선대회는 장애인의 화합과 우정을 다지는 동시에 상호 우호 증진에 기여하고 있으며, 양 지역을 서로 오가며 개최하고 있다. 이번 친선대회는 대구 달성에서 개최됐으며, 최재훈 달성군수, 서도원 달성군의회 의장을 비롯하여 대구광역시 지체장애인협회 달성군지회 우승윤 지회장, 전남 지체장애인협회 담양군지회 여운복 지회장, 자원봉사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을 시작으로 감사패와 답례품 전달 및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기념식을 가진 후에는 2021년 열린 관광지로 선정된 비슬산 정상 무장애 나눔길과 전망대를 둘러보고 달성군 장애인재활자립작업장을 견학하는 등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우승윤 달성군지회장은 "장애인과 그들의 가족들에게 든든한 힘이 되어준 자원봉사자들과 달성군의 노력에 감사하다"며 "영남과 호남을 오가며 열리는 민·관이 협력한 행사가 계속해서 이어져 지역 간 우의를 다지고 화합과 우정으로 하나된 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