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완주군의회 유의식 의장이 대광법(대도시권 광역교통 관리에 관한 특별법) 개정에 따른 전북권 광역교통체계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첫번째 간담회를 실시하고, 광역교통 거점 구축의 첫발을 내디뎠다. 대광법 일부개정법률안은 지난 2025년 4월 2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으며, 같은 해 4월 22일 공포됐다. 관련 법률안 개정으로 전북특별자치도에서는 전주를 중심으로 한 전주권이 대도시권 광역교통체계 적용 대상에 포함됐으며, 전주시를 비롯해 완주군·익산시·김제시·군산시 등이 법 적용 범위에 들어갔다. 이에 따라 광역도로·광역철도·환승센터 등 광역교통시설 사업에 대한 국가 재정 지원의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다. 완주군의회에 따르면 유 의장은 12일 의장실에서 완주군 관계 부서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고, 완주군을 중심으로 한 광역교통망 구성 방안과 광역환승센터 구축 전략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법 개정 이후 완주군 차원에서 마련된 첫 공식 논의 자리로, 광역교통체계 재편 과정에서 완주군이 단순 참여를 넘어 ‘주도적 설계자’로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진도군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자원봉사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자원봉사단체 회원 등 약 60명과 함께 ‘설 명절 나눔으로 더 따뜻하게! 2026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 운동(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운동(캠페인)은 ‘2026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를 기념해 자원봉사에 대한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고, 명절 기간에 소외되기 쉬운 취약 계층에게 온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설 명절은 가족과 이웃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끼는 시기”라며, “2026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를 맞아 더 많은 군민이 자원봉사에 동참하여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설 명절을 앞두고 진도군의 기관과 단체에서는 지정 기탁품을 진도군에 기탁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진도군은 설 명절을 맞아 지난 12일에 진도읍 조금시장에서 민관이 함께 설맞이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고독사 예방’ 운동(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운동(캠페인)은 명절 기간에 소외되기 쉬운 취약계층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고독사 위험군에 대한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복지 사각지대 제로(ZERO)!! 고독사 제로(ZERO)!! 행복한 진도 좋아(OK)!!’라는 구호(슬로건) 아래 진도군청 주민복지과를 중심으로 읍면 사무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우리동네복지기동대,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약 60명이 적극 참여했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복지 사각지대 없이 우리의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민관이 함께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진도군에서는 민관이 협력하여 1인 가구, 중장년 고위험군, 만성질환자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해 현장 중심의 발굴 활동을 펼쳐 오고 있다.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김영환 충청북도지사는 13일 충주를 방문해 지역 내 주요 현안사업장과 민생현장을 살피고 도정보고회를 통해 충주시민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김 지사는 이날 통합돌봄 관계자와의 오찬간담회를 시작으로 달천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생활 SOC사업 운영 현장을 확인하고 주민 주도의 도시재생 사업의 성과를 격려했다. 이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와 함께 시장상인들의 현장 이야기를 청취했으며, 준공을 앞둔 건지노을숲 공사 현장을 살피며 관광분야 종사자와 함께 간담회를 가졌다. 이후 충주시의회 의원들과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3층 대회의실에서 300여 명의 충주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도정보고회를 진행했다. 보고회에서는 2026년 도정운영방향과 함께 일하는밥퍼, 의료비후불제, 도시농부, 도시근로자 등 도정 주요사업을 소개했다. 또한, 충주시민과의 토크콘서트에서 △충북 도립 대표도서관 충주 건립 △탄금호 금가권역 생태관광공원 조성 △특장차 수소파워팩센터 건립 △충주시립노인요양원 기능보강 △충주 지방정원 조성 등 시 주요 사업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n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나주시의회는 13일 제277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15일간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는 제9대 나주시의회의 실질적인 마지막 회기로서, 시민 생활과 직결된 민생 현안과 나주의 미래 먹거리를 위한 중장기 과제를 균형 있게 다뤘다. 의회는 ▲장애인 이동권 보장 ▲청소년지도자 처우 개선 ▲아동 의료지원 등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고 시민 복지를 강화하는 조례안들을 심도 있게 검토하여 처리했다. 아울러 ▲인공지능(AI) 기본조례 ▲에너지·ICT 융복합 산업 육성 ▲도시관리계획 재정비 등 지역의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안건들도 비중 있게 논의됐다. 또한, 집행부가 제출한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해서는 재정 건전성과 정책 효과성을 꼼꼼히 따져 심사했다. 마지막으로 5분 자유발언이 이어졌다. 김강정 의원은 태양광 시설 이격거리 제한 철폐의 필요성에 대해, 김철민 의원과 박성은 의원은 전남광주통합특별법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제시했다. 이재남 의장은 폐회사를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완도군은 설 명절을 맞아 관내 관계 기관과 사회복지시설 57개소, 어려운 이웃 1,283세대를 대상으로 위문품과 위문금을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 신우철 완도군수는 2월 13일 완도해양경찰서, 완도경찰서, 완도소방서 등을 방문해 지역 안전을 위해 애쓰는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완도해양경찰서 상황실을 찾아 설 연휴 기간 여객선 이용 급증에 대비한 여객선 안전 관리 및 해양 사고 예방 대책과 현장 애로 사항을 청취했다. 아울러 부군수를 비롯해 간부 공무원들은 군부대를 방문해 장병들을 격려하고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하며 이용자와 종사자들의 안부를 살폈다. 신우철 군수는 “추운 날씨 속에서도 지역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면서 “군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군은 설 명절 기간 교통·재난·보건 등 5개 분야에 대한 종합 대책을 세워 추진하고 본청의 종합 상황실을 비롯한 12개 읍면에서도 자체 상황실을 운영한다.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부안군은 13일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사회복지시설 및 단체 11곳을 방문해 관계자 및 입소자들을 격려하며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위문은 설 명절을 맞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이기 쉬운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권익현 군수를 비롯한 군 관계자들은 보훈회관, 대한노인회, 부안군 노인요양원, 부안종합사회복지관, 자연보물 어린이집 등 총 11개소를 방문해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입소자들과 따뜻한 인사를 나누며 건강과 안부를 살폈다. 권익현 군수는 “설 명절은 가족과 이웃의 정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인 만큼,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세심히 살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복지행정을 통해 군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명절 위문뿐 아니라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 긴급복지사업, 맞춤형 복지서비스 강화 등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문경시의회는 2월 13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와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문경중앙시장과 점촌전통시장을 방문해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경기침체와 소비 위축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의원들과 사무국 직원들은 시장 곳곳을 돌며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시민들과 따뜻한 인사를 나누는 등 현장의 목소리를 공유했다. 이정걸 의장은 “전통시장은 지역경제의 뿌리이자 시민들의 삶이 녹아 있는 소중한 공간”이라며 “설 명절을 맞아 시민 여러분께서도 전통시장을 많이 이용해 주시어 지역 상권에 힘을 보태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대구지하철화재사고 23주기를 앞두고 2월 13일 중앙로역에 마련된 추모공간인 ‘기억공간’을 찾아 희생자들을 추모했다. - 이날 김정기 권한대행은 헌화와 참배를 마친 뒤 “대구지하철화재사고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 여러분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지하철 참사는 유가족만의 문제가 아닌 대구 공동체 전체의 아픔으로 유족과 시민의 의견을 폭넓게 경청해 추모사업이 정상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이 안전한 대구를 만드는 데 매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데일리연합 (SNSJTV) 임재현 기자 |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13일과 16일 광양 중마시장과 여수 서시장주변시장을 방문, 물가 상승과 고금리 등에 따른 소비심리 위축으로 어려운 상인들을 격려하고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장보기 행사를 펼친다. 김영록 지사는 13일 명절 물가 동향을 살피며 전남·광주 통합 추진에 따른 민생경제 지원 대책을 설명하고,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설 제수용품과 지역특산품을 구매하며 상인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특히 시장 상인들과 소통하며 지역경제의 근간인 시장 상인들이 안정적으로 영업하고 번창하도록 적극 지원할 것임을 밝혔다. 전통시장을 찾은 이용객과 인사를 나누며 넉넉한 인심이 있는 전통시장에 자주 방문할 것을 권장하고 가족과 함께 건강하고 풍요로운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덕담도 나눴다. 김영록 지사는 “지역경제와 직결된 공간인 전통시장 활성화 시책을 적극 발굴하고 지역 소상공인과 소통을 강화할 것”이라며 “도민들께서 지역 전통시장이 활기를 찾도록 많이 이용하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데일리연합 (SNSJTV) 김준 기자 | 국내 면역력 강화 관련 시장은 단순 건강기능식품을 넘어 개인의 건강 상태와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맞춤형 솔루션 제공을 중심으로 재편되는 양상을 보인다. 과거 유행에 따른 단일 제품 소비에서 벗어나, 빅데이터와 인공지능(AI) 기반의 개인별 면역 상태 분석 서비스가 확산하며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의 배경에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지속된 건강과 예방 의식의 고취가 자리한다. 소비자들은 면역력 관리를 단기적 대응이 아닌 평생 습관으로 인식하며, 더욱 과학적이고 개인화된 접근법을 요구하고 있다. 업계는 이러한 수요에 발맞춰 유전체 분석 기반의 영양제 추천, 장내 미생물 환경 개선을 통한 면역 증진 프로그램 등 고도화된 서비스를 선보이며 시장의 패러다임을 전환하는 중이다. 정부와 관련 기관 역시 면역력 증진 산업의 질적 성장을 위한 정책적 기반 마련에 주력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025년 하반기 발표된 '개인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산업 육성 방안'에 따라, 2026년 상반기 중으로 규제 샌드박스 적용 대상을 확대하고 관련 데이터 활용 가이드라인을 제시할 것으로 관측된다. 이는 소비자의 알 권리를 보
데일리연합 (SNSJTV) 송은하 기자 | 올 겨울 이상 한파와 미세먼지 증가가 호흡기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사회적 우려가 커지고 있다. 특히 감염병 확산과 만성질환 악화가 동시에 발생하며 정부 차원의 선제적 대응과 개인의 면역력 관리가 주요 화두로 떠올랐다. 보건당국은 겨울철 건강 관리 지침의 개정 및 발표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기후 변화로 인한 겨울철 이상 현상은 이제 상수가 됐다. 과거 단순한 추위 대비를 넘어, 예측 불가능한 기온 변동과 고농도 미세먼지가 일상화되면서 취약계층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들의 건강에도 직접적인 위협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러한 환경 변화는 호흡기 질환뿐만 아니라 심혈관 질환 등 기존 만성질환자의 건강을 악화시키는 주요 요인으로 지목된다. 특히 고령층과 영유아 등 면역 취약 계층의 건강 관리는 시급한 사회적 과제다. 각 지방자치단체는 독감 예방접종률 제고와 함께 저소득층 및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한 방한 용품 지원, 한파 쉼터 운영 확대 등을 추진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정책들이 겨울철 건강 사각지대를 완전히 해소하기에는 역부족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질병관리청은 2026년 겨울 독감 및 호흡기 감염병 발생률이 202
▲ 사진=데일리연합 AI생성. 데일리연합 (SNSJTV) 이기삼 기자 | 2025년 말 주요 국제 영화제 출품작 선정 과정에서 한국 영화들이 주목받고 있다. 칸, 베를린, 베니스 등 세계 3대 영화제의 2026년 경쟁 부문 진출 가능성에 대한 국내외 영화계의 기대감이 증폭되는 양상이다. 특히 봉준호 감독의 차기작과 박찬욱 감독의 신작이 해외 투자 유치를 통해 제작 단계부터 국제적 관심을 모으는 것으로 파악된다. 2020년대 중반에 접어들면서 한국 영화 산업은 전 세계적인 문화 콘텐츠 흐름 속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기록했다. 과거 몇몇 특정 감독의 개인적인 성과에 의존했던 경향에서 벗어나, 이제는 시스템적인 접근을 통해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는 모습이다. 국내 주요 배급사들은 해외 파트너사와의 공동 제작 및 투자 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으며, 이를 통해 초기 기획 단계부터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작품들이 늘어나는 추세이다. CJ ENM(035760)과 롯데컬처웍스(339460) 등 주요 기업들은 자체적인 국제 사업부를 통해 해외 유수 프로덕션과의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있다. 이러한 움직임은 한국 영화진흥위원회(KOFIC)가 발표한 '2025-2027 K-Film
▲ 사진=데일리연합 AI생성. 데일리연합 (SNSJTV) 오다나 기자 | K-POP 아이돌 그룹들의 컴백이 2026년 상반기에도 줄을 잇는 가운데, 단순한 신곡 발표를 넘어선 치열한 생존 전략이 시장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팬덤의 충성도를 유지하고 신규 팬을 유입하기 위한 기획사들의 고도화된 마케팅과 콘텐츠 전략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이다. 대형 기획사들의 컴백은 여전히 강력한 파급력을 보이지만, 중소 기획사 아이돌 그룹의 컴백은 더욱 정교한 타겟팅과 차별화된 콘셉트를 요구받는다. 이는 글로벌 시장의 경쟁 심화와 더불어 팬덤 플랫폼의 영향력 증대가 맞물린 결과로 풀이된다. 수년 전부터 논의되던 비대면 콘텐츠 강화는 이제 표준으로 자리 잡았으며, 오프라인 공연 역시 인터랙티브 기술을 적극 도입하는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다. 국내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전반적인 지형 변화는 아이돌 그룹 컴백의 성공 여부를 결정하는 핵심 요소가 된다. 현재 K-POP 시장은 포화 상태에 이르렀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2025년 기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국내에서 활동 중인 아이돌 그룹의 수는 전년 대비 1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양적 팽창은 곧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부산 금정구는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전통시장 및 대규모점포 등 10개소를 방문하여 침체한 전통시장을 방문해 상인들을 격려하고 시장 내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는 등 민생 현장을 살피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현장 방문은 경기 침체와 소비심리 위축 속에서도 지역경제의 버팀목 역할을 하는 전통시장 상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시장을 찾을 수 있게 하려고 진행됐다. 또한, 공무원·주민·상인회가 함께 민관 합동 홍보 캠페인을 벌여 △온누리 상품권 이용 활성화 △화재 예방 수칙 준수 △바가지요금 근절 △공정한 상거래 질서 확립 △원산지·물가 표시 철저 등을 강조했다.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시장 내 점포를 돌며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고, "전통시장은 지역경제의 뿌리이자 공동체의 삶이 이어지는 공간”이라며, “금정구도 상인 여러분의 어려움을 덜고 활력이 넘치는 시장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금정구는 1월 19일부터 2월 15일까지 3주간 추석 명절 특별 물가 관리를 위해 물가 대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