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11월 30일 판교 정보보호 클러스터에서 2018 정보보호 R&D 데이터챌린지*를 통해 ‘인공지능(AI) 기반 취약점 자동탐지 대회’ 본선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내에서 최초로 개최하는 인공지능(AI) 기반 취약점 자동탐지 대회는 ①소프트웨어 분석 → ②취약점 탐지 → ③가상 공격(검증) 등 취약점 탐지 과정을 자동화하는 프로그램(SW)을 개발하고 성능을 경쟁한다. 대회 개최를 위한 해킹방어대회 플랫폼은 정보보호 R&D 과제를 통해 개발(‘17~’18년,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 주관)한 지능형 해킹방어경연 플랫폼을 활용한다. 이번 본선대회에는 온라인 시범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6개 팀( ‘Autobunter’, ‘bpsec’, ‘iNetCop’, ‘KAIST SoftSec’, ‘SSG’, ‘호홍현’ )이 진출하였으며 12월 6일에 우승팀을 발표할 예정이다. □ 시상식은 정보보호학회 동계 학술
2018"세계가 중국을 본다" 민족기업 발전 포럼 및 외국사절과 국제매체가 무한극과의 교류대회는 광동 강문에서 개최 [조연희 기자] 11월27일부터 28일까지 무한극 건강제품(국제)유한공사가 주최하고 신화망이 협찬한 2018"세계가 중국을 본다" 민족기업 발전 포럼 및 외국사절과 국제매체가 무한극과의 교류대회는 광동성 강문시에서 개최되었다. 무한극 해외시장 충경리 구금홍이 환영 연설을 하였다. 호주 대사관 상무처 겸 호주 주중 상회 부회장 PARMENTER SYDNEY FREDERICK가 내빈을 대표하여 축사를 하였다. CCG(Center for China and Globalization) 연구원 겸 중국 글로벌 cctv.com 평론가 하비(미국), 베트남 주중 대사관 삼무참사관 완문조, 캄보디아 주중 대사관 상무참서관 Ouk Pheang, 청화대학 국제문화교류센터 주관 치온룡, 태국 국제무역상회 중국대표처 수석 대표 고양, 한중자유무역(FTA) 상무위원회 수석 부위원장 조명권, 필리핀 마닐라와 광저우 상회 집행회장 진소용, 중국 아프리카 우호발전 재단 비서장 장종무, 중국상업경제학회 겸 국제여행촉진회 비서장 풍소빈, 중국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비의 처남이자 배우 김태희의 동생인 배우 이완의 열애소식이 전해졌다. 상대는 4살 연하의 프로골퍼 이보미로 알려졌다. 가톨릭 신자인 두 사람은 성당 신부의 소개로 올해 초부터 예쁜 만남을 이어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미모와 실력을 겸비해 '필드의 요정'으로 불리는 이보미는 국내 투어를 제패한 뒤 일본으로 건너가 2년 연속 상금왕에 오른 스타 플레이어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방송통신위원회은 11월28일 「방송‧통신‧온라인 분야 개인정보보호 자율규제 기본계획(’18.3월 수립)」에 따라 소비자단체, 학계 및 법률 전문가 등 7인을 ‘방통위 개인정보보호 자율규제 심의평가위원’으로 위촉하고, 첫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회의에서는 개인정보보호 관련 표준 자율규약 보고 및 자율규제 관련 평가대상(안) 등을 의결하고, 4개분야(통신, 방송, 쇼핑, 알뜰폰)의 자율규제 이행결과에 대한 심의평가계획을 논의하였다. 허욱 부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4차산업 혁명의 시대를 맞아 개인정보의 안전한 활용을 위해서는 산업계의 개인정보보호 조치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쌓을 필요가 있다”고 언급하면서, “모든 국민들이 안심하고 온라인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개인정보보호 자율규제 체계를 정립하고, 이를 통해 효과적인 자율규제가 이뤄질 수 있도록 오늘 참여한 4개 분야의 단체가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심의평가위원들은 “방송‧통신‧온라인분야의 개인정보보호 자율규제체계가 빠른 시일내 정립될 수 있도록 심의평가를 면밀히 수행하고, 필요시 개선
사진= CJENM 현빈과 박신혜가 오랜만에 안방을 찾았다. 현빈은 <하이드 지킬, 나> 후 3년만이고 박신혜는 <닥터스> 이후 2년 만이다. 오랜만에 시청자를 만나는 만큼, 두 사람은 시도 조차 된 적 없는 완전히 새로운 이야기로 찾아왔다. 미지의 장르에 대한 낯섦은 분명하지만 그만큼 차별화된 재미로 다가서겠다는 포부다. 오전 11시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 호텔 셀레나홀에서는 tvN 새 토일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안길호 PD, 배우 현빈, 박신혜, 김의성, 박훈이 참석했다.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은 투자회사 대표인 유진우(현빈)가 비즈니스로 스페인 그라나다에 방문하고 여주인공 정희주(박신혜)가 운영하는 오래된 호스텔에 묵게 되면서 기묘한 사건에 휘말리는 이야기를 그린 서스펜스 로맨스 드라마. AR(증강현실)게임이라는 독특한 소재에 미스터리와 액션, 로맨스가 묘하게 결합된 새로운 형식을 갖췄다. 【译文】《阿尔罕布拉宫的回忆》讲述的是以投资公司代表柳振宇(玄彬饰)出公差到西班牙的格拉纳达,入住了女主角郑喜珠(朴信惠)所经营的老式旅店,随后两人被卷入了奇妙事件为
“저는 여전히 무대 배우입니다” 영화, 드라마, 뮤지컬까지 이토록 다채롭게 소화해내는 배우가 또 있을까. 조승우는 균형을 잃지 않으면서도 관객과 시청자에게 골고루 사랑받는 배우로 끝 모를 성장세를 이루고 있다. 흥행이나 인기보다는 연기하는 것 자체가 무엇보다 소중하다는 조승우. 이런 배우가 출연한 작품을 어떻게 믿고 보지 않을 수 있을까. Editor 박주연 | Photo 메가박스중앙㈜플러스엠 조승우는 올해 유난히 바쁜 한 해를 보냈다. 지난 해 JTBC 드라마 <비밀의 숲>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이수연 작가와 <라이프>를 통해 다시 한 번 의기투합했고 영화 <명당>으로 관객들을 만났다. 오는 11월엔 뮤지컬배우로서 오랜만에 <지킬 앤 하이드>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한 영역에 치중하지 않고 드넓게 활동을 꾸려온 만큼, 조승우에게 묻고 싶은 점도 많았다. 피곤한 듯 보였지만 시종일관 미소 띤 기색으로 취재진을 만난 조승우는 진솔하게, 천천히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갔다. “집돌이에 집사… 실제 땅엔 관심 없어요~” 조승우는 <명당>을 통해 오랜만에 사극에 출연했다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최근 스폰서 제안을 받았다고 폭로한 배우 장미인애가 이번엔 팬들의 도 넘은 행동을 지적했다. 장미인애는 자신의 SNS를 통해 늦은 밤 수차례 영상통화를 시도한 팬이 있다며 경고의 글을 남겼다. 이후 온라인 검색어에 이름을 올리며 화제가 되자, 이번엔 기사화한 언론을 향해 불편한 심경을 표출했다. 장미인애는 5년 전 프로포폴 불법 투약으로 활동을 중단한 상태지만, SNS는 저격과 호소를 오가며 계속 구설에 오르고 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국학진흥원과 함께 11월 28일(수) 오후 2시, 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극장에서 ‘제10기 아름다운 이야기할머니 수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선발된 이야기할머니와 현재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선배 이야기할머니들이 참가하는 이번 수료식에서는 그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내년 활동 앞서 마음을 새롭게 다지는 시간을 보낸다. 또한 이번 사업을 활성화하는 데 크게 기여한 공로자에게는 문체부 장관상을 수여할 계획이다. ‘아름다운 이야기할머니’ 사업은 세대 간 소통과 전통문화 계승을 통해 미래세대인 유아들의 인성 함양을 돕고 여성 어르신들에게 사회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자 2009년, 300여 명으로 처음 시작되었다. 올해는 이야기할머니 2,500여 명이 유아교육기관 7,300여 개소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2,700여 명의 이야기할머니가 전국 유아교육기관을 방문해 우리 아이들에게 선현들의 미담을 들려줄 계획이다. 올해 교육을 수료한 제10기 이야기할머니들도 내년부터 선배 이야기할머니(제1기~제9기)들과 함께 전국의 유아교육기관에 파견되어 활동한다. 제10기 이야기할머니는
깊은 밤, 누군가 우리 집 문을 정신없이 두드린다면? 1인 문화가 익숙해지는 우리네 현대 사회에서 한 번쯤은 지나치듯 해본 생각이다. 특히 여성 혼자 사는 경우라면 이 끔찍한 상상은 더욱 빈번하게 이뤄진다. 너무 현실감 넘쳐서 불쾌하고, 때로는 귀신 보다 더 오싹한 공포를 선사하는 영화 <도어락>의 이야기다. 영화 <도어락>은 혼자 사는 여자 경민(공효진)의 원룸에 살인사건이 일어나면서 시작되는 공포를 그린 스릴러다. 26일 오후 서울 중구 을지로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개최된 언론/배급 시사회에는 이권 감독, 배우 공효진, 김예원, 김성오가 참석했다. 【译文】在电影《门锁》中在一居室内独居的女子静敏(孔孝真饰)发生的惊险而又神秘的杀人事件。26日下午,在首尔中区乙支路东大门的Megabox电影中心,举行了媒体/少数观众参与的试映会,导演李权,主演孔孝真、金叡园、金圣武均出席参加。 <도어락>은 스페인 영화 <슬립타이트>를 원작으로 한다. <슬립타이트>에서는 다른 사람의 불행을 통해 삶의 행복을 찾는 남자의 시각으로 이야기가 전개되지만 <도어락>에서는 여성이 주인공으로 바뀌었다. 관련해 이권 감독은 “우리나라 정서와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래퍼 마이크로닷 부모의 사기 파문에 결국 활동을 중단했다. 부모의 사기 사건으로 논란의 중심에 선 마이크로닷이 추가 입장을 내놨다. 앞뒤 설명 없이 한 줄짜리 보도자료를 통해 "모든 활동을 중단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현재 경찰은 마이크로닷 부모가 거액을 빌려 뉴질랜드로 잠적한 혐의로 국제 수배를 요청한 상태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자료출처:과학기술정보통신부>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올 한해 방송, 스마트미디어 분야의 성과를 공유하고, 4차 산업혁명시대 우리 방송·미디어 산업의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는 ‘2018년 차세대 미디어대전’ 행사를 오는 11월 26일(월), 27일(화) 이틀 간 코엑스(콘퍼런스 룸)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26일(월) 개막식을 시작으로, 기조연설, 방송·미디어의 미래전략 국제 콘퍼런스, 글로벌 방송콘텐츠 제작 및 유통전략 세미나, 초고화질(UHD) 콘텐츠 국제교류 및 투자설명회, 빛과 색에 대한 영상미학 교육, 스마트미디어 시연회(데모데이), 전시 부스 운영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행사 첫 날(11.26.) 개막식에서는 올 한해 제작된 UHD 방송콘텐츠와 1인 미디어 콘텐츠 가운데 공모와 심사를 거쳐 선정된 우수 콘텐츠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된다. ‘코리아 UHD 어워드 공모전’ 대상 수상작인 ㈜씨제이이엔엠의 ‘와일드 코리아’는 인간의 발길이 허락되지 않은 비무장지대(DMZ) 야생의 경이로움을 주제로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26일 오전(현지시간) 모리셔스 포트 루이스에서 열린 제13차 무형유산보호협약 정부간위원회(11.26.~12.1.)에서 ‘씨름’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대표목록에 남북 최초로 공동 등재하기로 최종 결정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씨름」 공동등재의 경위와 향후 절차는 다음과 같다 씨름에 대한 유네스코 등재신청서를 우리나라는 2016년 3월, 북한은 우리보다 한 해 전인 2015년 3월에 제출했었는데, 북한은 이듬해인 2016년 제11차 정부간위원회에서 정보보완(등재보류) 판정을 받으면서 2017년 3월 신청서를 수정하여 이번에 다시 심사를 받게 됐다. 이에 우리나라는 외교부와 문화재청 등 관련기관이 협의하여 오드레 아줄레(Audrey Azoulay) 유네스코 사무총장에게 남북 씨름의 공동등재를 요청하는 서한을 제출하였고, 북한도 공동등재를 요청하는 서한을 유네스코 사무총장에게 제출하였다. 유네스코 사무국 검토 결과 당초 일정보다 며칠 앞당긴 26일, 무형유산보호협약 정부간위원회 긴급안건으로 남북 씨름의 공동등재 안건을 제출, 24개 위원국의 만장일치로 공동등재가 결정되었다. 무형유산보호협약 정부간위원회는 남북의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18 국제관광 협력포럼’이 11월 26일(월) 서울 동대문 제이더블유(JW) 메리어트 호텔에서 열린다. 올해로 일곱 번째를 맞이한 ‘국제관광 협력포럼’은 국제적으로 논의되는 관광의 주요 의제와 흐름을 국내에 공유하고 국제관광 정책 수요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된 장이다. 올해는 최근 유엔세계관광기구(UNWTO),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등, 관광 분야 주요 국제기구에서 활발하게 논의되고 있는 ‘디지털 전환 시대의 미래 관광’을 주제로 다룬다. 최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발표한 ‘관광산업의 더 나은 미래를 만들기 위한 메가트렌드 분석’ 보고서에서는 2040년까지 관광산업을 변화시킬 거대 흐름(메가트렌드)으로 ▲ 여행객 수요의 변화, ▲ 지속 가능한 관광 성장, ▲ 기술 진보, ▲ 여행 이동성 증대 등을 언급하고 이에 대비할 때 정책적으로 고려해야 할 사항을 제시했다. 특히 디지털 경제, 자동화와 인공지능, 블록체인, 가상현실과 증강현실 등, 기술의 진보는 많은 사람들이 여행을 더욱 저렴하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문화재청(청장 정재숙)은 18세기 초 대표적 궁중회화로 꼽혀 온 보물 제929호 「기사계첩」을 국보로 새로이 지정 예고하고, 「고려 천수관음보살도」를 포함한 고려 시대 불화, 조선 시대 목판과 경전 등 3건에 대해 보물로 지정 예고하였다. 1987년 보물 제929호로 지정된 「기사계첩(耆社契帖)」은 1719년(숙종 45년) 숙종이 59세로 기로소(耆老所)에 들어간 것을 기념한 행사에 참여한 관료들이 계(契)를 하고 궁중화원에게 의뢰해 만든 서화첩이다. 행사는 1719년에 시행되었으나 참석자들의 초상화를 그리는데 시간이 오래 걸려 1720년에 최종 완성되었다. 계첩은 기로신 중 한 명인 문신 임방(任埅, 1640~1724년)이 쓴 서문과 경희궁 경현당(景賢堂) 연회 때 숙종이 지은 글, 대제학 김유(金楺, 1653~1719년)의 발문, 각 의식에 참여한 기로신들의 명단, 행사 장면을 그린 기록화, 기로신 11명의 명단과 이들의 반신(半身) 초상화, 기로신들이 쓴 축시(祝詩) 등으로 구성되었다. 계첩에 수록된 그림은 화려한 채색과 섬세하고 절제된 묘사, 명암법을 적절하게 사용해 사실성이 돋보이는 얼굴 표현 등 조선 후기 ‘
본격적인 환절기에 접어들면서 다양한 기능의 에센스 출시가 줄을 잇고 있다. 대기가 건조하고 일교차가 커지면서 피부는 그 어느 때보다 영양 성분이 필요한 시기다. 마스크팩과 더불어 환절기 보습 아이템 1순위로 꼽히는 에센스(세럼)에 대하여. 에센스나 세럼은 본격적인 스킨케어의 첫 단계로 피부에 영양분을 공급하고 다음 단계 화장품의 흡수와 효과를 극대화시키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여기에 토너나 로션을 건너뛰고 에센스나 세럼의 기능과 효과에 따라 레이어링하는(겹쳐 사용하는) 여성들이 많아지면서 에센스의 인기는 날로 치솟고 있다. 눅눅하게 습기 찬 날씨에 번질번질하기만 하던 피부가 선선한 가을바람이 불면 낙엽처럼 바싹바싹 마르고 쪼그라드는 느낌이 든다. 놀 땐 즐거웠으나 그 후폭풍으로 피부에 몰아치는 노화를 누가 반가워할까. 여기에 맞춰 환절기 응급 뷰티템으로 ‘안티에이징’이란 이름을 걸고 탄력 케어, 주름 개선 기능성의 스킨케어 신상이 가을에 많이 출시된다. 에센스(세럼)는 용량도 작으면서 왜 이리 비쌀까? 에센스(세럼)는 세안 후 2차 클렌징의 개념으로 가볍게 쓱 닦아내는 토너 바로 다음 단계이며 크림의 전 단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