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대구 수성구의회는 4일 열린 제264회 임시회에서 부의장과 상임위원장을 모두 선출하고 제9대 후반기 원구성을 마무리 했다. 앞서 제263회 임시회에서 조규화 의원이 신임 의장으로 선출됐고, 이번 임시회에서는 최진태 의원(국민의힘)이 부의장으로 선출됐으며, 운영위원장에 황치모 의원(국민의힘), 행정기획위원장에 황혜진 의원(더불어민주당), 문화복지위원장에 최현숙 의원(국민의힘), 도시환경보건위원장에 홍경임 의원(국민의힘)이 각각 선출됐다. 또한 각 상임위원회별로 부위원장과 위원들도 선임되어 ▲운영위원회 부위원장 차현민 의원 외 4명(김경민, 박새롬, 정경은, 백지은 의원) ▲행정기획위원회 부위원장 차현민 의원 외 5명(전영태, 최진태, 전학익, 김재현, 박새롬 의원) ▲문화복지위원회 부위원장 백지은 의원 외 5명(박영숙, 정대현, 김희섭, 남정호, 김경민 의원)▲도시환경보건위원회 부위원장 정경은 의원 외 5명(김중군, 황치모, 김소은, 박충배, 최명숙 의원)으로 구성됐다. 특별위원회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에 백지은 의원, 부위원장에 최명숙 의원,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장에는 차현민 의원, 부위원장은 정대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한국가스공사는 8월 1일부터 적용되는 도시가스 주택용 도매요금을 1.41원/MJ(6.8%, 서울시 소매요금 기준) 인상한다고 밝혔다. 일반용 도매요금은 1.30원/MJ 인상된다. 도시가스 요금 조정에 따라 서울시 4인 가구 기준 월 가스요금(주택용)이 약 3,770원(VAT포함)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민수용(주택용, 일반용) 도매요금은 2023년 5월 인상(1.04원/MJ, 5.3%) 이후 현재까지 동결 중으로, 원가 미만 공급 지속으로 악화된 가스공사의 재무 상태를 개선하는 한편 서민 부담을 고려하여 인상폭을 최소화하는 수준에서 결정됐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이후 가스공사의 민수용 도시가스 미수금은 2021년 말 1.8조원에서 2022년 말 8.6조원으로 급등했으며 2023년 1회 요금 인상에도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증가 중이다. (2023년 말 13조원, 2024년 1분기 13.5조원) 가스공사는, 현재 부채비율이 600%를 상회하고(별도 기준 624%, 2024.1Q) 미수금에서 발생하는 이자비용이 연 5천억을 초과하는 등 이번 요금 인상은 안정적인 천연가스 도입을 위해 불가피한 결정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김재욱 기자 | DGIST 로봇및기계전자공학과 장경인 교수(교원 창업기업 '엔사이드' 대표 겸직)가 'NANO KOREA 2024'에서 연구혁신부문(우수 연구개발성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제22회 국제 나노기술심포지엄 및 융합전시회(이하 'NANO KOREA 2024')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산업통산자원부가 주최하고, 나노기술연구협의회와 나노융합산업연구조합이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국제 나노과학기술 심포지엄이다. 'NANO KOREA 2024'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한 장경인 교수는 교원 창업기업인 '엔사이드'의 대표로, 로봇및기계전자공학과 오세혁 박사과정생, 제갈장환 석박사통합과정생과 함께 영장류의 자연 본능 행동 중 뇌신경 활성을 한 달 동안 무선으로 실시간 측정할 수 있는 '완전 매립형 무선 뇌신경 신호 기록기'를 개발했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성과로 '의공학 분야의 학문과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고령화 시대가 도래함에 따라 난치성 뇌 질환 등을 극복하기 위해 뇌신경 신호를 과학적으로 탐구해 이를 치료하는 방안을 찾을 수 있는 뇌공학 기술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대구도시개발공사는 4일 'DUDC 혁신 워킹그룹'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DUDC 혁신 워킹그룹'은 대구도시개발공사 직원들이 모여 관행을 타파하고 능동적으로 혁신과제를 발굴하는 실행조직이다. 입사 2∼3년차 젊은 실무자들이 앞장서서 사내 칸막이 문화를 해소하고 서로에 대한 이해도를 형성해 혁신 문화를 조성한다. 지난해 DUDC 혁신 워킹그룹은 '집중근무제 도입', '준공 사업지구 환경개선', '법인카드 처리 전산화', '청년매입주택 비흡연동 운영'의 4가지 과제를 발굴하여 수행했다. 2024년도에는 ESG 경영 확산을 위해 일하는 방식 개선 및 미래세대, 인구감소, 기후변화 대응을 주제로 혁신과제를 발굴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워킹그룹은 브레인스토밍 방식의 운영회의로 과제를 발굴하며, 전문가 초빙 강의, 대한민국 정부박람회 견학 등을 통하여 구성원들의 혁신 이해도 상승을 도울 예정이다. 또한 혁신 우수기관 방문, 교육 지원 등의 인센티브로 구성원의 적극적인 참여도 유도한다. 정명섭 대구도시개발공사 사장은 "DUDC 혁신 워킹그룹은 우리 공사의 변화를 담당할 중요한 한 축이다"라며 "구성원들이 능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대구광역시는 지난 2월 말 야간전담 정신의학과 전문의 사직 후 운영 중단된 대구의료원 생명존중센터 위기관리병동의 운영을 재개한다. 대구시는 지난 2월 말 대구의료원의 전담 정신건강 전문의 퇴사 및 야간근무 기피와 의사집단행동으로 정신과 의사 재채용이 되지 않는 어려움이 있어 위기관리병동을 일시적으로 운영을 중단했으나, 정신응급 상황 발생 시 시민의 소중한 안전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 생명존중센터 위기관리병동 운영을 빠른 시일 내 재개하기로 했다. 대구시에 따르면 대구의료원의 위기관리병동 운영은 물론 현재 운영 중인 24시간 정신응급 3병상(대구가톨릭대학병원 1병상, 수성중동병원 2병상)외 추가로 1병상을 확보하여 자살예방 등 위기관리 기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정의관 대구시 보건복지국장은 "대구의료원의 위기관리병동을 신속히 재운영하고 관내 대구정신병원, 민간 정신병원 등과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시민들의 정신건강 문제 해결과 위기관리 기능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대구광역시는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학교 주변 위험신고 등 어린이가 스스로 안전문화 활동에 참여하도록 유도하기 위해 '어린이 안전히어로즈'를 결성하고, 7월 4일 오후 3시 산격청사 1층 대강당에서 발대식을 개최했다. 어린이 안전히어로즈는 초등학교 4학년∼6학년을 대상으로 희망자를 모집해 총 17개 초등학교에서 선발된 99명으로 구성됐으며, 이번 발대식에는 홍준표 대구광역시장, 윤영애 대구시의회 기획행정위원장을 비롯한 어린이 안전히어로즈, 학부모, 선생님, 시 및 구·군 공무원 등 13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안전히어로즈 역할 및 안전신고 방법(안전신문고 활용법), 화재대피 요령 및 심폐소생술 체험교육, 위촉장 수여, 안전실천 선서, 안전구호 제창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위촉된 어린이들은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어린이의 눈높이 수준에서 학교 주변 위험 요소를 직접 찾아 신고하는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어린이 스스로 학교 주변 안전을 지키고 안전 문화를 확산하는 안전 파수꾼 역할을 하게 된다. 또한 국민안전교육플랫폼을 활용한 안전교육 이수와 안전 캠페인 동참, 안전 골든벨 어린이 퀴즈쇼 참여 등 지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김재욱 기자 | 이재훈 영진전문대학교 교수(호텔항공관광과)가 전통주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표창을 받았다. 5일 이 대학교에 따르면 이재훈 교수는 지난 4일 한국베버리지마스터협회(구, 바텐더협회)가 주관하고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농림축산식품부가 후원하는 '제17회 코리안컵칵테일대회'가 열린 서울 코엑스에서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표창을 수상했다. 이 교수는 현장 맞춤형 주문식교육으로 재학생들의 역량을 높이고, 음료 산업의 발전에 지속적으로 기여해 왔다. 특히 우리나라의 중요한 문화유산이자 경제적 자산인 전통주 보존과 발전을 위해 열정을 쏟아왔다. 또 이 대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방대로는 유일하게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전통주와 수제맥주를 상품화하는 교육을 정규 학사 과정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 과정은 산학협력을 기반으로 업계 전문가들과 협업을 통해 이론 교육을 넘어서, 전통주 제조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를 직접 해결해보며, 창의적이고 실질적인 역량을 키우고 있다. 이 교수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전통주 산업의 발전과 학생 역량 강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더욱 매진할 것"이라고 했다.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대구광역시는 대구를 대표하는 두류공원 중앙부에 위치한 2·28기념탑 인근 광장을 '2·28자유광장'으로 명칭을 정하고, 7월 3일 광장 입구에 설치한 2·28자유광장 표지물 제막 행사를 가진다. 2·28민주운동은 대구지역 고등학생들이 주도해 일어난 우리나라 최초의 민주화운동으로 마산3·15의거와 4·19혁명 도화선이 됐으며, 2018년 국가기념일로 제정됐다. 지난해 5월에는 4·19혁명 기록물과 함께 2·28 당시 시위 모습을 담은 기록물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될 만큼 대구의 자랑스러운 역사이다. 대구광역시는 이러한 2·28민주운동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이를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2·28자유광장'으로 명칭을 정하고, 광장 입구에 표지물을 설치한다. 제막식에는 홍준표 대구광역시장, 이만규 대구광역시의회 의장, 시의원, (사)2·28민주운동기념사업회 회장을 비롯한 회장단과 시민 100여 명이 참석한다. 2·28자유광장 표지물은 길이 14.5m, 높이 6m의 짙은 검은빛 계열의 화강석으로 장엄하고 무게감을 느낄 수 있으며, 태극기의 건곤감리를 적용해 2·28정신과 한국적 이미지를 연출했다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계명대서 7월 5일부터 9일까지 5일간 '대구2024세계대학태권도 페스티벌'이 열린다. 세계대학태권도 페스티벌은 올림픽 랭킹포인트를 받을 수 있는 GI 등급 대회로 국제대학스포츠연맹이 인증하고 세계태권도연맹이 승인했다. 특히 대학태권도선수권대회가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로 통합되면서 세계대학태권도선수권대회의 명맥을 이어가는 유일한 대회다. 계명대 성서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미국, 캐나다, 사우디아라비아, 시리아, 인도, 중국, 일본, 네팔, 브라질 등 약 56개국에서 1,000여 명의 선수단 및 지도자들과 700명 이상의 국내외 선수단 가족과 관계자들이 모여 태권도를 통해 스포츠의 가치를 공유하고 문화교류를 나누는 K-태권도 국제 교류의 장이 펼쳐진다. 세계대학태권도 페스티벌은 각국을 대표하는 대학 태권도인들이 겨루기, 품새 등의 종목을 통해 승부를 가리고, 국경을 뛰어넘어 태권도를 매개로 참가국의 다양한 문화를 함께 교류하는 축제다. 대학생 태권도 엘리트와 클럽팀이 참가하며, 대회 기간 동안 계명대에서 태권도 기량을 겨루고 청년들의 열정과 각국의 문화를 나누게 된다. 경기방식은 Divisi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대구광역시는 7월 2일 오후 3시, 디아크 문화관 일원에서 홍준표 대구광역시장, 시의회 및 관련 기관, 시공사 관계자 등이 참석해 '디아크 문화관광 활성화 사업'의 기공식을 개최했다. '디아크 문화관광 활성화 사업'은 금호강 르네상스의 선도사업으로, 금호강 르네상스 마스터플랜 수립으로 사업을 구상하고, 올해 기본 및 실시설계와 계약 절차를 마치고 그간 본격 착공 준비를 해왔다. 본 사업은 2년의 공사 기간을 거쳐 2026년 상반기 준공이 목표이며, 낙동강과 대구 전역을 관통하는 금호강이 합수하면서 지리적·생태적 상징성을 보유한 디아크 일원에 주변 관광자원(달성습지, 대명유수지, 화원관광지)을 연계하고 단절성을 개선하여 생태·문화·관광이 어우러진 명품 하천을 조성한다. 랜드마크 관광보행교는 길이는 428m, 폭은 5m이며, 2개의 특화 공간인 아크 베이와 아크 테라스로 구성돼 있다. 아크 베이는 최대 폭 10m를 확장해 15m 공간에서 낙하분수를 내려보고 낙수소리를 들으며 쉴 수 있는 휴게공간과 전망대를 조성할 계획이며, 아크 테라스는 최대 폭 3.5m를 확장해 8.5m 공간에서 달성습지와 낙동강 금호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김재욱 기자 | 최재훈 달성군수는 지난 1일, 민선 8기 2주년을 맞아 별도의 기념식 없이 관내 어린이집과 집중호우 대비 재난취약지역을 방문하며 현장 중심의 행정을 이어나갔다. 이날 오전, 최 군수는 구지면의 국공립어린이집을 방문해 등원하는 아이들과 인사를 나누며 보육현장을 살폈다. 최 군수는 민선 8기 군정방침 중 아이 키우기 좋은 맞춤형 교육도시를 첫 번째 과제로 삼고 군정을 이끌어온 만큼, 민선 8기 전반기를 되돌아보고 초심을 되새기기 위해 의례적인 기념행사 대신 어린이집 방문으로 민선 8기 3년 차 첫 일정을 시작했다. 이후 오후에는 관내 급경사지 중 한 곳인 화원읍 명곡리~옥포읍 반송리 일원 도로를 방문해 우기 대비 안전 점검에 나섰다. 낙석방지책 등 안전시설물을 살펴본 최 군수는 집중호우를 대비한 지속적인 점검으로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최 군수는 "지난 2년간 달성은 유례없는 발전을 거듭하며 놀라운 경쟁력과 가능성을 전국에 보여주었다"며 "이 모든 것은 따뜻한 격려와 응원을 보내주신 27만 군민들과 저를 믿고 함께 달려와준 직원들 덕분이다. 남은 2년도 오로지 달성의 발전과 군민의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대구광역시는 7월 1일 오후 3시, 신천 대봉교 좌안 상류 둔치에서 홍준표 대구광역시장, 이만규 시의회의장, 강은희 시교육감, 조재구 남구청장, 관련 유관기관장, 공사관계자, 주민 등이 참석해 '신천 사계절 물놀이장 조성공사'의 준공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대구광역시 남구 이천동 대봉교역 동남측 신천 둔치 약 9,267㎡ 구간에 조성되는 '신천 사계절 물놀이장'은 '신천 수변공원화 추진계획'의 일환 사업으로, 도심 중앙 신천의 아름다운 경관을 바라보며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2023년 기본 및 실시설계를 마치고 지난 1년여간 공사를 추진해 왔다. 그동안 신천에 설치된 이동형 임시 물놀이장은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고 호응이 좋았으나 매년 설치와 철거를 반복하는 단점이 있었다. 이번에 새롭게 고정식으로 조성된 '신천 사계절 물놀이장'은 여름뿐만 아니라 겨울에는 스케이트장 및 눈놀이터, 봄·가을에는 계절 꽃 전시 및 야외 영화상영 공간으로 사계절 내내 활용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특히 국내 최초 하천 내 설치되는 파도풀(A=600㎡)은 최대파고 1.2m까지 파도를 만들 수 있어 짜릿한 스릴을 느낄 수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김재욱 기자 | DGIST가 2024년 국가연구개발 성과평가에서 '우수' 등급에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국가연구개발 성과평가는 '국가연구개발사업 등의 성과평가 및 성과관리에 관한 법률(이하 '연구성과평가법')'에 따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 직할기관과 국가과학기술연구회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연구수행의 적절성', '연구성과의 우수성', '연구결과 영향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등급(매우우수, 우수, 보통, 미흡, 매우미흡)을 부여하며, 평가결과는 연구개발사업에 대한 예산의 조정 및 배분에 반영된다. DGIST는 이번 연구사업평가에서 과기정통부 직할기관 중 '우수'등급을 부여받았다. 이는 기관이 가진 고유 임무 및 역할, 책임에 따라 수립한 전략목표(▲ 융복합 인재양성을 위한 교육 혁신, ▲ 미래산업을 위한 융복합 강점기술 연구, ▲ 성과 확산을 통한 가치 창출)에 대해 괄목할 만한 성과를 달성했음을 인정받았다고 할 수 있다. DGIST 이건우 총장은 "DGIST가 이번 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달성할 수 있도록 우수한 연구성과 및 계획을 수립해준 구성원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이번 평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대구광역시는 올해 9월 준공되는 '서대구역 광장 및 주차장' 운영 수탁기관으로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을 선정했다. 위탁기간은 2024년 11월부터 2027년 10월까지 3년간으로 10월중에 위‧수탁협약을 체결한다. 수탁기관으로 선정된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은 기존에 동대구역 광장, 공영 주차장 등 이미 유사시설물을 관리해 오고 있어, 시설운영 관련 축적된 기술과 전문성 활용 등 효율적인 운영으로 철도이용 시민들의 교통편의를 제공하고 이용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2019년에 시작된 서대구역 광장 및 주차장 조성사업은 2022년말 보상협의 및 수용을 완료하고, 2023년 1월 공사를 착공하여 올해 9월 준공 예정으로 준공검사 및 이관절차 등이 완료되는 11월에 시설을 개장한다. 도심 관문에 위치한 서대구역 광장 및 주차장은 서대구역사, 진입도로와 함께 서대구역세권의 중요한 기반시설로 서대구역네거리를 중심으로 3만㎡ 규모에 총 4구역으로 조성된다. 1광장은 중앙광장으로 시민들에서 휴식공간을 제공할 수 있는 공원으로, 2광장은 '산업단지 주차환경개선사업'으로 2026년 지하주차장 건설 이후 광장으로 추가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김재욱 기자 | LINCSTAR 컨소시엄에 참여하고 있는 6개 LINC3.0 사업단이 영진전문대학교 3개 혁신융합대학사업단과 상호 우호 증진 및 공동 발전을 도모하는 업무 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1일 영진전문대학교 산학협력단에 따르면 강원도립대학교, 거제대학교, 연성대학교, 영진전문대학교, 전주비전대학교, 제주한라대학교 등 6개 전문대로 구성된 LINCSTAR 컨소시엄 대학의 LINC3.0 사업단이 영진전문대학교 3개 혁신융합대학사업단(반도체 소부장·인공지능·지능형 로봇)과 공유ㆍ협업을 위한 협약을 최근 경주 코오롱호텔에서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영진전문대학교 도한신 산학부총장, 안상욱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단장, 김종규 인공지능 혁신융합대학사업단장, 하종봉 반도체 소부장 혁신융합대학사업단장과 박병수 강원도립대학교 LINC3.0사업단장, 황아롬 거제대학교 LINC3.0 사업단장, 김진배 연성대학교 LINC3.0사업단장, 최승훈 전주비전대학교 LINC3.0사업단장, 김경태 제주한라대학교 LINC3.0사업단장 등 6개 대학교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각 대학교 LINC3.0 사업단과 영진전문대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