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 홍종오 기자 | 대구 북구청은 지난 20일 오후 3시 관음동 어울아트센터에서 2024 을지연습 실제훈련인 다중이용시설 테러 대응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는 대구 북구청 주관으로 행복북구문화재단을 비롯해 50사단, 강북경찰서, 강북소방서 등 7개 기관 80여 명이 참여하고, 경찰 순찰차, 소방 펌프차, 구급차 등 차량 3대가 동원됐다. 이날 훈련은 적 테러범 2명이 어울아트센터 함지홀에 침투하여 인질극과 총격전을 벌이는 상황으로 전개됐다. 어울아트센터는 주민들을 신속히 대피시키고, 강북경찰서와 50사단은 긴밀한 합동작전을 통해 적 테러범을 진압했다. 테러범이 설치한 시한폭탄으로 화재가 발생했으나, 강북소방서의 신속한 초동조치로 화재가 진압됐고 공연장 내에 남아있던 부상자를 병원으로 안전하게 후송했다. 이어서 진행된 119 안전센터 대원들의 안전한 소화기 사용법 교육을 마지막으로 실제훈련이 마무리됐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훈련에 적극 참여해주신 태전1동, 관음동 주민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훈련을 통해 민·관·군·경의 유기적인 협력과 통합방위 태세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실전과 같은 훈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 홍종오 기자 | 배달·택시·전통시장·대리운전 서비스까지 시민 생활 곳곳에 깊숙이 자리 잡은 시민생활종합플랫폼 '대구로'가 8월 25일 출시 3주년을 맞아 8월 19일부터 9월 8일까지 고객 감사 경품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3주년 이벤트는 대구로의 괄목할 만한 성장에 걸맞게 1등에 골드바 7.5g 지급 등 파격적이고 다채롭게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동안 배달/포장, 꽃배달, 전자관은 1만 원 이상 주문완료, 택시는 4천 원 이상 운행완료, 대리운전은 1만 4천 원 이상 운행완료하면 응모권이 1개씩 지급되는데 경품마다 응모권이 1개씩 소요돼 신규회원 등도 부담 없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골드바 외에도 대구FC 스카이박스 티켓, 대구로 상품권 5~10만 원권, 대구FC 패스권, 스타벅스 상품권 3만원 권 등 푸짐한 상품이 준비돼 있고, 당첨 시 상품에 대한 제세공과금도 '대구로' 운영사인 인성데이타가 전액 부담해 당첨의 기쁨이 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로'는 2021년 8월 25일 배달서비스 출시 이후 누적 회원 55만 4천 명, 배달 주문금액 1,705억 원, 누적 가맹점 18,960개, 택시호출 399만 건 등을 기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 홍종오 기자 | 대구광역시행복진흥사회서비스원은 대구-광주 평생교육 달빛 네트워크의 일환으로 대구-광주 평생교육 달빛포럼을 9월 6일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한다. 평생교육 달빛 네트워크는 대구평생교육진흥원과 광주인재평생교육진흥원의 상호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교류 사업으로 기관 간의 업무협약을 통해 평생교육 협력사업 발굴 등을 진행 중이다. 이번 평생교육 달빛포럼은 평생교육 전문가가 한자리에 모여 읍·면·동 평생학습센터의 발전 방안 등을 심도 있게 다룰 예정이다. 먼저 이희수 중앙대학교 교수가 '전국민 평생학습시대, 미래를 그리다'라는 기조강연으로 포문을 연다. 이어 양흥권 대구대학교 교수가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읍·면·동 평생학습센터의 역할과 과제', 임영희 남부대학교 교수가 '평생교육법 개정과 읍·면·동 평생학습센터의 발전방안'이라는 주제로 각각 발표를 한다. 종합토론에서는 서울여자대학교 신민선 교수가 좌장을 맡아 토론을 진행하며, 안현숙 수성미래교육재단 팀장, 전하영 삶과 앎 모두의평생학습 대표, 김옥진 마음놀이터 대표, 임형균 국가평생교육진흥원 지역평생교육실장이 현장감 있는 논의를 펼친다. 대구행복진흥원 배기철 원장은 "이번 포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 홍종오 기자 | 계명대는 8월20일 학사 1,011명 석사 320명, 박사 56명의 학위 수여자를 배출했다. 이와 함께 외국인 유학생들을 위해 특별히 학사 학위수여식을 같은 날 오전 11시에 계명대 행소박물관에서 개최했다. 이날 학위수여식에는 총 139명의 졸업생이 학위를 받았으며, 이들 중에는 베트남 58명, 중국 유학생 57명을 비롯해 8개국의 유학생들이 학사 학위를 취득했다. 행사는 김선정 국제부총장을 비롯한 보직교수와 학과 교수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학위수여식 이후에는 졸업생들이 자신의 미래와 진로에 대해 논의하는 간담회가 이어졌다. 중국 유학생인 이락(여, Li NUO, 23) 학생은 "계명대학교에서 보낸 시간은 개인적인 성취와 진로 결정에 많은 도움이 됐으며,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준 계명대학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졸업 소감을 밝혔다. 현재 계명대에는 2,700명이 넘는 유학생이 재학 중이다. 이들 중 많은 학생이 졸업 후 본국으로 돌아가거나 대학원 진학을 목표로 하고 있으나, 상당수는 한국 내 취업을 원하고 있다. 이를 위해 계명대는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취업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재학생들과 같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 홍종오 기자 | 대구광역시는 최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의 입원환자 증가로 인한 감염 고위험군의 중증과 사망예방을 위한 대응계획을 수립했다. 코로나19는 현재 독감과 같은 제4급 법정감염병으로 5월 1일 위기단계조정(경계→관심) 이후 일반의료체계 내에서 관리하고 있다. 호흡기 감염병은 주로 겨울철에 유행하지만, 코로나19는 최근 2년간 7~8월 여름철에도 유행한 점을 바탕으로 질병관리청에서는 올해는 8월 말을 지나 추석 연휴 때까지 유행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했다. 대구시는 지난 16일 질병관리청, 감염병관리지원단, 대구시 어르신복지과, 구군 보건소, 대구의료원 등 관계자들과 회의를 통해 코로나19 유행에 대비한 대책 마련을 논의했다. 이에 따른 대구시의 주요 대책은 △대구시 방역대책반을 중심으로 한 발생상황별 대응 총괄, △중증환자 적시 치료를 위한 의료대응체계 마련, △감염취약군 보호를 위한 감염취약시설 관리 강화, △대시민 자율방역수칙 준수와 코로나19 예방접종 홍보 등으로 구성됐다. 또한 중증환자 발생을 억제하기 위해 10월 11일부터 65세 이상 어르신,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자, 면역저하자를 대상으로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 홍종오 기자 | 대구광역시와 수성구청은 8월 19일 오후 4시, 7개 기관 150여 명이 참가해 다중이용시설 드론 테러대비 훈련을 실시했다. 대구광역시는 수성구청과 함께 최근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위협과 시민이 많이 모이는 장소를 노리는 범죄 사건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상황에서, 김선조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다중이용시설인 iM뱅크 본점에서 드론 테러 대비 실제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드론 테러 대비 훈련은 사회 혼란을 야기할 수 있는 시중 은행에 대한 테러 대비 훈련으로, 수성구청과 iM뱅크를 비롯해 제501보병여단, 수성경찰서, 수성소방서 등 7개 기관 150여 명이 참여하고, 드론과 경찰특공대 차량 등 장비를 동원하여 훈련을 실시했다. 김선조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은 "우리 대구시와 수성구청 등 행정기관과 군(軍), 경찰, 소방 등 유관기관의 유기적 협력을 통해 드론 테러 대비 훈련을 실전과 같이 실시해, 우리 시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확실하게 지키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통합방위의 확립을 위해 더욱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 홍종오 기자 | 대구 동구청은 최근 괴전동 안심역코오롱하늘채 아파트 앞과 신천동 동대구반도유보라아파트 북동측에 '회전교차로 설치 사업'을 시작해 올 11월 준공 예정이다. 안심역코오롱하늘채 아파트 앞은 공동주택 출입구와 교차로가 인접해 있고 남북 간 교차로 길이가 길어 시야 확보가 어려우며, 공동주택 내 부지 협소 등으로 신호 운영에 한계가 있어, 이를 해결하기 위해 물방울형 회전교차로를 적용하기로 했다. 동대구반도유보라 북동 측 교차로의 경우 인접 초등학교 주요 통학 도로의 이면 도로 불법주차 방지, 시야 확보 증진 등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설치하게 됐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회전교차로 설치 시 교차로 내의 사고를 줄이는 동시에 교통 흐름도 개선할 수 있다. 앞으로도 회전교차로 조성 사업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회전교차로는 교통사고 예방, 신호대기에 따른 지정체 감소, 방향별 접근성 강화 등을 위해 주로 설치한다.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 홍종오 기자 | 대구도시개발공사가 지난 16일 창사 36주년을 맞아 전 임직원이공사 대강당에 모여 기념식을 개최했다. 대구도시개발공사는 1988년 설립된 전국 최초의 도시개발공사로 지난 36년간 택지개발, 산업단지조성, 공공주택건설 등을 통해 대구시민 복리증진을 이루며 내실있는 공기업으로 성장했다. 정명섭 사장은 창사 기념사를 통해 "오늘의 대구도시개발공사가 되기까지 노력해 온 임직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격려하고, "향후 대구 미래 50년을 향한 역점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으로 시민에게 더욱 사랑받는 공기업이 되자"고 덧붙였다. 대구도시개발공사는 대구경북의 미래성장 동력 확보하기 위해 2030년 개항을 목표로 하는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건설사업의 본격 사업추진을 위하여 대구시와 긴밀히 협의하고 있으며, 미래차와 로봇이 융합된 미래모빌리티산업의 메카로 성장할 대구미래스마트기술국가산업단지(제2국가산업단지)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준비하는 등 대구 미래 신산업 발판을 마련하는데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이날 창사 기념식에서 지방소멸 및 저출산 문제 극복을 위한 일·생활 양립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정명섭 사장은 "지방공기업으로서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 홍종오 기자 | 대구광역시와 대구광역시관광협회는 대구간송미술관 개관전과 연계해 9월 3일부터 10월 31일까지 대구시티투어 특별 노선을 운영한다. 특별 노선은 동대구역을 시작으로 대구간송미술관(대구미술관), 수성못을 거쳐 다시 동대구역으로 돌아오는 노선으로 대구시민과 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을 위해 1일 2회(동대구역 출발 1회차 9시 10분 / 2회차 14시 10분) 운영된다. 대구간송미술관 개관전은 신윤복의 '미인도'와 '훈민정음해례본' 등 국보·보물급 문화유산 전시로 일찌감치 흥행을 예고하고 있어, 입장권 예약부터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특별 노선 탑승객은 대구간송미술관 내 현장매표 별도 창구에서 입장권을 20% 할인된 금액으로 구입할 수 있어 한층 여유로운 관람이 가능하다. 또한 간송미술관과 함께 대구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고 싶다면 대구시티투어 도심순환코스를 이용하면 된다. 대구간송미술관 특별 노선 탑승권을 소지한 관람객은 도심순환코스 버스를 무료로 탑승할 수 있어 미술관 관람 후 대구시티투어 버스를 통해 동성로, 서문시장, 수성못 등을 둘러볼 수 있다. 이번 특별 노선은 대구시티투어 누리집 또는 전화로 사전예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 홍종오 기자 | 대구 수성구 캐릭터 '뚜비'가 서울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떠오른 '서울달(SEOULDAL)'에 떴다. 대구 수성구는 수성구 캐릭터 '뚜비'가 서울시가 새로운 관광 콘텐츠인 '서울달'을 알리기 위해 마련한 행사에 참석했다고 18일 밝혔다. '서울달'은 최대 130m 상공에서 자연과 도심이 어우러진 서울의 전망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계류식 비행장치다. 이 행사는 서울시 마스코트 '해치'가 다른 캐릭터들을 특별 초대해 성사됐다. 경기도 '봉공이', 김포시 '포미', 수성구 '뚜비' 등 지자체 캐릭터뿐 아니라 민간 캐릭터인 롯데월드 로티, 현대백화점 흰디, 누누씨, 부라봉도 참여했다. 지난 13일 한자리에 모인 8개 캐릭터는 탑승장에서 안전교육을 받은 후 서울달에 탑승해 한강과 서울 스카이라인을 배경으로 한 특별한 비행을 체험했다. 서울달은 오는 23일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가며 여의도공원에서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정오부터 오후 10시까지 운행된다. 김대권 수성구청장 김대권은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르신들께서도 많이 좋아해 주시는 뚜비가 지역을 넘어 다시 한번 수성구를 널리 알렸다"며 "뚜비가 큰 사랑을 받을 수 있도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 홍종오 기자 | 대구광역시와 중구는 8월 16일 오후 6시부터 동성로28아트스퀘어에서 대구의 첫 관광특구인 '동성로 관광특구' 지정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기념행사에서는 홍준표 대구광역시장, 류규하 중구청장 등 3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광특구 상징물 제막식과 경과보고 및 지정패 전달 등의 기념식을 비롯한 홍준표 시장의 '토크버스킹', 청년 예술인들의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관광특구 상징물은 CGV 대구한일 앞에 설치되며, 기념식에는 관광특구 지정권자인 대구광역시장이 중구청장에게 관광특구 지정패를 전달하고 시민축하 영상을 소개한다. 시민이 묻고 시장이 답하는 '토크버스킹'에서는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이 동성로를 찾은 시민 및 동성로 상인들과 함께 동성로 활성화를 위한 아이디어와 대구시의 시정 방향 등 다양한 내용을 주제로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 '동성로 관광특구'는 대구의 심장이자 젊은이의 성지인 동성로 및 약령시 주변 일원(면적 1.16㎢)을 대상지로 외국인 관광객 유치 촉진을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와의 협의를 거쳐 지난 7월 22일에 지정·고시됐다. 대구시와 중구는 이를 발판으로 '동성로 르네상스 프로젝트'와 '동성로 관광특구 진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 홍종오 기자 | 국민의힘 대구시당은 8월 16일 오전11시 당사 5층 강당에서 대구시당위원장 취임식 및 주요당직자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강대식 대구시당위원장, 김상훈 정책위의장, 김승수 국회의원, 최은석 국회의원, 조재구 남구청장, 김진열 군위군수, 이만규 시의회의장 및 광역∙기초의원, 주요당직자 등 150 여명이 참석했다. 임명장을 받은 부위원장(48명), 자문위원(2명), 상설위원장(12명) 등 주요당직자들은 향후 1년간 강대식 시당위원장과 함께 대구발전을 위해 대구시당을 이끌어 나간다. 강대식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정국이 어려운 시기에 대구가 중심이 되어 국민들에게 사랑받는 수권정당으로 변모시키기 위해 다시 일어서야 한다. 정권재창출을 위해 우리당이 영남을 넘어 국민들이 지지할 수 있는 새로운 플랫폼을 만들어 수도권, 중도층, 젊은이들이 우리당에 마음을 열 수 있도록 변화와 혁신을 끊임없이 추구해야 한다"고 했다. 또한, 민주당이 대구경북통합신공항 특별법 개정안 등 민생경제, 국가균형발전 등을 위한 법안 개정에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 김재욱 기자 | DGIST는 16일 오후 2시, 대학본부 컨벤션홀에서 '2024년도 후기(8월)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학위수여식에서는 박사 30명, 석사 53명, 학사 51명 등 총 134명의 과학기술 인재들이 학위를 받았다. 이번 학위수여식에는 특별연사로 LG화학 신학철 부회장이 참석해 졸업생들에게 뜻깊은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날 학위를 받은 화학물리학과 조야니 졸업생은 DGIST 석사과정을 조기 졸업하고 Caltech 응용물리학과 박사과정에 진학할 예정이다. 조야니 졸업생은 "DGIST 기초학부 재학 중 국제교류 프로그램인 FGLP와 DURA를 통해 미국 하버드대 등에서 글로벌 역량을 키울 수 있었다"며, "석사과정 중 DGIST-Caltech 한미국제협력 연구에 참여해 연구자로서 크게 성장할 수 있었는데, 조기 졸업과 함께 우수한 과학 인재로 성장할 새로운 기회를 얻게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에너지공학과 이소연 졸업생은 재학 중 '2023년 배터리 전문인력 경진대회'에서 '배터리 포스터 어워드'에 선정되어 '한국배터리산업협회장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소연 졸업생은 "DGIST의 훌륭한 교수님들과 우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 홍종오 기자 | 대구광역시는 최근 증가하고 있는 1인 가구 청년에 대한 현황을 파악하고, 이들에 대한 지원 방안 마련을 위해 '청년소통회의'를 19일 대구광역시청년센터 활동그래에서 개최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청년 정책 전문가 5인 및 일반 청년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5월에 개최한 '청년정책제안대회'에서 선정된 제안인 '1인 가구 청년 지원'에 대한 구체적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중요한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청년소통회의'는 신우화 대구정책연구원 청년대구전략랩 단장의 '대구의 1인 청년 가구 증가 추세와 지역사회 주거실태에 대한 분석'을 기조강연으로 시작될 계획이다. 이어서 네 명의 청년정책 전문가가 △1인 가구 청년의 특징과 형태, △1인 가구 청년정책의 필요성, △청년 주거생활 트렌드의 변화에 따른 주거환경 사례, △주거정책을 통해 본 지역사회의 역할과 과제에 대한 주제를 발표한다. 강문경 대구광역시 청년정책과장은 "청년 1인 가구의 증가는 식생활 문제, 고립청년 등 생활과 정신건강에 이르는 다양한 사회문제로 확대될 가능성이 크다"며 "1인 가구 청년에 대해 실효성 있는 정책을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 김재욱 기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군위군협의회는 지난 14일 오전 10시, 군위 평화의 소녀상이 있는 군위 사라온이야기마을 숭덕관 앞에서 민주평통 자문위원, 대행기관장 김진열 군수 및 군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추모식'을 개최했다. 이날 추모식은 △이우석 협의회장 기념사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및 군위 평화의 소녀상 설명(최수용 간사) △피해자 넋을 추모(평화의 소녀상 앞 헌화-이우석 협의회장, 김진열 군수) △기념촬영 △간담회 및 폐회 순으로 진행했다. 추모식은 8월 14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맞아 피해자 넋을 기리는 행사로 군위 평화의 소녀상은 광복 70주년을 맞아 2015년도에 경북도내에서 처음으로 세워진 '평화의 소녀상'이라 의미가 있다. 민주평통 이우석 군위군협의회장은 헌화 후 기념사에서 "오늘 8월 14일은 위안부 피해자인 고(故)김학순(1924~1997) 할머니가 처음으로 그 피해 사실을 증언한 날로, 인권은 인류 보편적 가치로 일본군 위안부 문제가 인권 문제로서 국제사회에 알려지는 계기를 마련하게 된 기념일이다. 피해자들의 존엄과 명예가 조속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