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국내 연구진이 유전단백체연구를 통해 조기발병위암 환자들의 발병 원인들을 정밀하게 구분할 수 있게 되었으며, 그 차이를 고려한 치료의 길이 열릴 것으로 기대한다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밝혔다. 과기정통부 포스트게놈다부처유전체사업의 지원을 받은 고려대 유전단백체연구센터 이상원교수 연구진의 이번 협력연구결과는 암 연구 분야의 최상위 학술지인 캔서 셀(Cancer Cell, IF=22.84) 1월 14일자(한국시간 1월 15일 오전 5시)온라인 판에 게재되었다. 위암은 전 세계적으로 흔한 암이며, 암에 의한 사망의 원인으로는 폐암, 간암에 이어 연간 70만 명 이상이 사망하는 치명적인 질병이다. 위암은 보통 30세 이전에는 거의 발병하지 않다가 연령대가 올라 갈수록 발병률이 상승하여 주로 40~70대에 발병한다. 발병시기가 40대 전후로 발병하는 위암을 조기발병위암이라고 한다. 조기발병위암 환자는 우리나라 전체 위암 환자의 약 15% 정도 차지하는 것으로 추정되며 이는 세계적으로 높은 비율이다. 조기발병위암은 환경적 요인보다 유전적인 요인이 높으며, 가족력이 있는 경우 발병 위험이 높아지며, 특히 남성보다 여성에 더 많이 발병하고 있다.
<자살예방 상담전화 1393 포스터>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보건복지부는 ‘자살예방법’ 일부개정법률안이 15일 공포됐다고 밝혔다. 개정법은 6개월 후인 7월 16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개정법은 자살예방을 위한 기존의 선언적 규정을 실효적 내용으로 개선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에 따라 온라인 자살유발정보 유통금지와 자살위험자 구조를 위한 개인정보·위치정보 확보의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 자살동반자 모집, 구체적인 자살 방법, 자살 실행·유도를 담은 문서·사진·동영상, 자살위해물건의 판매·활용 정보, 그 밖의 명백한 자살 유발 목적 정보를 인터넷 등 정보통신망에서 유통할 경우 2년 이하의 징역에 처하거나 20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또 경찰관서와 해양경찰관서, 소방관서가 자살위험자를 구조를 위해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에게 개인정보·위치 정보를 열람하거나 제출해달라고 요청하면 이에 따르도록 의무화하기로 했다. 이러한 요청을 거부하면 1년 이하의 징역이나 2000만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한다. 아울러 복지부 장관이 자살예방 홍보 강화를 위해 지상
[데일리연합 전호성기자] 관측이래 최악의 미세먼지가 오늘도 한반도를 뒤덮고 있다. 지금 전국 곳곳에 초미세먼지 농도가 매우 나쁨 수준으로 평소와 비교를 한다면 최대 10배 수치까지 치솟아있다. 현재 초미세먼지 농도 경기도 포천이 197마이크로그램으로 전국에서 공기가 가장 탁하다. 그 밖에 서울 양천구 160, 충북 청주도 164, 경북 김천도 148마이크로그램까지 올라있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서 서울에는 관측 이래 처음으로 초미세먼지 경보가 내려진 상황이다. 그 밖에 경기도와 충북 곳곳으로도 초미세먼지 경보가 대부분 지방으로는 초미세먼지주의보가 내려졌다. 황사용 마스크 착용을 반드시 하고 외출을 해야될 것으로 보인다. 미세먼지는 오늘 오전까지가 최대 고비가 되겠다. 낮부터는 찬바람이 불면서 농도가 차츰 낮아질 전망이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보건복지부는 올해부터 가정양육수당 지원기간을 초등학교 취학 연도의 2월까지로 2개월 연장한다고 14일 밝혔다. 정부는 보육료·유아학비 등을 지원받지 않는 가정양육 가구의 만0∼6세 아동에게 월 10만∼20만원의 가정양육수당을 지원하고 있다. 연령별 지원금액은 만0세 20만원, 만1세 15만원, 만2∼6세 10만원이며 지원 아동수는 지난해 말 기준으로 전체 만0∼6세 아동의 25.7%인 74만 5677명이다. 기존 가정양육수당 지원기간은 초등학교 취학 전년도의 12월까지로,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을 다닐 때 받는 보육료·유아학비에 비해 지원기간이 2개월 짧아 형평성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이에 정부는 기간 연장을 통해 3만 4000여명의 취학 예정 아동에게 1∼2월분 가정양육수당을 지원한다. 가정양육수당을 지원받던 아동은 별도의 신청절차 없이 취약 2월까지 매월 25일에 수당을 받을 수 있다. 기존에 보육료·유아학비를 지원받던 아동이 가정양육수당으로 변경을 원하면 매월 15일 이전에 변경신청을 하면 된다. 이 경우, 신청 당월 25일부터 가정양육수당을 받을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의류건조기는 실내에서 세탁물을 손쉽게 건조할 수 있고 섬유의 먼지제거 기능 등이 있어 소비자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제품이다. 최근 히트펌프(저온제습식) 건조기 출시로 판매량이 급증하면서 시중에 다양한 브랜드와 가격대의 제품이 판매되고 있으나, 제품 간 품질 차이를 알 수 있는 객관적인 정보는 부족한 실정이다. 한국소비자원(원장 이희숙)은 소비자에게 합리적인 상품 선택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의류건조기 7개 브랜드 7종을 대상으로 안전성, 건조도, 건조시간, 에너지소비량, 소음 등을 시험·평가했다. 시험 결과, 감전보호, 구조 등의 안전성에서는 전 제품 이상이 없었지만, 세탁물 건조가 얼마나 잘 되는지를 평가하는 건조도, 건조시간, 에너지소비량 및 동작 시 소음 등에서 제품별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무단전제및 재배포금지]
국내 안전방충망업계 선두주자인 고구려 미세먼지시스템에서 안전, 방범방충망, 미세먼지차단 등으로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홍보와 개발에 앞장서겠다. 미세먼지는 안구 가려움증이나 염증을 유발하고, 혈전을 만들어 뇌졸중이나 치매를 일으키며 산화스트레스 증가로 부정맥의 원인이 되기도 하며, 각종 피부염과 알레르기를 일으키고, 기침과 천식을 악화시킨다. 겨울철에는 실내·외에서 호흡기 질환 예방이 중요하다. 국민들은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날에는 차갑고 건조한 공기를 피할 수 있도록 불필요한 야외 활동을 자제, 마스크 착용, 실내 공기청정기 등으로 안전에 대비하고 있다. 여기에 창문에 미세먼지를 필터링할 수 있는 차단망을 설치하는 것도 좋은 예방법이다.라고 했다. 안전방충망 전문 제조업체 고구려시스템㈜은 미세먼지 차단망과 기존 안전·방범 방충망에 고구려 FINE망의 장점을 합해 제작한 차단망은 공기의 미세먼지 70% 이상을 차단하며 오염된 공기를 방출시키고, 맑은 공기를 유입시킨다. 또한 방충, 빗물 차단, 보안, 추락 방지까지 다양한 기능을 선보이고 있다. ▲미세먼지 차단 / 입자 포집률(계수법, 입자크기 : 10.0㎛~15.0㎛)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정부는 관계부처 합동으로 임차인 주거 안정성 제고를 위한 「등록임대주택 관리 강화방안」을 수립·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안은 ’17년 12월 발표한 “임대주택 등록 활성화 방안”(’17.12.13) 이후 신규 임대사업자 및 임대주택 수가 대폭 증가함에 따라 보다 체계적인 관리를 위하여 관계기관 합동으로 마련되었다. 등록 임대주택 관리 강화 방안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① 등록 임대주택 관리 데이터 일제정비 및 관리 강화 정부는 그동안 수기로 관리하였던 자료의 정확도 제고를 위하여 ’19년 상반기 중 임대등록시스템(렌트홈) 고도화와 연계하여 등록 자료의 일제정비를 실시한다. 일제정비 기간 동안 임대사업자가 정비자료를 인터넷을 통해 스스로 정정하거나 관할 지자체에 정정신청하도록 안내하고 기존 자료를 정비할 예정이다. 임대료 증액제한, 임대의무기간 등 임대조건 준수여부에 대한 정기점검을 통해 과태료 부과 및 세제감면 과정에서 검증하도록 할 예정이다. ② 임대소득세․종부세 등 과세체계와 연계한 검증 강화 임대소득세․종합부동산세 감면 시 임대차계약 신고확인서를 제출하도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2018년 1월 서비스를 개시한 ‘자동차365’의 1년간 이용실적을 분석한 결과, 평일 평균 2천 3백 명 이상이 접속하여 등록비용․중고차매매․자동차검사 등의 서비스를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신차구입․운행, 중고차매매, 폐차 등 자동차 생애 전주기(Life Cycle) 별로 종합정보를 제공하는 ‘자동차365’는 ‘18년 한 해 동안 총 55만 건의 조회실적을 기록하였고, 모바일 앱도 16,842명이 다운로드 한것으로 나타났다. 50여 개 서비스 항목 중 상위 1~3위는 ‘신차등록비용’, ‘자동차검사 안내’, ‘폐차․말소절차’이고, 상위 15개 항목의 30%(7개)가 중고차 관련 순으로 파악되었다. 특히, ‘자동차365’ 서비스의 월별 이용현황을 분석하고 이용자 요구사항을 수렴하여 대화형 챗봇, 알리미 서비스 등의 고도화 사업을 추진하여 양방향 고객서비스를 구축하였다. 대화형 챗봇(Chatter Robot)은 궁금증을 대화창에 입력하면 즉시 자동으로 답변하고, 부족한 부분은 콜센터 직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인포그래픽으로 살펴본 신생아 의료비 및 환아 지원 정책 3가지 <자료출처=보건복지부> [무단전제및 재배포금지]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한겨울이라 하더라도 방심해서는 안되는 식중독 바이러스가 있다. 여타 바이러스가 기온이 높고 습한 날씨에 유행하는 것에 반해 ‘노로바이러스’는 한겨울에 더욱 기세등등한 바이러스다. 질병관리본부 발표에 따르면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한 신고건수 및 검출률이 2018년 46주(11.11.∼11.17) 90건, 47주(11.18∼11.24) 100건, 48주(11.25∼12.1) 108건, 49주(12.2∼12.8) 147건으로 꾸준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노로바이러스에 감염되면 설사, 구토, 메스꺼움, 발열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급성 장관감염증, 쉽게 말해 식중독, 급성 장염에 걸리는데, 유아부터 성인까지 상관없이 감염되며 위와 장에 염증을 일으키고, 24시간 정도의 잠복기 후 구토, 설사, 복통 등의 증상이 1~3일 정도 나타나며 회복 후 최소 3일~2주까지 전염력이 있다는 특징이 있다. 노로바이러스는 오염된 지하수 또는 굴과 같은 연안 양식 어패류를 먹거나 접촉한 경우 감염되고, 감염된 사람이 사용한 물건을 만지거나 환자가 이용한 화장실을 같이 이용하는 등 환자와의 직&middo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최근 타미플루(Oseltamivir 제제) 복약 후 나타난 환각으로 10대 청소년이 추락하는 사건이 발생하는 등 타미플루의 안전성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조상헌 교수.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감염의 치료제인 타미플루는 2009년, 이른바 신종 플루라고 불렸던 인플루엔자 A형 H1N1의 세계적인 대유행 당시 수요가 급증했고 이후 널리 쓰이고 있다. 이미 10년 전부터 타미플루로 인해 환각·환청 등 신경학적 이상이 발생할 수 있다는 보고가 있었으며, 미국, 일본은 물론 국내에서도 최근 5년간 12건의 타미플루에 의한 환각 부작용 사례가 신고 된 바 있다. 서울대병원 약물유해반응관리센터에서는 국내 부작용 사례에 대한 연구를 위해, 최근 5년간 서울대병원에서 타미플루를 처방받은 환자 7045명에 대한 약물유해반응 발생자료를 분석해 보았다. 그 결과 총 29명의 부작용 발생 사례를 확인했고, 타미플루에 의한 약물부작용 발생률은 0.41%로 나타났다. 이 중 오심·구토·설사 등 위장관계 증상(0.20%)이 가장 많았고, 간독성(0.09%), 가려움과 두드러기 등의 피부증상(0.07%)이 뒤를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새해, 많은 사람이 새로운 운동목표를 세우고 다짐을 한다. 하지만 운동 후 음식섭취에 대해서는 간과하고 있지는 않은지 잘 살펴봐야한다. 운동하는 만큼이나 운동 후 올바른 음식 섭취는 매우 중요하다. 우리 몸은 운동 후에 운동 시 사용된 에너지를 보충하고 손상된 근육을 회복하려는 능력이 극대화된다. 그렇기 때문에 운동 후에 적절한 양의 탄수화물과 단백질 섭취는 필수적이다. 운동 후 탄수화물 섭취는 매우 중요하다. 운동 시 소비되는 에너지는 글리코겐에서 얻어지고 있는데, 이 글리코겐의 보급원이 탄수화물이기 때문이다. 운동 후 빠른 탄수화물 섭취는 운동 중 소모된 글리코겐을 빠르게 회복시켜 만성피로에 시달리는 것을 최소화하게 해준다. 운동 후 30분 이내에 체중 1kg당 0.5~0.7g의 탄수화물 섭취가 권장된다. 이때 빠르게 섭취하는 것이 중요한데 운동 2시간 이후에는 글리코겐 합성이 50% 이하로 낮아지기 때문이다. 추천 음식으로는 고구마, 감자, 바나나 등이 있다. 단백질은 근육을 만드는 데 필수적인 영양소다. 운동 후 적절한 단백질 섭취는 손상된 근육을 재생하는데 도움을 주고, 새로운 근육조직을 만드는 데 기여한다. 단백질은 운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코골이는 수면 중 호흡 기류가 좁아진 기도를 지나면서 연구개와 목젖 등에 진동을 일으켜 발생하는 소리를 말한다. 이는 심할 경우 지하철 소음과 맞먹는 80dB까지 나타나기 때문에 함께 잠을 자는 사람의 수면에 영향을 줄 수 있고, 주간 졸음과 수면 무호흡증 등의 원인이 된다. 대부분 코를 고는 사람은 코에서 인후두까지 이어지는 상기도 공간이 다른 이들에 비해서 좁다. 또한 턱이 비정상적으로 작거나 목이 짧고 굵을 때도 증상이 나타나며, 비만으로 인해 혀나 편도 등이 비대해지면 코골이를 할 수 있다. 이 외에 폐쇄성 수면무호흡증이 있거나 피로가 누적된 경우, 부비동 감염 등도 코를 고는 데 영향을 준다. 특히 건조한 겨울에는 숙면을 취하기 힘들어 코골이가 더 심해질 수 있다. 코를 골아도 그다지 피곤하지 않고 잘 자기 때문에 딱히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코골이와 함께 수면 중 일시적으로 숨을 쉬지 않는 수면 무호흡증을 동반한다면 절대 쉽게 넘겨서는 안 된다. 이는 간헐적 저산소증으로 이어져 동맥의 손상이나 폐색 등으로 건강을 해칠 수 있기 때문이다. 2 016년 국제 학회지 Sleep Breath에 실린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질병관리본부는 최근 대구에서 의료기관 종사자와 이용자 등이 홍역 판정을 받은 것과 관련, 전국 확산 방지를 위해 개인 위생수칙을 준수하고 예방접종에 신경을 써야한다고 11일 당부했다. 지난해 12월 17일 이후 대구에서 의료기관을 이용한 영유아와 해당 의료기관 종사자 등 9명의 홍역 확진자가 나왔다. 질병관리본부는 현재 환자 9명 중 5명은 격리해제됐고 4명은 격리입원 중이지만 환자상태는 양호한 편이라고 설명했다. 홍역은 전염성이 매우 높은 감염병으로 발열, 기침, 콧물, 결막염을 시작으로 특징적인 구강 점막(Koplik) 반점에 이어 특징적인 피부 발진을 나타내는 질병이다. 호흡기 분비물이나 공기를 통해 전파된다. 우리나라의 경우 어린이 홍역 예방접종률이(MMR 1차 97.8%, 2차 98.2%) 높은 상황이나 접종시기가 안 된 영아(12개월 미만), 면역력이 저하된 개인(고위험군)을 중심으로 유행이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 어린이는 표준접종일정에 따라 생후 12∼15개월에 1차, 만 4∼6세에 2차 MMR(홍역·유행성이하선염·풍진) 예방접종을 완료해야 한다고 질병관리본부는 당부했다. 홍역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미세먼지가 전국을 뒤덮었다. 현재 전국 곳곳에 초미세먼지 농도가 평소 4, 5배 수치까지 올라 있다. 경기도와 충청, 전북 지방에는 초미세먼지 주의보도 발령 중에 있다. 미세먼지는 전국적으로 내일까지도 영향을 줄 전망이다. 호흡기 관리에 유의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남부 지방 곳곳으로는 눈과 비가 내리고 있다. 청주와 전주 등에는 눈이 그밖에는 남부지방으로는 비가 내리고 있다. 앞으로 충청 내륙지방으로는 1에서 3cm의 눈이 내리다 오전 중에 그칠 전망이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