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2.20 (금)

  • 구름많음동두천 6.1℃
  • 맑음강릉 9.2℃
  • 맑음서울 8.2℃
  • 연무인천 7.3℃
  • 맑음수원 6.5℃
  • 맑음청주 8.6℃
  • 맑음대전 7.5℃
  • 맑음대구 7.1℃
  • 맑음전주 6.4℃
  • 맑음울산 9.1℃
  • 연무광주 8.0℃
  • 맑음부산 9.4℃
  • 연무여수 8.2℃
  • 맑음제주 9.3℃
  • 맑음천안 3.3℃
  • 맑음경주시 4.4℃
  • 맑음거제 10.1℃
기상청 제공

생활/건강

주말날씨, 초미세먼지 전국 뒤덮었다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미세먼지가 전국을 뒤덮었다.
 
현재 전국 곳곳에 초미세먼지 농도가 평소 4, 5배 수치까지 올라 있다.
 
경기도와 충청, 전북 지방에는 초미세먼지 주의보도 발령 중에 있다.
 
미세먼지는 전국적으로 내일까지도 영향을 줄 전망이다.
 
호흡기 관리에 유의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남부 지방 곳곳으로는 눈과 비가 내리고 있다.
 
청주와 전주 등에는 눈이 그밖에는 남부지방으로는 비가 내리고 있다.
 
앞으로 충청 내륙지방으로는 1에서 3cm의 눈이 내리다 오전 중에 그칠 전망이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트럼프의 최후통첩과 중동의 전운, 이란 핵 협상 15일의 골든타임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미국과 이란 사이의 긴장이 임계점에 도달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20일, 이란 정부를 향해 새로운 핵 합의안을 수용할 15일간의 마지막 기한을 공식적으로 통보했다. 이번 발표는 단순히 외교적 압박에 그치지 않고, 대규모 군사력 배치가 동반되면서 전 세계 에너지 시장과 안보 지형에 거대한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현재 미 국방부는 중동 지역에 제럴드 포드 함을 포함한 2개의 항공모함 타격단을 전개하고 F-22 랩터 스텔스 전투기를 전방 기지로 이동시키는 등 전쟁 수행이 가능한 수준의 전력을 집결시킨 상태다. 익명을 요구한 서방 정보당국 관계자는 이번 군사 포지셔닝이 단순한 무력시위가 아닌, 협상 결렬 시 즉각적인 타격을 목표로 한 실제 작전 준비 단계라고 평가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워싱턴에서 열린 평화 위원회 회의에서 "이란이 핵 재건을 시도한다면 우리는 그것을 완전히 무너뜨려야 할 것"이라며 특유의 직설적인 화법으로 경고했다. 특히 그는 항공모함 배치를 언급하며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에 대비한 보험"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이란 측은 지역 내 적대 세력의 시설과 자산을 합법적인 타격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