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걸그룹 마마무가 발랄한 매력을 가득 담은 신곡 '고고베베'로 가요계 컴백했다. 지나간 사랑과 일에 연연하지 않겠다는 마마무 특유의 유쾌한 에너지가 담긴 곡이다. 컴백 쇼케이스에 참석한 멤버들은 노래를 들으면 춤이 절로 나오는 "내적 댄스를 유발하는 곡이 됐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진 = 양언의 기자 “저는 이 드라마를 확신합니다!” 최근 안방극장에는 로맨스, 판타지 등 다양한 장르가 변주된 복합장르물의 바람이 불고 있다. 이 같은 흐름 속 <자백>은 타이트한 호흡과 팽팽한 긴장감으로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정통 장르물’을 선보일 것이라 예고했다. 위의 언급을 한 배우 유재명의 확신처럼 <자백>은 정통 장르물의 전성기를 다시 불러올 수 있을까. 사진 = 양언의 기자 15일 3시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 호텔에서는 tvN 토일드라마 <자백>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김철규 PD와 배우 이준호, 유재명, 신현빈, 남기애가 참여하여 작품 비하인드를 털어놓았다. tvN <자백>은 한번 판결이 확정된 사건은 다시 다룰 수 없는 일사부재리의 원칙, 법의 테두리에 가려진 진실을 쫓는 자들을 그린 법정 수사물이다.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의 공식 경쟁부문에 진출하며 화제를 받았던 김철규 PD의 신작으로 ‘시그널’, ‘비밀의 숲’으로 이어지는 tvN표 웰메이드 장르물의 차기 기대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사진 = 양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그룹 투애니원 출신 박봄이 8년 만에 솔로 컴백을 알렸다. 박봄은 과거 '마약 밀수입 논란'의 오해를 풀겠다는 의지도 밝혔다. '주의력 결핍증'으로 미국에서 복용했던 약이 국내법에서 마약류로 금지된 지 몰랐다며 거듭 사과했다. 신곡 '봄'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알린 박봄은 "따뜻한 시선으로 봐 달라"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국 룡정 3.13 반일운동 100주년 기념 및 3.8세계 녀성의 날 기념 축제 열려 중국 룡정 3.13 반일운동 100주년 기념 및 3.8세계 녀성의 날과 함께 의미가 각별한 해인만큼 더욱 풍성하고 다채로운 행사가 KBS홀에서 열렸다. 중국동포련합중앙회(총회장 김성학)가 주최하고 전국귀한동포총련합회(총회장 조명권), 재한동포연예인 민간 여러 단체에서 공동 협력한 중국 룡정 3.13 반일운동 100주년 기념 및 3.8세계 녀성의 날 기념 축제가 지난 지난 9일 KBS홀에서 개최됐다. 중국동포련합중앙회 김성학 총 회장, 한중봉사회 김태석 회장, 재한교민협회 왕해군 회장 등 30여명 재중동포단체장와 재외동포재단 한우성 리사장과 주한 중국총령사관 팽민욱 영포이 령사, 재외동포신문 최동준 전무, 중국조선족녀성기업가협회 리송미 회장, 한중실크로드국제교류협회 리선호 회장, 재한고려인협회 노 알렉산드 회장, 러시아 모스크바주 고려인련합회 김애두 아루두 회장 한중문화교류협회 김성진 회장 등 30여명 귀빈 그리고 중외 주요 언론기자, 출연자 및 관객 등 166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중국 룡정 3.13 반일운동 100주년 기념 및 3.8세계 녀성의 날 기념 축제를 경축했다.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가수 승리와 정준영이 성관계 동영상을 공유한 채팅방에는 다른 남성 가수들도 있었던 것으로 드러나, 동료 가수 하이라이트의 용준형과 FT아일랜드의 이홍기에게도 불똥이 튀었다. 이에 두 사람은 "문제의 채팅방과 전혀 관련이 없다"는 입장을 내고 루머를 강력히 부인했다. 일각에서는 승리·정준영과 친분이 있는 다른 가수들의 실명도 거론되고 있어 연예계가 술렁이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3월 13일(수), 서울 양재동 엘타워 5층 메리골드홀에서 ‘2019 SW마에스트로 100+ 콘퍼런스’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소프트웨어(SW) 마에스트로, 더 큰 세상을 그리다”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소프트웨어(SW) 마에스트로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연수생, 수료생, 멘토 및 소프트웨어 개발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다. ‘SW마에스트로’ 사업은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기술역량과 창의력을 갖춘 최고급 소프트웨어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 과정이다. 이번 행사는 제9기 SW마에스트로 수료생에 대한 인증식과 ‘창업소재(아이템) 발표회’, 기아자동차 및 SK㈜ C&C 등 인사 담당자가 참석한 취업 상담 등 다양한 행사로 구성된다. 특히, ‘창업 소재(아이템) 발표회’는 소프트웨어(SW) 마에스트로 수료생이 창업한 기업을 대상으로 이들이 탄탄한 중견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목적으로 올해 처음 실시하는 행사이다. 최종 선발된 6개 기업은 경영 상담(컨설팅), 사무실 임차비 및 인건비 등 약 3천만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KBS는 성관계 영상 유포 의혹을 받는 가수 겸 방송인 정준영의 2TV 예능, '해피선데이 1박 2일' 출연을 잠정 중단시키기로 결정했다. 1박2일 제작진은 "사안의 심각성을 고려해 출연을 중단시키기로 했다"며 "이미 촬영을 마친 2회 분량의 방송은 정준영 출연 장면을 최대한 편집해 내보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날 정준영은 카카오톡 단체 대화방에 불법 촬영한 성관계 동영상과 사진을 올린 의혹이 제기됐다. 경찰은 승리의 해외 투자자 성 접대 의혹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이같은 내용을 확인했으며, 현재 관련 내용을 수사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 전호성기자] 성관계 동영상을 몰래 촬영해서 단체 대화방에 올린 혐의를 받고 있는 가수 정준영이 정식으로 입건됐다. 정준영은 가수 승리가 포함된 단체 대화방에 불법 촬영한 동영상과 사진 등을 올린 혐의를 받고 있다. 지난 2015년 말부터 10개월 동안 최소 10명과의 성관계 동영상을 촬영해 여성들의 동의 없이 유포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최근 가수 승리 씨의 성 접대 의혹을 수사하다 단체 대화방에서 이 같은 사실을 일부 확인하고, 정준영을 정식 입건했습니다. 경찰이 출국금지를 신청한 가운데, 정준영은 이르면 오늘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을 예정이다. 경찰이 정준영에게 확인할 사안은 크게 두 가지로 파악됐다. 먼저, 성관계를 촬영할 당시 피해 여성들이 동의를 했냐는 것과 불법 동영상의 유포 경로다. 경찰은 정준영이 불법으로 찍은 동영상을 누구에게 어떤 경로로 전달했고, 이 영상들이 누구에게 2, 3차로 퍼져 갔는지 조사할 방침이다. 현행법에는 상대방의 동의 없이 동영상을 유포할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정준영은 지난 2016년 여자친구와의 성관계 장면을 촬영한 혐의로 검찰
(데일리연합 박보영기자) 슈퍼모델 권은진이 홍콩과 동남아에서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그는 지난 2월 25일부터 3월 1일까지 홍콩 침사추이의 한 호텔에서 열린 홍콩 뷰티브랜드 신제품 행사에 메인 모델로 초청받아 팬미팅과 언론 인터뷰 등을 진행했다. 권은진이 메인 모델로 나선 화장품 브랜드는 씨노젠(SEANOGEN)으로, 그는 2015년부터 4년째 장수 모델로 활약하고 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권은진과 친분이 두터운 걸그룹 블라블라의 설화, 지우도 나란히 초청받아 한류 파워를 보여줬다. 씨노젠 관계자는 “K-패션의 선두주자인 슈퍼모델 권은진이 4년 전 이민호와 중국 의류브랜드 션마의 메인 모델로 나서는 등 중국어권에서 인지도가 상당하다. 전속 모델 계약을 맺은 뒤, 매년 홍콩에서 팬미팅 행사를 진행하는데 수천명이 몰릴 정도로 관심이 뜨겁다. 올해는 그녀뿐 아니라 블라블라 멤버들까지 함께 하게 돼 현지 언론과 뷰티업계 종사자들, 팬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권은진은 실제로 중국어권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앱 ‘틱톡’에서도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블랙핑크 멤버 제니의 ‘솔로&rsqu
(데일리연합 박보영기자) “모두를 알아가려 하지마, 우리에겐 시간이 많지 않아.” 썸여행에 막 입문한 뉴페이스들에게 원년 멤버들이 해주는 진심 어린 충고다. MBN ‘비포 썸 라이즈’가 후반부에 들어서면서 원년 멤버들이 대거 하차하고 뉴페이스들이 채워지며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다. 전반의 썸이 탐색전이었다면, 후반의 썸은 이판사판 전면전이다. 과연 원년 멤버들이 못다 이룬 썸을 꽃피울 뉴페이스들은 누구일까? ‘비포 썸 라이즈’의 시작은 스페인 말라가였다. 남자 셋, 여자 셋으로 시작된 썸여행은 중반부에 이르기까지는 서로를 알아가려는 신중함과 조심스러움이 주를 이뤘다. 때문에 누군가가 막 눈에 들어왔을 땐, 상대가 여행을 종료하고 떠나가든가, 중도 합류한 뉴페이스가 가세해 상대를 뺏기는 안타까운 경우가 많았다. 원년 멤버들은 여행의 중반을 넘어서야 “썸이란 직관적인 것이고, 타이밍이 중요하다는 것”임을 온몸으로 깨달았다.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걸 그룹 블랙핑크의 '뚜두뚜두' 뮤직비디오가 글로벌 인기의 척도가 되는 유튜브 조회 수 7억 뷰를 돌파했다. 국내 남녀 그룹을 통틀어 최초의 기록으로 나타났다. 블랙핑크는 히트곡 '마지막처럼'과 '붐바야'도 5억 뷰를 넘겨, 걸 그룹 중 5억 뷰 뮤직비디오를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다. 최근 아시아 투어를 마치고, 다음 달 미국에서 열리는 유명 음악 페스티벌인 '코첼라' 무대를 준비 중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 전호성기자] 클럽 버닝썬 사건과 관련해 각종 의혹의 중심에 놓인 가수 승리가 어제 오후 연예계 은퇴를 전격 선언했다. 클럽 버닝썬 사건의 파장이 계속 확산되는 가운데 가수 '빅뱅'의 멤버 승리가 돌연 연예계 은퇴를 선언했다. 승리는 두 시간 전쯤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주변 모두에게 피해주는 일은 도저히 스스로가 용납이 안된다"며 "이 시점에 연예계를 은퇴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밝혔다. 승리는 "국민들에게 미움받고 국민 역적으로 몰리는 상황"이라며 "물의를 일으킨 사안이 너무 커 은퇴를 결심하게 됐다"고 말했다. 승리는 자신이 등기 이사로 있었던 클럽 버닝썬에서 성폭행과 마약, 경찰유착과 탈세 의혹이 불거지면서 수사의 핵심으로 떠올랐다. 또 클럽 아레나에서 해외 투자자들에게 성접대를 한 혐의도 받고 있다. 경찰은 승리의 연예계 은퇴나 군입대와는 무관하게 수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민갑룡 경찰청장은 "승리가 입대 하더라도 국방부와 협의해 경찰이 계속 수사할 것"이라며 강한 수사 의지를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2020년 도쿄올림픽 공동출전과 2032년 올림픽 공동 유치를 준비 등을 통해 남북 평화를 견인하고, 저소득층·장애인 등 문화소외계층 지원을 확대해 국민 모두가 차별 없이 문화를 누리도록 할 계획이다. 아울러 스포츠혁신위원회 등을 통한 체육계 정상화, 실감형 콘텐츠 시장 창출 등을 통한 콘텐츠산업 혁신, 방한관광객 1800만 명 유치를 목표로 하는 국내관광 시장 활성화도 적극 추진한다. 문체부는 11일 ‘평화’, ‘포용’, ‘공정’, ‘혁신’의 4가지 핵심 가치를 중심으로 한 2019년 업무계획을 발표했다. [무단전재및 재배포금지] 자료출처=문화체육관광부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S.E.S 출신 '슈'가 상습 도박 혐의로 재판 중인 가운데, 여행 중인 근황을 공개해 빈축을 샀다. 최근 '슈'의 SNS에 게재된 사진에는 자녀들과 바다에서 휴양 중인 듯한 사진이 올라와 있다. 평소라면 문제 될 사진은 아니지만, 슈는 '해외 상습 도박' 혐의로 지난달 1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데다, 검찰이 항소하면서 2심까지 앞두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일각에서는 재판을 앞둔 상황에 "경솔하다"는 비난이 쏟아졌다. 현재 슈는 SNS를 비공개로 전환했고, 슈의 측근은 한 매체를 통해 "본인도 경솔했던 부분을 인정하고 반성 중"이라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진 = 프레인TPC 제공 한 결 같이 올곧고 또렷하다. 2n년 차라는 두터운 경력에도 매 순간이 처음인 것처럼 흐트러짐이 없다. 깨끗한 외모에 탄탄한 연기력. 겸손함과 영리함까지 갖췄으니, 이렇게 잘 자라준 배우가 또 있을까. 끊임없이 자신을 돌아보며 단단한 내일을 만들어가는 배우, 이세영을 만나고 왔다. 사진 = 프레인TPC 제공 지난 7일 서울 역삼동 프레인TPC 사옥에서 이세영과 <왕이 된 남자> 종영인터뷰를 진행했다. 단정한 모습으로 얼굴을 드러낸 이세영은 데뷔 22년차 배우임에도 불구하고 직접 제작한 명함을 건네며 일일이 본지 기자들을 챙겼다. 소문만큼 성실하고 겸손한 자세로 인터뷰를 응하며 오고가는 말들을 꼼꼼하게 담고 소화했다. 사진 = 프레인TPC 제공 그는 먼저 <왕이 된 남자> 종영 소감에 대해 “실감이 나지 않아요. 거의 반년정도를 소운이로 살아왔기 때문에 그 공허함이 무척 큰 것 같아요”라며 운을 뗐다. 이어 “하선이가 굉장히 그립기도 해요. 그렇지만 너무 많은 사랑을 받으면서 꾸준히 응원해주셨던 시청자 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