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주언 기자 | 이탈리아의 플로렌스에서 개최된 'XIV Florence Biennale 2023'에서 손외경 작가가 대통령상(SPESIAL COMMENDATION FROM THE PRESIDENT)을 수상하며 국내 미술계를 빛냈습니다. 손외경 작가는 국내외 다수의 우수한 작가를 제치고 지난달 14일부터 22일까지 개최된 플로렌스 비엔날레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높이 평가받았습니다. 이 비엔날레는 세계적인 국제 미술 전시회로, 'XIV Florence Biennale 2023'의 주제로 열려 국내 예술가 중에서도 손외경 작가만이 이 영예를 안았습니다. 플로렌스 비엔날레는 다양한 예술 분야의 작가들이 참여해 예술의 다양성을 선보이는 장으로 알려져 있어, 손외경 작가의 대통령상 수상은 그만의 특별한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손외경 작가의 작품은 생명의 소중함과 자연의 순리, 지구촌의 사랑과 화합의 균형을 표현하며 강렬한 에너지를 전합니다. 작품에서는 점 하나하나가 인간과 땅, 자연과 지구가 되어 마침내 대우주로 이어지는 아름다운 모습이 그려져 있습니다. 특히, 작가는 12회 플로렌스 비엔날레에 초청받았으나 바쁜 해외 활동으로 1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조성범 기자 | 지난 3일, 서울의 역사적인 상권인 왕십리도선동상점가가 지난 주말, 제1회 왕도맥주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로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었다. 지역 상인들의 결속과 서울시의 지원 하에 펼쳐진 이 행사는, 11월 3일에 개막하여 다양한 세대와 국적의 5,000여 명이 넘는 인파가 모여 성황을 이뤘다. 성동구 정원오 구청장을 비롯한 다수의 공직자와 연예인이 참여한 개막식은 주식회사 넥스트줌의 권재진 대표의 개회 선언으로 화려하게 막을 올렸다. 황미경 상인회장은 “상점가의 부흥을 위한 자구책의 일환으로 한류컴퍼니와의 협력을 통해 이번 축제를 기획했다”고 전하며, “이 축제가 서울시 대표 행사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성동구와 서울시의 지원으로 진행된 이번 축제는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전통시장의 이미지를 혁신하기 위한 목적을 가지고 있었다. 김의승 서울시 제1행정부시장은 축제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상인들의 결속과 변화의 의지가 지역 상권 활성화의 핵심”이라고 언급했다. 축제는 화려한 개막 공연으로 시작해, 마술쇼, 한양대학교 학생들의 무대, 성동구 청년들의 밴드 공연 등으로 이어졌다. 특히,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주언 기자 | 특허청(특허청장 이인실)과 대검찰청(검찰총장 이원석)이 국가정보원 후원으로 '기술유출 피해액 산정 가치평가 도입을 위한 토론회'가 지난 11월 3일에 열렸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기술유출 피해액의 산정 기준을 마련하고자 하는 두 기관이 협력하여 국내외의 전문가들과 소통하며 발전 방향에 대해 의논했다. 기술유출 범죄는 기업의 노고와 투자가 소멸되는 중대한 피해를 가져오는데, 이에 따른 피해액을 정확하게 산정하는 것은 어려운 문제로 지적되어왔다. 현재까지는 솜방망이 처벌로 인해 실질적인 예방 효과가 미비한 상황에서 국내 기업의 기술유출 피해가 계속해서 발생하고 있다. 토론회에서는 외국 사례를 통한 피해 및 손해액 산정에 대한 시사점을 제시하는 한편, 기술유출 방지를 위한 피해금액 산정과 기술유출과 지식재산 가치평가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 졌다. 국정원, 산업부, 경찰청 등의 관계 기관과 지식재산 가치평가를 수행하는 기관의 실무자들도 참석하여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대검찰청 과학수사부장 박현준은 "기술유출은 기업 뿐 아니라 국가 안전과 경제에도 악영향을 미치는 중대한 범죄"라며 "현재 피해액을 특정하기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주언 기자 |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11월 3일 개최되는 KBS 교향악단의 시청자 감사음악회 '서정(抒情)'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가을의 깊어가는 분위기 속, 국내 최정상의 KBS 교향악단은 아름다운 선율의 매력적인 작품들로 관객들을 찾아올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카라얀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지휘 콩쿠르에서 3위를 차지한 광주 시향의 홍석원 상임지휘자와 KBS한전음악콩쿠르에서 금상 수상한 테너 윤서준이 함께한다. 프로그램은 드보르자크의 '슬라브 무곡'으로 시작해 김성태의 '동심초', 푸치니와 비제의 오페라 아리아, 그리고 드보르자크의 '신세계로부터'까지 다양한 레퍼토리로 구성되어 있다. KBS 관계자는 "특히 마지막 무대에서는 지휘자의 재밌는 해설까지 더해 렉쳐 콘서트의 새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서정적 선율이 가득한 풍요로운 가을 밤을 만끽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공연은 KBS 홈페이지 내 이벤트·방청 페이지를 통해 관람 신청이 가능하다. 뮤직 로버에서 펼쳐지는 KBS 교향악단의 11월 공연, 음악과 감동이 공존하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주언 기자 | 한국버스방송(주)과 (주)디에이밍(회장 조재완)은 12일 본사에서 (주)사람꿈, IO-WGCA 세계녹색기후기구, (사)서울시민회, (사)한국납세연맹, 글로벌사회연대노동조합, 글로벌스마트미디어노동조합, (사)한국장애인장학회중앙회, 소상공인세무납세관리중앙회 등 25개 기업 및 기관과 함께 도심 탄소배출저감장치(버스 실내외 공기정화) 활용과 ESG 경영을 위한 특별목적회사(SPC) 출범식을 개최했다. 출범식에는 한국버스방송∙디〮에이밍의 전체 임직원과 IO-WGCA 세계녹색기후기구 박태선의장, (사)서울시민회 우진화 총회장, (사)한국납세연맹 이향종 수석부총재, 최인란 부총재, (사)한국장애인장학회중앙회 박희철 사무총장 등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한국버스방송(주)(회장 조재완)은 서울 시내버스에 설치된 단말기(TV 등)를 통해 다양한 광고와 콘텐츠를 제공하는 ‘얍티비(YapTV)’를 운영하는 매체사로, 서울시에서만 하루 평균 버스 이용객 수만 약 460만 명에 이른다. (주)디에이밍은 한국버스방송(주)의 자회사로 ‘얍티비’의 운영 노하우와 축적된 기술력에 AI기술을 접목하여 데이터와 위치기반 서비스가 접목된 개인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주언 기자 | 17일 오전, 서울공항에서 열린 '2023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서울 ADEX)' 개막식에 참석한 윤석열 대통령이 "방위산업은 안보와 경제를 뒷받침하는 국가전략산업"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행사는 동아시아 최대 규모의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로 알려져 있으며, 글로벌 미래 항공우주기술과 국내 방위산업의 발전을 선보이는 장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대통령은 축사에서 "우리 방위산업은 무에서 유를 창조하며 새로운 역사를 써 가고 있다"고 언급하며 국내 방위산업과 항공우주산업의 성과를 높게 평가했습니다. 특히 KF-21 전투기, FA-50 경공격기, M-SAM, L-SAM, K-9 자주포, K-2 전차, 수리온 헬기, LAH 소형무장헬기, 레드백 장갑차, 천무 다연장로켓 등 국내 개발 무기체계를 소개하며 참석한 대표단과 기업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또한, 대통령은 "방산수출 전담 조직 신설과 방산수출전략평가회의를 통한 국가안보실의 주도로 범정부 차원의 방산수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고 강조하며 방위산업의 '첨단 전략산업화'를 위한 노력을 소개했습니다. 그리고 방산 협력이 단순히 무기 수출을 넘어 장비와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주언 기자 | 박구연 국무조정실 국무1차장은 16일 “국제원자력기구(IAEA) 측은 삼중수소 농도, 오염수 유량 및 해수 취수량 등을 고려했을 때, (오염수) 2차 방류가 특이사항 없이 1차 방류와 유사하게 진행 중이라고 평가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박 차장은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대응 관련 일일브리핑에서, 지난주에 개최된 정기 화상회의에서 한-IAEA 정보 메커니즘 이행 내용을 전하며 "IAEA는 상류수조 도장 팽창은 방류의 안전성에 직접 영향을 주는 요인은 아니지만, 관심을 두고 살피겠다"고 언급했다. 이어서 "지난 1차 방류 이후 비어있는 K4-B 탱크군에는 아직 4차 방류 대상 오염수가 유입되지 않은 상태이며, 향후 교반·순환 및 시료 채취시에 IAEA가 입회할 예정임을 확인했다"고 덧붙였다. 강백원 식품의약품안전처 수입식품안전정책국장은 회의를 배석한 채 "국민 우려가 많은 (일본의) 신선 수산물은 해외직구로 판매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국장은 "소비자가 자가 소비를 위해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해외판매자로부터 직접 구매하는 제품은 수입신고대상이 아니며, 정식 수입단계에서 운영 중인 수입규제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주언 기자 | 지난 10일, 종로구와 (사)국제청소년문화교류연맹이 공동 주최한 폴포츠와 세계다문화합창단의 가을음악회가 종로구민회관 창신아트홀에서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이번 행사는 '다문화 사회&행복한 세상'이라는 주제로 마련되어, 다문화사회에서의 상호이해 증진과 함께 행복한 세상을 창출해나가는 데에 초점을 맞추었다. 이로써 예술과 다문화가 손을 잡은 이 음악회는 참석한 관중들에게 감동과 희망의 순간을 선사했다. 이번 음악회에서는 총 8개국에서 온 청소년들이 참여한 안산 세계다문화합창단이 희망과 도전을 담은 멋진 합창을 선보였다. 더불어 폴포츠의 다채로운 음악은 가을의 정취 속에서 작은 행복의 순간을 선사했다. 국제청소년문화교류연맹 대표인 심재환 대표는 "현 시대의 희망 부재 속에서, 이 음악회를 통해 행복한 메시지를 전하고자 했다"며 "다양한 국가의 젊은이들이 공생하는 이 행사가 다문화사회의 조화와 행복의 전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심대표는 ”정문헌 종로구청장과 이병오 목사에게 참석해주셔서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하며, 또한 “이 행사를 위해 힘써준 종로구청 담당자들과 스텝들에게도 감사하다”고 인사의 말을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주언 기자 | 10일(화), 윤석열 대통령은 오전 국무회의 마무리 발언을 통해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사태와 국정감사 그리고 수사준칙 규정 개정안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고 이도운 대변인의 서명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윤 대통령은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사태와 관련 “낙관은 금물”이라며, “정부가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민생경제와 국가안보의 측면에서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대비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내각에 지시했다. 이어 대통령은 오늘부터 시작한 국정감사와 관련해서 국무위원들에게 “국민에게 설명한다는 마음으로 정부 정책을 알기 쉽게, 정확하게, 자신 있게 설명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대통령은 이번 국무회의에서 심의 의결된 ‘검사와 사법경찰관의 상호 협력과 일반적 수사준칙에 관한 규정 개정안’과 관련 “검·경은 오로지 국민만 생각하고 상호 협력 하에 국민의 안전과 신속한 권리 구제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두 기관이 국민 앞에서 서로 경쟁하지 말고, 각자의 장점을 살려 시너지 효과를 내야 한다”고 거듭 당부했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주언 기자 | 김건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이 월요일에 피터 셈네비(Peter Semneby) 신임 스웨덴 한반도특사와 만나 상견례를 나누었다. 셈네비 특사는 지난 1988년과 1997년 주북한스웨덴대사관에서 근무한 경험을 공유하며, 한반도특사로 임명된 기쁨을 표현하면서 한국과 긴밀한 공조를 통해 소임을 성실히 수행할 것임을 약속했다. 김 본부장은 셈네비 특사의 임명을 환영하며, 셈네비 특사의 예멘·리비아 분쟁 담당 특사, 주아프가니스탄대사 등의 다양한 경험을 강조했다. 이를 통해 북한이 비핵화를 통해 국제사회에 복귀하고 주민들의 인권이 존중받는 과정에서 스웨덴의 경험과 역할이 중요하게 작용할 것으로 기대했다. 양 측은 한국과 스웨덴이 오랜 기간 동안 한반도 문제에 대해 긴밀히 협력해온 데 대한 평가를 내놓았고, 앞으로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할 것으로 합의했다. 또한, 러북 군사협력, 트래비스 킹 이병 귀환, 북한의 인적 교류 재개 등에 대한 최근 한반도 정세에 대한 의견 교환도 이뤄졌다. 김 본부장은 스웨덴이 킹 이병의 안전한 귀환을 위한 연락 채널 역할을 하고 있다면서 북한이 국제사회의 비핵화에 대한 입장을 분명히 인식하도록 적극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주언 기자 | 국민의힘 소속인 홍석준 의원이 대표발의한 「특정강력범죄법」과 「성폭력특별법」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대안으로 제시된 "특정중대범죄 피의자 등 신상정보 공개에 관한 법률안"이 10월 6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로써 강력범죄나 성폭력범죄와 같은 특정중대범죄의 피고인에 대한 신상공개가 가능해졌다. 기존의 신상공개 제도는 죄를 범하였다고 믿을 만한 충분한 증거가 있고, 국민의 알권리 보장, 재범방지, 범죄예방 등을 위해 필요한 경우에만 '피의자'의 얼굴, 성명, 나이 등 신상 정보를 공개할 수 있도록 규정돼 있었다. 그러나 범죄 혐의가 입증돼 검사에 의해 공소 제기를 받은 '피고인'은 현행법상 신상공개 대상에서 제외돼, 재판 과정에서 신상을 공개할 수 없는 한계가 있었다. 이에 홍석준 의원은 최근 발생한 여성 폭행 및 강간 사건과 같이 현행법으로 인해 피고인의 성범죄 혐의가 드러났지만 신상을 공개할 수 없는 사례를 겪으면서, 현행 신상정보 공개의 허점을 개선하기 위한 「특정강력범죄법」 개정안과 「성폭력처벌법」 개정안을 6월 16일에 대표발의했다. 이에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특정중대범죄 피의자 등 신상정보 공개에 관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주언 기자 | KBS는 공사창립 50주년을 맞아, 10월 12일(목) 저녁 7시 30분에 KBS 아트홀에서 2023 시청자 감사음악회 우리 시대의 새로운 국악, 친절한 해설이 함께하는 음악회 '<명곡 Talk+>’에 시청자들을 초대한다. 2023년 시청자 감사음악회는 '<명곡 Talk+>'라는 색다른 콘셉트로, 젊은 감각의 한국 창작 음악 명곡들을 선보인다. 작곡가 김보현, 장석진, 이고운, 이경은, 강상구의 다섯 개의 작품을 KBS 국악관현악단이 품격 있는 연주로 선사할 예정이다. 2023년 KBS 시청자 감사음악회 세 번째 실내악 시리즈 <명곡 Talk+>는 우리 시대의 새로운 국악, 젊은 감각의 한국 창작 음악 명곡들을 친절한 해설과 함께 감상할 수 있는 공연이다. 지난 7월, 쉽고 재미있는 해설이 있는 공연으로 관객들의 사랑을 듬뿍 받은 레퍼토리가 새로운 작곡가들의 새로운 곡으로 다시 찾아온다. 이번 공연에서는 우리 국악의 현재와 미래를 이끌어가는 작곡가인 김보현, 장석진, 이고운, 이경은, 강상구의 다섯 개의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항상 최고의 연주 기량을 보여주는 KBS 국악관현악단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주언 기자 | 5일, 국무조정실은 “도쿄전력은 오전 10시 30분부터 2차 방류룰 시작했으며, 우리 검토팀도 방류 데이터 모니터링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날 일일브리핑에서 박구연 국무조정실 국무1차장은 “거듭 말씀드리지만, 정부는 국민 여러분의 건강과 안전에 영향이 없도록 확인과 점검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한편 박 차장은 도쿄전력이 운영하는 누리집에서 한국어 정보제공이 부실하다는 지적에 대해 “약간의 시차나 내용 구성 등에 있어서 부족함은 느끼고 있다”고 언급했다. 박 차장은 “그간 매일 진행해 온 대면 브리핑은 월요일과 목요일, 주 2회로 개최 주기를 조정할 계획”이라고 알렸다. 이에 월요일은 국무1차장, 목요일은 해수부 차관이 브리핑을 주재하고 질의응답을 위한 원안위·식약처·외교부 배석은 현행대로 유지한다. 다만 방류 완료, 이상상황 발생 등 주요 계기 시에는 월·목요일이 아니더라도 브리핑을 개최할 예정이다. 또한 대면 브리핑은 주 2회로 조정하지만, 우리 해역·수산물 안전관리 현황이나 방류 모니터링 데이터와 같이 일일 단위로 취합되는 정보는 서면으로 계속 전달할 계획이다. 박 차장은 “지금까지 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주언 기자 | 국내 유기농 원두시장의 선두주자 썬빌인사이드(대표 김민선)는 9월 21일(목)부터 24일(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리는 ‘제11회 서울커피앤티페어(COFA)’에 참가했다. 이번 전시회에서 썬빌인사이드는 자사의 주력 제품인 유기농A, 유기농B, 유기농블랙 스페셜, 친환경 루왁드립백 등을 선보였다. 특히, 일반 원두와 유기농 원두를 동일가격으로 납품 가능한 가격 경쟁력을 강조하며,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유기농 커피를 알리는 데 적극 나섰다. 썬빌인사이드는 농림축산식품부 유기농 인증을 받은 원두만을 취급하는 유기농 원두 전문 기업이다. 2003년 설립 이후 다년간의 중개무역을 통해 안정적인 원두 공급망을 구축해 왔으며, 현재 국내 유기농 원두 시장의 약 30%를 차지하고 있다. 김민선 썬빌인사이드 대표는 “국내 커피시장은 고성장 중이지만, 유기농 커피에 대한 인식 및 지식이 부족한 것이 현실”이라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유기농 커피의 우수성을 알리고, 보다 많은 소비자들에게 유기농 커피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카페가 움직이면 마음도 움직입니다’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연호 기자 |(주)대한민국달골가맹점(대표 정세균)은 대륙종합상가(회장 이재민)과 17일 골목상권 살리기 및 공동사업추진을 위해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추진 하는 사업으로는 ▲대륙종합상가 상인회 동영상방송플랫폼 구축 ▲대륙종합상가 활성화를 위한 유튜브 크리에이티브 유치 ▲지역경제 활성화 소비촉진 홍보동영상제작 및 교육진행 전개 ▲민간단체, 직능단체, 여성단체, 스포츠동호회, 자선단체, 종교 대상, 소상공인 홍보지원 및 대륙종합상가와 함께하는 사회, 경제, 문화 컨텐츠 발굴 및 개발 ▲시민과 대륙종합상가 상인회 간 교류 및 소통 채널 구현 및 지원 등을 집중으로 추진하게 된다. 대한민국단골가맹점은 다양한 업종의 소상공인과 가맹점을 언론 매체를 통하여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소개 홍보하는 역할을 통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회원끼리 다양한 상품, 지역별 특산물, 우수상품 발굴, 회원들이 가지고 있는 우수한 콘텐츠 등을 소개하여 중간 유통 없이 회원 간 공유, 직거래를 통하여 회원들에게 다양한 복지를 제공한다. 정세균대표는 "현재 개별 자영업 소상공인(가맹점)들에게는 매장에 방문하는 손님들에게 획기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