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전호성기자] 최근 성매매 알선, 성관계 영상 불법촬영과 유포 등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킨 연예인들이 KBS에 이어 MBC에도 출연할 수 없게 됐다. MBC 출연제한심의위원회는 가수 정준영에 대해 무기한 출연정지를, 빅뱅 전 멤버 승리와 FT아일랜드 전 멤버 최종훈에 대해 한시적 출연 제한 조치를 결정했다. 음란물 유포 혐의를 받는 가수 로이킴과 에디킴 등의 출연정지 여부에 대해 MBC 관계자는 "보통 6개월에 한번 출연제한심의의원회가 열리기 때문에 연예인이 사회적 물의를 빚을 때마다 건건이 처리하기 어렵다"면서도 "최근 연예인 이슈가 많다 보니 조만간 개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KBS도 지난달 20일 방송출연규제심사위원회 운영기준에 의거해 정준영, 승리, 최종훈에 대해 출연정지를 결정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정부는 자생식물로 알려진 빌레나무가 실내 미세먼지 농도를 평균 20% 낮추는 것으로 확인돼 보급 시범사업을 확대한다. 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은 실내 공기질 개선 효과를 보인 빌레나무를 보급하는 시범사업을 이달부터 확대한다고 12일 밝혔다. 국립생물자원관은 자생식물 빌레나무가 실내 공기질 개선 효과가 우수한 것으로 판단하고, 지난해 8월부터 7개월간 서울삼양초등학교 2개 학급에 빌레나무 500그루를 제공하는 시범사업을 진행했다. 이달에는 서울시 금천구 꿈나래어린이집을 시범사업 대상지로 추가로 선정하고 빌레나무 보급을 확대한다. 또한 실내 공기질 개선 효과가 우수한 우리식물을 지속적으로 탐색해 영유아, 학생 및 어르신 등 민감계층을 중심으로 국민들이 실내에서도 자생식물을 가까이 할 수 있도록 보급 사업을 늘릴 예정이다. 이번 시범사업에 사용한 빌레나무는 상록성 나무로 자금우과에 속하는 자생식물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제주도 서부 지역의 곶자왈 지대에 일부 자라고 있으며 국립생물자원관에서 대량증식해 사용하고 있다. 서울삼양초등학교 시범사업은 빌레나무 500그루로 만든 식물벽을 4학년과 6학년 교실에 각각 설치하고 그 효과를 측정하는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잡코리아와 알바몬에 의하면 직장인 5명 중 2명은 ‘공부하는 직장인’이며 자기계발 비용은 월평균 17만 1000원, 자기계발 시간은 일주일 평균 4시간 48분이라고 합니다. 자기계발을 하는 이유는 고용에 대한 불안감과 퇴사 후 대비를 위해(51.2%), 일을 하며 부족하거나 필요한 부분이 있어서(42.0%), 개인적인 흥미, 자기만족을 위해(35.7%), 승진·연봉 협상 등 직장 내에서의 발전을 위해(31.0%), 이직 준비를 위해(27.8%)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인포그래픽으로 살펴보는 자기개발비용과 방법 소개합니다. 자료제공=정책브리핑 [무단전재및 재배포금지] 자료출처=정책브리핑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4월말부터 단계적으로 개방하기로 한 DMZ 내 평화안보 체험길(가칭 ‘DMZ 평화둘레길’) 중 고성구간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참가자는 무작위 추첨으로 진행해 19일에 확정한다. DMZ 평화둘레길(가칭)의 고성구간은 DMZ 인근에서 금강산, 감호, 해금강 등을 가까이서 볼 수 있는 구간이다. 이 구간은 통일전망대에서 시작해 해안 철책로를 도보로 이동해 금강산 전망대까지 가는 A코스와 금강산 전망대까지 차량으로 왕복 이동하는 B코스로 운영한다. 남북정상회담 1주년인 4월 27일부터 방문을 시작하는데, 주 6일(월요일 제외).1일 2회로 운영되며 1회당 A코스 20명·B코스 80명이 참여할 수 있다. 한편 DMZ 평화둘레길(가칭)의 정식 명칭은 15일부터 21일까지 SNS 투표로 결정한다. [무단전재및 재배포금지]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방송통신위원회는 4월 10일 정부과천청사에서 재난방송 주관 방송사인 KBS를 비롯한 지상파 3사의 재난방송 관계자를 소집하여 금번 강원 산불 관련 재난방송 과정에서 드러난 문제점을 논의하고 조속한 시일 내에 재난방송 관련한 매뉴얼과 시스템 전반에 대한 개선방안을 마련하기로 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산불 재난방송과 관련한 주관방송사의 역할 및 책임, 재난방송 과정에 있어서 피해·구조 정보보다 화재 중계에 치중하여 이미 산불이 진화된 상황에서 전일 불타는 장면을 반복 방영하여 진화 상황에 대한 국민의 혼선을 초래한 점, 수화통역과 외국인에 대한 정보제공이 미흡한 점 등을 집중적으로 논의한 것으로 밝혔다. 앞으로 방송통신위원회는 주요 재난방송 의무사업자와 함께 재난방송 전반에 대한 개선방안을 마련하여 발표할 예정이다. [무단전재및 재배포금지]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입 주위 피부질환은 여드름 모양의 발진, 윗입술과 코 사이에 자주 생기는 종기 등 그 원인과 종류도 가지가지다. 대부분 입 주위에 피부질환이 생기면 피곤해서 그러려니 여기고 단순히 집에서 연고나 보습제를 바르는 등의 소극적인 조치만 취한다. 하지만 단순 조치만 취하다 잘 낫지도 않으며 만성으로 진행하거나 좋아졌다가도 어느새 재발하는 경우가 잦다면 전문적인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필요한 검사를 통해 원인을 밝혀낸 후 알맞은 치료를 받아야 재발을 막고, 완치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입술이나 입 주변에 자주 나타나는 피부질환에 대해 을지대학교 을지병원 피부과 한태영 교수의 도움말로 알아보자. 입술 양쪽 또는 한쪽 모서리에 습진이 있을 때는 구석입술염이라 부른다. 증상은 진물이 나오다가 가피(딱지)가 형성되기도 하고, 입술 모서리가 사선으로 갈라져 입을 벌릴 때마다 통증을 느끼게 된다. 증상이 만성적으로 나타나며, 연령에 따라 주된 발생원인이 다르다. ▲성인의 경우 물리적 자극이나 포도상구균, 칸디다 등 곰팡이감염이 ▲소아에서는 영양 및 면역 결핍, 침을 많이 흘리거나 얼굴에 아토피피부염이나 지루피부염이 있는 경우에도 흔히 발생할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봄 개학철 어린이 기호식품 안전관리를 위해 지난 2월 26일부터 3월 12일까지 17개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학교주변 조리․판매업소 32,879곳을 점검하여 5곳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주요 위반 내용은 ▲무신고 영업(1곳) ▲유통기한 경과제품 보관(1곳) ▲위생적 취급기준 위반(1곳) ▲건강진단 미실시(2곳)입니다. 이번 점검에서 적발된 업체는 개선 시까지 반복 점검을 실시하여 위생취약업소에 대한 관리를 강화할 예정이다. 아울러 학교주변에서 유통․판매되는 수입 과자류 및 캔디류 등 어린이 기호식품에 대한 수거․검사(120건)를 실시한 결과, 모두 기준 및 규격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또한, 식약처는 개학초기 학교 식중독 예방을 위해 3월 4일부터 3월 12일까지 교육부, 지방자치단체와 합동으로 학교, 학교매점, 식재료 공급업체 등 총 9,768곳을 점검하고 19곳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주요 위반 내용은 ▲유통기한 경과제품 보관(5건) ▲보존 및 유통기준 위반(2건) ▲식품의 위생적 취급기준(2건) ▲시설기준(5건) 등이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학교급식 식중독 예방과 어린이 기호식품 안심 구매환경 조성을 위해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보건복지부는 4월 9일(화) 15시에 2019년도 제1차 제약산업 육성·지원 위원회(위원장 : 박능후 보건복지부장관)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2019년 제약산업 육성․지원 시행계획(안)과 2016년 혁신형 제약기업* 인증 연장평가 계획(안) 등을 심의하고, 혁신형 제약기업 인증제도 개편방안 연구용역 결과 등을 보고받았다. 또한, 2018.7월에 물적 분할된 SK케미칼(SK바이오사이언스와 분할)에 대한 인증 재평가 결과에 따라 SK케미칼(물적분할 이전)이 보유했던 혁신형 제약기업 인증을 SK케미칼(물적분할 이후)로 지위 승계하는 것을 허용하기로 하였다. 또한 2016년에 혁신형 제약기업으로 인증된 7개 제약기업의 인증기간 만료를 앞두고 인증 연장평가 계획도 심의·의결하였다. 지난 ‘18.5월부터 추진된 “혁신형 제약기업 인증제도 중장기 발전방안” 연구용역이 완료됨에 따라 그 내용을 보고하고, 향후 정책 추진방향 등에 대한 논의도 이루어졌다. 연구팀(성균관대 이상원 교수 등)은 제약기업 대상 설문조사 등을 토대로 분석한 결과, 혁신형 제약기업 인증을 2개 유형으
국내 탑 크리에이티브디렉터 비비안(최미선), 샤카(김로윤)은 8일(월) 여의도 콘래드 볼룸에서 개최된 “제20회 미래회 자선바자회”를 찾아 나눔의 의미를 가졌다. 미래회는 1990년에 재벌가 안주인들의 소규모 친목모임에서 출발, 아트센터 나비 노소영관장을 비롯한 각계 각층의 명예회원들을 주축으로 활동하는 순수 봉사단체로서 소외계층 아동을 돕는 취지의 자선 바자회를 매년 개최, 후원금 전달과 참여한 이들에게는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현하고, 좋은 물건을 행복 구매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이날 비비안과 샤카의 인터뷰에서 콘텐츠 디렉터즈 그룹 유어툴즈 대표 비비안 디렉터는 “패션매거진 에디터의 경험을 토대로 기부파티(이룸)를 직접 주최 주관하였다, 고 하며, 미래회를 통해 뜻 깊은 자리에 동참하게 되어 진심으로 기쁘다. “앞으로도 나눔과 관련된 다양한 활동에 앞장서고 싶다.” 참여소감을 밝혔으며, 올해 16년 경력으로 한류를 이끌고 있는 탑 스타일리스트 샤카는 금번 바자회를 통해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뿌듯하다. 하반기에는 많은 분들과 소통하고 참여할 수 있는 전시를 기획하고 있다. 고 근황을 전하며,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보건복지부는 권역응급의료센터가 적정 개소 수 대비 부족하게 지정된 지역을 대상으로 권역응급의료센터 추가 지정을 위해 4월 8일(월)부터 5월 17일(금)까지 공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작년 말 2019~2021년 권역응급의료센터 재지정 결과 6개 응급의료권역에서 적정 수의 권역응급의료센터가 지정되지 못한데 따른 보완대책으로, 지난 4월 4일(목) 개최된 중앙응급의료 위원회에서 권역응급의료센터 추가 지정계획을 확정한 바 있다. 지역 완결형 응급의료체계의 핵심인 권역응급의료센터의 위상과 역할을 고려하여 다음 주기 재지정(2022~2024년) 도래 전에 공백 지역에 대한 권역응급의료센터 추가 지정을 추진하게 되었다. 신청 대상은 6개 응급의료권역에 위치한 상급종합병원 또는 300 병상을 초과하는 종합병원 중에서 권역응급의료센터 지정을 원하는 의료기관이다. 신청 당시 권역응급의료센터의 법정 지정기준*(시설·장비·인력)을 갖춘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하되, 신청 당시 지정기준을 충족하지 못했더라도 ’19.12.31.까지 충족시킬 수 있는 기관도 신청 가능하다. 의료기관은 지정신청서, 2019~
[데일리연합 전호성기자] 이번달부터 전국 대형마트와 백화점, 대형 슈퍼마켓에서 1회용 비닐봉지 사용이 금지된다. 환경부는 "자원재활용법 시행규칙에 따라 규모가 큰 전국 1만 3천여 점포에서 1회용 봉지와 쇼핑백을 사용할 수 없으며, 위반사항이 적발되면 최대 3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고 밝혔다. 환경부는 "액체가 흘러나올 수 있는 어패류나 두부 등의 제품과 내용물이 녹을 수 있는 아이스크림 등은 속비닐 사용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 전호성기자] 우리나라에서 세계 최초로 5세대 이동통신 5G 서비스가 시작됐다. 이동통신 3사가 3일 밤 11시를 기해 일제히 5G 서비스를 개통했다. 작년 12월 1일 세계 최초로 기업용 5G 서비스를 개통한 데 이어 이번에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5G 서비스도 세계 최초라는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SK텔레콤은 1호 가입자인 월드스타 김연아, 31년 최장기 가입자인 박재원 씨 등 5명을 대상으로 5G를 개통했고, LG유플러스는 유튜버 김민영 씨와 개통행사를 했고, KT는 조금 전인 11시부터 1호 가입자 개통 행사를 진행 중이다. 이통사들은 식목일인 5일에 5G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었지만, 미국 이통사인 버라이즌이 오늘 새벽 1시에 5G 조기 개통을 추진하면서 서비스 시작 일정을 이틀 앞당겼다. 앞서 이동통신 3사는 8만 원 정도의 금액에 데이터를 무제한으로 쓸 수 있는 요금제를 내놓는 등 5G 가입자를 유치하기 위한 마케팅 전쟁을 시작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5G는 자율주행, 무인로봇, 홀로그램 등 상상으로만 가능하던 서비스를 실현하고 다양한 혁신과 부가가치를 창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 전호성기자] 수도권에서 대중교통으로 출근을 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평균 3시간이라는 조사가 나왔다. 국토교통부가 지난 1년간 교통카드 사용을 분석해봤더니, 대중교통으로 출근하는 사람은 수도권에서만 하루 평균 719만 명. 시간이 얼마나 걸렸는지 보니 출근에만 평균 1시간 21분을 보내고 있었다. 서울에 사는 직장인은 43분, 경기도에서 서울로 출근에는 1시간 17분 인천에서 서울로는 1시간 24분이 걸렸다. 교통 수단은 경기도 직장인은 버스와 지하철을 같이 이용해 평균 1.3회 환승했고, 인천은 주로 지하철을 이용해 1.2회 환승했다. OECD 국가의 평균 출퇴근 시간은 28분으로 나타났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숲은 우리 주위에 가까이 있기 때문에 국민 누구나 쉽게 찾아 갈 수 있고, 향기, 경관 등 자연의 다양한 요소를 활용하여 인체의 면역력을 높이고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치유의 공간이다. ○ 숲의 건강증진에 대한 국민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치유의 숲 누적 방문객은 100만 명을 넘었고, 산림치유 프로그램 이용자 수 역시 매년 증가 추세를 보여 점차 산림치유서비스의 정착이 이루어지고 있다. 국립산림과학원은 국민의 질병을 예방하고 건강을 증진하기 위해 숲의 경관, 햇빛, 피톤치드 등 다양한 산림치유 인자의 효과를 구명하고 대상자별 건강증진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연구를 수행해왔다. 최근에는 이와 같은 산림치유를 보다 의학적이고 전문적으로 발전시킨 산림의학 등의 새로운 개념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은 산림치유 고도화 관련 연구추진의 일환으로 산림치유 전문가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해양치유사업단장 이성재 특임교수를 초청하여 “산림·해양치유 연구 동향과 발전 방향”이라는 주제로 전문가세미나를 개최하였다. 발표에서 이성재 교수는 독일 등 유럽에서는 의학적 치료와 더불어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보건복지부는 제47회 보건의 날(4.7)을 맞이하여 2019년 보건의 날 기념행사를 4월 5일(금),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총 2부로 진행되며, 1부에서는 “예방하는 건강생활, 당신의 평생행복”을 표어(슬로건)로 기념식을, 2부에서는 “건강․예방 중심의 정책 체계(패러다임) 전환”을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 1부 기념식은 400여 명 보건의료분야 유공자, 종사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 건강증진과 보건의료분야 발전에 기여한 240명이 정부 포상을 받는다. 2부 토론회에서는 건강증진분야의 전문가들이 정부의 보건의료정책 체계(패러다임) 전환에 대한 비전, 추진방향 및 분야별 실행방안을 제시한다. 또한, 보건의 날을 기념하여 건강주간(4.7.~13.)에 다양한 부대행사도 펼쳐진다. 그리고 4.8(월)~4.9(화)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대한적십자사, 대한결핵협회 주관으로 방문객 대상의 혈관나이‧비만도 등 측정, 혈액형 검사, 결핵 검진, 심폐소생술 체험, 헌혈 캠페인, 건강정보 소개 및 건강상담 등을 진행한다. 그밖에 각 시·도 및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