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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건강

구호물품 전달, 어르신 배식봉사, 체지방 측정, 낙후시설 벽화 그리기 등 나눔활동 실천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 건이강이봉사단은 4월 19일 강원도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동해지역을 방문하여 이재민을 위한 긴급구호물품을 전달하고, 인근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동해시노인종합복지관’을 찾아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후원활동을 펼쳤다.

   공단 임직원들이 기부한 사회공헌기금으로 산불피해 이재민들에게 당장 필요한 샴푸, 린스, 비누, 생수, 휴지 등의 구호물품을 직접 전달하였으며, 복지관 찾아 어르신들 배식 봉사(떡 도시락 후원)와 체지방 측정, 건강증진에 필요한 물품(탁구대 3대)을 기증하고, 낙후된 공간 이미지를 개선하기 위해 벽화 그리기를 하는 등 다양한 나눔 경영 활동을 실천했다.

   건보공단은 매년 가정의 달, 추석·설 명절, 연말연시 등을「사회공헌활동 주간」으로 정하고 전국 210개 단위봉사단의 임직원들이 기부한 사회공헌기금으로 홀몸노인 및 조손가정 등 자매결연세대 2천여 곳과 불우보호시설을 찾아 대대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건보공단 기획상임이사 이익희는 “이번 산불피해로 삶의 터전을 잃어버린 이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안전하고 빠른 재해복구와 생활안정을 진심으로 바란다.”는 말과 함께 “우리 공단은 강원지역의 대표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과 가치 실현을 최우선으로 삼고 사회공헌활동범위를 강원지역 전역으로 넓혀 나눔 문화를 활성화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협력을 더욱 돈독히 할 것이며, 앞으로도 우리 공단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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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교육행정체제통합지원단’ 신설로 교육 행정체제 통합을 적극 지원한다

데일리연합 (SNSJTV) 송은하 기자 | 교육부는 광역 시도 간 교육 행정체제 통합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교육계와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하여 3월 9일 ‘교육행정체제통합지원단’을 신설했다고 밝혔다. 지원단은 향후 추진될 광역 시도 간 행정체제 통합이 교육현장과 교육행정 전반에 안정적으로 안착하도록 교육 행정체제 통합지원의 방안 수립, 통합 지역에 대한 교육 지원 특례 검토·추진, 각종 제도 정비 등을 전담한다. 특히, 지원단은 통합 추진 과정에서 교육계와의 소통을 강화하여 교육 현장의 혼란을 해소하고, 통합 지역의 교육자치를 활성화하는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시도교육청 등과의 정례적인 소통 통로(채널)를 구축하고, 현장 의견을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 지원단은 교육부 기획조정실장을 단장으로 하여, 산하에 부단장과 기획총괄팀·통합지원팀의 2개 팀을 둔다. 기획총괄팀은 통합 관련 방안 수립 및 지원 특례 검토·추진, 교육계 소통 및 대국민 의견 수렴, 관계기관 협업·조정 등의 총괄 역할을 수행한다. 통합지원팀은 통합 지역의 조직·재정·인사제도 정비 지원, 시스템 통합 방안 수립 등을 전담한다. 한편, 각 시도교육청에서도 행정체제 통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