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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건강

수신자(기업) 요금부담 전용 대표번호(14○○○○ : 6자리) 서비스 시작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9일부터 14로 시작하는 수신자(기업) 요금부담 전용 대표번호(14○○○○ : 6자리) 서비스가 시작된다고 밝혔다.


 기존의 15, 16, 18로 시작하는 대표번호(예시 : 1588-1588, 8자리)는 발신자(고객)가 요금을 부담해 왔다.  이에 따라 정부는 기업이 원하는 경우 수신자가 요금을 부담하는 새로운 6자리 대표번호를 만들었으며, 3개월의 준비기간을 거쳐 19일부터 서비스를 개시한다.

 통신사업자는 수신자 요금부담 대표번호의 사용을 희망하는 기업들이 14○○○○ 번호를 부여 받을 수 있도록 4월초부터 예약을 받았고, 고객은 19일부터 해당 번호에는 통화료를 내지 않게 된다.

 이태희 과기정통부 통신정책국장은 “이번 무료 대표번호 신설로 고객들의 통화료 부담 경감이 기대된다”며 “무료 대표번호 이용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제도시행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객이 무료 대표번호(14○○○○ : 6자리)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기업들이 새로운 대표번호 가입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것이 필요하다.
 

[무단전재및 재배포금지]            자료출처=과학기술정보통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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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교육행정체제통합지원단’ 신설로 교육 행정체제 통합을 적극 지원한다

데일리연합 (SNSJTV) 송은하 기자 | 교육부는 광역 시도 간 교육 행정체제 통합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교육계와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하여 3월 9일 ‘교육행정체제통합지원단’을 신설했다고 밝혔다. 지원단은 향후 추진될 광역 시도 간 행정체제 통합이 교육현장과 교육행정 전반에 안정적으로 안착하도록 교육 행정체제 통합지원의 방안 수립, 통합 지역에 대한 교육 지원 특례 검토·추진, 각종 제도 정비 등을 전담한다. 특히, 지원단은 통합 추진 과정에서 교육계와의 소통을 강화하여 교육 현장의 혼란을 해소하고, 통합 지역의 교육자치를 활성화하는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시도교육청 등과의 정례적인 소통 통로(채널)를 구축하고, 현장 의견을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 지원단은 교육부 기획조정실장을 단장으로 하여, 산하에 부단장과 기획총괄팀·통합지원팀의 2개 팀을 둔다. 기획총괄팀은 통합 관련 방안 수립 및 지원 특례 검토·추진, 교육계 소통 및 대국민 의견 수렴, 관계기관 협업·조정 등의 총괄 역할을 수행한다. 통합지원팀은 통합 지역의 조직·재정·인사제도 정비 지원, 시스템 통합 방안 수립 등을 전담한다. 한편, 각 시도교육청에서도 행정체제 통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