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새벽 ㈜미디어타임리치 김시현대표는 역삼동 소재 스튜디오에서 배우 김남주 모델상품 ‘트리플 퍼펙트, 글로우 쿠션 골드크림 클렌저’ 퍼팩트핏 립스틱 2종류로 구성된 프레스킷 세트를 중국 왕홍 ‘리쉰위’ 한국 첫 라이브방송을 진행했다. 리쉰위는 타오바오 내 93만명 이상의 팬덤을 가지고 있는 TOP클래스 왕홍으로 타오바오 뷰티 종합순위 TOP3 왕홍 이력을 가지고 있으며, 2018년도 타오바오 최고 영향력 왕홍 10인 안에 드는 등, 탑클래스 왕홍으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타임코스메틱 장정윤대표는 인터뷰에서 리쉰위는 브랜딩이 없는 상품은 라이브방송을 진행하지 않는다.는 말을 듣고 김시현대표를 통해 상품셋트를 직접 중국에 있는 리쉰위씨에게 상품을 전달하여 행사가 성사되었다. 상품이 좋다. 라는 말과 함께 2차 홍보 이후 5월 8일 타오바오를 통해 판매방송까지 진행하겠다. 확답을 주어서 기쁘다. 고 하며 기대감을 감추지 못했다.. ㈜미디어타임리치는 지난 3월15일 서울시의회 문병훈의원을 좌장 김시현대표 발제로 한 “1인 미디어 시대 서울 글로벌 홍보 마케팅 토론회” 진행, ‘월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앞으로 만 6세 미만인 아동은 소득 및 재산 조사 없이 아동수당을 받을 수 있다. 이번 보편지급으로 이달에 처음 아동수당을 받는 아동은 경우에 따라 1~3월분도 소급해 함께 지급받게 된다. 보건복지부는 ‘아동수당법’이 이같이 개정됨에 따라 25일 첫 보편 아동수당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첫 아동수당은 22일 기준으로 232만 7000여명(만 6세 미만 전체 아동 중 98.3%)이 신청했고, 이 중 신청서 기재 오류 등으로 추가 확인이 필요한 1만 8000여명을 제외한 230만 8000여 명에게 지급된다. 복지부는 보편지급으로의 차질 없는 전환을 위해 그간 ▲하위법령 개정 ▲전산시스템 개편 ▲2018년 아동수당 신청 후 탈락한 아동에 대한 관련 공무원의 직권신청 ▲미신청 아동에 대한 신청 안내 및 홍보 등 다양한 준비를 했다. 25일에 아동수당을 지급받는 230만 8000여 명 중 ▲이미 기존 소득조사 등을 거쳐 지급이 결정되었던 아동은 205만 8000여 명(전체 지급인원 중 89.2%)이며 ▲보편지급 전환에 따라 소득·재산 조사 없이 지급이 결정된 아동은 25만 명(전체 지급인원 중 10.8%)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보건복지부는 4월 25일(목) 약 134만 5000명이 인상된 기초연금액 30만 원(부부가구는 48만 원)을 받게 된다고 밝혔다. 기초연금은 65세 이상 어르신 중 소득인정액이 선정기준액 이하인 경우(‘19.3월 기준 약 516만 명)에 급여를 지급하는 제도이다. 지난해 9월에는 최대 급여액이 20만9960원에서 25만 원으로 인상되었으며, 이번 달부터는 소득하위 20%에 대해 30만 원으로 추가 인상되었다. 4월 급여액별 수급자 규모는 소득하위 20%에 속하는 약 154만 4000명 중 약 134만 5000명은 30만 원(부부가구의 경우 48만 원) 전액을 지급 받는다. 다만, 약 19만 9000명은 소득역전방지* 등을 위해서 금액 일부(최대 4만6250원)가 감액되어 받게 된다. 소득하위 20%를 초과하고 70% 이하에 해당하는 약 361만 7000명의 기준연금액도 물가상승률(1.5%)이 반영되어 25만3750원(부부가구의 경우 40만6000원)으로 오른다. 가운데 일부 수급자는 국민연금 연계, 소득역전 방지 등을 위해 금액 일부가 감액될 수 있다. 기존에 기초연금을 받고 있던 경우에는 별도 신청하지 않아도 4월부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노인 10명 중 1명이 치매 환자일 정도로 치매는 심각한 질환이다. 치매에 걸리면 기억력 상실 뿐 아니라 성격 변화가 커져서 불안과 망상, 우울증 및 난폭함 등 여러 신체적, 정신적인 증상이 나타난다. 치매는 초기, 중기, 말기의 3단계로 나뉘는데 각 단계의 구체적인 증상은 아래와 같다. 가족이나 주변에 치매가 의심된다면 증상을 체크해보자. [무단전재및 재배포금지] 자료제공=중앙치매센터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해양경찰청은가짜 발기부전치료제를 인천항을 통해 밀수하여 국내에 약 212만정을 보관 및 판매한 밀수조직 일당이 해양경찰에 붙잡혔다고 밝혔다. 25일 해양경찰청에 따르면, 중국산 가짜 유명 발기부전치료제(비아그라, 시알리스 등)를 밀수하여 유통한 A씨(44세, 여, 중국인) 등 4명을 보건범죄 단속에 관한 특별조치법, 특정회사의 상표권 침해 상표법 위반 혐의로 입건(2명 구속, 2명 불구속) 했다고 밝혔다. 해양경찰청은 지난해 10월 전문밀수꾼에 대한 첩보를 입수하고 추적 끝에 올해 2월 중국 공급자의 유통경로를 파악하여 보관중인 가짜 의약품 약 16만정(시가 24억원)을 압수하였다. 또한, 이들의 여죄를 추궁한 끝에 지난 '15년 4월부터 검거시까지 4년여 동안 약 196만정(시가 294억원)을 몰래 들여와 무차별적으로 판매해 온 사실도 밝혀냈다. 특히, 이들 조직은 단속을 대비하여 밀수공급자, 운반자, 판매자, 대금수수자 등 업무를 철저히 분업화하여 점조직 형태로 운영하는 등 단속을 피해온 것으로 확인됐다. 화물 퀵서비스의 경우 내용물을 확인하지 않는 다는 점을 악용, 전자제품으로 표기한 화물을 대량으로 탁송하여 서울 시내 한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국민안전을 지키고 성공사례 발굴을 통한 관련산업 활성화를 위해 지능형 폐쇄회로 텔레비전(CCTV)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최근 발표된 5G+ 전략에는 10대 핵심산업으로 지능형CCTV가 포함되어 있으며, 5세대(5G) 이동통신 기반 신시장을 선도적으로 개척하고 공공 수요의 선도적 창출을 지원한다는 측면에서 지능형CCTV 시범사업 추진은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2018년 처음 시행된 ‘지능형CCTV 시범사업’은 우수한 지능형 폐쇄회로 텔레비전(CCTV) 기술 보유 기업과 수요처(공공, 지자체)간 연합체(컨소시엄)를 공모방식으로 선정하는 사업으로, 지난해에는 교통안전, 사회안전, 범죄예방 등 3개 시범사업이 선정되었다. 올해에도 사회안전분야(구도심 안전, 범죄 예방 등)에 3개 시범사업이 선정되었다. 선정된 3개 연합체(컨소시엄)는 총 9.2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우수한 지능형CCTV 기술을 실제 환경에 적용하여, 국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시범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시범사업에서는 지능형 CCTV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오탐률 개선, 현장 중심 실사 강화,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근로복지공단과 포스코가 4.22(월) 강남 포스코센터에서 협력사 등 중소기업 노동자가 함께 이용하는 중소기업 공동직장어린이집 설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중소기업 노동자들의 직장보육 수혜 확대 및 양질의 보육서비스를 제공하고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협약에 따라 근로복지공단은 중소기업 공동직장어린이집 설치·운영 관련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하고, 공동직장어린이집에 필요한 재정 지원에 적극적으로 협력할 예정이며, 포스코는 중소기업 공동직장어린이집 설치를 위한 장소를 무상으로 제공하고, 정부 지원금 외에 추가로 드는 설치·운영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포스코는 ‘20년 상반기 중 포항 및 광양에 공동직장어린이집을 설치하며,- 향후 포스코는 ‘더불어 함께 발전하는 기업시민’이라는 경영이념을 실천하는 취지에서 상생형 공동직장어린이집 설치를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미 자사 직원 전용 직장어린이집 11개소를 운영하고 있는 포스코에서는 중소기업 공동직장어린이집을 협력사 등 중소기업 노동자의 자녀에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 국가금연지원센터는 오락매체(미디어)에서의 담배 및 흡연 장면 등장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발표하였다. 이번 조사는 드라마, 영화, 웹툰, 유튜브 등 청소년들이 주로 이용하는 오락매체 중 인기가 많은 작품‧채널을 대상으로, 직접 담배제품이 보이거나 흡연 장면이 있는지 여부를 조사하였다. 조사 결과, 4개 매체(드라마, 영화, 웹툰, 유튜브) 모두 담배제품이나 흡연 장면이 빈번하게 등장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조사 대상인 텔레비전 드라마 중 53.3%(15작품 중 8작품), 영화 중 50.4%(125작품 중 63작품), 웹툰의 50%(42작품 중 21작품)에서 담배 및 흡연 장면이 등장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보건복지부 정영기 건강증진과장은 “오락매체를 통해 담배 및 흡연 장면이 지속적으로 청소년에게 노출되면 청소년의 흡연시도 가능성이 높아지거나 흡연에 긍정적인 태도를 형성하는 등 바람직하지 않은 효과가 생길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이를 방지하기 위해 TV, 영화, 인터넷 방송, 웹툰, 유튜브 등 모든 매체에서 청소년이 관람할 수 있는 등급의 경
[데일리연합 전호성기자] 환경부와 일부 지방자치단체가 대기오염 총량관리 사업장 감독을 소홀히 하고, 초미세먼지의 주요 원인인 산업시설의 질소산화물 배출량도 제대로 측정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감사원이 산업시설의 대기오염 물질 배출 관리 실태를 조사한 결과, 경기도의 사업장 38곳이 기준을 초과해 오염물질을 배출했는데 경기도는 위반 업체를 조사하지 않았고, 환경부도 관리 감독에 소홀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환경부는 대기오염물질 총량관리제도에 따라 사업장 배출 총량을 허가·할당해야 하고, 기준을 초과해 오염물질을 배출하는 사업장은 고발해야 하는데도 사실상 방치한 것. 또 환경부는 대기오염 방지시설 설치가 면제된 사업장에 대해 미세먼지 오염물질 자가측정도 생략할 수 있도록 규정해, 이들 시설에서 방출하는 질소산화물 배출량이 제대로 측정되지 않아 관리의 사각지대에 놓인 것으로 나타났다. 감사원은 이처럼 방지시설 설치가 면제된 한국서부발전 등 만 6천여 개 시설에서 2015년 기준 추산 연간 19만 톤의 질소산화물이 배출되는 것으로 추정했다. 감사원은 경기도지사에게 오염물질을 불법 배출한 사업장에 대해 고발 등 적법한 조치를 할 것을 요구하고 환경부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21~27일 정부부처와 지방자치단체, 대한체육회, 국민체육진흥공단 등의 체육단체와 함께 ‘2019년 체육주간’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체육주간은 국민체육진흥법 제7조에 따라 매년 4월 마지막 주간을 지정해 정부기관과 지방자치단체, 직장, 학교 등에서 체육행사를 실시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올해로 57회인 2019년 체육주간은 ‘건강한 일상, 특별한 일주일’을 앞세우고 체육활동의 관심과 참여를 독려한다. 이 기간 동안은 전국 지자체별 종합체육대회는 물론 프로스포츠 관람과 체육시설 입장 할인, 개인 맞춤형 체력측정 및 운동처방 서비스 등이 펼쳐진다. 먼저 전국 17개 시도의 시·군·구 체육회는 지역 주민들과 함께 즐기는 다양한 종합체육대회를 개최한다. 특히 충북 충주를 중심으로 25일부터 4일 동안 열리는 ‘2019 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서는 43개 종목에 2만 3000여명의 선수가 참여해 특별한 체육주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 체육주간 중에 시행하는 ‘4월 문화가 있는 날(24일)’에는 프로야구 관람료를 50%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 건이강이봉사단은 4월 19일 강원도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동해지역을 방문하여 이재민을 위한 긴급구호물품을 전달하고, 인근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동해시노인종합복지관’을 찾아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후원활동을 펼쳤다. 공단 임직원들이 기부한 사회공헌기금으로 산불피해 이재민들에게 당장 필요한 샴푸, 린스, 비누, 생수, 휴지 등의 구호물품을 직접 전달하였으며, 복지관 찾아 어르신들 배식 봉사(떡 도시락 후원)와 체지방 측정, 건강증진에 필요한 물품(탁구대 3대)을 기증하고, 낙후된 공간 이미지를 개선하기 위해 벽화 그리기를 하는 등 다양한 나눔 경영 활동을 실천했다. 건보공단은 매년 가정의 달, 추석·설 명절, 연말연시 등을「사회공헌활동 주간」으로 정하고 전국 210개 단위봉사단의 임직원들이 기부한 사회공헌기금으로 홀몸노인 및 조손가정 등 자매결연세대 2천여 곳과 불우보호시설을 찾아 대대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건보공단 기획상임이사 이익희는 “이번 산불피해로 삶의 터전을 잃어버린 이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안전하고 빠른 재해복구와 생활
[데일리연합 전호성기자] 강원도 동해시 인근 해역에서 어제 규모 4.3의 지진이 발생했다. 어제 오전 11시 16분, 강원도 동해시 북동쪽 54킬로미터 해역에서 규모 4.3의 지진이 발생했다. 진동은 동해와 강릉, 춘천 등 강원도 일대는 물론 서울과 경기, 충북, 경북에서까지 감지됐다. 지진 관련 신고도 전국 각지에서 130건 넘게 접수됐다. 전국적으로 규모 4.0 이상의 지진이 발생한 것은 올해 들어 두 번째다. 강릉과, 동해, 고성군 등 일부 지자체는 긴급 재난 문자를 늦게 발송해 항의가 쏟아지기도 했다. 해당 지자체들은, 원래 문자 발송 주체는 기상청이지만, 자신들은 혹시 모를 경우에 대비해 부가적으로 발송한 거라고 밝혔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9일부터 14로 시작하는 수신자(기업) 요금부담 전용 대표번호(14○○○○ : 6자리) 서비스가 시작된다고 밝혔다. 기존의 15, 16, 18로 시작하는 대표번호(예시 : 1588-1588, 8자리)는 발신자(고객)가 요금을 부담해 왔다. 이에 따라 정부는 기업이 원하는 경우 수신자가 요금을 부담하는 새로운 6자리 대표번호를 만들었으며, 3개월의 준비기간을 거쳐 19일부터 서비스를 개시한다. 통신사업자는 수신자 요금부담 대표번호의 사용을 희망하는 기업들이 14○○○○ 번호를 부여 받을 수 있도록 4월초부터 예약을 받았고, 고객은 19일부터 해당 번호에는 통화료를 내지 않게 된다. 이태희 과기정통부 통신정책국장은 “이번 무료 대표번호 신설로 고객들의 통화료 부담 경감이 기대된다”며 “무료 대표번호 이용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제도시행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객이 무료 대표번호(14○○○○ : 6자리)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기업들이 새로운 대표번호 가입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것이 필요하다. [무단전재및 재배포금지] 자료출처=과학기술정보통신부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정부와 지자체가 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한 공공시설 이용요금 감면혜택을 보다 편리하고 당당하게 제공받을 수 있도록 발 벗고 나섰다. 행정안전부는 4월 16일 성동구청에서 각 시도 및 시군구, 산하 지방공사 업무담당자 200명과 함께 공공시설 이용요금감면 자동 적용방안을 논의하고 성동구청의 우수사례를 직접 체험하기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정부와 지자체는 사회적 취약계층의 생활안정과 건강한 사회생활을 지원하기 위하여 법령과 조례에 따라 관내 주민, 고령자, 장애인 및 기초생활수급자 등에게 공공시설 이용요금을 감면해 주고 있다. 하지만, 이런 정책들이 감면신청자에게 장애인증명서, 기초생활수급증명서 등 감면자격을 확인하기 위한 관련 증명서 제출을 강요하여 낙인효과를 우려해 혜택을 포기하거나 알지 못해 혜택을 받지 못하는 결과를 낳기도 하였다. 이에, 행정안전부는 관내 주민,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등 각종 법령 및 조례에서 정한 27종의 자격정보를 연계하여, 국민이 공공시설을 이용할 때에 증명서 등을 제출하지 않고도 본인이 동의만 하면 자격 정보를 확인해 요금을 자동감면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하였다. 수영․농구․탁구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중소벤처기업부는 모바일 직불결제(이하 제로페이) 사용 활성화를 위해 4.15일부터 4.28일까지 2주간 ‘제로페이 쓰고 KCON 보러가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현재 제로페이는 전국 가맹점 수가 약 16만개를 넘어섰고(160,166개, 4.10 기준), 결제실적도 꾸준히 상승하는 등 사용자 반응도 조금씩 늘고 있다. 그러나 아직 QR결제 방식의 제로페이에 익숙지 않은 소비자들은 막연히 사용이 어렵다는 인식이 많아, 소비자들이 직접 결제해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 것이다. 제로페이 가맹점은 공식 홈페이지(www.zeropay.or.kr)의 ‘가맹점 찾기’ 혹은 네이버 지도에서 ‘제로페이’ 검색을 통해 찾을 수 있다. 제로페이 사용을 위해서는 제로페이에 동참하고 있는 결제사업자의 앱 20개 가운데 하나를 이용하면 된다. 결제사업자 측에서도 이번 이벤트 홍보와 함께 자체적으로 제로페이 사용에 따른 할인, 포인트, 사은품, 기프티콘 증정 등 다양한 혜택도 제공한다. [무단전재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