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사회포커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구강보건의 날(6월 9일)’을 맞아 구강과 치아 건강 유지를 위해 치약·구중청량제의 올바른 선택법과 사용방법, 사용시 주의사항 등을 안내한다고 밝혔다. 소비자가 이들 제품을 구입할 때는 제품의 용기나 포장에서 ‘의약외품’ 문구를 반드시 확인하고, 제품별 사용목적(효능‧효과), 사용법(용법‧용량), 주의사항을 잘 살펴보고 사용해야 한다. <치약과 가글액의 올바른 선택법과 사용방법, 사용시 주의사항> 치약은 이를 희게 유지하고 튼튼하게 하며 입안의 청결과 치아‧잇몸 및 구강 내 질환 예방을 위해 사용하는 제품으로 유효성분에 따라 제품별 효능‧효과가 다를 수 있으므로 개인의 치아 상태와 제품의 유효성분(주성분)을 확인하여 자신에게 맞는 치약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충치 발생이 염려되는 경우 충치 발생을 억제하는 불소 성분이 함유된 치약이 좋으며, 불소 함량은 제품에 표시된 사용상의 주의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치은염(잇몸에 국한된 염증)이나 치주염(잇몸과 잇몸 주위 조직까지 염증 파급)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염화나트륨, 초산토코페롤, 염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건강포커스] 대통령 직속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한 국가기후환경회의는 6월 9일 오후 3시에서 5시까지 KBS와 협력하여 「新 만민공동회, 미세먼지 해법을 말하다」 생방송 프로그램을 편성하고 국민 입장에서의 미세먼지 해법 찾기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新 만민공동회는 지난 4월 29일 국가기후환경회의 출범식에서 발표한 국민소통과 참여에 기반한 의제발굴 및 공론화의 첫 단계로서, 우리 사회의 다양한 주체들의 의견을 도출하고 의제를 선정하기 위함이다. 新 만민공동회에는 지난 6월 1일 출범한 국가기후환경회의 국민정책참여단을 비롯한 일반 시민, 택시 기사, 정비업 종사자, 교사, 자영업자 등이 국민 패널로 참여한다. 프로그램은 KBS 윤인구·김솔희 아나운서가 진행하며, 전문가 패널로 홍종호 교수 등 분야별 전문가 6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또한, 반기문 국가기후환경회의 위원장과 조명래 환경부 장관이 참석하여 국민 의견을 함께 경청한다. 2시간 동안 진행될 생방송 프로그램에서는 미세먼지의 심각성과 원인, 국제협력의 필요성 및 방법, 국민생활 주변 미세먼지 대책과 향후 과제 등 주요 이슈가 다루어진다. 또한, 국민 여론조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생활속으로] 농식품부는 폭염, 태풍, 호우 등 여름철 재해에 대비『농업재해 추진대책』수립, 관련기관 및 지자체에 시달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기록적인 폭염과 태풍·호우로 인한 농업부문 피해 상시화 추세를 감안, 사전 피해예방에 주력하기 위함이다. 특히, 폭염의 영향을 받기 쉬운 인삼, 가금 농가 예방요령 교육및 컨설팅과 함께 과수·축사시설현대화사업 조기집행을 통해 송풍팬, 미세살수장치 등 지원할 예정이다. 그리고 태풍·호우 대비 온실, 축사, 양·배수장 등 취약시설 사전 점검한다고 밝혔다. 6.10∼10.15 기간중 “농업재해대책 상황실” 설치·운영하여, 기존 배수장 개보수 사업을 확대하고, 사전 가동점검 등 상시 가동체제 운영(5~10월)한다. 또한, 배수개선사업 시행 중인 110개 지구 중 57개 지구는 우기 이전(6월말)에 완공(부분준공)하여 침수피해 예방에 활용하고 호우·태풍·폭염 등에 대비한 농작물, 가축, 시설물 관리요령을 관계기관에 시달하고, 농업인의 철저한 재해 대비 노력 당부했다. 그리고 피해발생에 대비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건강포커스] 농촌진흥청은 인삼이 건강기능식품의 ‘뼈 건강 개선’ 기능성 원료로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인삼의 뼈 건강 기능성은 농촌진흥청과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전북대학교병원이 3년간 공동 연구하고, 2년간 보완 연구 후 인체 적용 시험과 동물 실험을 통해 입증했다. 먼저, 인체 적용 시험은 만 40세 이상의 완경기 여성 90명 대상자는 모두 골밀도 검사의 절대적 위험도 점수인 T-score가 1.0 이하로 골감소증이 있는 사람으로 선정함. (-1.0 이상: 정상, -1~-2.5: 골감소증, -2.5 미만: 골다공증으로 진단)을 30명씩 세 집단으로 12주간 진행했다. 대조 집단은 가짜 약(위약)을, 나머지 집단은 인삼 추출물을 각각 1일 1g, 3g씩 먹게 했다. 그 결과, 하루에 3g씩 먹은 집단은 위약 집단보다 골형성 지표(오스테오칼신) 함량 변화는 11.6배, 칼슘 함량은 3배 높게 나타났다 인삼 추출물과 위약을 복용한 전‧후 각각의 함량 변화치를 비교함. 골관절염 지수 무릎관절의 전체적인 관절기능 점수를 나타내는 지표(무릎관절 기능 점수). 통증, 강직, 신체적 기능 등을 점수화함 : 전혀 없음(0점) ~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생활속으로]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은 9개 道단위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8년도 교통약자 이동편의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18년말 기준으로 우리나라의 교통약자는 전체인구(5,212만명)의 약 29%인 1,509만명(약 4명중 1명)으로 ‘17년에 비해 약 26만명 증가했다. 교통약자 유형별로는 고령화 추세에 따라 고령자(65세 이상)가 765만명으로 가장 높은 비율(약 50%)을 차지했고, 어린이, 장애인, 영유아 동반자, 임산부 순으로 높았다. 교통수단, 여객시설, 도로(보행환경)를 대상으로 한 이동편의시설의 기준 적합률은 9개도 평균 69.4%로 조사되었으며, ‘16년 조사 결과에 비해 2.1%p 증가하여, 점차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상별로 보면, 버스‧철도 등 교통수단이 73.8%, 터미널‧철도역사 등 여객시설 70.1%, 보도‧육교 등 도로(보행환경) 64.2%로 조사되었다. 교통수단별 기준 적합률은 철도(98.6%)가 가장 높고, 버스(86.7%), 도시‧광역철도(79.6%), 항공기(69.7%), 여객선(3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건강포커스] 질병관리본부는 올해 6월 4일 비브리오패혈증 첫 확진 환자가 확인되어 비브리오패혈증 예방을 위해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였다. 환자는 당뇨병을 기저질환으로 앓고 있으며, 현재는 항생제 치료로 패혈증은 회복된 상태이며, 환자의 위험요인 노출력 등에 대한 역학조사를 실시중이다. 비브리오패혈증은 간 질환자, 알콜중독자, 당뇨병 등의 기저질환이 있는 고위험군에서 주로 발생하며, 치사율이 50%까지 높아지기 때문에 예방수칙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 비브리오패혈증은 매년 6월~10월경에 발생하기 시작하여, 9월에 가장 많이 발생하고, 주로 어패류 섭취 또는 피부에 상처가 있는 경우 바닷물 접촉에 의해 감염된다. 올해 1월 전남 영광군 법성포구, 함평군 월천포구 및 제주시 산지천 해수에서 첫 번째 비브리오 패혈균이 분리된 후 울산, 여수, 통영, 제주 해수에서도 검출되고 있는 바 비브리오패혈증 발생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질병관리본부 정은경 본부장은 비브리오패혈증을 예방하기 위해 일상생활 또는 어패류 관리나 조리시 비브리오패혈증 예방수칙을 준수하고, 특히, 만성 간 질환자, 당뇨병, 알콜중독자 등의 기저질환을 가진 고위험군은 치사율이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생활속으로] 바다의 안전을 지키는 해양경찰에게 구명조끼 입기 방법, 심폐소생술, 생존수영 등을 배울 수 있는 ‘해양안전 문화대전’이 오는 8일 서울 뚝섬한강공원과 야외수영장 일대에서 펼쳐진다. 해양경찰이 한강에서는 처음으로 개최하는 이번 행사는 물놀이객이 늘어나는 여름철을 맞아 국민 스스로 해양안전을 챙기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생존수영, 구명조끼 입고 걷기 대회, 해양안전에 대한 그림 그리기, 글짓기, 무예, 댄스 등 다양한 행사로 구성돼 있다. 생존수영 대회는 플라스틱 병을 이용해 생존하는 기록과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생존하는 기록을 측정하는 경연으로 생존수영 교실과 함께 진행된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구명조끼를 입고 2km를 걷는 구명조끼 입고 걷기 대회는 400m 구간마다 5개 해양안전 수칙 체험 공간이 마련돼 있다. 이 구간에서는 ▲올바른 구명조끼 착용법 ▲물놀이 전 준비운동 방법 ▲음주수영 위험성 알기 ▲심폐소생술 방법 ▲해양생물 보전 필요성 등을 배울 수 있다. 6월 수도권 월 평균 기온이 21℃(수도권 기상청)로 예상됨에 따라 걷기 대회는 참가자들의 안전을 위해 오전 9시~1
최근 미디어를 통해 일명 `내 몸안의 관리자`로 불리는 `베타글루칸`의 효능이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베타글루칸이란 다당류의 일종으로 면역증강작용을 가지고 있으며, 정상세포의 면역기능을 활성화시켜 암세포의 증식과 재발을 억제하고 대식세포(macrophage)를 활성화 시켜 암세포가 있는 체내로 들어가 여러가지 사이토카인(Cytokine)의 분비를 촉진시킴으로써 면역세포인 T세포와 B세포의 면역기능을 활성화 시켜준다. 또한, 베타글루칸은 `내 몸안의 관리자`라는 이름에 걸맞게 혈관의 나쁜 콜레스테롤을 청소하여 혈관 질환 위험을 낮추는 데에 도움이 된다. 캐나다 토론토 대학에서 진행한 2016년 연구에선 615명의 참가자를 대상으로 14건의 임상실험을 한 결과, 보리에서 추출한 베타글루칸이 총 콜레스테롤과 나쁜 콜레스테롤로 불리는 LDL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는 점을 확인했다. `식품과학 및 식품안전성종합연구(Comprehensive Reviews in Food Science and Food Safety)`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귀리의 베타글루칸을 매일 3g씩 섭취하면 콜레스테롤 수치가 줄고 심장 질환 위험이 23% 가량 낮아진다고 한다. 이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건강포커스] 올 여름은 기온이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고, 폭염일수도 10.5일(30년 평균) 이상 발생할 것으로 전망되며, 최근 5년간 온열질환 산업 재해가 계속 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더위에 취약한 영유아와 노약자, 고령자 및 독거노인, 만성질환자와 임산부는 건강관리에 매우 유의해야 한다. 또한 옥외 작업 빈도가 높은 옥외 작업 노동자의 건강 장해 예방을 위해 사업주의 각별한 관심이 더욱 필요하다. 온열질환의 종류는 다양하다. 건강한 여름을 나기 위해 온열질환별 주요 증상과 응급처치 방법 그리고 폭염에 대비하기 위한 건강수칙을 인포그래픽으로 알아본다. [무단전재및 재배포금지]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건강포커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가정에서 전자레인지로 음식을 가열·조리할 때는 반드시 ‘전자레인지용’으로 표시된 전용 용기를 사용해야 한다고 밝혔다. 최근 가정간편식(HMR) 소비 증가로 전자레인지를 사용한 가열·조리도 늘어나면서 전자레인지 전용 용기 선택 방법과 조리 시 주의사항 등의 안전정보를 제공한다. 전자레인지에 사용할 수 있는 재질은 일반적으로 종이, 유리, 도자기, 폴리프로필렌(PP) 등이며, 제품 구매 시 표시사항을 통해 ‘전자레인지용’ 인지 여부를 확인한다. 금속재질의 용기나 알루미늄 호일 등 금속은 전자레인지에서 나오는 마이크로파가 투과하지 못하고 금속에 부딪혀 불꽃을 일으켜 화재의 위험이 있으니 절대 사용하지 않도록 주의해야한다. 전자레인지는 마이크로파(microwave)를 식품에 쪼여 음식물을 구성하고 있는 물 분자 등을 진동시켜 발생하는 열에 의해 식품 내부를 가열하는 방식으로, 식품을 데우는 용도로 적당하고 조리용으로 장시간 사용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포장된 식품은 포장을 제거하고 전자레인지 용기에 담아 사용하도록 하며, 기름기나 수분이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건강포커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오는 30일 신체기능 저하로 음식을 씹고 삼키기 어려운(이하 ‘저작 및 연하 곤란’) 노인이나 환자가 맞춤형 식사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저작 및 연하곤란자를 위한 조리법 안내’ 책자를 요양기관, 보건소 등에 배포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내서는 저작 및 연하 곤란자가 정상인에 비해 에너지 등 영양 섭취율이 낮은 문제를 개선하고, 가정이나 일반 요양기관에서 점도 조절 식단을 준비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하였다. 안내서의 주요 내용은 ▲삼키기 어려운 환자가 섭취하는 음식의 국제 기준체계 ▲점도증진제 사용방법 ▲점도 조절이 가능한 식재료 및 조리방법 ▲환자식 적용기준(7단계) 및 식단(35개) 예시 등이다. 식약처는 이번 안내서가 저작 및 연하 기능저하로 인해 발생하는 영양부족이 일부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며, 노인 등 영양민감계층에 대한 식생활 영양안전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및 재배포금지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건강포커스] 칼슘 섭취보다는 칼슘 손실이 클때 골다공증이 발생한다. 골밀도가 약해지면, 등허리가 굽고, 손목 골절이 자주 발생하며,고관절, 척추 골절이 생겨 생활의 질도 나빠지고 자칫하면 생명까지 위협할 수 있는 것이 바로 골다공증이다. 골다공증의 주요 원인인 칼슘 손실을 유발하는 요인을 살펴보자 첫째, 짜게 먹는다 : 세계보건기구(WHO)에서도 나트륨 섭취량을 2.3g 줄이면 칼슘 배설량을 40mg 감소시킨다고 보고 있다. 그러므로 나트륨은 체내에 있는 칼슘이 배설되도록 만들기 때문에 짜게 먹는 식습관을 조절해야 한다. 둘째, 동물성 단백질 많이 섭취(고기를 많이 먹는다) : 닭고기, 소고기, 돼지고기, 생선, 달걀 등 동물성 단백질도 칼슘을 배출시킨다. 육류 중심의 고단백 식이를 하면 체내에서 수소이온이 많이 생성되며, 이로 인한 산-염기 불균형을 조절하기 위해 계속해서 칼슘을 방출하게 된다. 또 칼슘 배설을 줄이는 칼륨이 풍부한 음식을 섭취하는 것도 좋다. 녹색 채소에는 칼륨이 풍부하므로 평소 신선한 녹색 채소를 충분히 섭취한다. 섯째, 햇볕을 쬐지 않는다 : 체내 칼슘 흡수를 도와 뼈의 생성과 유지를 돕는 비타민 D. 햇볕을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건강포커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은 6월 3일 오후 신촌 세브란스병원(연세의료원)에서 ‘인공지능(AI) 기반 응급의료시스템 개발 사업단’ 출범식을 갖고, 5세대(5G) 이동통신을 활용하는 인공지능(AI) 응급의료시스템의 성공적인 개발을 다짐하였다. 이번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난 4월 8일 5G를 통한 혁신성장 실현을 위해 발표한 ‘5G+ 전략’의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분야 ‘AI기반 응급의료시스템 개발’ 사업으로 총 3년간(‘19~’21) 231억원이 투입된다. 연세의료원이 주관하고 아산병원‧아주대병원 등 6개의 의료기관, KT‧카카오모빌리티‧비트컴퓨터 등 10개의 정보통신기술(ICT) 기업, 서울대학교‧전자통신연구원 등 4개의 기관 등 총 21개 병원과 정보통신기술(ICT) 기업이 컨소시엄으로 구성되어 추진된다. 본 사업은 첫째, 환자 이송시간을 최대한 줄여 치료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둘째, 환자상태‧질환‧중증도에 따라 맞춤형으로 진단‧처치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5G기반 전송체계를 접목하여 응급 현장에서 발생하는 심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검강포커스] 국민건강보험 공단에서 제공하는 일반 건강 웹툰 중 편도염관련 웹툰 <자료제공=국민건강보험관리공단> [무단전재및 재배포금지]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건강포커스] 보건복지부는 오는 6월부터 시작하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 지역에서 ‘빅데이터(Big Data)를 활용한 집중형 건강관리모형 실증사업을 7월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실증사업은 지역사회에서의 건강한 노화(Healthy Ageing in Place)와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건강관리가 필요한 대상자를 과학적으로 발굴하고 이들에게 지역사회의 보건의료․복지 서비스를 효과적으로 제공하는 모형을 개발ㆍ실증하고 보완하기 위하여 실시한다. 우리나라의 고유한 전 국민 보건의료 빅데이터를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지역사회 통합돌봄의 목적을 달성하는 데 필요한 건강관리 대상자를 발굴한 데 그 의의가 있다. 선도사업 지방자치단체(이하 ’지자체‘)에 주민등록지를 둔 노인과 장애인 중 서비스 제공에 동의한 사람에 한하여 실증사업을 실시한다. 아울러 개인정보 제공은 최소화하여 이들의 개인정보를 철저하게 보호할 계획이다. 이번 실증사업은 「제1단계 노인 커뮤니티케어 중심 : 지역사회 통합돌봄 기본계획(’18.11월 발표)」과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 추진계획(’19.1월 발표)」에서 밝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