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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건강

생활속으로] 테마별 농촌여행코스 기획 공모전 개최

 
[무단전재및 재배포금지]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 주관으로 농촌관광지 및 일반관광자원을 연계한 농촌여행코스를 공모하는 ‘테마별 농촌여행코스 기획 공모전’을 개최한다.

   “테마가 있는 농촌여행지로 여행을 떠나요”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공모전은 대학생 등 농촌여행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참가자는 1인당 1점씩만 응모 가능하며 지정된 양식에 따라 우리 농촌의 특색에 맞는 농촌여행코스를 작성하여 코스 내 방문지별 세부정보 등 소개 자료와 함께 제출하면 된다.

 농식품부는 국내 농촌여행의 활성화와 농촌지역 경제 활력 제고를 기하고자 정보제공의 일환으로 매월 계절·테마에 적합한 농촌여행코스를 선정·홍보해 왔으나,  특별히 이번 공모전을 통하여 개별화·고급화를 지향하는 최신 여행·소비 경향과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수요자 맞춤형 농촌여행코스를 발굴·육성하고,  새롭게 발굴된 여행코스에 대해서는 실질적인 활용도를 높여, 보다 많은 국민들이 농촌여행지를 방문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여 농촌관광 활성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총 6점(대상 1점, 최우수상 2점, 우수상 3점)의 작품을 수상할 예정이며, 수상자에게는 소정의 상금이 제공된다.

  현재 웰촌에서는 누구나 온라인상에서 손쉽게 나만의 농촌여행코스를 개발하고 상호 공유할 수 있도록 ‘여행코스 만들기’메뉴를 운영하고 있다. 향후 공모전 수상작은 기존 코스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온라인 상에서 홍보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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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훈 장관 "화물연대는 실질 노동자"…노동부 해석 전환에 노사판도 요동

데일리연합 (SNSJTV) 송동섭 기자 | 고용노동부의 화물연대 노동자성 해석이 사실상 전환되면서 노사 관계 전반에 걸쳐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최근 화물연대의 쟁의 행위를 "노동조합의 투쟁"으로 규정하며 화물차 기사들의 실질적 노동자성을 인정하는 취지의 발언을 내놨다. 이는 기존 노동부가 화물차 기사를 자영업자(개인사업자)로 보고 '노란봉투법(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개정안)' 적용 대상이 아니라고 판단해 온 것과 정면으로 충돌하는 것이어서 주목된다. ■ 핵심 쟁점은 '경제적 종속성' 이번 해석 전환의 핵심 근거는 '경제적 종속성'이다. 장관의 발언은 판례를 근거로, 계약 형식이 아닌 실질적 노동 실태를 우선시하는 방향으로 법 해석을 이동시킨 것으로 풀이된다. 법조계에서는 이미 특수고용직 노동자에 대한 노동자성 인정을 확대하는 판결이 꾸준히 나오고 있는 만큼, 이번 정부 기조 변화도 같은 흐름 위에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화물차 기사가 사실상 단일 사업체에 종속돼 운행 지시를 따르고 있다면, 계약서상 '개인사업자' 문구와 무관하게 실질적 근로자로 볼 수 있다는 논리다. 이 해석이 굳어질 경우, 화물연대의 쟁의 행위가 법적 보호 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