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데일리연합]인숙진기자/ 대전시립미술관(관장 선승혜)은 3월 25일(목) 오전 11시부터 오후 12시까지 온라인 화상프로그램 (Zoom)으로 원제 스님 (수도암)과 “다만 나로 살뿐”을 주제로 실시간 관장초청대담 개최한다. 올해의 대전시립미술관 선승혜 관장초청대담 ‘정신의학, 마음, 예술’(6)로 개최되는 ‘다만 나로 살뿐’에서는 마음과 예술가의 자유를 탐색한다. 이번 대담에서 원제 스님은 ‘다만 나로 살뿐’에서 쓴 마음의 안목, 변화, 간절함, 자유에 대한 깨달음을 예술가의 마음과 연결하여, 예술가들과 예술애호가들의 마음에 새로운 변화를 모색한다. 특별전 ‘상실, 나에게 일어난 모든 일’과 연결하여, 마음이 고통에서 벗어나 자유롭고자 하면서도, 자신의 상처를 이용하고 마는 마음을 보내는 연습을 모색한다. 선승혜 관장은“2021년 관장초청대담은 정신의학, 마음, 예술을 연결하여 공감 미술의 이해를 심화하는 기획이다”라고 기획 의도를 말했다. 원제 스님은 최근 2년간의 세계 만행을 떠나 5대륙 45개국을 다녀왔다. 세계에서 다양한 문화권의 사람들과 교류하며 한국 불교와 선 수행을 알리고자 한 마음가짐을 이번 대담을 통해 생생하게 들어본다. 이번 대담은 미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 이대희 기자 | 2021년 3월 30일 오후 2시 더케이호텔 가야금홀에서 개최한 ‘프로젝트 쿠션 VIP 컨퍼런스’에서 축하 공연 가수로 백승렬 배우가 참석했다. 행사중 진행된 탑클래스 뮤지컬 부문 이달의 인물로 시상을 받은 추정화 연출 겸 감독의 시상식을 축하하기 위해 백승렬 배우가 참석했다. 백승렬 배우는 추정화 연출 겸 감독의 뮤지컬 ‘은밀하게 위대하게’ 등의 작품 등에 출연하면서 인연을 맺었다. 또한 백승렬 배우는 재생불량소년, 모든 순간이 너였다, 더캐슬, 너를 위한 글자, 기적소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등 뛰어난 보컬 실력으로 다양한 작품에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다. 뿐만아니라 MBC 캐스팅콜 오디션프로그램 우승, JTBC 팬텀싱어2 출연 경력까지 있는 다재다능한 배우인 백승렬 배우는 이번 시상식에서 뮤지컬 맨오브라만차의 ‘이룰 수 없는 꿈(Impossible Dream)’과 지킬앤하이드의 ‘지금 이 순간’을 불러 좌중의 큰 박수를 이끌어냈다. 한편 추정화 연출 겸 감독이 속해 있는 에그파운틴 엔터테인먼트는 현재 뮤지컬 프로젝트 <CODE#1>를 기획해 준비하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김상지 대표를 비롯해 추정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 김용두 기자 | 2021년 3월 30일 오후 2시 더케이호텔 가야금홀에서 월간 탑클래스 이달의 인물 시상식이 개최됐다. 이번 시상식에서 김상지 대표가 이끄는 에그파운틴 엔터테인먼트 추정화 연출 겸 감독이 월간 탑클래스 뮤지컬 부문 이달의 인물로 선정됐다. 대한민국의 내로라하는 뮤지컬 연출 겸 감독인 추정화 연출 겸 감독은 뮤지컬 블루레인, 루드윅, 프리다, 스모크, 인터뷰, 원스어폰어타임인해운대, 달을 품은 슈퍼맨, 케미스토리 외 다수 작품의 작,연출을 했고, 뮤지컬 또오해영, 뮤지컬 은밀하게 위대하게 등의 작품을 각색 연출했다. 창작 뮤지컬계의 손꼽히는 감독인 추정화 연출 겸 감독은 상하이미디어그룹(SMG)과 인터뷰,루드윅 공연, 일본에서는 인터뷰, 스모크, 블루레인, 모든순간이 너였다 작품이 공연하기도 했다. 인터뷰 작품은 뉴욕 브로드웨이에서도 공연이 진행되기도 했다. 추정화 연출 겸 감독은 “이런 상을 받게 돼 기쁘다며, 현재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힘들겠지만, 공연계는 특히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추정화 연출 겸 감독은 “현재 뮤지컬 블루레인 공연이 대학로 드림아트센터에서 6월 6일까지 공연 중에 있으니 많은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 김용두 기자 | 김상지는 인스타그램 @ssangzhy 20만 패션&뷰티 인플루언서 활발하게 활동하며, 현재는 배우로 활발하게 활동중이다. 최근 태그앤태거 브랜드 모델로 발탁되었고, 다수의 웹드라마 주연/조연으로도 캐스팅되어 배우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 예능에도 캐스팅되어 촬영을 준비중이다. 연예계의 시장도 급속도로 다변화되며, 배우와 모델 엔터테이너들의 변화도 가속화되고 있다. 이런 시대적흐름가운데 패션뷰티 모델겸 인플루언서인 김상지씨가 뮤지컬공동기획자로서 새로운 멀티역할을 갖추며, 배우의 영역까지 시대의 변화에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지를 보여주는 대표적 사례다. 김상지는 2017 F/W 서울패션위크를 통해 패션모델로 데뷔하여 활동을 시작하였고, 맥앤지나 비비안 잡지촬영, 서울시 웨딩촬영, BNT화보 촬영, 뉴발란스 일본촬영, 랩코리아 브랜드 모델촬영, 노스페이스 촬영, 한화라이프플러스 홍보모델, 중국 코스모폴리탄 촬영, 다수의 패션브랜드, 화보촬영, 항저우 패션위크 모델&오프닝MC, 한류대상 시상식 오프닝 MC, 김태호 PD강연 MC 2020 미스인터콘티넨탈 입상, 2019 K-JEJU 슈퍼모델 최우수 2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 정길종 기자 | 선천성 심장병을 갖고 태어난 오산(悟山) 홍성모 화백, 전북 부안에서 태어나 건강으로 아픔만 기억된다는 홍 화백에게 강원도 영월군은 건강으로 맺어준 인연인 듯하다. 제2 고향이라고 하는 영월군과 대한민국 전국을 화폭에 담아 전 세계인에게 알리고 싶다는 화백에게 본 기자의 인터뷰 요청에 강원도 “영월예술창작스튜디오” 향했다. ▲인터뷰에 응해준 ‘실경 수묵산수화’ 대가 오산 홍성모 화백 ‘실경 수묵산수화’의 대가인 오산(悟山) 홍성모 화백이 “화폭에 담긴 나의 고향 부안”을 모티브를 가지고 있던 분이 “강원도 영월에 둥지를 틀고 있다는 소식에 ‘영월예술창작스튜디오’를 찾아 서울 구로에서 영월까지는 178km 인연이 없던 분에게 방문했다. 스튜디오에 앞에서 도착을 알리자 마중을 나왔다. 흰 머리를 길게 길러 뒤로 묵었고, 빨간색 셔츠에 등산복 바지에 운동화, 인사를 드리자 주먹 인사와 악수 그의 손바닥은 굳은살과 물감인지 먹물인지 모를 정도로 검고 거칠했다. 창작스튜디오 전시장으로 들어서는 순간 영월군 화폭보다 부안의 화폭이 즐비했다. 작품하나 하나를 설명하고 심지어 작품에 전장까지 설명하는 모습에 작품에 자부심이 대단하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 주기범 기자 | 2017년부터 미스인터네셔널을 계기로 꾸준히 모델대회에 입상하며, 모델로서의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 165CM의 키 43KG 22세로 한참 모델계 및 SNS셀럽활동과 악세사리 비즈니스 CEO로 바쁜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향기로운 사람은 내면의 향기를 채우고 무엇보다 그에 맞는 지성인이 되는것이라고 말하는 모델 이수아는 귀여움과 섹시함을 갖추고 국내에서 제2의 성장을 위해 노력중이다. 건강한 모델이 되고 싶다는 그녀는 슈에무라 화보촬영, 바비브라운, 로샤, 안전지대 뮤비촬영 등 업계에서도 조금씩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 SNS인 인스타에서도 개인적인 활동들을 담아내고 있지만 15만정도의 팔로워를 가진 셀럽이다. 곧 에이전트와의 협력을 통해 더욱 활발한 활동이 이루어질것이라는 전망이다. 자기에게 주어진일들을 긍정적으로 도전하고 땀흘릴줄 아는 모습으로 지인들의 칭찬을 자주 듣는 모델이기도 하다. 또한 함께 작업을 진행한 사람들에게서 다시 찾게 만드는 그런 매력을 갖춘 모델로 앞으로의 활동에 주목을 받는 모델이다. 이수아 모델은 "모델 겸 셀럽활동으로 한단계씩 성장하고 있는 이수아모델은 다양한 모습을 통해 사랑받는 모델이자
- 김병수(미술평론가) 중에서 공예와 예술 그리고 미학이 접속하는 자리에 설숙영의 도예 작업이 위치하고 있다. 동양화에서 출발하여 도자기 속에서 전통과 동시대를 접속시키는 방식은 일종의 회고적인 성격을 지니면서도 일상의 미학을 실현시키고 있기 때문이다. 기억으로서 전통은 추억 속에서 현전한다. 이것은 예술사와 개인사에서 공존하는 방식이다. 오히려 개인의 회고를 통한 시간의 현재화는 물질적 사유를 환기시킨다. 거기에 다양한 도예 작업이 등장한다. 그녀는 왜 도자기에 그림을 그릴까? 꽃을 포함한 이른바 여성적인 장식들은 단지 관습적인 전통에 대한 순응인가, 혹은 페미니즘과는 무관한가? 기억과 작업은 정말 동일성을 유지할 수 있을까? 일본에서 체험한 ‘찬란한 문양 위주의 도자기’에 대한 매혹은 여전히 유효한가? 이러한 물음들이 가로지르는 장소가 바로 설숙영의 도예 작업이다. 김병수 미술평론가는 이번 설숙영 작가의 작품 전시회와 관련해 "공예와 예술 그리고 미학이 접속하는 자리에 설숙영의 도예 작업이 위치하고 있다"며 "동양화에서 출발하여 도자기 속에서 전통과 동시대를 접속시키는 방식은 일종의 회고적인 성격을 지니면서도 일상의 미학을 실현시키고 있기 때문"이라고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용두 기자 | ‘언어의 소리를 느끼다’를 주제로 한 이번 개인전은 언어학을 공부하고 있는 강경숙 작가의 내면의 색과 추억을 담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 강 작가는 소리로 느끼는 언어를 감각적으로 표현하고자 했다. 특히 시각적 감각으로 느끼는 언어 ‘ㅇ(이응)’이 가지는 소리와 벽에 부딪혀 되돌아오는 감각적 언어가 가지는 특별함을 시각적으로 표현하려 했다. 시각적 감각으로 느끼는 언어 ‘이응’이 가지는 소리, 벽에 부딪혀 되돌아오는 감각적 언어가 가지는 특별함을 시각적으로 표현하려 한다"며 "시각적 언어 ‘ㅇ’, 청각적 언어 ‘ㅇ’ 그리고 추억이 되어가는 내 안의 소리 ‘ㅇ’에 나를 담고, 추억을 담고, 내 안의 기쁨, 슬픔 나의 감각적 언어와 함께하고 있다. 인연의 ‘ㅇ’, 여인의 ‘ㅇ’, 엄마의 ‘ㅇ’, 삶의 에너지와 함께하는 있음과 없음의 ‘ㅇ’ 그리고 내 안의 언어 ‘ㅇ’가 있다"고 기획 의도를 밝혔다. 강 작가는 "내 안의 기쁨과 슬픔, 나의 감각적 언어와 함께하고 있다"면서 "나를 담고 추억을 담고 그리고 추억이 되어가는 내 안의 소리 ‘ㅇ’에 다가가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강경숙 작가는 군산대학교 예술대학 서양
이 요한 화가에게 있어서의 그림은 지나간 그림 보다는 평생에 남는 최고의 작품에 도전하는 것이다. 성화를 그리기 위해 이스라엘에 직접 가서 그들의 문화 속에서 사역했던 예수의 생생한 모습을 그리고 쉽을 뿐이다. 기독교에서 사순절을 보내면서 예수 고난의 모습을 한국뉴스에 기재해 본다. 이 요한 권사는 성화를 그리는 화가이다. 그가 처음부터 성화를 그린 것은 아니었다. 처음에는 인물작가가 되기를 원하였지만, 그리스도인이 되어서 여러 번 번민 하다가 결단하고 시작한 것이 성화였다고 말한다. 그가 이렇게 귀한 성화작가로서 자리 메김 하기까지는 79년 반 아이크의 작품을 통해 감명받고 성서작가가 될 것을 결심하고 30여 년 전 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한 길을 걸어오고 있다. 예술을 시작한다는 것은 그리 쉽지만은 않다. 처음 시작할 때에는 후원자도 없고, 모델도 없는 아무 조건도 갖추어 있지 않은 상황에서 그림 그리기를 밤이 새도록 그리다가 잘못되면 다시 그리고, 그에게 있어서의 그림은 눈물이었고, 기쁨이었다. 성경을 그림 작품으로 표현해 내는 것은 생각보다 어려웠고, 거기에 등장하는 수 많은 인물 모습을 구사하는 일은 그리 쉽지 않은 기도였다. 어느 날 한 소녀의 간
배우 강성필이 한국영상대학교에서 공동제작하는 호러테이닝 영화에 캐스팅 됐다. 소속사 퍼플엔터테이먼트 측은 배우 강성필이 영화<오!마이고스트>캐스팅되어 정진운, 안서현,이주연등 충무로 유망주와 호흡을 맞추게 되었다고 밝혔다. ‘투사부일체’‘성균관스캔들’ 등 다수의 작품에서 코믹한 감초역활로 사랑받아온 강성필 배우는 이번 <오! 마이고스트>에서 악역 캐릭터로 새로운 연기변신에 도전한다며 영화의 기대감을 드러냈다. 2021년에는 장르를 뛰어넘는 많은 작품에 도전하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폭소만발의 코믹과 간담을 서늘해지는 호러를 오가며 톡톡 튀는 신선함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신작<오! 마이고스트>는 2021년 하반기 개봉예정이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오케스트라 KBS교향악단과 KBS국악관현악단이 선보이는 코로나 극복 시청자 감사음악회! 2월부터 11월까지 매달 선보이는 특별한 연주회가 여러분 곁을 찾아갑니다. 두근두근 마음을 울리는 우리 소리 국악과 해설이 있는 친근한 클래식 음악, 매달 테마가 있는 수준 높은 공연이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선보인다. 그 포문을 여는 첫 공연은 2월 24일(수) 오후 5시 KBS아트홀에서 열리는 국악 공연 1탄 <함께, GO>로 코로나로 어려운 시간을 잘 버텨낸 우리 모두에게 박수를 보내며 다함께 새롭게 다가올 희망의 시간을 준비하자는 의미를 두고 KBS로고송, KBS뉴스, 아침마당 시그널 음악 등 시청자들에게 익숙한 KBS프로그램 타이틀 음악을 국악기 소리로 들려주는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공연의 주제를 가장 잘 담고 있는 곡 <함께>가 이어지며, 우리에게 친숙한 OST와 영화 <알라딘>의 주제가 ‘A WHOLE NEW WORLD’ 등 대중국악 음악들과 서울시 지하철 환승 음악으로 유명한 창작국악곡 ‘얼씨구야’까지 경쾌하고 희망찬 분위기를 가득 담았다. 클래식 첫 공연은 2월 27일(토) 오후5시 KBS홀에서 개
프랑크푸르트 사단법인 문예원(원장 현호남)은 최근 대한민국 ’‘지구촌 사랑의 마스크 나누기"가 보내온 마스크 1,200장, 양갱 160개를 프랑크푸르트와 인근지역, 그리고 베를린과 원거리에 거주하는 독거노인들 한 분 한 분에게 우편으로 발송했다고 알렸다. 또한 현 원장은 교회를 통해 코로나로 인한 어려운 시기에 힘들어하는 유학생들에게도 마스크를 전달했다며, ‘KBS 사회 봉사단’, ‘세계 한인여성협회 ‘ 등 ‘지구촌 사랑의 마스크 나누기’ 관련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최근 들어 독일 정부가 코로나로 인한 봉쇄정책의 일환으로 KF94 마스크 등 고성능 마스크 착용을 제도화하여 더욱 많은 양의 품질 좋은 마스크를 필요로 하는 이 때에, 고국에서 독일 동포를 잊지 않고 적시에 한국산 마스크를 보내주니 받는 이들 모두 퍽 고마워했다고 했다. 특히 노년층의 어르신들은 밤양갱, 팥양갱 등 양갱을 받고는 “어린 시절 먹었던 바로 그 양갱이라며 좋아하셨다.”고 한다. ‘지구촌 사랑의 마스크 나누기’ 봉사대는 KF-94 마스크 11만장 나눔 해외봉사로 노령의 파독 간호사들에게 마스크를 전달하고자 KBS사회봉사단이 소량을 도매대리점을 통해 구매코자 하면서 시작되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총재 이상권)는 '에코-인 글로벌 환경가요제'를 위한 '환경가수협회 분과위원회(위원장 최상호)'를 창립하고 오는 2월 25일(목) 오후 2시 충북 영동군 소재 드림하우스에서 환경가수협회 창립 축하공연을 갖는다. 이번 개막축하공연은 코로나19가 유행하는 이 시대에 정부의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지역가수 활성화 차원에서 코로나 청정지역인 충북 영동군에서 비대면 유튜브 방송으로 개최한다.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는 '환경가수협회 분과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원장으로 최상호 드림기획 대표를 내정했다. 환경가수협회 분과위원회는 '에코-인 글로벌 환경가요제'를 통해 환경가수를 선발하여 문화, 예술활동을 골자로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의 핵심적 환경사업인 '나무심기릴레이'를 널리 알리고 환경에 대한 마음가짐을 고취하는데 목적이 있다. 환경가수협회는 '에코-인 글로벌 환경가요제'를 통해 환경가수를 발굴해 홍보대사로 전국을 순회하며 공연시 정부의 '2050 탄소중립정책'에 뜻을 모아 한그루의 나무를 심는 '나무심기 릴레이'에 자동 참여하고 캠페인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게 된다.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의 '에코-인 나무심기릴레이'는 '나를 위한 반려나무', '가족을 위한 사랑나무
원경희 회장 '왜(Why) 세종 대왕을 말해야 하는가? 삼성도 그 답을 인문학에서 찾고 있었다. 왜냐하면, 인문학에 서 얻는 것이 살아남을 수 있는, 힘 즉 통찰력이기 때문이다. 원경희 한국세무사협회 회장 최근 사회적으로 인문학 열풍이 뜨겁다. 먹고 살기 힘든 이 시대에 왜 인문학의 바람이 불고 있을까요? 사회는 발전하면 우선 정치학과 법학이 중심이 된다. 더 발전하면 경제, 경영, 사회학이 주류가 되고 그 다음에 철학이나 심리학이 발달한다. 이보다 더 발전한 나라에서는 고고학과 인류학이 중심이 된다. 인문학이 사회의 중심이 된다는 것은 인간의 흐름을 독립적으로 판단하여 미래를 위한 비전을 주도적으로 결정하는 수준에 이르렀다는 것이다. 선진국이라면 다른 나라에서 정한 비전이나 메시지를 학습하여 그대로 모방하는 단계를 지나 스스로의 힘으로 창조, 선택하는 과정에 이르는데 그 밑바탕에 인문학이 중심기능을 하게 되는 것이다. 현재 기업에서 인문학에 대한 강의가 많다. 왜 그럴까? 그것은 기업의 생존과 관련이 있기 때문이다. 이건희 회장이 거대기업인 삼성도 까딱 잘못하면 구멍가게로 전락한다는 말의 속뜻은 선진기업을 따라가기에 급급했던 과거를 잊고 지금은 주도적인 입
사진= 왼쪽 속사포 래퍼 아웃사이더 국가대표 속사포 래퍼 아웃사이더가 한국양서파충류협회에 1,000만원 상당의 아이링고 블록 교구를 기부했다. 평소 양서파충류의 대중화에 앞장서 활동하던 아웃사이더는 올바른 양서파충류 사육 문화 발전 및 양서파충류 관리사 취업 지원을 위해 양서파충류협회와 MOU(업무협약) 체결하며, 국내 최초의 3D 입체 체인 블록인 아이링고 렙타일 블록 1,000만원 상당을 직접 구입, 전달했다. 최근 MBC 복면가왕에 마지막 잎새로 출연해 패닉의 달팽이, 서태지와 아이들의 하여가를 열창하며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던 아웃사이더는 2013년부터 약 8년 간 청소년들을 위한 재능기부 강연과 캠페인 등을 꾸준히 실천해왔다. 또한 이번에 기부한 양서파충류협회를 비롯해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청소년폭력예방재단 등 총 10여개의 홍보대사를 개런티 없이 수년간 무상으로 진행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아웃사이더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아웃사이더TV'를 오픈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딩고 프리스타일 킬링 벌스에 출연해 5일 만에 조회 수 100만을 넘기며 본격적인 컴백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