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한솔 기자 | 일상에서 쉽고, 편하게 즐길 수 있는 국악 창작 작품으로 대중에게 친근하게 다가서 온 KBS국악관현악단(상임 지휘자 원영석)의 콘셉트 정기연주회 시리즈, ‘라이브러리 콘서트’ <팝콘>! 올해는 2년째 계속되고 있는 코로나19 펜데믹에 지친 대중들의 코로나 블루를 ‘with 코로나’를 넘어 ‘joy 코로나’로 극복할 유쾌한 콘서트로 관객과의 만남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민요에 애정을 가지고 ‘국악쉰동’으로 활약 중인 개그맨 박성호가 ‘조선 라디오쇼’ 1일 DJ를 맡아 KBS 대표프로그램인 ‘가요무대’, ‘아침마당’, ‘국악한마당’ 타이틀 음악을 소개하고 그간 숨겨온 민요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할 ‘뱃노래’를 직접 부를 예정입니다. 트롯 전국체전을 빛낸 트롯 소리꾼 신승태 씨는 ‘창부타령’과 ‘휘경동 부르스’를 국악 반주에 맞춰 선보입니다. 기존 정기연주회와 달리 개그맨 박성호와 정범균이 개그 형식에 담아 곡 소개를 진행하는 <국악 토크쇼>와 개그맨 엄태경이 가세한 <꽁트> 코너 등 재미와 힐링을 한꺼번에 즐길 수 있는 KBS국악관현악단 제256회 정기연주회 ‘라이브러리 콘서트’ <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수준 기자 | 익산시는 지난16일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보존지구 미륵사지석탑 일대에서 (사)마한백제문화예술제전위원회 (위원장 이해석)의 주관으로 궁중복식 왕족의 신분을 최고로 상징해 줄 수 있는 복식으로 한복 퍼레이드를 개최했다, 이날 무왕행차의 가장 화려하고 위엄 있는 백제의 궁중복식을 보여줌과 동시에 직접 입어볼 수 있는 체험을 함께함으로써 한국 고유 복식 문화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한다, 코로나 19 방역으로 인하여 일반시민과 특별초대 VIP는 초청하지를 않고 유튜브로 실황을 중계하며 국내 및 해외에 “마한백제시대 한국의 고유문화 궁중복식의 아름다움을 널리 홍보하는데 크게 이바지 했다“ 고 한다, 특히 이날 미륵사지 석탑의 동선을 구성하여 방문한 관광객과 일대의 시민들에게 보다 편리한 관람을 제공하였으며 한복과 함께하는 무왕행차 퍼레이드와 성대한 퍼포먼스를 기획하였으며, 출연진의 퍼레이드 팀과 취타대의 합동 행진으로 미륵사지석탑에서 특별 설치무대로 행렬하며 국악 라이브 공연과 함께 백제 한복을 입은 무용수들의 무대 왕과 왕비, 한국무용, 장군 팝 핀 등 다양한 장르의 무용수들이 우리나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길종 기자 | 작가 정동, “카오스”-혼돈의 시간들 아나디지(Ana-digi) 사진전이 오는 10월 20일(수)부터 7일간 종로구 인사동 소재 차-갤러리에 열린다. 정 작가는 작가 노트에서 빛의 삼원색으로 그려진 이미지를 저장한 필름에 습기와 온도를 맞춰주면 코팅부위가 해체되면서 본래의 색으로 합쳐지는 과정에서 생기는 형상과 색감은 몽환속에 자유롭게 그려진 카오스다. 그러나 그 혼돈 속에서도 같은 색끼리 모이려는 나름의 질서를 보왔다. 라고 했다. 그의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본다. 정동 작가는 전남 고흥에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사진작가며 서양화가이다. 호남대학교 예술대학에서 서양화를 공부하였고 사진은 중학교 시절 소풍 때 처음 카메라 촬영을 시작하여 오늘에 이른다고 한다. 그는 사진은 노출과 거리를 잘 맞추고 가장 이상적인 구도를 결정한 다음 촬영하는 일상적인 사진에서 탈피하자 고민했고 사진을 추상으로 표현하고 싶다는 발상의 전환을 갖게 되면서 15년 이상의 노력과 습작을 통해 오늘 전시되는 추상작품을 완성하게 된 것이다. 라고 했다. 아울러 작품의 기법은 작가가 어렵게 살았던 젊은 시절 많은 이사를 하는 과정에서 우연히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수준 기자 | ‘기록, 활용, 그리고 보존(디지털 헤리티지)’을 주제로 국내․외 전문가들과 함께 디지털 헤리티지와 관련된 정책, 기술, 콘텐츠 등 다양한 사례를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가 열린다. (재)백제세계유산센터는 백제역사유적지구 국제학술포럼 ‘디지털 헤리티지’를 오는 14일 공주 아트센터 고마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최근 디지털 뉴딜의 확산에 따라 세계유산 보존 및 향유의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는 시점에 앞으로의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포럼은 이우성 (재)백제세계유산센터 이사장의 개회사 및 김정섭 공주시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유동환 건국대 교수의 기조강연, 6건의 주제발표와 종합토론 순서로 진행되며,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온라인 형식으로 (재)백제세계유산센터 공식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주제발표는 ▲ 문화재 디지털 대전환 2030 (최연규 문화재청 사무관) ▲ 기술은 박물관 경험을 어떻게 바꿀 수 있을까? 국립중앙박물관의 실감콘텐츠 활용을 중심으로 (장은정 국립중앙박물관 학예연구관) ▲ 광화시대 5G 기반 고해상도 영상 및 공연 콘텐츠 개발 및 실감미디어 콘텐츠 동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한솔 기자 | KBS국악관현악단(상임지휘자 원영석)은 코로나19 시기에 더욱 빛을 발한 힐링의 소리, 국악으로 시청자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한 ‘2021 시청자 감사음악회’를 13일 유튜브 생방송, myK을 통해 개최한다. 이번 10월 감사음악회는 절정의 가을 한 때, 차 한 잔에 시를 음미하듯 국악으로 코로나의 시름을 잠시 잊고자 <가을, 차(茶)와 음악과 시>를 주제로 정했다. KBS 국악관현악단 관계자는 "모든 이들이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세상, 공연 프로그램 중 심청가의 <심봉사 눈뜨는 대목>에서 심봉사가 눈을 뜬 것처럼 고난과 역경 속에서도 희망을 찾고, 여창가곡 <태평가>의 가사처럼 태평성대 한 그날이 오기를 기원하는 의미에서 ‘관현맹인전통예술단’과 KBS국악관현악단 타악팀이 함께 연주하는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라고 전했다. ‘관현맹인전통예술단’은 세종 13년, 음악적 재능이 뛰어난 시각장애인을 궁중악사 관현맹인(管絃盲人)으로 임명하여 관직과 녹봉을 주었던 '관현맹인' 제도를 재현하고자, 2011년 문화체육관광부와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회가 함께 뜻을 모아 창단한 단체이다. ‘관현맹인전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길종 기자 | 코로나로 인해 작년 SEEA 행사가 취소되어 기다렸던 관람객 수요와 현재 미술계의 관심이 더해져, 올해 진행되는 SEEA 2021은 더욱 주목받는 전시회가 되었다. ▲오온누리 작가의 작품 참여작가는 오온누리, 강신규, 구건형, 구나영, 권수경 등 총 78명이며 앞으로가 기대되는 작가들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동그라미’ 작가 오온누리는 2017년 “원하는 관계”라는 작품을 마스킹 테이프 덩어리를 기계로 잘랐음에도 불구하고 완벽하게 아름다운 동그라미 형태가 아니라 쭈글쭈글한 형태도 있고, 각각의 개성이 드러나는 다양한 형상들이 제작된 작품을 선보였다. 오 작가의 작품 세계는 사람과 사람 사이, 개인과 타인, 나와 나 사이의 관계를 ‘보이지 않는 공간’이라고 칭하고 그 공간을 시각화하는데 흥미가 있다. 무형의 관념적 공간을 기하학적 도형인 원(圓)을 통해 유형화시켜 조형 공간 이미지를 구성한다. 장소, 시간, 감정 등에 따라 변화하는 인간관계 속에 관념적 공간 또한 유동적이고 변이성이 있다. 움직이는 관념적 공간은 원 형태를 통해 드러난다. 순환성, 완전성, 연속성, 유한성 등의 상징적 기호를 가지고 있는 원형은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수준 기자 | 전북도립미술관(관장 김은영) 서울관에서는 2021년 10월 6일(수) 부터 10월 11일(월)까지 ‘노윤영 개인전’이 열린다. 작가는 조선대학교 순수미술학부 서양화 졸업 및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 서양화를 졸업하였다. 이번 전시는 작가의 13번째 개인전이며 300여 회의 단체전 및 기획 초대전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서울, 미국, 독일, 이탈리아, 이란 등 18회의 아트페어에서 활동하고 있다. 작가는 한글의 자음과 모음을 모티브로 꾸준히 작업해오고 있다. 한글을 통해 인간 내면 깊이 자리 잡고 있는 정체성을 시각화하여 조형 요소로 드러내고자 한다. 작업해오는 과정 중 딱딱하고 획일화된 직선에서 곡선으로 구불구불한 선이 등장하여 다양한 표정을 화면에 옮긴다. 소재로는 친구, 아버지, 어머니 등 다양한 낱말들로 이루어진 글을 가지고 작업하였다. 2017년부터 자신만의 한글 문자를 만들어내며 ‘욕망’ 연작과 ‘짝꿍’ 연작을 이어가다 2020년 ‘사랑의 노래’ 한글 드로잉을 선보이기 시작하였다. 변화해가고 있는 작품의 내용은 차근차근 삶에 대해 관조(觀照)하며 너그럽고 자유롭게 나아가고 있음을 의미한다. 한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한국전통호텔 『고려궁』이 2011년 3월에 착공한 이래 6년여의 단장을 마치고 지난 2016년 7월 22일 강원도 평창군 발왕산 기슭에서 개관했고, 이후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을 잘 마치었다. 개성 송악산에 자리하여 팔만대장경을 비롯한 유구한 민족문화를 발전시켜 온 고려 왕조, 그 왕조의 혼을 담으려 노력한 한국전통호텔 『고려궁』은 약 99,000㎡의 부지에 총 9동의 한국전통호텔과 박물관, 전통음식관, 커피숍, 컨벤션홀 등이 자리하고 있다. 『고려궁』에 사용된 주 목재는 금강송과 춘양목인 한국산 소나무이고 전통문화체험관 2관은 조선시대 정치가이자 시인이었던 고산 윤선도가 사용했던 고택을 이축해 지었으며, 전통문화체험관 3관은 전라북도 익산 김찬봉의 고택을 이축하여 건립하였다. 『고려궁내에 자리한 박물관에는 석물 100여 점과 도자기 100점, 서예 200점, 민속화 150점, 고전악기 약 100점 등이 전시돼 있다. 아울러 조선시대 복식 10점과 고서 1,000점, 꽃가마와 병풍 등 기타 민속품 1,000여 점이 관람객들의 발길을 기다리고 있다. 이곳엔, 최규옥 대표가 애정을 갖고 보관해온 카메라, 편집기,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수준 기자 | 전북도립미술관의 ‘찾아가는 미술관’이 9월 25일(토)부터 10월 25일(월)까지 한 달간 ‘풍경이 머무는 자리’라는 제목으로 진안가위박물관 ‘도란도란 가위세상’관에서 개최된다. 완주군에 따르면 ‘찾아가는 미술관’은 전북도립미술관 소장품 중 일부를 엄선해 도내 시‧군 전시공간에 작품을 전시하는 전시회로, 더 많은 도민에게 미술품 감상의 기회를 제공하고 미술문화 저변확대를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열리고 있다. 찾아가는 미술관 ‘풍경이 머무는 자리’ 展은 전북도립미술관 소장품 컬렉션 중 ‘풍경화’를 주제로 다양한 풍경화의 해석을 보여주고자 한다. 이번 전시는 풍경을 주제로 한 4명의 작가들을 모아, 자신만의 형태로 완성한 ‘시선과 색채의 세계’를 관람객들과 함께 소통하고자 하는 전시이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김용봉, 김홍, 조기풍, 윤재우 등 낭만적이고 목가적인 풍경을 그린 작가부터, 우리 주변의 익숙한 풍경을 소재로 한 작가까지 고유한 표현방식과 상상력을 더해 완성한 풍경화를 소개한다. 풍경화를 통해 관람객들이 주변의 풍경을 다시 환기하면서, 건전한 휴식을 제공할 수 있는 환경에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전시회는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길종 기자 | 데뷔 30년이 훌쩍 넘어버린 가수, 정통트로트의 교과서라고 수식어가 붙어있는 가수, 꽃놀이, 평행선 곡으로 시련을 이겨가며 자신을 뒤돌아보며 팬들에게 사랑을 베풀어 가고 있는 문희옥씨를 만나기 위해 지난 9월 17일 경기도 김포에 있는 카페를 찾았다. ▲가수 문희옥, 경기도 김포, ‘별가까이’ 카페에서 인터뷰 / 사진촬영: 뉴스더원 햇빛이 밝게 비추는 창가에 앉아 기다리는 내네 80년대 동시대를 살았던 그녀는 브라운관 앞에서만 보았던 그녀는 어떤 모습일까? 잠시 생각하고 있을 즘 문희옥씨가 언니와 함께 나타났다. 꼿꼿한 걸음걸이 밝고 화사해 보였다. 인사를 나누며 그간 사연을 이야기를 들으며 이 험난한 세상을 모르는 어린 소녀와 같은 느낌과 30여 년 연예인 생활했던 가수가 이렇게 순수 만감이 교차하며 인터뷰를 시작했다. Q. 당시 데뷔가 쉽지 않았을 텐데, 고등학교 시절에 문광여고 2학년 시절 봄 소풍 때, 반 대항 장기자랑에 친구들이 저를 뽑아줘서 대표로 나가 부른 노래가 주현미의 ‘비 내리는 영동교’라는 노래였어요. 제가 2등을 했고 카세트를 부상으로 받았는데 짝꿍이 헐레벌떡 다가와 “희옥아 교감 선생님이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길종 기자 | 섬세한 테크닉의 소유자, 비올리스트 가영이 국내외 최초, 비올라로 연주한 ‘Vivaldi : 6 Cello Sonatas (performed on Viola)’ 클래식 앨범을 오는 9월 17일에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앨범은 사계(Vivaldi The Four Seasons)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안토니오 비발디(Antonio Vivaldi)의 작품이다. 비발디는 첼로 협주곡 27개와 소나타 10개를 작곡하였는데, 비올리스트 가영은 1740년 파리(Paris)에서 출판된 6개의 첼로 소나타집을 비올라로 연주하여 두 번째 앨범을 제작했다. ▲비올리스트 가영은 2001년부터 2003년까지 미국 뉴저지에 있는 Rowan University의 Faculty를 역임한 바 있다. 클래식뿐만 아니라 다양한 장르로 꾸준히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는 가영은 작년 10월에 발매한 ‘J.S.Bach 6 Cello Suites (performed on viola)’가 많은 청중들의 사랑에 힘입어 1년만에 ‘Vivaldi : 6 Cello Sonatas (performed on Viola)’를 발매할 수 있었다고 했다. ‘Vivald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길종 기자 | 문화지평(대표 유성호)이 서울시 비영리민간단체공익활동 지원사업으로 수행했던 ‘물길 따라 점·선·면으로 잇는 서울 역사’가 5회 차에 걸쳐 성공적으로 치렀다. 문화지평은 지난 5월 1일 백운동천 물길답사를 시작으로 15일 삼청동천, 6월 19일 흥덕동천, 7월 31일 창동천, 8월 21일 남소문동천 등 총 5회에 걸쳐 청계천 물길을 이루는 주요 5개 지천에 대한 해설답사와 텍스트‧동영상 아카이빙을 완료했다고 16일 밝혔다. ▲문화지평은 서울시 비영리민간단체공익활동 지원사업으로 수행했던 ‘물길 따라 점·선·면으로 잇는 서울 역사’를 5회 차에 걸쳐 성공적으로 치렀다. 이번 답사는 각 물길의 발원지부터 청계천 합수지점까지 복개된 물길 위를 이동하면서 물길 주변에 형성된 조선시대와 근현대 역사‧문화‧공간‧자연‧산업‧관광 유산 등을 전문 해설사의 해설을 곁들여 진행했다. 또 답사 과정을 텍스트 아카이빙, 유튜브 동영상 등 입체적 기록을 남겼다. 기록물은 신문매체를 통해 뉴스포털로 송출했고 유튜브, 페이스북, 블로그. 네이버TV, 브런치 등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 다수 시민들에게 공유됐다. 특히 물길답사를 마치고 방문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최미영 기자 | 저녁 바람이 가을임을 느끼게 되는 9월! 군산예술의전당에서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으로 <Viola 이한나 & Piano 일리야 라쉬코프스키> 하우스 콘서트를 오는 29일 19시 30분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하우스 콘서트는 평소 접하기 힘들었던 연주를 관객들이 무대 가까운 객석에 앉아 공연을 즐길 수 있는 형식으로 매니아층이 두텁게 형성된 프로그램이다. 이번 무대에는 칼리치 스트리 콰르텟, 금호 아시아나솔로이스츠 등의 앙상블 멤버로 활약함과 동시에 솔리스트로서 대체불가 비올리스트로 자리매김한 이한나와 러시아인 피아니스트로 해외 유명 콩쿠르에서 1위의 기록을 가진 일리야 라쉬코프스키(현 성신여대 교수)의 완벽한 앙상블의 무대를 관람 할 수 있다. 하우스 콘서트는 문화가 있는 날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전라북도와 군산시가 주최하고 군산예술의전당에서 주관한다. 전석 무료로 운영되나 비대면 티켓운영을 위해 티켓링크를 통해 사전예약이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를 위해 공연장 방역 및 관객 마스크 착용을 필수로 운영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산예술의전당 홈페이지를 통해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길종 기자 | KBS와 KBS교향악단이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오는 9월 18일 토요일 오후 5시 여의도 KBS홀에서 <시청자 감사음악회> 9월 공연을 온라인 생중계한다. ▲추석맞이 <KBS 시청자 감사음악회> 9월 공연, 포스터 이번 공연은 특히 전날 있는 KBS교향악단의 정기연주회 프로그램 <백조의 호수> 발췌곡을 들을 수 있다. 발레음악으로 작곡된 ‘백조의 호수’는 발레무대 뿐만 아니라 관현악 무대에서도 꾸준한 사랑을 받는 곡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정경’, ‘왈츠’, ‘백조들의 춤’을 비롯해 총 10곡으로 구성된 버전을 들을 수 있다. KBS교향악단의 전 음악감독 요엘 레비의 지휘로 차이콥스키의 <백조의 호수> 발췌곡을 들려줄 예정이며, 진행은 이각경 아나운서가 맡는다. 공연은 무관중으로 진행되며 KBS 공식 유튜브 채널 ‘KBS한국방송’, KBS 모바일 앱 ‘my K’를 통해 누구나 시청할 수 있다. 올해 2월부터 시작된 ‘시청자 감사음악회’는 KBS가 KBS교향악단, KBS국악관현악단과 함께 시청자들에게 클래식과 국악 공연의 문턱을 낮추고 수신료에 보답하는 마음을 담아 매달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길종 기자 | 가수 홍시가 최근 애절한 사연과 그녀의 이력이 알려져 화제가 되며 10년 무명 생활을 종식 시켜버리는 듯 활발한 활동이 이어지며 2019년 11월에 발표한 ‘익산역 시계탑’ 곡을 불러 인연이 된 익산역(박영수 익산역장)에서 지난 2일(목) 홍보대사로 위촉 됐다. 전북 호남선 개통 이후 최초다. ▲가수 홍시, 애절한 사연과 그녀의 이력, 10년 무명 생활을 접고 날개가 되어 날기를.. ‘익산역 시계탑’은 구정수 작사가와 이재룡 작곡가가 만든 곡으로 홍시의 사연처럼 의미가 담긴 '익산역 시계탑'이다. 홍시는 '딱딱딱' '설거지 몇 번',등 정통, 세미 트로트까지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는 가수로 활동 영역을 넓히며 최근에는 나훈아의 ‘홍시’를 리메이크로 허락받아 EDM 버전으로 불러 주목받고 있는 가수다. 예능에서는 유도를 하면서 트로트를 불러 ‘유도 트롯’으로 화제를 모았고, TV조선 홈드라마 '어쩌다 가족', '장윤정의 도장깨기', KBS 2라디오(해피FM, 수도권 106.1Mhz) ‘김혜영과 함께’ ‘아침마당’ 등에 다양한 방송 활동으로 연예계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익산역은 가수 홍시처럼 우여곡절이 많았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