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대희 기자 | (사)한국여성단체협의회(회장 허 명)가 창립기념식 및 후원의 밤을 롯데호텔에서 16일 개최했다. 허명 회장은 ”코로나로 인해 암울했던 시기를 마무리하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기 위해 즐겁고 보람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오늘 창립기념식 및 후원의 밤에는 홍보대사 위촉식도 진행 예정이다. (사)여성단체협의회의 본회의는 물론, 주요 행사의 진행자로 활동했던 SBS Biz 닥터Q 윤희정 MC가 공식적으로 협회의 홍보대사로 위촉된다. 윤희정 아나운서는 ”협회 회장님과 회원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협회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여 협회의 격을 높일 수 있는 진행으로 보답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길종 기자 | 제33회 월드미스유니버시티(이하 WMU) 한국대회 본선이 15일 오후 7시부터 서울 광진구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아나운서 김범수, WMU 27기 장수정 진행으로 WMU 이승민 의장 격려사 시작으로 대회사 김세옥 대회장, 환영사 강성모 비즈니스 체어맨, 경과보고 지수회, 심사위원 소개에 이어 본선에 진출한 33명의 대회 출전자들이 학사복과 학사모을 착복하고 NO1, 세종대학교 박진아의 자기소개를 시작으로 성황리에 열리고 있다. ▲ 아나운서 김범수, WMU 27기 장수정 아나운서 진행으로 행사 진행 중 ▲ 월드미스유니버시티(이하 WMU) 이승민 의장의 격려사 ▲ 본선에 진출한 33명의 대회 출전자들이 학사복과 학사모을 착복하고 대회 진행 중 ▲ 대회출전자 대표자 3명이 평화선언문 낭독하고 있다. ▲ 평화봉사사절단 임명장 수여를 하고 이승민 의장 금번 행사는 지난해 치뤄지기로 했던 제33회 WMU 한국대회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일정이 미뤄지다 엄격한 코로나19 방역 하에 금일 진행되고 있다. WMU 조직위원회는 “안전하고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모든 참가자와 관계자들이 백신 접종을 완료했다. PCR 검사, 소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대희 기자 | 잠실 롯데월드타워 1층 다이버홀, 어바웃프로젝트 라운지에서 ‘뷰티인그레이스’ 그룹전이 14일(화)부터 진행된다. 초대 작가로는 소영란, 이미경, 심은하, 김혜수, 조은정, 이소영, 김미정, 신혜진, 차정숙 작가가 참여하며, 오전 9시~오후 8시까지 관람이 가능하다. ‘뷰티인그레이스(Beauty In Grace)’ 전시는 쇼핑몰에서 다양한 인테리어용 예술작품을 즐기는 새로운 갤러리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서울,뉴욕,런던,싱가폴에서 전시를 진행해온 제뉴인글로벌컴퍼니가 개최하며, 밝고 긍정적인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작품들이 엄격한 심사를 통해 선정된다. 퍼민(FURMIN, 대표 조은정)은 예술과 디자인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민화 작가의 아이덴티티와 한국 장인의 기술로 탄생한 새로운 민화 디자인 가구이다. 소유를 뛰어넘어 유일함의 지속화를 위한 새로운 해석과 소재로 작업하며 경쟁과 협력을 통해 예술, 기술 문화적 헤리티지를 창출해낸다. 이번 전시는 이윤숙 보자기 아티스트 작품과, 도예가 전상근 작가의 흑자가 함께 전시되어 보는 즐거움을 더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퍼민은 2022년 1월 20일부터 프랑스 파리에서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수준 기자 | 한국 영화 탄생 102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축제로 ‘제59회 영화의 날’ 행사가 오는 17일(금) 오후 2시 서울시 양천구 목동 대한민국예술인센터 2층 아뜨리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이날 행사는 한국영화인총연합회(회장 김국현)가 주최하고 ‘제59회 영화의 날 조직위원회’(위원장 김현중)와 한국프리미엄브랜드진흥원이 주관하는 행사로 문화체육관광부, 국회문화체육관광위원회 & 국회보건복지위원회, 서울특별시 부산광역시에서 후원한다. 영화인들의 축제가 열리는 이날 행사에는 탈렌트 겸 전문M.C 김태환과 KBS 주말 드라마 '신사와 아가씨'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는 배우 김혜원 씨가 진행을 맡는다. 이번 행사와 관련 한국영화인총연합회 이수돈 사무총장은 "모든 영화인과 영화에 열정과 사랑으로 지켜 주신 분들을 모시고 우리 영화 발전, 자축의 자리를 마련 했다며, 영화 발전에 공헌한 유공 영화인 및 영화 각 스텝과 영화 관계자들을 표창하며 영화인들의 사기 진작과 전 영화인들의 화합, 한국 영화 발전을 위한 오늘의 뜻을 새기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해도 신협중앙회 김윤식 회장(조직위원장)의 노력으로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길종 기자 | 코리아아르츠그룹이 코로나19 팬데믹으로 힘겨운 한 해의 끝자락에서 고생해왔던 정부와 의료진, 국민 모두를 위해 위로와 힐링의 시간을 드리고자 “세상의 모든 크리스마스” 해피콘서트를 오는 12월 20일(월) 오후 8시에 롯데콘서트홀에서 공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 “세상의 모든 크리스마스” 해피콘서트 오는 12월 20일(월) 오후 8시에 롯데콘서트홀에서.. 포스터 ‘세상의 모든 크리스마스’는 관객들과 즐거운 크리스마스를 함께 옴니버스 구성으로 보여주고자 한다. 공연은 ‘크리스마스’를 배경으로 연출되며, 장면마다 각각의 콘셉트가 있다고 전했다. 예를 들면 삼촌이 조카에게 주는 크리스마스 선물, 오랜만에 만난 동창 모임의 자유롭고 왁자함, 성스럽고 경건한 크리스마스 분위기 등 아름답고, 즐겁고, 행복하고, 종교적인 다양한 성탄전야의 모습을 함께 즐겨볼 수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번 크리스마스 해피콘서트는 특별한 분들의 참여가 많다고 한다. 예술총감독겸 테너의 아름다움을 선사할 하만택, 지휘와 성악의 세계를 넘나드는 박상현 지휘자, 늘 어떤 음악을 준비해야 관객에게 인상깊은 재미를 선사할 수 있을까? 고민하며 다가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길종 기자 | 월드미스유니버시티(WMU) 한국(세계)조직위원회 이승민 의장과 글로벌더원방송, 더원ENT 이해용 대표는 상호 유기적인 협력체를 구축하여 월드미스유니버스티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3일(금)에 가졌다. ▲글로벌더원방송 김성철 제작본부장, 이해용 대표, 이승민 총재, 김선직 사장과 함께했다. (사진제공 : 뉴스더원) 이날 협약은 2021년 12월 15일(수) 6시에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열리는 ‘제33회 월드미스유니버시티 한국대회’ 주관 방송사 지정과 양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인적자원, 시설물 등을 상호지원하고 지속적으로 협력한다는 내용이다. 이에 글로벌더원방송 이해용 대표와 김성철 제작본부장은 이승민 의장과 협력하여 글로벌 홍보마케팅 속에 한국의 미와 아름다움, 평화사절단 등을 세계로 전파할 것이다. 라고 했다. 월드미스유니버시티 세계조직위원회 이승민 의장은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오랜 시간 기다려왔던 참가자들이 ‘위드코로나’로의 방역 태세 전환을 맞아 드디어 대회를 치를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 아울러 더원방송과 협력은 평화운동과 봉사활동은 더욱 빛날 것이다. ▲월드미스유니버시티(WMU)
제5회 2021 대한민국기독예술대상 시상식 수상자와 함께 기념촬영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12월 4일(토) 오후 2시, CTS TV 11층 컨벤션홀에서 제5회 2021 대한민국기독예술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이애라찬양율동신학교 몸찬양으로 식전 행사가 시작되었다. “성탄절을 앞에 두고 대강절이 시작되는 한해 끝자락에, 이들은 식전 무대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신 하나님을 찬양했다.” (김소엽교수. 곽선희 목사. 채의송회장. 이선구목사) (김소엽교수. 곽선희 목사. 한인수장로. 최선자 권사) (정영숙 권사와 함께 기념촬영) ‘하나님 나라 문화로 세상문화를 이끌어 아름답고 정의로운 사회구현’ CTS TV(감경철 회장),기독교 TV와 한국기독교문화예술총연합회(김소엽 회장)가 공동 주최하는 대한민국기독예술대상은, 한 분야에서 평생 바쳐서 예술로서 복음과 사랑을 전한 훌륭한 예술인을 발굴해서 업적을 치하, 공을 후대에 전하기 위해서 주는 상이다. 이로써 기독 문화 창달과 발전을 꾀하여 아름다운 사회와 하나님 나라 건설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한다. 한국기독교문화예술총연합회가 주관한 기독문화예술 시상식이었다. 한국기독교문화예술총연합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길종 기자 | 인기 웹소설 ‘슈퍼스타 천대리’가 드라마로 제작된다. 웹소설·웹툰 매니지먼트사 작가컴퍼니(JC미디어)와 영상콘텐츠전문회사 스튜디오스카이는 2023년 초 방영 목표로 ‘슈퍼스타 천대리’(작가 박경원)의 드라마화 판권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슈퍼스타 천대리’(작가 박경원)의 드라마화 판권 계약 ‘슈퍼스타 천대리’는 작가컴퍼니가 보유한 웹소설 IP 중 하나로 가상기업 ‘코리아캐피털’의 고졸사원 천호연 대리가 전설의 보컬 한지혁의 유령을 만나면서 어릴 적 꿈인 밴드보컬로 성장해 간다는 이야기다. 이 과정에서 뜻이 맞는 다양한 인물들과 ‘직장인 밴드 오디션’에 도전하면서 함께 나누는 열정과 우정을 담고 있다. 학벌과 출신에 성과를 인정받지 못했던 천호연이 슈퍼스타로 거듭나면서 달라지는 주변 시선과 꿈을 현실로 만들어가는 과정을 속도감 있고 사이다처럼 시원하게 풀어냈다는 평을 받는 작품이다. 웹소설 ‘슈퍼스타 천대리’는 이달 5일 오후 10시부터 네이버에서 웹툰으로도 만나볼 수 있다. 작가컴퍼니(JC미디어)는 ‘중증외상센터 : 골든아워’, ‘나태 공자 노력 천재 되다’, ‘말단 병사에서 군주까지’, ‘빛의 왕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길종 기자 | ”김현수의 사물놀이-또 다른 이야기“가 오는 12월 3일(금) 7시에 한국문화의 집 코우스에서 사물놀이 재해석 및 재구성 연희 공연이 펼쳐진다. ▲”사물놀이 김현수, 또 다른 이야기“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를 경험한 예술인과 관객에게 공연에 대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이번 공연은 2021년을 마무리하는 공연으로써 기존에 있는 사물놀이 가락을 재해석하여 타악의 진수를 보여줄 예정이다. 또 사물놀이 가락의 다양성과 옛 선생님들의 가락을 복원하였으며 사물놀이의 지역적 특성을 살려 재구성했다. 공연의 구성은 ▲길놀이는 공연의 첫 시작을 알리며 연희자와 관객들의 흥을 돋우기 위한 서막적(序幕的)축제의 의미가 담겼다. ▲설장구는 김병섭째의 설장구 가락을 재구성하여 연주한 공연으로 혼자 나와 멋진 발림(몸동작)과 화려한 장구가락을 정교하고 군무가 주는 압도감을 함께 느낄 수 있다. ▲사색유희는 김용배 선생님, 전수덕 선생님째의 사물놀이 가락을 재구성하여 만들어진 놀이로써 꽹과리·장구·북·징의 4가지 악기가 각자만의 색으로써 다양한 장단을 연주하며 긴장과 이완의 주기적인 흐름 속에서 기경결해(시작·진행·절정·마무리)의 전개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용두 기자 | 국회의원연구단체인 「동물복지국회포럼」이 주관하는 제3회 동물복지대상에 한병진 수의사가 선정되었다. 헌정사상 최초로 동물복지를 위해 국회 내 결성된 국회의원연구단체 「동물복지국회포럼」(공동대표 박홍근·이헌승·한정애, 책임연구의원 한준호 국회의원)은 29일 보도자료를 통해 ‘2021 대한민국 동물복지대상’ 수상자를 발표했다. 동물복지 관련 시민단체·학계·법조계·언론계 등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엄정한 심사과정을 통해 선정된 10곳의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대상) △한병진 (우수상) 공공·지자체 부문 △전라북도 전주시, △경상남도 통영시 (우수상) 기업 부문 △21그램 (우수상) 단체·개인 부문 △동물과함께행복한세상, △충남야생동물구조센터, △백령도 점박이물범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특별상) 언론·출판 부문 △한국일보 애니로그랩 (특별상) 정책·학술 부문 △한국 휴메인 소사이어티 인터내셔널(HSI), △송의근 심사위원회의 만장일치 평가로 대상의 영예를 안은 ‘한병진’ 수의사는 2012년부터 고양시 유기동물 쉼터를 설립하고, 유기동물 입양 캠페인과 중성화수술, 의료지원 및 개고기 반대, 동물보호법 개정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대희 기자 | (사)한국영화인총연합회 하남지부 주최 주관으로 진행하는 미사리음악영화제가 올해 11월 20~ 21일 개최된다. 하남시청, 하남문화재단, 한국예총 하남지부 지원으로 제4회 ‘미사리음악영화제’가 시작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4회째 맞이하는 ‘미사리음악영화제’ 는 음악과 영화의 만남을 통해 일상에서 느낄수있는 자유로운 상상을 그리다에 초점을 맞춘 단편 및 장편 영화에 담아 표현한 출품작을 공모하며, 응모는 만1~100세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1인 다작도 가능하며 제작에 참여하는 팀원 수는 무제한이다. 공모주제는 “음악으로 영상을 그리다”라는 주제로 코로나19로 지친 모든 시민들에게 꿈과 희망 즐거움을 안겨 줄수 있는 자유로운 상상의 영화를 제작해 공모에 지원하면 된다. 또한, 출품방법은 ‘미사리음악영화제’ 이메일로 보내면 된다. 아울러, 제4회 ‘미사리음악영화제’는 코로나19 방역 규칙에 따라 온ㆍ오프라인 영화제로 개최된다. 진행자로는 배우 김서정, 유튜브 영화채널 세모TV. 홍보대사로는 오징어게임의 신스틸러 이상희 배우가 전 세계적으로 홍보에 박차를 하고 있다. 축하공연으로는 미스트롯2 예선 진 출신 윤태화,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안난호 기자 | 지난 12일 김제시 장애인평생교육센터 내 다목적실에서 2021년 장애인문화예술공감 콘서트인 “작은 콘서트 순회공연 우리함께”가 열렸다. 작은콘서트 순회공연 우리함께는 비영리민간단체 한국예문화원이 전라북도의 지원을 받아 주관하였고, 전주 휴아트홀에 이어 김제시장애인평생교육센터에서도 이날, 장애인을 위한 공감 콘서트가 의미 있게 진행됐다. 장애인문화예술공감 콘서트 작은 음악회에 출연한 전라북도 중견 음악인들은 주옥같은 가곡과 명곡을 연주하였고, 사랑나무앙상블(발달장애아티스트)은 사랑의 인사 등 아름다운 선율을 합주하여 장애인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안겨주었다. 이 프로그램의 꽃이라 할 수 있는 김제지평이하모니합창단은 등대지기, 가족이라는 이름 등을 들려줘, 가족의 의미를 한 번 더 되새길 수 있도록 뭉클함을 선사했으며, 에델바이스와 고향의 봄을 핸드벨로 연주해 청중의 환호와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콘서트를 관람한 장애인들은 합창단과 예술인들의 목소리와 연주에 깊은 감동과 전율을 느끼며, 떨린 마음으로 무대 첫 공연을 무사히 마친 김제지평이하모니합창단들의 ”울림과 발전 가능성“을 응원하는 뜨거운 박수를 보냈다. 김제지평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수준 기자 | 양성평등주간을 기념해 당초 9월 3일부터 진행예정이었던 제14회 희허락락(喜.Her.樂.樂) 전북여성영화제가 코로나로 연기되어 10월 29일부터 10월 30일까지 이틀간 전주영화의거리 씨네Q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14회를 맞이하고 전라북도에서 지원하고 있는 전북여성영화제는 그동안 여성들의 인권 회복과 자아실현을 이루어 나아가는 다양한 모습을 영상을 통해 보여주며 양성평등 실현의 한 축으로 자리 매김하여 왔다. 올해는 당찬 30대 여성의 지방선거 도전기를 담은 개막작 “청춘선거”를 시작으로 각 지역영화제에서 주목받은 작품들과 특별히 전북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여성감독이 만든 영화 두편(“큐브”, “태어나길 잘했어”)을 선정하여 총9편의 여성 영화가 상영된다. 올해 개막작인 청춘선거는 민환기 감독의 작품으로, 2018년 지방선거 제주도지사 후보에 출마한 무일품 무연고의 제주 이주민 여성 청년 고은영의 좌충우돌 선거운동 과정을 그리고 있으며, 지금의 청년세대에게 시대가 고민하는 청춘다움, 청년다움의 화두를 던지는 영화이다. 특히 영화제 폐막작으로는 전주시민미디어센터 영시미와 함께 여성영화제작 워크숍을 통해 제작된 지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수준 기자 | 도 산림환경연구소는 가을 단풍철을 맞아 방문객들에게 내동산(진안) 자생식물의 아름다움과 보전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내동산 자생식물 사진전시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전시회는 11월 14일까지 산림환경연구소(진안군 백운면), 11월 16일부터 12월 5일까지는 백운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다. 특히, 내동산이 자리하고 있는 백운면 행정복지센터에도 전시해 지역민과 서로 소통하고 협력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기획했다. 내동산(887m) 중턱에 자리하고 있는 산림환경연구소는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내동산 식물자원을 조사하면서 촬영한 자생식물 중 함박꽃나무, 산딸나무, 층층나무, 기린초, 뻐꾹나리 등 40종을 선정해 잎·꽃·열매 등의 아름다운 사진을 전시할 예정이다. 또한, 일반인들에게 식물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재미있는 식물이야기', '우리 주변 나무 쉽게 구별하기', '나무병원'등의 산림교육 자료도 제공한다. 백두대간 금남호남정맥의 자락에 위치한 내동산은 진안군 백운면․성수면․마령면의 3개 면에 걸쳐 있다. 데미샘에서 발원하는 섬진강 상류가 흐르고 있을 뿐만 아니라 백양꽃, 너도바람꽃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길종 기자 | 가수 구련옥이 21년의 여정을 풀고 지난 22일(금) 3시에 마포구 소재 재한동포기업인연합회 강당에서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구련옥은 ‘새로운 여정’ 앨범 발매전에 공개된 영상 속에서 한국어와 중국어가 소절마다 들어가 이중언어 구사 가수의 재능과 리듬감을 보여주었고, 인사말에서는 민족의 동포애와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표현했다는 그녀가 지난 8월 KBS한국방송 가요무대에 2회 출연하며 앨범 발매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새로운 여정” 앨범에 수록된 노래 《그대를 만나는 날》은 중년의 진정한 사랑을 아름다운 서정적 가사로 채웠고, 각 트랙마다 아름다운 멜로디와 리듬을 더해 한층 세련되어졌다는 평가를 받았다. 중국 동포가수 구련옥씨는 특유의 목소리와 음악적 감각으로 1987년 연길시구연단에 단원으로 이듬해인 88년 연변TV음력설야회에서 “오빠의 편지”로 이름을 알렸다. 그후 “해바라기”, “보리차”, “부모”, “노년을 잘 보내시라” 등의 노래로 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중국 전국청년가수TV 콩클 1등을 하며, 당시 중국에서 이름있는 가수 모녕이 소속되어 있던 광주태평양영화음악제작사로부터 러브콜을 받았다. 그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