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길종 기자 | “김현수 靑 - nori 노리” 공연이 오는 3월 19일(토) 19시 남산골한옥마을 소재 서울남산국악당 크라운해태홀에서 열린다. “김현수 靑 - nori 노리” 공연 이번 「김현수의 靑-nori」 공연은 기존에 있는 전통예술의 고유성에 대한 건재함을 보여주는 계기가 되고, 봄을 알리는 놀이라는 뜻의 공연 제목은 추운 겨울과 코로나19로 인해 침체 되었던 사회 분위기가 봄이 오면 산뜻한 마음으로 다시 놀아보자는 마음으로 열게 되었다고 했다. 첫 순서인 ▲고사덕담은 사람들의 일상생활에 방해가 되는 여러 액살을 물리치고 순조로운 삶을 영위하고자 하는 소망하는 바를 기원하는 것이 주된 내용이며, 덕담과 축원을 통해 공연을 보러 오신 분들의 안녕과 복을 기원하는 순서이다. 두 번째 순서 ▲세요마치는 김병섭 선생님의 설장구 가락을 재구성하여 연주하는 설장구로 삼도(경기·충청, 호남, 영남)의 특징적인 가락을 구성한 삼도 설장구이다. 이는 정교하고 치밀한 예술성이 돋보인다. 세 번째 순서 ▲사색유희는 김용배 선생님, 전수덕 선생님의 사물놀이 가락을 재구성하여 만들어진 사물놀이로 다양한 장단과 긴장과 이완의 흐름 속에서 기경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길종 기자 |시니어 모델 겸 배우 천황성(65)이 이번엔 연극 “쇼팔로비치 유랑극단” 공연을 통해 그 존재감을 과시했다. ▲모델 겸 배우 천황성이 연극 “쇼팔로비치 유랑극단” 극단장 바실예 쇼팔로치 역으로 열연하고 있다. 지난 12일 과 13일 양일간 대학로 R&J 씨어터 소극장에서 성료된 이번 작품에서 배우 천황성은 극단장 바실예 쇼팔로치 역에 캐스팅되어 수준 높은 연기를 펼쳐 관객들에게 감동과 재미를 선사했다. 그동안 꾸준히 영화와 드라마. 광고 모델로 활동해온 천황성은 코로나로 침체된 공연 분위기를 살리고 위축된 자신의 열정을 끌어 올리기 위해 연습에 몰두했다고 한다. 이번 작품 “쇼팔로비치 유랑극단”은 세르비아의 작가 류보미르 시모비치의 희곡을 각색한 것으로 각색과 연출은 극단 까망의 이란아 부대표가 맡아 진두지휘한 작품으로 2차 세계대전이 한창인 어느 무더운 여름날 하루 동안 세르비아의 우지체라는 작은 도시에서 그곳 시민들과 쇼팔로비치 유랑극단 단원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사건을 담았다. 전쟁에서 대변되는 현실의 어떤 역경과 시련속에서도 사람들에게 연극이라고 하는 꿈과 이상을 보여 주고 싶었던 사람들의 모습을 그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길종 기자 | 클래식은 영원하다! 이 시대, 최고의 예술인들과 KBS국악관현악단이 함께하는 특별한 음악 선물, KBS국악관현악단이 2022년 새해에 국악의 미래를 엿보는 시간을 오는 18일(금) 19시 30분 KBS홀에서 선사한다. ▲제258회 2022 KBS국악관현악단 정기연주회 뉴클래식 협연의 밤, 지휘 원영석, 이번 공연은 국악관현악의 지평을 넓히기 위해 한국 창작음악의 산실, ARKO한국창작음악제(아창제)를 통해 선별된 곡들을 다양한 활동하고 있는 연주가들과 KBS국악관현악단의 협연한다. 2022년을 여는 KBS국악관현악단의 첫 정기연주회에서는 전통성과 시대성이 조화된 5곡의 창작곡을 통해 아름다운 국악관현악의 ‘하모니’로 우리 음악을 폭넓게 접할 수 있는 무대로 장르별로 정가에 이동영, 가야금에 이문희, 피리에 윤형욱, 대금에 류근화, 비파에 박장원, 타악에 민영치 등 실력파 연주자들의 협연에 이건용 아창제 추진위원장의 해설이 더해져 변화하고 있는 우리 음악을 깊이 있게 살펴볼 예정이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박해리 기자 |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올해 첫 대규모 아트페어인 ‘화랑미술제’가 서울 강남구 세텍(SETEC)에서 개최된다. 화랑미술제는 화랑협회 주최 행사로 올해로 40회째를 맞은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아트페어이다.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미술시장의 열기가 계속 이어지고 있어, 올해 첫 아트페어인 화랑미술제는 역대급 실적이 예상되고 있다. 매년 가을마다 여는 화랑협회 주최의 또 다른 아트페어 키아프(KIAF)와 다른 점은 한국화랑협회 회원사인 갤러리(화랑)만이 참여하여 작품을 판매할 수 있다는 점이다. 키아프는 모든 국내 갤러리와 해외 갤러리가 참여할 수 있는 국제적인 행사로 국내에서 가장 큰 규모의 아트페어라는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2022 화랑미술제’는 역대 최대 규모인 143개 갤러리가 참여하여 800여명의 거장급, 중견 및 신진 작가의 회화, 판화, 조각, 설치미술, 미디어아트 등 4000여점의 작품이 출품된다. 16일 하루는 VIP프리뷰 관람이고 17일부터 20일 나흘간은 일반인 관람으로 진행한다. 대게 3일~5일간 미술축제처럼 단기간에 이루어지는 아트페어의 주요 타깃층은 일반 대중으로 MZ세대 관람객이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박해리 기자 | SNS기자연합회(SNS언론방송진흥재단 김용두 회장)과 세계경제문화교류협의회(류영준 총재)는 “우크라이나에서 벌어지고 있는 참혹한 전쟁 종식을 위하여 '스탑워' 챌린지를 전개 중이다. 우크라이나에 의료 및 식료품 등을 지원해주고 전쟁으로 인한 생명 파괴와 지구환경 파괴를 통한 전 세계의 위협을 막자”고 밝혔다. '스탑워'는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게 온라인과 SNS을 통해 평화 메시지를 전달하는 전쟁방지 챌린지이다. (사)SNS기자연합회(SNS언론방송진흥재단) 홍보대사이자 소속작가인 에릭송 작가도 스탑워 STOP WAR 캠페인에 함께 하고 있다. 환경을 파괴하는 산업폐기물을 활용하여 아트테크로 주목받고 있는 작가 에릭송은 “전쟁으로 인한 무고한 생명들의 죽음과 지구환경 파괴는 있어서는 안 될 일이다. 이를 엄정히 규탄하며 러시아는 전쟁을 멈추고 평화를 선택하라”고 외쳤다. 그는 20여 년간 폐자동차, 폐중장비 등을 재활용한 높이 2.5m~12m의 중대형 작품을 제작하여 지구환경에 대한 메시지를 대중들에게 지속적으로 전하고 있다. 에릭송 작가 소속사인 SNS기자연합회 박해리 이사는 "스탑워 챌린지에 많은 대한민국 국민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소강석 목사, 문화인으로, 예술인으로, 기독인으로 ‘이어령 교수는 죽어서 그리스인이란 이름을 남겼다’. 소강석 목사는 지난 1년 동안 한국교회 연합기관을 하나로 만들고 예배 지킴과 회복을 위해 모든 역량을 쏟아왔다. 이럴 때마다 생각과 방법이 다르다고 비난과 공격을 받은 적도 있었다. 그러나 이때 마다 소강석 목사는 이런 비난과 공격을 “그대 손 놓아요”가 아니라 오히려 “손을 잡자”는 의미로 받아들이고 해석했다. 소강석 목사는 그 동안 한국교회 생태계를 지키기 위해 앞장서 왔다. 그리고 코로나 19 가운데에도 성도들의 안전을 지키며 교회 존립을 위협하는 악법들을 저지하기 위해 국무총리를 만나 논의 하는 등 최전선에서 싸워왔다.그리고 연합기관이 하나 돼야 한다는 대명제 앞에서 소강석 목사는 자신의 생각을 뛰어넘었고, 자신의 방법을 뛰어넘는, 교단을 초월하여 진행하였다. 소강석 목사는 한국의 큰별 이어령 박사의 임종전에, 동아일보와 인터뷰에서 한말 “코로나 이후에 우리가 가야 할 길에 대해 학자에게 묻지 말고 20~30대 젊은이들의 얼굴을 보라. 우리가 가야 할 미래의 방향이 그들의 얼굴에 이미 다 쓰여 있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경희기자 | 지난 2월 21일 ~ 22일 1박2일간 제주에서 (사)국제청년환경연합회(김성훈총재) 15명이 모여, ESG환경관련 1회용품 사용근절 및 페트병분리수거 캠페인 활동을 시작했다. 또한, SNS언론방송진흥재단 SNS기자연합 주기범기자가 이번캠페인의 촬영을 맡아 캠페인활동에 협력참여했다. (사)국제청년환경연합회와 함께한 친환경및 ESG실천을 추구하고 있는 기업대표 임원들은 1회용품을 사용하지않는 친환경 장례식장을 돌아보고 "다회용기를 살균소독"으로 문상객을 접대하는 장례식장을 견학하며, 캠페인의 중요성을 깊이 깨닫는 시간도 가졌다. (사)국제청년환경연합회는 1회용품 사용근절 및 페트병 분리수거의 캠페인의 결의를 다지며 바닷가 해변근처의 식당등을 돌면서 쓰레기도 줍고 환경책도 나누어 주면서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국제청년환경연합회의 친환경 1회용품 사용근절 및 페트병분리수거 재활용 캠페인에 참여한 친환경 업체 및 단체로는 SNS언론방송진흥재단, (사)국제청년환경연합회 소속 국가재난위기대응단, (주)아멕스지그룹 (메타버스), (주)모인 (METALAND), R브레인, (주)세이버, (사)장례지도사협회다. 제주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대희 기자 | 디케이엔터테인먼트는 예슬의 첫 솔로 앨범 '한걸음'을 발매했다고 21일 전했다. 4인조 걸그룹 플로리아 멤버인 예슬이 솔로 활동에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타이틀 곡은 '사랑이 서툴러서'로 알앤비(R&B) 발라드로 서툰 사랑과 이별의 슬픔을 이야기하는 내용이다. 수록곡인 '이 길 끝에'는 헤어진 연인에 대한 아련한 마음을 담았다. 서정적 가사와 애절한 보컬을 강조했다. 4인조 걸그룹 플로리아는 지난 2020년 8월 'Chitty Chitty'로 데뷔했다. 예슬은 "성공적인 첫 솔로 활동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했다"며 "가장 좋아하는 TV 프로그램인 MBC '복면가왕'에서 실력을 입증할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Show Champion] 플로리아 - CHITTY CHITTY (FLORIA - CHITTY CHITTY) / 출처= 유튜브, ALL THE K-POP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길종 기자 | 2월 12일(토) 밤 11시에 방송된 <속풀이 쇼 동치미>에서는 가수 진미령, 가수 이상미, 가수 김범룡, 방송인 이재용, 가수 빽가 등이 출연해 <나 죽다 살아났다>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동치미에서는 여러 가지 이유로 죽음의 문턱까지 다녀왔다는 이들이 나와 각자의 사연을 공개했다. 가수 빽가는 “친한 형의 말을 믿고 제가 가지고 있는 건물까지 팔아서 주식에 올인했는데 결국 망했다. 그 이후로 다시는 투자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돈 때문에 인생이 끝날 뻔했다”고 밝혔다. 가수 김범룡은 “아내와 비밀연애를 하던 도중에 교통사고가 크게 난 적이 있다. 온몸에 유리가 박혀 피투성이가 된 상태로 응급실에 실려 갔다. 하지만 스캔들이 날까 봐 입원 치료도 거부했다. 사고로 인해 죽다 살아났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방송인 이재용은 “생방송 도중 전화로 위암 판정을 받았다. 큰아이는 수험생이었고 아내와는 재혼한 지 1년밖에 되지 않았던 터라 눈앞이 캄캄했다. 수술 후 무기력증과 우울감이 찾아왔는데 그걸 아내에게 화풀이하고 있었다”라고 밝히며 건강 때문에 죽을 위기를 넘긴 사연을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박해리 기자 | 희소성 있고 가치 있는 소비를 중시하는 MZ세대(20-30대)와 X세대(40-50대)에 의해 아트테크 및 한정판 리셀 재테크 시장은 올해에도 더욱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요즘 젊은 세대들은 제품을 쓰다 중고로 되팔 건, 투자 목적으로 구매하건 되팔 때의 가치가 얼마인지를 따져본 후 제품을 구매 한다. 특히 희소성이 높고 특별한 스토리가 있는 제품일수록 인기가 높다. 이에 따라 최근에는 유통업체가 MZ세대를 겨냥한 마케팅으로 한정판 피규어, 굿즈를 출시하고 있다. 주 소비층인 2030세대는 굿즈 트렌드를 긍정적으로 보고 한정판 굿즈 수집을 선호한다. 어린 시절 추억을 연상시키는 피규어나 굿즈는 X세대에도 인기가 매우 높아 리셀 재테크 시장에서 가격이 몇 배로 뛰어 팔리기도 한다. 국내 한정판 리셀 사이트로는 아웃오브스탁(OUTOFSTOCK), 크림(KREAM), 솔드아웃(soldout) 등이 있다. 리셀 재테크 시장이 소비재 전반으로 확장되고 있음에 따라 한정판 리셀 사이트에서는 운동화뿐 만 아니라 굿즈 그리고 최근 미술품 부문까지 거래를 확대하고 오프라인 매장도 백화점 등으로 확장하고 있다. 아읏오브스탁은 롯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길종 기자 | 도서출판 북그루는 ‘미추학개론’을 집필한 한일미술협회 백희영 회장(박사)과 지난 7일 출판계약을 체결했다. ▲한일미술협회 백희영 회장, 북그루 이창호 대표와 함께 기념사진 백희영(白暿煐) 회장은 자신만의 독특한 화법으로 이미 한국 미술사에서 큰 획을 이룩하여, 2020년에도 신일본 미술원이 주최한 제26회 마스터즈 대동경전에서 영예의 국제대상을 수상받는 등 이미 그 실력을 국내를 떠나 해외에서도 인정받은 바 있다. 2021년에는 권위있는 신 일본 미술원이 주최한 제53회 국제공모전(신원전)에서 국제심사원장 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대한민국 환경생태미술제 심사위원을 역임하였고, 중국 하북미술대학 객좌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백희영 회장은 지난 1월 18일부터 2월 25일까지 주한 중국대사관과 한국미술협회가 주최하고, 주한 중국문화원이 주관하는 한중미술협회 초대전에서 중국의 작가들과 함께 그녀의 작품이 전시되고 있다. 한편 도서출판 북그루의 이창호 대표는 “한일미술협회 백희영 회장의 ‘미추학개론’ 작업을 통해 좋은 책을 만들고, 세간의 이목을 끌 수 있는 책을 만들고 싶다” 하며 “미추학파(美秋學派)의 성격과 이념을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길종 기자 | 2월 5일 방송된 MBN‘속풀이 쇼 동치미’에서는 배우 오미희, 변호사 양소영, 배우 정애연, 가수 조항조, 가수 김장훈, 배우 배도환 등이 출연해 “같이 있으면 괴롭고 혼자 있으면 외롭다”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박수홍 최은경 사회로 진행 ‘속풀이 쇼 동치미’ 화기애애한 분위기 이날 동치미에서는 함께여서 괴로웠고 혼자여서 외로웠던 이들이 나와 속사정들을 시원하게 토로했다. 가수 김장훈은 “남자가 나이 들어서 혼자 있으니까 나 자신이 너무 초라하더라. 한번은 새벽에 삼겹살 먹는 꿈을 꾸다가 깨어나서 잘 세팅해서 구워 먹었는데 그게 그렇게 궁상맞더라. 이제는 정말 결혼하고 싶다”라고 밝혀 모두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배우 정애연은 “돌싱이 된 지 얼마 안 됐는데 지금의 삶이 너무 행복하다. 결혼 생활했을 때는 혼자 남편을 기다리느라 너무 지치고 괴로웠는데 지금 혼자가 되니까 너무 자유롭다. 결혼하고 싶다는 분들에게 이유를 물어보고 싶다”며 반격했다. 가수 조항조는 “저는 음악에 미쳐서 외로울 시간조차 없었는데 아내는 그동안 혼자서 얼마나 외로웠을지 상상도 되지 않는다. 저를 믿고 기다려준 아내에게 정말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박해리 기자 | 코로나 팬데믹으로 경제가 침체되었던 2020년에 비하여 소비가 늘어나면서 국내 경제가 회복되고 있다. 특히 지난해 국내 명품 및 미술품 매출은 큰 폭으로 상승하였다. 백화점 명품매출의 급증으로 지난해 연 매출 1조원이상 백화점 수는 재작년(2020년)에 비해 2배 이상 증가하였다. 명품 구매자 중 절반이상은 젊은 ‘MZ세대’였다. 또한 세계 최대 아트페어 아트바젤과 후원사 UBS가 펴낸 미술시장 보고서에 따르면, 2020년 이래 세계 미술시장의 큰 손은 ‘MZ세대’이다. 작년 국내 아트페어와 미술품 경매시장에서도 20-40대 중심으로 매출이 큰 폭으로 상승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실내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어나자 미술품 소장과 아트테크에 젊은 층의 관심이 집중되었다. 이 열기는 NFT미술품으로도 이어지고 있으며 올해도 계속 성장할 것이라고 예상한다. MZ, X세대 층은 자신의 취미에 집착하고 자신이 좋아하는 대상에 돈을 아끼지 않고 과감하게 투자하는 성향이 강하다. 특히 SNS에서 자신의 취향을 공유하고 플렉스하기 좋은 대상이 ‘명품’과 ‘미술품’인데, 미술품은 명품에 비해 단 하나의 작품이라는 희소성 때문에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길종 기자 | 한중교류촉진위원회 예술문화위원장 백희영(白暿煐)박사 등이 중국 하북미술대학(총장 진충의 甄忠义) 객좌교수로 지난 17일(현지시간 기준) 임용됐다. ▲영등포평생학습관 백희영 작가 초대전 전시실에서 하북미술대학 이창호 영예교수(한중교류촉진위원회 위원장)가 총장을 대신해 수여 한중교류촉진위원회에 따르면 “중국 하북미술대학 진충의(甄忠义)총장의 인증을 거쳐, 한중문화교류 협력과 중국 하북미술대학에서 초빙하는 객좌교수의 예우와 활동 등을 종합하여 최근 객좌교수 임용을 마쳤다.”밝혔다. 이들은 △하북미술대학의 필요한 관련 학과에서 특강실시 △인재양성에 관한 자문과 전시회 서비스 제공 △양 기관 학술심포지엄 운영 △ 대학의 외국인 교수 특강 등으로 활동하게 된다. 객좌교수 임용장은 지난 28일, 서울 영등포평생학습관 백희영 작가 초대전 전시실에서 하북미술대학 이창호 영예교수(한중교류촉진위원회 위원장)가 총장을 대신해 수여했다. 백희영 교수는 자신만의 독특한 화법으로 이미 한국미술사에서 큰 획을 이룩하여, 2020년에도 신일본 미술원이 주최한 제26회 마스터즈 대동경전에서 영예의 국제대상을 수상받는 등 이미 그 실력을 국내를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빛속에서 소리로 “경기소리꾼 최지연”, “호연지성(浩然之聲)” 첫 번째 소리일기 앨범이 발매 후 국악부문 음반판매 1위에 올랐다. 눈꽃처럼 화사한 웃음을 머금고 있는 “소리꾼 최지연”, “경기소리꾼 최지연”의 “호연지성(浩然之聲)” 첫 번째 소리일기 앨범이 국악부문 1위에 등극하면서 실시간 음반 판매량 최정상에 올랐다. “소리꾼 최지연”의 꾸밈없고 맑은 청량한 소리가 국악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소리꾼 최지연”, “경기소리꾼 최지연”은 국악인으로서 ‘우리 소리’를 마음껏 부르고 싶다고 한다. 12곡의 “호연지성(浩然之聲)” 첫 번째 소리일기 앨범은 음반 판매량 국악 부문 1위를 기록하며 국악계를 다시 한번 핫하게 달굴 계획이다. 국악팬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있는 “경기 소리꾼 최지연”의 행보에도 많은 기대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국악인이 대중가수보다 뚜렷한 음악관을 갖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급속도로 변하는 이 시대에서 자신의 확고한 의지를 가지고 ‘전통’을 지켜야 하기 때문이다. “경기 소리꾼 최지연”의 “호연지성(浩然之聲)” 첫 번째 소리일기 앨범의 국악부문 1위를 축하한다. 잊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