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문형욱 기자 | 양주시가 오는 22일 오후 5시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대강당에서 2023년 양주시립예술단 신춘음악회 「다시 온ːON 봄」을 개최한다. ▲ 양주시 신춘음악회 포스터 이번 신춘음악회는 ‘경기북부 중심도시 대도약 원년의 해’ 로 선포한 올해 희망찬 새봄을 맞아 시 승격 제20주년을 기념하고 시민들에게 일상 속 문화활동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공연은 따뜻하고 밝은 분위기의 클래식 명곡 연주와 함께 대중성과 예술성을 갖춘 곡으로 구성, 희망적인 신춘 분위기 속 시민과 함께 즐기며 호흡할 수 있는 무대로 준비했다. 시립합창단과 시립교향악단이 선보이는 수준 높은 공연은 합창단의 이중대 지휘자와 교향악단의 박승유 지휘자가 지휘하며 1부 합창단, 2부 교향악단, 3부 연합공연 순으로 진행된다. ▲ 음악회 프로그램 ‘Te teum’, ‘드보르작 카니발 서곡’ 등 아름다운 선율의 클래식 명곡들을 비롯해 ‘산유화’, ‘과수원 길’ 등 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친숙한 한국 가곡들을 시민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만 8세 이상 양주시민이라면 누구나 관람할 수 있으며, 당일 전석 선착순 무료입장으로 운영된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한교총 연합예배가 예장통합 총회장 이순창 목사(연신교회 위임목사)의 인도로 진행되었다. 이어 김인환 목사(기독교 침례회 총회장)의 대표기도, 박순재 목사(예장진리 총회장)와 박순재 목사(예장개혁 총회장)가 이사야 28장 16절과 누가복음 24장 30절~35절을 봉독 후, 대한예수교 장로회(통합)영락교회 찬양대의 특별찬양이 이어졌다. 장종현 목사(예장 백석 총회장)가 ‘부활은 우리의 희망입니다’란 제목으로 말씀을 증거했다. “우리 주님은 다시 살아나셨다. 오늘은 우리 주님이 사망 권세를 깨트리고 다시 사신 날이시다. 부활은 모든 두려움을 몰아내는 생명의 빛이다. 부활은 어두움을 물리치는 승리의 빛이다.”며 “부활하신 주님은 오늘 이 시간 우릴 만나러 이 자리에 오셨다. 연약한 우리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시기 위해 오셨다”라며, “부활의 승리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하자. 심령이 회복되어야 우리 한국교회가 살아난다”고 전했다. 특히 “믿음의 선배들이 뿌린 눈물의 기도와 뜨거운 신앙을 다시 회복하여 다음세대를 믿음의 반석 위에 든든히 세우자”며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이 더욱 번영할 수 있도록, 우리 모두 부활 신앙으
호미곶, 2023년의 봄 유채꽃과 함께 사연을 남기기 위해 사진 찍을 장소를 찾고 있다. ⓒ 데일리연합 주기범 기자 유채꽃 속에서 인생작을 남기기 위한 관광객의 모습 ⓒ 데일리연합 주기범 기자 노란 유채꽃과 파란 바다가 어우러져 아름다운 모습을 보기 위해 나들이객들의 행렬이 이어졌다. ⓒ 데일리연합 주기범 기자 봄 기운이 완연한 포항시 남구 호미곶면 새천년광장 일원은 유채꽃으로 노랗게 물들어 꽃향기가 가득하다. ⓒ 데일리연합 주기범 기자
만천하스카이워크를 찾은 관광객들이 단양시내 곳곳의 풍경을 보고 있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주기범 기자 자연의 절경을 볼 수 있는 단양 느림보길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주기범 기자 단양 시내가 한 눈에 내려다 보이는 카페산은 '인생사진 건지는 곳'으로 소문난 곳이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주기범 기자 4월의 산벚꽃이 아름다운 일몰과 함께 단양의 비경을 말해주고 있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주기범 기자
봄을 알리는 노란 유채꽃을 보려는 관광객들이 하나 둘 늘기 시작했다 ⓒ 데일리연합 주기범 기자 유채꽃과 봄의 하늘을 담고 있는 관광객은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 데일리연합 주기범 기자 ⓒ 데일리연합 주기범 기자 유채꽃과 기와집이 어우러져 장관을 이룬다 ⓒ 데일리연합 주기범 기자 유채꽃 사잇길로 관광객들이 봄을 느끼며 거닐고 있다 ⓒ 데일리연합 주기범 기자 대문 앞에 도착하니 자연과 어우러진 기와집이 사람들을 반긴다 ⓒ 데일리연합 주기범 기자 ⓒ 데일리연합 주기범 기자 ⓒ 데일리연합 주기범 기자 지붕을 이고 있는 다리의 야경을 사진에 담으려는 관광객들의 모습 ⓒ 데일리연합 주기범 기자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문형욱 기자 | 양주시립미술창작스튜디오 777레지던스는 오는 4월 28일까지 3층 갤러리에서 8기 입주작가 단체전 ‘2023 체크인’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2023년 8기 입주작가 ▲배선영, ▲비고, ▲신제현, ▲안준영, ▲차지량 총 5인의 작품을 처음 선보이는 자리로 그동안의 예술적 고민을 기반으로 한 회화, 영상, 설치 등 10여점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며, 입장료는 무료이다. 양주 장흥면에 위치한 양주시립미술창작스튜디오 777레지던스는 작가들에게 미술창작공간을 제공하고, 비평가 매칭, 오픈스튜디오, 릴레이 개인전 및 기획전, 지역연계프로젝트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문화활동 지원·양성 기관이다. ▲ 배선영, 호의, 2023. 매해 공정한 심사를 거쳐 입주작가를 선정하고 작가들의 예술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오는 5월부터 12월까지 7, 8기 입주작가의 릴레이개인전이 열릴 예정이며 8월에는 오픈스튜디오를 개최할 예정이다. ▲ 신제현, 물의 모양, 2021. 777레지던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미술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다양한 전시
주작산의 기암바위에 만개한 진달래와 함께 아름다운 일출을 보다. ⓒ 데일리연합 주기범 기자 주작산의 일출과 진달래를 보며 아름다운 추억을 남기고 있다.ⓒ 데일리연합 주기범 기자 기암바위와 아름다운 진달래꽃을 보기 위해 관광객이 모여들고 있다. ⓒ 데일리연합 주기범 기자 따뜻한 4월의 봄날 주작산에 진달래꽃이 만개하였다. ⓒ 데일리연합 주기범 기자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주기범 기자
희망행복나눔재단 IO-WGCA 주관으로 ‘찾아가는 의료봉사’라는 주제와 ‘밥 먹듯이 봉사하여 힘든 삶 동행하자’라는 목적을 가지고 지역사회 주민들을 대상으로 구강검진과 스케일링, 건강강의 등 의료봉사 행사를 가졌다. 행사 프로그램으로 참여한 조평열 법학 박사는 세미나 강의를 통해 ‘한사람이 국가다’, ‘법과 생활’ 등 사람 사는 이야기와 봉사로 지역사회 주민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해주었다. 조평열 박사는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말씀과 행동이 전부 진정한 애국자이십니다. 한 사람이 국가입니다. 인생 초로인데 베풀고 사랑합시다. 민생정책을 펼치면서 협치하고 인간답게 산다면 자손이 행복한 삶을 이룰 수 있고, 국익 발전을 위하여 혼신의 노력을 다한다면 강한 국가가 되어 평화통일을 이루고 선진국이 되어 인류를 선도할 수 있으며 새로운 생명의 역사를 창조할 수 있습니다.”라고 피력했다. 명금자, 강정운, 김정미 시인이 시를 낭송했고, 이온산 공연예술단과 싱글벙글예술단, 가수 임미소, 강두진 외 10여 명의 가수들이 참여했다. 재능기부를 통해 힐링 음악을 선사하며 지역사회 주민들에게 기쁨을 전해주는 시간을 가졌다. 통합의학박사 정문성 교수의 건강강의와 봉사팀이 함께 참여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박해리 기자 | 수많은 색깔 속에는 열정, 도전, 치유, 안정, 부 등 생명력을 갖춘 다양한 에너지가 숨겨져 있다. 그리고 이 색상들이 각자의 무의식과 잠재의식에 영향을 주게 된다. 아디아김 (김도연) 작가는 각각의 사람마다 끌리는 그 색을 통해 부족한 에너지를 채워줄 수 있는 명리학적 해석의 색깔을 찾아내고, 명상을 통해 얻어지는 빛의 에너지를 작품 안에 표현하는 액션페인팅 작업 과정을 거친다. 그의 작품은 우주 속에서 벌어지는 팽창과 끌어당김 그 안에서 벌어지는 에너지를 표현하는 것이기도 하다. 그의 우주는 실존하는 우주의 공간을 표현하기도 하고, 인간의 내면에 존재한 우주를 표현하기도 한다. 우주 속에 객체인 별이 더 큰 에너지에 흡수되고, 또 파괴되어 분리되지만, 그 공간 안에서 또 새로운 법칙과 에너지가 생성된다. 우주는 점이기도 하고 원이기도 하고 각 채의 모양을 다 가진 별이기도 하다. 그러한 우주처럼 우리 인간의 마음에도 그와 같은 공간이 존재하고 에너지가 존재한다는 것을 깨달으며 작품에 임하는 그 시간 그 공간의 기운은 남다르다. 그래서 아디아김 (김도연) 작가의 액션페인팅 추상화 작품은 마음과 정신을 끌어당기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주기범 기자 순천시 들판에서 평화롭게 겨울의 끝자락을 보내는 흑두루미 무리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주기범 기자 순천시의 상징 흑두루미는 인근 들판에서 쉽게 만날 수 있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주기범 기자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주기범 기자 |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박영우 기자 | 스마트 관광 콘텐츠 회사 ㈜100케이션(대표 김웅겸)은 오는 25일(토)부터 4월 3일(월)까지 진해 군항제에서 2023 시니어 벚꽃케어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3년 만에 열리는 진해 군항제에서 ㈜100케이션(대표 김웅겸)과 시니어 헬스케어회사 ㈜정션메드(대표 박지민),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하고, 사단법인 이충무공선양군항제위원회가 후원하는 부대행사로 진행된다. 2023 시니어 벚꽃케어 페스티벌 행사는 진해 군항제와 함께 진행되며,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와 연계하여 경남창원지역 스타트업 12개사를 초대하여 부스를 운영해 홍보기회를 마련한다. 행사는 ㈜100케이션의 Go(지오) 앱과 ㈜정션메드의 케어봄 앱 등을 이용하여 벚꽃 플로깅, 포토키오스크, 건강퀴즈, 건강검진, 건강MBTI, 케어봄 5000보 걷기 인증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번 행사를 통해서 따뜻한 봄을 맞이한 온 가족들이 여행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뿐만이 아니라 헬스케어 프로그램 등에 참여하여 ESG 실천과 건강 인식 개선을 위한 다양한 건강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다. 100케이션 김웅겸 대표는 “이번 2023 시니어 벚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용두 기자 | 크로아티아 출신 피아니스트 막심 므라비차는 5년 만에 내한하여 21일 팬미팅과 22일 서울 블루스퀘어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막심은 오는 25일 부산 벡스코 공연을 이어간다. 9세 때부터 클래식 음악에 대한 애정이 남다른 막심은 클래식 음악의 새로운 연출 방식을 찾기 위해 자신만의 독창적인 길을 걸어왔다. 정통 클래식과 크로스오버 음악을 넘나드는 색다른 연주를 해온 피아니스트 막심은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후, 쉬지 않고 한국 공연을 이어가고 있다. ‘Maksim The Collection Asia Tour’ 타이틀로 시작된 아시아 투어에서는 쇼팽, 프란츠 등 고전 클래식과 범블비의 비행 등 막심이 직접 선곡한 곡들을 공연하고 있다. 막심측 관계자는 “막심의 '2023 The Collection Asia Tour’ 22일 서울 공연은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이 되었는데, 25일 부산 벡스코 공연 티켓도 매진행렬이 이어졌다”고 밝히면서, “오랫동안 기다린 한국 팬심을 보여주는 계기가 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21일 팬들과의 만남에서 막심은 ‘In the Hall of the Mo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박해리 기자 | 한국을 대표하는 속사포 랩퍼 아웃사이더의 미술작품 ‘비단 어변성룡도’가 현대백화점 판교점 전시에서 2,000만원에 판매되어 화제이다. ‘비단 어변성룡도’는 더 높이 뛰어 오르기를 바라는 인간 내면의 욕망을 표현한 작품으로 한국적 색의 아름다움이 담긴 민화 채색 위에 초록빛 영롱한 빛깔의 비단벌레 날개를 오브제로 활용한 작품이다. 이 작품은 지난 해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세계 디자인 박람회 메종오브제(Masion & Object) 아트페어에도 전시되어 다양한 국가 바이어와 고객들에게 한국의 멋을 뽐냈다는 평을 받으며 눈길을 끌었던 작품이다. 아웃사이더는 디자이너 브랜드 ANIMADE의 아트디렉터로 참여하여 현대백화점의 플래그십 스토어 ‘CREATIVE GROUND' 더 현대 여의도점과 대구점을 거쳐 판교점에서 지난해 12월 26일부터 2월 9일까지 ‘원심, 살다가 살아가’, ‘비단 어변성룡도’, ‘화평 화병도’, ‘비단 호작도’ 등 10점의 작품을 전시하면서 토크콘서트 사인회도 열어 주목을 끌었다. 속사포 랩퍼 아웃사이더는 2004년 EP앨범 [Come Outside]로 데뷔한 이래 ‘외톨이’, ‘주변인’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용두 기자 | 지난 18일(수) ‘어린이 해방선언 100주년’을 맞이하여 유엔평화기념관이 주최하고 유엔평화소년소녀합창단(UNPC)이 주관, 부산시가 후원한 유엔평화음악회 ‘존중받을 가치가 있는 이들에게’가 부산문화회관 중극장에서 성황리에 올려졌다. 유엔평화소년소녀합창단의 제 2회 정기연주회로 진행된 이번 음악회는 부산시장 및 지역구 국회의원의 축사, 부산시 후원 등 지역민의 많은 관심 속에 진행되었다. 현재의 어린이와 과거 어린이였던 이들 모두 공감할 수 있는 레퍼토리로 세계 유명 자장가와 UNPC(유엔평화소년소녀합창단) 단장인 소프라노 윤장미가 작사, 작곡한 자장가가 초연으로 올려져 많은 공감과 환호를 받았다. 특히, 퓨전국악그룹 ‘뜨락’의 반주에 맞춘 UNPC의 부채춤은 많은 박수와 갈채를 받음으로써 UNPC가 앞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문화 사절단으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준 계기가 되었다. 지역 성악가와 함께 했던 ‘오페라의 유령 메들리’는 현재의 예술가와 미래의 예술가가 함께 하는 무대로 구성되어 공연의 질을 높였다는 후기가 많았다. 10분 동안 원어로 펼쳐진 이 연주는 화려한 의상과 조명 등으로 UNPC의 국제적인 활동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