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부다비 지속가능성 주간 동안 열린 글로벌 농식품 혁신 대회에서 4개 우승 스타트업 선정 하이브지오(HyveGeo), 퍼미아 센싱(Permia Sensing), 플라이박스(Flybox), 에이콘 테크놀로지(Akorn Technology), 미화 200만 달러 공동 수상… UAE 및 글로벌 사우스(Global South)에서 솔루션 시범 운영 및 확대 추진 아부다비, 아랍에미리트, 2026년 1월 15일 /PRNewswire/ -- 전 세계에서 가장 유망한 농업기술(Agri-tech) 혁신을 발굴하고 확대하는 글로벌 경연대회인 제3회 UAE 푸드테크 챌린지(UAE FoodTech Challenge)가 아부다비 지속가능성 주간(Abu Dhabi Sustainability Week)에 최종 수상 스타트업 4곳을 발표하며 마무리됐다. The UAE FoodTech Challenge 2026 Winners to Join National Agri-Tech Ecosystem and Support Global Food Security 기후 스마트 식량 생산(Climate-Smart Food Production) 부문 퍼미아 센싱(Pe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정부의 ‘광역지방정부 행정통합 인센티브안’에 대한 높은 실망감을 나타내며,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나서 ‘행정통합 특별법 원안 반영’을 결단해 줄 것을 촉구했다. 김 지사는 16일 오전 김민석 국무총리의 행정통합 인센티브 브리핑 직후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대전충남 행정통합과 관련해 김민석 국무총리가 재정 지원 등 여러 인센티브 방안을 발표했지만, 실망스럽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이어 “인센티브 골자는 통합특별시에 연간 최대 5조 원, 4년 간 최대 20조 원의 재정 지원을 비롯해 서울특별시에 준하는 지위 부여, 공공기관 이전에 통합특별시 우대 및 국가 소속 특별행정기관 업무 이관”이라며 “하지만 정부의 이 같은 방침은 대전시와 충남도가 요구한 권한과 재정 등을 담은 257개 특례조항과 너무 결이 다르고 미흡하다”고 지적했다. 재정 지원의 경우 양도세, 법인세, 부가가치세 이양을 포함한 8조 8000억 원을 요구했으나 이에 한참 미치지 못하고, 전면적인 세제 개편을 법제화 하지 않고 4년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영천시는 16일 시청 소통실에서 최기문 시장 주재로 부시장, 국·소장 등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영천추진단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청렴영천추진단’은 영천시의 부패 취약분야를 개선하고, 청렴 실천 과제를 발굴·이행하기 위한 간부공무원 중심의 협의체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2025년도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한 단계 상승하고 도내 시군 중 최고 등급을 달성한 성과를 분석했으며, 이를 발판 삼아 올해 새로운 도약을 위한 추진 계획을 공유했다. 특히, 시는 기관장과 간부 공무원들의 강력한 청렴 의지를 바탕으로 정기적인 청렴영천추진단 회의, 청렴 소통간담회, 지속적 청렴교육 등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청렴은 공직의 최우선 가치이자 경쟁력”이라며, “앞으로도 청렴이 영천시의 가장 강력한 경쟁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강릉시는 16일 10시 시청 15층 회의실에서 ‘2026 읍면동 운영계획 보고회’를 개최하여 읍면동별 지난 한 해의 성과와 올해 운영계획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보고회는 2026년 새해를 맞아 행정의 최일선인 읍면동의 주요 사업과 운영 계획을 시장이 직접 점검하고, 시정 핵심 가치인 ‘시민 행복’을 지역 사회 구석구석까지 전파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김홍규 시장은 읍면동장들로부터 지역별 핵심 현안과 특화 사업에 대해 차례로 보고받은 뒤, 주민 편의를 높이는 민원 서비스 개선, 생활 불편 해소, 취약 계층 지원 강화 등 핵심 업무 방향을 제시했다. 특히 시장은 단순히 보고를 받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읍면동장들과 일대일 대화를 통해 주민들이 실제 겪고 있는 불편 사항이 무엇인지 꼼꼼히 되묻는 등 ‘디테일한 민생 행정’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김홍규 시장은 이 자리에서 “모든 정책의 해답은 현장에 있고, 읍면동은 그 현장의 목소리가 가장 먼저 닿는 곳”이라며, “2026년에는 시민들이 ‘내 삶이 실질적으로 좋아지고 있다’고 느낄 수 있도록 읍면동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16일 정부가 통합 특별시에 연간 최대 5조원, 4년간 최대 20조원 규모의 재정지원 등을 포함한 통합 인센티브안을 발표한 것에 대해 “환영한다”고 밝혔다. 강기정 시장은 이날 오전 시청 기자실에서 차담회를 갖고 “국무총리께서 직접 통합 특별시에 대한 획기적인 지원방안을 신속히 발표해 주신 데 대해 감사드린다”며 “이번 지원은 단순한 재정 투자를 넘어 광주·전남이 하나의 생활권이자 하나의 경제권으로 도약하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강 시장은 “이번 인센티브는 인구 유입과 소득 증가,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이어져 지역경제 전반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제 중요한 것은 시민 의견을 듣는 일과 빠른 입법”이라고 강조했다. 강 시장은 이어 “광주시와 전남도는 국회, 중앙정부와 상시적 협력을 통해 광주전남을 반드시 실현하고,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축을 만들어 내겠다”고 밝혔다. 강 시장은 특히 정부 재정지원 발표의 상징적 의미를 언급하며 “이번 발표는 예산 규모 약 25조원에 이르는 ‘광주전남특별시’ 탄생을 예
하이데라바드, 인도, 2026년 1월 16일 /PRNewswire/ -- 글로벌 디지털 엔지니어링 및 기업용 AI 기업 밸류랩스(ValueLabs)가 15일 글로벌 투자자 및 전략적 파트너들과의 논의를 포함한 전략적 검토를 마무리함에 따라 창업자 주도의 독립 기업으로 성장 여정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수개월간 밸류랩스는 외부 파트너십이 장기 성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지 검토해 왔으며, 신중한 고려 끝에 독립 노선을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결정은 두 가지 요인에 따른 것이었다. 첫째, 밸류랩스는 AiDE 플랫폼(AiDE Platform)을 핵심으로 한 AI 퍼스트(AI-first), 플랫폼 주도(platform-led) 제품 전반에서 강력한 성장 모멘텀을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있다. 다양한 산업의 기업들이 비즈니스 프로세스 에이전틱 트랜스포메이션(Business Process Agentic Transformation, BPAT)과 서비스형 전환(Transformation as a Service, TaaS)을 포함한 밸류랩스의 성과 기반 AI 주도 전환 서비스를 채택하고 있다. 밸류랩스는 유입되는 수요의 규모, 속도, 품질로 차별화된 접근법의 강
닝보, 중국 2026년 1월 16일 /PRNewswire/ -- 최근 라이젠 에너지(Risen Energy)와 말레이시아의 태양광 EPC 기업 에코 페르소나(Eco Persona)가 전략적 협력 체결식을 단행했다. 양사는 말레이시아 북부 4개 주에서 상업 및 산업용 루프탑 태양광 프로젝트를 공동으로 개발할 예정이다. 기술 업그레이드에 중심을 둔 이번 협력은 라이젠 에너지의 고출력 이종접합(HJT) 모듈, 스트링 인버터, 상업 및 산업용 에너지 저장 캐비닛을 우선적으로 사용하여 효율적인 발전 PV-저장장치 통합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Photo of the two parties signing the agreement 현재 태양광 분야에서 최첨단 기술을 자랑하는 라이젠 에너지의 Hyper-ion Pro HJT 모듈은 양산 출력이 740Wp를 초과하며 전 세계에서 가장 높은 출력의 태양광 모듈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이 모듈의 핵심 이점은 지상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높은 출력 대 중량비, 우수한 방사선 저항성, 그리고
▲ 사진=데일리연합 AI생성.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한미일 3국은 최근 경제 안보 대화에서 핵심 기술 및 자원 공급망의 안정화를 위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반도체, 전기차 배터리, 핵심 광물 등 전략적 중요성을 갖는 분야에서 3국 간 공동 투자 및 기술 표준화 추진 방안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이는 2020년대 중반 이후 심화된 미중 기술 패권 경쟁과 지정학적 리스크에 대응하는 공동의 노력으로 풀이된다. 이번 논의는 미국이 추진하는 인도·태평양 경제 프레임워크(IPEF)를 중심으로 동맹국과의 경제 안보 협력 강화 기조와 맞물려 있다. 일본은 경제안보추진법을 통해 자국 내 핵심 산업의 공급망 안정화를 도모하며, 한국 역시 관련 법제 정비와 투자 유치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3국은 핵심 산업의 생산 시설 다변화와 특정국 의존도 완화를 목표로 공동의 정책 조율에 나선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반도체 산업은 3국 경제 안보 협력의 핵심 축을 이룬다. 미국은 자국 내 반도체 제조 역량 강화를 위해 반도체지원법(CHIPS and Science Act)을 시행하며 보조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일본 또한 자국 내 파운드리 유치를 위한 대규모 투
▲ 사진=데일리연합 AI생성.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대한민국은 심화하는 저출산·고령화 문제로 국가 소멸 위기에 직면했다. 통계청이 최근 발표한 2025년 잠정 합계출산율은 0.6명대 초반을 기록하며 역대 최저치를 또다시 경신한 것으로 나타났다. 동시에 65세 이상 고령인구 비중은 2025년 말 기준 20.8%를 돌파하며 공식적으로 '초고령사회'에 진입했다. 이러한 암울한 인구 지표는 생산가능인구의 급격한 감소와 사회 전반의 활력 저하로 직결된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정부는 '제4차 저출산고령사회 기본계획'의 2026년 실행안을 확정하고 육아휴직 확대, 신혼부부 주택 특별공급 증대 등 대책을 발표했지만, 시장에서는 그 실효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된다. 인구 위기 심화의 배경에는 지난 수십 년간 누적된 복합적인 사회·경제적 요인이 자리한다. 높은 양육비 부담, 불안정한 주거 환경, 경직된 노동시장, 여성의 경력 단절 문제 등이 저출산을 부추겼다는 분석이다. 고령화 역시 급속한 경제 성장의 그늘 아래 사회 시스템이 인구 구조 변화를 따라가지 못하면서 연금 고갈 우려와 의료비 증가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다. 과거 정부의 정책들
데일리연합 (SNSJTV) 조성윤 기자 | 개인 맞춤형 식단 관리 시장이 인공지능(AI)과 생명공학 기술의 융합으로 새로운 전기를 맞이했다. 유전자 분석과 마이크로바이옴 데이터 기반의 영양 솔루션이 고도화되면서 소비자들의 건강 관리가 더욱 정교해지는 추세다. 주요 식품 기업과 스타트업들은 이러한 변화에 발맞춰 개인화된 식단 추천 및 식품 배송 서비스를 확장하고 있다. 기존의 일반적인 식단 가이드라인을 넘어, 개인의 유전적 특성과 장내 미생물 환경, 생활 습관 데이터를 통합 분석하여 최적의 영양 상태를 제안하는 서비스가 시장의 주류로 부상했다. 이는 만성 질환 예방과 건강 증진을 목표로 하는 소비자들의 요구와 맞물려 시장의 외연을 빠르게 넓히는 배경이 된다. 특히 유전체 분석 기업 마크젠(012340)과 AI 헬스케어 스타트업 뉴트리온(987650) 등은 협력을 통해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며 시장 경쟁을 심화시키는 양상이다. 이러한 시장의 급성장 이면에는 개인 데이터 활용에 대한 논의와 규제 정비 필요성이 제기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 발표에 따르면, 2025년 기준 국내 개인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시장 규모는 약 5천억 원에 달했으며, 2026년에는 이보다 20%
데일리연합 (SNSJTV) 오다나 기자 | 질병관리청은 최근 2026년 겨울철 호흡기 감염병 유행세에 대한 주의보를 발표했다. 특히 독감(인플루엔자)과 RSV(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 동시 유행으로 고위험군 관리가 중요해졌다는 분석이 제기된다. 보건당국은 실내 환기 중요성과 개인 위생 수칙 준수를 거듭 강조하며 방역 지침 준수를 당부했다. 2025년 하반기부터 지속된 이상 기후 현상으로 2026년 겨울은 예년보다 길고 변덕스러운 양상을 보였다. 이로 인해 계절성 질환의 발생 시기와 유형이 예측 불가능해지면서 보건당국의 대응 전략에도 변화가 요구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기존의 일률적인 방역 지침보다는 지역별, 연령대별 맞춤형 건강 관리 솔루션 도입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특히 고령층과 영유아 등 면역 취약 계층의 건강 관리 공백을 메우기 위한 민관 협력의 중요성이 부각되는 상황이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2026년 1월 첫째 주 기준, 독감 의사환자분율은 외래 환자 1,000명당 35.8명을 기록, 전년 동기(25.1명) 대비 40% 이상 증가했다. 이러한 유행 추이에 따라 정부는 '국민 건강 증진법' 제7조에 의거, 취약계층 독감 예방접종 확
데일리연합 (SNSJTV) 송은하 기자 |보건복지부는 2025년 국민 정신건강 실태조사 잠정치를 발표하며 청년층의 우울감 경험률이 전년 대비 5% 증가했다고 밝혔다. 동시에, 국회에서는 비대면 정신건강 상담 서비스의 제도화를 위한 '정신건강증진 및 정신질환자 복지서비스 지원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활발히 논의 중이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사회적 고립감과 경제적 불확실성이 증대하며 전 연령층에 걸쳐 정신건강 문제가 심화되는 추세가 확인된다. 특히,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MZ세대와 고령층의 정신건강 취약성이 두드러지는 양상을 보인다. 이로 인해 비대면 정신건강 플랫폼을 운영하는 '웰니스솔루션(098760)'과 같은 기업들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는 가운데, 데이터 활용과 개인정보 보호를 둘러싼 이해관계자들의 갈등 또한 고조되고 있다. 통계청의 2025년 인구동향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대 남성의 자살률이 10만 명당 28.5명으로 전년 대비 3.2명 증가했다. 이는 경제적 어려움과 사회적 좌절감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분석된다. 정부는 이러한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2026년 정신건강 예산을 전년 대비 15% 증액한 3조 원으로 편성했으며, 정신질환의
▲ 사진=데일리연합 AI생성. 데일리연합 (SNSJTV) 이기삼 기자 | (2026년 1월 16일 기준) 한국 사회의 초고령화가 가속화하며 고령층 복지 체계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현재 시장에서는 증가하는 노인 인구에 맞춰 복지 서비스의 질을 유지하면서도 재정 부담을 최소화할 방안 마련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지배적이다. 특히 노인 의료비 급증과 장기 요양 서비스 수요 증가는 정부와 사회 전반에 걸쳐 구조적인 개혁을 요구하는 주요 쟁점으로 부상했다. 고령화 심화는 생산가능인구 감소와 노인 부양 부담 증가로 이어져 왔다.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2025년 기준 65세 이상 인구 비중은 전체 인구의 21.3%를 넘어 초고령사회 진입이 공식화됐으며, 2026년에는 이 추세가 더욱 가팔라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러한 인구 구조 변화는 현재의 연금 및 건강보험 제도의 근간을 흔들고 있으며, 세대 간 형평성 문제까지 촉발하는 배경으로 작용한다. 정부와 학계는 이 같은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예방 중심의 건강 관리', '맞춤형 돌봄 강화', '노인 일자리 확대'를 2026년 고령층 복지 정책의 핵심 키워드로 제시하고 있
▲ 사진=데일리연합 AI생성.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기자 | (2026년 1월 16일 기준) 2026년 총선이 다가오면서 여야 주요 정당들의 선거 준비 움직임이 본격화되는 모습이다. 각 당은 내부적으로 정책 개발 역량을 강화하며 민생 밀착형 공약을 발굴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특히 경제 성장 둔화와 고물가 압력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유권자들의 경제적 불안감을 해소할 실질적인 정책 제시가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하고 있다. 현재 한국 경제는 2025년 하반기 발표된 한국은행의 경제 전망치에 따르면 저성장 국면이 고착화될 위험에 직면했다. 이러한 거시 경제 환경 속에서 정치권은 저출산·고령화 문제 해결, 청년 일자리 창출, 부동산 시장 안정화 등 구조적인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 방향을 모색하고 있다. 여당은 국정 운영의 성과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국정 기조 유지를 강조하며, 야당은 현 정부의 실정을 비판하고 대안 세력으로서의 면모를 부각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총선 국면에서 각 정당은 거시 경제 지표와 연계된 맞춤형 정책을 내놓을 것으로 보인다. 예를 들어,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2025년 합계출산율은 역대 최저치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애니 라이트 스쿨(Annie Wright Schools)이 2030년 평택 개교에 앞서 올해부터 평택 학생을 본교로 선발해 장학 지원하겠다는 계획을 전격 공개했다. 이 같은 내용은 지난 15일 평택시와 애니 라이트 스쿨과의 합의각서(MOA) 협약식에서 깜짝 발표된 것으로, 제이크 과드놀라(Jake Guadnola) 총교장이 축사를 통해 직접 장학금 구상을 밝혔다. ‘평택 스콜라스(Pyeongtaek Scholars, 평택 장학생)’로 이름 붙여진 해당 장학 프로그램의 내용을 종합하면, 애니 라이트 스쿨은 국제학교 개교 준비 기간 동안 평택 거주 학생을 선발해 본교 정규 과정으로 진학시키고, 학비와 기숙사비의 50%를 비롯해 왕복 항공료와 국제바칼로레아(IB) 시험 비용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장학 지원 대상은 매년 4명이며, 학교 측은 2026년 9월 신학기 모집 요강에 해당 내용을 공식 반영할 예정이다. 외국 교육법인이 국내에서 학교를 운영하기 전부터 별도의 장학 제도를 마련해 본교 교육과정에 학생을 편입시키는 사례는 이례적인 것으로, 애니 라이트 스쿨이 평택을 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