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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이찌고야 안홍성씨의 정정보도 방송국 통화내용 충격




(데일리연합 박보영기자) 27일 이른바 '딸기모찌' 사건이 인터넷 주요 매체들을 통해 보도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런 가운데 사건의 피해자 안홍성씨의 사연이 눈길을 끈다.  안씨는 '딸기모찌' 사건으로 인해 본인은 물론 가족들까지 황폐한 삶을 살게 됐다며 울분을 토했다. 사건의 발단은 지난 2013년 '딸기모찌' 기술을 전수받은 사업 아이템을 빼앗겼다고 거짓주장한 김모씨로 인해 시작됐다. 
 

법적인 정황도 대기업이 참여되지 않았고 협박도 없었으며 쫓아낸것이 아니라는 것이 밝혀졌고 여러가지 증거들이 제시됐지만 안홍성씨는 방송국과의 통화하면서 잘못하다 녹음이 되버린 내용에 관련하여 이렇게 입을 열었다 "'시사매거진 2580', SBS '생활의 달인' 등 파급력이 높은 매스컴을 통해 김씨의 거짓주장들이 여과없이 방송되며 저는 순식간에 미친놈과 나가 죽으라는 욕설에 장사까지 할수없을 정도의 고통을 겪었습니다.  법적인 판결을 받고 방송국에 전화하여통화하여 정정보도를 요구했으나 크나큰 방송국 기자는 법의 판단과 방송국의 입장은 다르다. 언제든지 방송국이 법원의 의견도 잘못되면 잘못되었다고 말하는 것이 방송국의 입장이다.라고 말을 했을때 저희같이 힘없는 사람들이 억울함을 법에 호소하고 판결을 받아 진실을 해명받고 싶어하는데 진실을 규명해도 결국 방송국은 법보다 위에있는것인지 이해할수가 없다 자기의 블로그에 음성화일이 http://blog.naver.com/totozul1234/22028206260 있으니 한번 평가를 해주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특히 안홍성씨 말에 의하면 " MBC '시사매거진 2580'은 방송 직후 심각한 심적 고통에 시달려 프로그램 제작진 측에 몇번이고 정정 보도를 요청했으나 도저히 이해할수 없는 비상식적인 말한 하고 더욱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에 이른 나머지 자살 같은 극단적인 생각까지 했다 어떻게 이세상을 믿고 살아갈수 있겠나? " 라고 개탄할수 밖에 없다고 말했다. 

'딸기모찌' 의 사건은 단순히 동업의 관계가 아니라 철저히 알아보지 않고 마녀사냥하기에 여념이 없었던 많은 사람들로 인해 안홍성씨는 죽음을 생각할수 밖에 없었던 그 고통의 삶을 우리는 되돌아보며 말도 안되는 오만과 이기주의가 사라질수 있도록 국민 모두가 노력해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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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5개월간 3천370만명 개인정보 유출, 뒤늦은 인지 논란 확산

▲ 사진=데일리연합 AI생성.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이기삼 기자 | 글로벌 전자상거래 기업 쿠팡에서 약 5개월에 걸쳐 3천370만 명에 달하는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실이 확인됐다. 이 같은 대규모 유출 사고가 발생했음에도 불구하고, 쿠팡 측이 이를 5개월간 인지하지 못했다는 점이 드러나면서 사회적 비판이 고조되고 있다. 이 사태는 기업의 개인정보보호 시스템에 대한 근본적인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3천370만 명의 개인정보 유출은 대한민국 인구의 절반 이상에 해당하는 규모로, 그 심각성이 크다. 유출된 정보에는 이용자의 이름, 연락처, 주소 등 민감한 개인정보가 포함되었을 가능성이 커 2차 피해 우려마저 제기되고 있다. 개인정보 유출 사태의 핵심적인 문제는 기업의 정보보호 역량 부족으로 분석된다. 5개월이라는 장기간 동안 침해 사실을 파악하지 못했다는 것은 내부 모니터링 시스템과 보안 인프라에 심각한 결함이 있었음을 시사한다. 이는 단순히 기술적 문제뿐 아니라, 정보보호에 대한 기업의 책임 의식과 투자 부재에서 비롯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과거 유사 사례들을 고려할 때, 이처럼 광범위한 정보 유출은 이용자 신뢰도 하락과 직결된다. 특히 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