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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인천재능고 다목적강당 증축, 인천전자마이스터고 석면 철거 확정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인천 동구 재능고등학교의 다목적강당 증축과 미추홀구 인천전자마이스터고의 석면 제거 등 교육환경 개선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이번 사업은 2025년 교육부 특별교부금 23억 3천만 원이 확정되면서 진행된다.

 

더불어민주당 허종식 의원은 “인천재능고에 14억 7천만 원, 인천전자마이스터고에 8억 5천만 원이 배정됐다”며, 이를 통해 인천 원도심의 교육환경이 개선될 것이라고 밝혔다.

 

인천재능고는 그동안 강당이 없어 체육활동과 학교 행사가 어려웠지만, 이번 지원으로 내년 4월부터 2026년 12월까지 720㎡ 규모의 다목적강당이 증축될 예정이다.

 

인천전자마이스터고에서는 본관동과 부속 건물에 대한 석면 철거가 내년 12월부터 2026년 2월까지 진행된다. 이는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다.

 

허 의원은 “이번 특별교부금으로 동구와 미추홀구 학생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인천시교육청과 협력해 원도심 교육환경 개선에 주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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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학교급식실 조리로봇 도입 효과 ‘뚜렷’

데일리연합 (SNSJTV) 김준 기자 | 부산광역시교육청이 학교급식실에 올해 처음 도입한 조리로봇이 조리종사자의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과 안정적인 학교급식 운영에 큰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산교육청이 외부 전문기관과 교육청 자체 분석을 통해 조리로봇 도입 전·후 작업환경을 비교한 결과, 고온·고위험 조리작업이 집중되는 솥 앞 작업시간이 평균 69%, 근력 투입이 필요한 작업횟수는 무려 72%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다. 또 작업 자세와 신체 동작을 기준으로 분석한 작업 강도 역시 약 50% 감소해 근골격계 부담 등 신체적 위험요인이 크게 완화된 것으로 확인됐다. 조리로봇 설치 학교 급식실 종사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간담회와 만족도 조사에서도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졌다. 부산교육청은 11월과 12월 총 4차례의 간담회와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작업환경 개선(82%), 업무 강도 경감(78%), 업무 편의성 향상(74%)에 도움이 된다는 의견을 확인했다. 특히 응답자의 90% 이상이 향후 조리로봇 도입 확대에 대해 긍정적인 의견을 보였다. 조리종사자들은 “힘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