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1.06 (화)

  • 흐림동두천 1.7℃
  • 맑음강릉 8.1℃
  • 구름많음서울 3.5℃
  • 구름조금인천 3.6℃
  • 흐림수원 2.8℃
  • 구름많음청주 4.0℃
  • 구름많음대전 5.1℃
  • 맑음대구 7.7℃
  • 구름조금전주 4.5℃
  • 맑음울산 9.2℃
  • 맑음광주 7.4℃
  • 맑음부산 10.0℃
  • 맑음여수 8.2℃
  • 구름조금제주 9.4℃
  • 맑음천안 4.2℃
  • 맑음경주시 8.1℃
  • 맑음거제 7.2℃
기상청 제공

경북

경북문화관광공사, 캐나다 관광객 유치 '2024 토론토 한국문화관광대전' 참가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려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김재욱 기자 | 경북도와 경북문화관광공사는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캐나다 토론토에서 개최된 '2024 한국문화관광대전'에 참가해 캐나다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홍보마케팅 활동을 펼쳤다.

 

공사는 20일 샹그리라 토론토(Shangri-La Tronto) 연회장에서 여행업자를 대상으로 '대한민국의 중심, 역사가 자연을 만나는 곳, 경상북도'라는 주제로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다. 이외에도 경북 국외전담여행사에서 판매 중인 여행상품,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 경북의 주요 관광지, 그리고 인센티브 지원정책을 중점적으로 홍보했다.

 

21일부터 22일에는 나탄 필립 광장(Nathan Phillips Square)에서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공사는 경북의 대표적인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불국사의 사진을 활용해 부스를 구성하여 경북의 역사문화자원을 알렸고 경북나드리 SNS 이벤트를 진행하여 잠재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경북 콘텐츠와 여행정보를 제공했다.

 

김남일 사장은 "이번 2024 토론토 한국문화관광대전 참가를 계기로 토론토 관광객들에게 경북의 다양한 역사문화자원을 성공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공사는 2025년 APEC의 성공적 개최와 더불어 경상북도에 더 많은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한국문화관광대전은 2024~2025년 한국-캐나다 상호 문화 교류의 해를 계기로 한국에 대한 우호 분위기를 조성하고 한국 문화 전파를 통해 방한 관심을 고조하기 위해 한국관광공사에서 기획한 행사다. 이번 행사는 한국-캐나다 신규 항공노선이 취항되고 증편됨에 따라 방한 캐나다 관광객 유치를 확대하기 위해 준비됐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사천시, 2026년 기자 간담회 언론과의 소통, 상생협력 강화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사천시는 6일 용현면에 소재한 식당에서 2026년 새해를 맞아 언론과의 소통, 상생협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신년 기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국립창원대 사천 우주항공캠퍼스 개교 등 지난해 이룬 성과와 다양한 활동을 소개하고, 올해의 역점 시책 등 시정 운영에 대한 설명과 비전을 제시했다. 그리고, 우주항공복합도시 특별법 국회 통과 등 조속하게 해결해야 할 과제에 대한 설명과 함께 언론인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이날 박동식 시장은 “언론은 시민과 행정을 잇는 가장 중요한 소통의 창구이자, 지역의 현재와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동반자라고 생각한다”며 “그동안 사천시의 정책과 현안을 공정하고 성실하게 전달해 주신 언론인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서 “앞으로도 열린 행정, 투명한 행정을 바탕으로 언론과 긴밀히 소통하며, 시민께 신뢰받는 시정을 펼쳐 나가겠다. 이번 간담회가 사천시와 언론이 더욱 신뢰하고 협력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박 시장은 “우리 시의 30년 숙원 사업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