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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구미대 피재윤 선수, '가라테' 국가대표 선발

5년 연속 국가대표 선발, '2024 가라테1프리미어리그' 3위 차지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구미대학교 피재윤(스포츠지도과 2년) 선수가 가라테 국가대표에 선발됐다.

 

피 선수는 지난 4월 19일부터 21일까지 충북 제천 대원대학교에서 열린 '제1회 청풍명월배 전국가라테선수권대회 겸 2024년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75kg(이하) 급에서 1위를 차지해 국가대표에 선발됐다.

 

이로써 피 선수는 20년부터 24년까지 5년 연속 태극마크를 달게 됐다.

 

이번 국가대표 선발에 따라 피 선수는 오는 9월 20일에서 22일까지 중국 항저우에서 열리는 '아시아가라테선수권대회'와 11월 스페인에서 개최되는 '세계선수권 대회' 등 각종 국제대회에 국가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피 선수는 세계대회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올해 1월 파리에서 열린 '가라테1프리미어리그'에서 3위를 차지하는 영광을 안았다.

 

이 대회는 세계랭킹 50위권 선수들에게만 출전 자격이 부여되고 있으며 세계 랭킹 28위인 피 선수는 상위랭커들을 누르고 당당히 세계 3위에 이름을 올렸다.

 

188cm인 피 선수는 75kg(이하) 급에서 피지컬이 우세하고 운동에 대한 재능이 뛰어난 것으로 평가받는다.

특기는 '앞손치기'와 '앞발차기', 그리고 뛰어난 '동체시력'이 꼽힌다.

 

뛰어난 능력을 인정받고 있는 피 선수는 2026년에 개최될 '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메달 획득이 점쳐지는 유망주로 손꼽힌다.

 

피 선수는 "가라테 종목이 외국에서는 두터운 선수층을 유지하고 있지만 국내에서는 비인기종목으로 선수들이 힘들게 운동하고 있다"며 "정부와 지자체가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승 스포츠지도과 학과장은 "이제까지 구미대는 가라테 종목에서 4명의 국가대표를 배출했다"며 "대한민국과 구미대의 위상을 드높인 피재윤 선수와 졸업생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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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연합 (SNSJTV) 송은하 기자 | 2026년 3월 5일 서울 여의도 한국경제인협회회관에서 열린 ‘아시아아트피아드위원회(AAC) 서울총회 및 비전선포식’에서 IAA(국제조형예술협회) 세계전략기획위원장 김종욱은 78년 만의 예술올림픽 부활을 선언하며 세계 예술 협력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다. 이번 행사는 국제조형예술협회(IAA)와 아시아아트피아드위원회(AAC)가 함께 추진하는 국제 문화 프로젝트‘아트피아드(Artpiad)’의 출범을 알리는 자리로, 아시아와 세계 예술인들이 참여하는 글로벌 문화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김종욱 IAA 세계전략기획위원장은 이날 발표에서 “예술올림픽은 한때 올림픽과 함께 인류 문화의 이상을 상징했던 제도였으나 1948년 런던올림픽 이후 역사 속에서 사라졌다”며 “이번 아트피아드는 78년 동안 단절되었던 세계 예술올림픽의 전통을 다시 잇는 역사적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아트피아드는 과거 올림픽 예술경기의 정신을 현대적으로 계승하는 국제 예술 프로젝트로 ‘더 아름답게, 더 자유롭게, 더 평등하게’이라는 모토 아래 ‘Art of All, Art by All, Art for All’의 가치를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