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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대전 도시철도 1호선 용두역 건설 주민설명회 개최

대전 도시철도 1호선과 충청권 광역철도 환승 편의 도모

[대전=데일리연합]인숙진기자/ 대전시는 도시철도 1호선 용두역 건설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29일 오후 2시에 용두동 성락종합사회복지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해 참석인원이 제한되며, 참석을 원하는 주민은 사전에 관할 행정복지센터(용두동, 오류동, 태평1동, 태평2동)와 시청 트램건설과로 문의하면 된다.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와 도시철도 1호선의 환승 편의 제공 및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추진되는 도시철도 1호선 용두역은 용두동 계룡육교 하부에 건설되며, 총사업비 390억 원이 투입된다.

 

대전시는 이를 위해 올 6월까지 설계를 추진하고, 내년부터 공사를 추진하여 2024년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주민설명회에서는 용두역 구조물 계획, 환승동선, 공사 중 교통처리계획 및 우회 노선 등에 대해 주민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

 

특히 용두역 정거장은 계룡육교 하부에 건설되는 관계로 작업 공간이 협소하여 계룡육교 양쪽 보조램프를 공사기간 동안 철거가 불가피 하여, 이곳을 통행했던 차량의 교통처리방안에 대하여 주민 의견을 청취하고 불편함이 최소화 되도록 설계에 반영 할 계획이다.

 

대전시 박필우 트램건설과장은 “용두역 정거장의 설치로 충청권 광역철도와 도시철도 1호선 환승 이용객의 편리성과 접근성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계룡육교 밑에서 공사가 진행되는 바, 시민 안전에 중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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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연합 (SNSJTV) 송은하 기자 | 2026년 3월 5일 서울 여의도 한국경제인협회회관에서 열린 ‘아시아아트피아드위원회(AAC) 서울총회 및 비전선포식’에서 IAA(국제조형예술협회) 세계전략기획위원장 김종욱은 78년 만의 예술올림픽 부활을 선언하며 세계 예술 협력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다. 이번 행사는 국제조형예술협회(IAA)와 아시아아트피아드위원회(AAC)가 함께 추진하는 국제 문화 프로젝트‘아트피아드(Artpiad)’의 출범을 알리는 자리로, 아시아와 세계 예술인들이 참여하는 글로벌 문화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김종욱 IAA 세계전략기획위원장은 이날 발표에서 “예술올림픽은 한때 올림픽과 함께 인류 문화의 이상을 상징했던 제도였으나 1948년 런던올림픽 이후 역사 속에서 사라졌다”며 “이번 아트피아드는 78년 동안 단절되었던 세계 예술올림픽의 전통을 다시 잇는 역사적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아트피아드는 과거 올림픽 예술경기의 정신을 현대적으로 계승하는 국제 예술 프로젝트로 ‘더 아름답게, 더 자유롭게, 더 평등하게’이라는 모토 아래 ‘Art of All, Art by All, Art for All’의 가치를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