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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봉화군청 엄태항군수 봉화군 법전면 풍년기원 풍물한마당개최

봉화군 법전면 국악협회가주최한 풍년기원 풍물한마당개최 했다.

 

(데일리연합 장우혁기자 경북소식) 봉화군(군수 엄태항) 법전면에서는 봉화군 국악협회가 주최하고 법전 전통마을 추진위원회, 신명 풍물단의 주관으로 68() 법전면 한약우권역 야외 공연장 일원에서 풍년기원 풍물한마당 행사를 가졌다.

 풍년기원 풍물한마당행사는 법전면사무소에서 길놀이를 시작으로 500여명이 참여하여 풍년기원제를 지내고 신명나는 풍물놀이 한마당을 진행했다.

 

또한, 봉화군 풍물단, 봉화 국악협회 국악단, 울진군 대표풍물단, 영주시 봉현 풍물단이 참여하였으며 울진군 국악협회의 공연, 포항 너나들이 예술단의 판소리공연 등 다양한 공연들로 단오야 놀자! 풍물한마당을 펼쳤으며, 강신곤 법전면장은 금년에는 자연재해 없는 대풍이 들기를 바라며 마음 고생에 아프지 말고 농업인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해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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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리더십' 사면초가, 미국발 외교 구설과 당내 사법 리스크에 갇힌 야당

데일리연합 (SNSJTV) 김용두 기자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정무적 판단력이 당 안팎에서 거센 비판에 직면했다. 28일 오전, 권성동 의원이 통일교 불법 정치자금 수수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2년의 실형을 선고받으며 당의 도덕성에 치명타를 입은 가운데, 장 대표가 미국 방문 중 촉발한 '사법 주권 침해 방조' 논란이 새로운 쟁점으로 떠올랐다. 특히 장 대표가 최근 미국에서 쿠팡(CPNG) 측 이해관계를 대변하는 의원들과 접촉한 사실이 알려지며, 선거를 앞두고 '민심'보다 '특정 세력'을 우선시한다는 비판이 고조되고 있다. 미국발 구설수의 실체와 '사법 주권' 논란최근 미 공화당 하원의원 54명이 주한 미국대사에게 보낸 항의 서한의 배후에 장동혁 대표의 '부적절한 접촉'이 있었다는 의혹이 28일 정치권을 강타했다. 장 대표는 최근 방미 일정 중 대럴 아이사 의원 등을 만났으나, 이들이 한국 정부의 정당한 법 집행을 '주권 침해'로 규정하는 서한을 보낼 당시 집권 야당 대표로서 국익을 보호하는 목소리를 내지 못했다는 지적이다. (한미 FTA 제15장) 이에 대해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은 28일 "아이사 의원이 장 대표에게 문제를 제기했을 때 어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