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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문화포커스] 한국이미지커뮤니케이션연구원(CICI)에 따르면 BTS가 가장 만나고 싶은 한국인으로 꼽혀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            한국이미지커뮤니케이션연구원(CICI)은 3월 25일부터 5월 24일까지 한국인 341명과 외국인 265명을 대상으로 실행한 설문조사에서 한국인과 외국인 통합해 사람들이 가장 만나고 싶어하는 한국인으로 방탄소년단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CICISMS 매년 한국 이미지에 관련 여론을 파악하기 위해 설문조사를 
진행하는데 설문조사 방식은 이메일과 웹링크로 보내진 구조화된 설문지를 통해 이루어진다.

 방탄소년단은 한국인 응답자 48.09%, 외국인 응답자 65.3% 에게 가장 만나보고 싶은 한국인으로 지목됐다. 이어 축구선수 손흥민 (한국인 38.7%, 외국인 19.6%)이 2위로 뒤따랐다. 

한편  ‘크리에이터’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한국인으로 방탄소년단의 소속사를 창립한 방시혁 빅히트엔터테인먼트 대표가 선정됐다. 방시혁 대표는 한국인 응답자 55.7%, 외국인 응답자 40.0%로부터 한국 최고 크리에이터로 선정됐다. 이어 비디오 아티스트 백남준 (한국인 32.6%, 외국인 26.8%)과 카카오톡 창업자 김범수 (한국인 9.4%, 외국인 16.6%)가 뒤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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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년 만의 예술올림픽 부활 선언

데일리연합 (SNSJTV) 송은하 기자 | 2026년 3월 5일 서울 여의도 한국경제인협회회관에서 열린 ‘아시아아트피아드위원회(AAC) 서울총회 및 비전선포식’에서 IAA(국제조형예술협회) 세계전략기획위원장 김종욱은 78년 만의 예술올림픽 부활을 선언하며 세계 예술 협력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다. 이번 행사는 국제조형예술협회(IAA)와 아시아아트피아드위원회(AAC)가 함께 추진하는 국제 문화 프로젝트‘아트피아드(Artpiad)’의 출범을 알리는 자리로, 아시아와 세계 예술인들이 참여하는 글로벌 문화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김종욱 IAA 세계전략기획위원장은 이날 발표에서 “예술올림픽은 한때 올림픽과 함께 인류 문화의 이상을 상징했던 제도였으나 1948년 런던올림픽 이후 역사 속에서 사라졌다”며 “이번 아트피아드는 78년 동안 단절되었던 세계 예술올림픽의 전통을 다시 잇는 역사적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아트피아드는 과거 올림픽 예술경기의 정신을 현대적으로 계승하는 국제 예술 프로젝트로 ‘더 아름답게, 더 자유롭게, 더 평등하게’이라는 모토 아래 ‘Art of All, Art by All, Art for All’의 가치를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