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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복지

봉화군청 봉화군 노년기부부교육 사랑의대화가 필요해

봉화군 노년기부부10쌍 대상 부부가함께하는 프로그램운영한다.

 

(데일리연합 장우혁기자 경북소식) 봉화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권오협)49()부터 424()까지 봉화군에 거주하는 노년기부부 10쌍을 대상으로 노년기 부부교육 사랑의 대화가 필요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봉화군 노인복지관 프로그램실에서 3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노년기 부부의 신체활동 및 상호작용을 통하여 부부 간 정서적지지 화 친밀감을 향상하기 위하여 기획되었으며, 배우자에게 소중한 마음을 담아 감사 케익을 만들어 사랑의 편지와 함께 전달하는 푸드테라피 프로그램과, 부부가 함께하는 요가 및 웃음테라피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봉화군 관계자는 고령사회에 접어든 만큼 노년기 부부교육을 통하여 부부 상호간 정서적 지지와 함께 삶의 만족도를 높이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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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건희 측 “2심 징역 4년 불복…대법원 상고 방침”

데일리연합 (SNSJTV) 송동섭 기자 |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과 통일교 금품수수 혐의로 항소심에서 징역 4년을 선고받은 김건희 여사 측이 판결에 불복해 대법원에 상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2심에서 형량이 크게 늘어난 데다 주요 혐의가 유죄로 뒤집힌 만큼, 법리 다툼은 대법원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김 여사 측 변호인단은 선고 직후 “항소심 판단에는 사실오인과 법리오해가 있다”며 즉각 상고 방침을 공식화했다. 특히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과 관련한 시세조종 가담 판단, 통일교 금품수수 사건에서의 묵시적 청탁 인정 부분에 대해 강하게 반발했다. 앞서 서울고등법원 형사15-2부는 자본시장법 위반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알선수재 혐의 등을 인정해 징역 4년과 벌금 5000만원을 선고했다. 1심에서 무죄였던 일부 혐의를 뒤집고 유죄로 판단한 것이 핵심 쟁점이다. 김 여사 측은 주가조작 사건과 관련해 “계좌 제공과 거래 위임만으로 공모를 인정한 것은 과도한 확대 해석”이라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또한 금품수수 사건에 대해서도 “구체적 청탁이 입증되지 않은 상황에서 묵시적 청탁을 인정한 것은 법리 적용에 문제가 있다”고 주장했다. 법조계에서는 이번 상고심이